1억9천짜리 집에 1억8천이 빚 (은행은 본래 빚보다 많이 잡는다 치지만)
압류 가압류 몇번 들어왔다가 말소된 집인데
최악의 경우는
2천 계약금 걸고 대출 일으키는 동안 경매 넘어가거나
이중계약할 경우 계약금 다 날리는 꼴 되겠죠?
가등기도 의미가 없는게... 가등기 걸어봤자 경매 넘어가면 순위가 안올거 같구요.
시중가보가 600이상 싸길래 덥썩 계약하려다
등기부등본 떼보고 안했는데
잘한거겠죠?
융자 많은집 매매할때 최악의 경우
아고 조회수 : 4,818
작성일 : 2019-04-12 01:10:29
IP : 125.183.xxx.15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미
'19.4.12 1:12 AM (125.252.xxx.13)결정하셨으면서요 뭐...
뒤 돌아보지 마세요
그깟 600에 마음고생 몸고생 이만저만 아닙니다
딱봐도 정상이 아닌집은 걸르세요2. dlfjs
'19.4.12 1:30 AM (125.177.xxx.43)잔금 빨리 치르세요
3. 플럼스카페
'19.4.12 2:11 AM (220.79.xxx.41) - 삭제된댓글600에 너무 무리수 두신 거 같아요. 6천도 아니고...
4. 금액 얼마안되니
'19.4.12 2:15 AM (59.9.xxx.78) - 삭제된댓글계약금 걸거 없이
당일에
담보걸린 은행가셔서 바로
잔금까지 다 치르면 1천만원 조금 더 되는 돈에서 거래완료되겠네요.5. ,,
'19.4.12 4:47 AM (180.66.xxx.23)시세보다 600이나 싸다면서요
계약금 뜯길까봐 그러나봐요
구두로 계약금 조금만 걸고
잔금을 일시불로 하세요
대출해준 은행에서 다 알아서 해주니
걱정 안해도 되어요6. ,,
'19.4.12 4:49 AM (180.66.xxx.23) 금액 얼마안되니 19.4.12 2:15 AM (59.9.xxx.78)
그전에는 해줬는데 지금은
대출 40% 이상 안해줘요7. 산과물
'19.4.12 11:48 AM (112.144.xxx.42)계약금 10프로 말고 적게 줘도 될듯한데..부동산 중개했으면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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