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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무서운 동물이 뭐세요?

ㄷㄷ 조회수 : 5,061
작성일 : 2019-04-11 08:16:35
저는 사람한테 달려드는 강아지가 젤 무서워요ㅠ
IP : 223.62.xxx.30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9.4.11 8:17 AM (182.209.xxx.230)

    뱀이요.생각만해도 무섭ㅜㅜ

  • 2. 저는
    '19.4.11 8:18 AM (211.187.xxx.11)

    사람이 제일 무서워요. 본능이 아니라 의지를 가지고 나쁜짓을 하는.

  • 3. 쳐다보지 마세요
    '19.4.11 8:23 AM (210.207.xxx.50) - 삭제된댓글

    글쓰신 분 처럼, 겁내는 사람들 특징이, 개를 빤히 관찰하면서, 뒷걸음 치거나 움직이는건데, 엄청 위험합니다.
    순한 개들도, 그런 움직임에는 도전으로 생각하고, 경계를 시작하거든요..
    그러니, 개가 그정도로 무서우시다면, 혹시나 개와 마주치게 됐을때, 그냥 눈을 피하고 최대한 멀리 떨어져서 가던 길 가시면 제일 안전합니다.
    왠만한 개들은 , 그런 사람에게 달려들지 않을거에요..

  • 4. 쳐다보지 마세요
    '19.4.11 8:23 AM (210.207.xxx.50)

    글쓰신 분 처럼 겁내는 사람들 특징이 개를 빤히 관찰하면서 뒷걸음 치거나 움직이는건데, 엄청 위험합니다.
    순한 개들도, 그런 움직임에는 도전으로 생각하고, 경계를 시작하거든요..
    그러니, 개가 그정도로 무서우시다면, 혹시나 개와 마주치게 됐을때, 그냥 눈을 피하고 최대한 멀리 떨어져서 가던 길 가시면 제일 안전합니다.
    왠만한 개들은 , 그런 사람에게 달려들지 않을거에요..

  • 5. ...
    '19.4.11 8:24 AM (96.55.xxx.71)

    전 개는 너무 좋은데..
    그렇게 무서울 수가 있군요..
    대신 전 곤충들이 다 무서워요.

  • 6. ㅇㅇ
    '19.4.11 8:25 A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

    첫댓님이랑 같아요
    쓰기도 싫을 만큼요
    며칠 전
    어느 분이 뱀이 일자로 자는 이유? 뭐 이런 글
    남겼었는데 제목 볼때마다 소름 ㅠㅠ

  • 7.
    '19.4.11 8:25 AM (180.53.xxx.32) - 삭제된댓글

    쥐가 시골같은데서 아이들 바닥에 놓고 잠깐 일나가면 신생아들 머리를...
    끔찍해서 여기까지...
    여튼 저 이야기 듣고 무서워요

  • 8. ...
    '19.4.11 8:26 AM (175.113.xxx.252)

    210님 말씀이 맞는것같아요..저도 강아지 엄청 무서워 하는데 제가 예전에 진짜 막 뒷걸음이치고 그럴떄는 오히려 더 위험했던것 같고.. 진짜 먼산 보고 최대한 멀리떨어져서 가곤 해요.... 그럼 괜찮더라구요

  • 9.
    '19.4.11 8:26 AM (210.99.xxx.244)

    전 쥐가 제일 무서워요

  • 10. ...
    '19.4.11 8:28 AM (218.52.xxx.206)

    저도 쥐..넘 무섭고 징그러워서 숨이 막혀와요..

  • 11. ..
    '19.4.11 8:34 AM (123.248.xxx.29)

    쥐하니.. 명박도 생각나고..
    스티븐킹 원작 1922영화도 생각나네요.
    쥐 무서운 분들.. 그 영화 절대보지 마세요. ㅠㅠ

  • 12. 맘마
    '19.4.11 8:37 AM (121.129.xxx.98)

    뱀도 무서울 것 같은데 실제로 본 적은 없어서...쥐는 털 없는 새끼쥐도 무서워서 소름이 쫙~~~~

  • 13. ㅋㅋ
    '19.4.11 8:39 AM (223.62.xxx.249)

    아저도요ㅠㅠ
    너무 무서워요..
    강아지도 그런데 중형견 이상은 제발 목줄좀 채웠으면...
    목줄하고 다니는 매너있는 애견인들께는 절하고싶은 심정

  • 14. ..
    '19.4.11 8:41 AM (175.223.xxx.31)

    뱀. 너무 싫어요.

  • 15. 호랑이포수
    '19.4.11 8:45 AM (218.154.xxx.140)

    호랑이..야생에서 사냥하는거 보면 오금이 지리는..ㅠㅠ
    우리 조상들은 어찌 살았을까요.
    산에갈 일 많았을거고 툭하면 동네 출몰
    아마 그땐 개가 구세주였을듯. 짖어주기라도하니.
    사람 오감으론 절대 살금살금 다가오는 호랑이
    눈치채지 못하니까요.
    저희 증조할아버지께서 경남 지리산 중산리에서 호랑이 포수 셨거든요.
    호랑이 진짜 애 물어가버리고 개도 물어가고
    하옇든 엄청납니다.
    고양이과는 앞발을 써서 그런지 진짜 일당백
    사람이 코끼리 등에 앉아있는데도 훌쩍 뛰어올라서 손으로 쳐버리드라고요..ㅠㅠ
    인도 벵갈호랑이..

  • 16. @@
    '19.4.11 8:46 AM (222.104.xxx.157)

    개 안 쳐다봐요. .
    지가 그냥 미친듯이 달려오지....왜 사람탓 해요?
    쥐..뱀은 거의 볼 수 없으니.....똥고발랄한 줄 없는 개가 싫네요...그 개주인은 더더더 싫고.

