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연합뉴스가 문대통령 방미하는 뉴스 전하더군요.
항상 그런 곳에는 양국정상사진앞에 나란히 양국 국기를 보여주는데,
저는 제가 노안이 와서, 잘못 보이나 했어요.
문재인 대통령앞에 태극기가 아닌, 인공기인가(?) 설마?가 보였거든요.
그리고, 해명기사를 읽었습니다
연합뉴스TV 관계자는 이번 사고에 대해 "해당 배경화면은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북미 대화가 재개되도록 중재자 역할을 하기 위해 방미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제작됐다"며 "때문에 한미 두 정상의 얼굴 사진과 함께 북한의 인공기와 미국의 성조기를 나란히 썼다"고 설명했다. "
와...무서운 게 없나봐요.
실수가 아니었다고, 패기 넘치게 설명하는데, 누가보면, 독립운동하다 걸린 투사의 진술같아요.
일년에 내 피같은 세금으로 국고지원금이 300억이나 들어간다는데,
화 내기도 지치는 내가 미친건지..
소방관들은 제대로 된 장갑이 없어서, 불진화후에 물집에 시달리는데, 그 돈이면 장갑이 몇개인가요?
해마다하는 국고지원 300억 지원하는 거 금지해달라는 청원입니다.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79401
부디 하시길...
오늘의 연합은 이러고 있답니다.
(펌)
어제 문재인대통령 화면에 인공기 사진을 뙇하고 쓰더니
사람들이 분개하자 오늘자 기사에 이딴걸 올렸네요.
지들 실수한 사진 돌아다니는 것 떄문에 이런 듯.
미친 것들, 사과는 안하고 뭐하는 짓거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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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4.11. 00:00 댓글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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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보조금 폐지 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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