  • 17. 개는
    '19.4.11 8:53 AM (125.176.xxx.243)

    싫어하지마세요
    백프로 개주인 문제입니다

  • 18. ㅇㅇㅇ
    '19.4.11 8:59 AM (61.98.xxx.231)

    전 동물들 다 싫어합니다

  • 19.
    '19.4.11 9:04 AM (117.111.xxx.211) - 삭제된댓글

    사람이 젤 무서워요

  • 20. 저는
    '19.4.11 9:05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저는 작은 개요... 인형같이 생긴게 막 물고 시끄럽고 쫓아와요
    큰건 안무서워요.

  • 21. 나보다
    '19.4.11 9:05 AM (211.212.xxx.185)

    빠른 동물은 다 무서워요.
    도망갈 수가 없으니까요.
    그리고 세상의 모든 개가 주인이 있는건 아니잖아요.

  • 22. ..
    '19.4.11 9:11 AM (124.111.xxx.244)

    일상 생활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게 개이다보니 저는 개요. 인간이 제일 무섭지만. 인간을 뺀다면 말이죠. 요즘 봄이라 산책하는 개가 너무 많이 보여 공포심이 극에 달해요. 특히 갑자기 짖으면서 달려들때 머리카락이 서고 식은땀이 나서 순간 얼음이 된적이 몇번있는데 그 트라우마인지 묶여있어도 무서워요. 줄을 왜이리 길게 풀고 다니는지. 같이 일했던 동료가 유기견을 두마리나 키우는 나름 고마운일을 하긴 했는데 그개가 택배아저씨만 오면 짖고 문다고 실제로 보상도 해줬을 정도..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하는데 택배아저씨가 무슨 죄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23. 저도
    '19.4.11 9:12 AM (121.188.xxx.184)

    뱀이요
    전원주택 살고 싶은데 뱀 나올까봐 못가요

  • 24. ..
    '19.4.11 9:20 AM (121.131.xxx.38)

    쥐랑 뱀인데 그건 생활하면서 마주칠일 거의 없으니
    전 비둘기요..
    길가다가 비둘기들 있으면 피해서 가요.
    낮게 날면 나랑 부딪힐까봐 무섭구요..

  • 25. 저도...
    '19.4.11 9:21 AM (175.113.xxx.40)

    작건 크건 개. 20대때 진돗개에 물린 적이 있는데 손목에 이빨자국 흉터가 아직도 있어요 ㅜ

  • 26. 잘될거야
    '19.4.11 9:21 AM (211.248.xxx.242)

    수족관에서 헤엄치는 가오리와 물고기들이요. 너무 무서워서 기절할 뻔 했어요.

  • 27. ..
    '19.4.11 9:27 AM (49.173.xxx.210)

    뱀 개 고양이
    절대 먹어서는 안되는 동물 영적인동물들이예요

  • 28. 매일 바뀜
    '19.4.11 9:27 AM (211.192.xxx.148)

    침대에서 키재본다는 뱀 이야기 읽고
    뱀이 정말정말 무섭고 더더더더더 싫어졌어요.
    요괴같잖아요.

  • 29. ...
    '19.4.11 9:32 AM (125.128.xxx.248)

    닭이요...
    닭눈 닭벼슬 닭다리..너무 징그럽고 무서워요
    그보다 더 무서운것 모든 곤충

  • 30. ㅡㅡ
    '19.4.11 9:42 AM (14.38.xxx.159)

    어제 60대 여성분이 개한테 변 당한거 보니
    주변에 언제 튀어나올지 모르는 개도 무섭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 분 얼마나 무서웠을까 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1.
    '19.4.11 9:42 AM (211.206.xxx.180)

    소름끼치는 건... 두꺼비, 개구리... 징그러움.

  • 32. 달과6펜스
    '19.4.11 9:43 AM (210.218.xxx.115)

    저는 4학년 때 겨울잠에서 막 깨어난 독사에 물렸던 경험 때문에 뱀이 제일 무섭고 싫어요.

  • 33. 저는
    '19.4.11 9:44 AM (211.201.xxx.98)

    새요.
    하늘에서 갑자기 부리로
    공격하면 어쩌나 항상 무서워요.

  • 34.
    '19.4.11 9:48 AM (125.132.xxx.156)

    새요. 그중에서 비둘기요. 버스정류장에 서있기 너무 무서워요.
    뱀 개구리 벌레 다 괜찮은데 (쓰다듬어줄수도 있고 뱀은 목에 걸 수도 있어요 해봤음)
    새가 너무너무 무서워요

  • 35. 사람
    '19.4.11 10:03 AM (114.206.xxx.60) - 삭제된댓글

    사람이 제일무섭고 잔인

  • 36.
    '19.4.11 10:03 AM (124.64.xxx.56)

    동물은 다 무서워요. 작아도요.
    일단 소통이 안 되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전혀 모르니까요.

    같은 맥락에서..정보가 전혀 없는 낯선 사람도 마주치면 무섭고요.

  • 37. 저도
    '19.4.11 10:06 AM (175.193.xxx.29)

    새.
    깃털 그림도 못쳐다봐요.
    고등학교때는 학교에 대형 비둘기장이 있어서, 그거 피해 운동장 돌아 가느라 늘 지각.. 일상생활도 너무 불편했는데 요즘은 차타고 다니니 덜하네요. 옛날보다는 도심에 비둘기가 확실히 줄었어요.
    닭도 너무 무섭고..
    그래도 참새는 짹짹거리고 전깃줄에 나란히 앉아있으면 참 귀여웠는데,
    요즘 참새는 다 어디로 간 걸까요?
    비둘기보다 참새가 보기엔 훨씬 나은데, 농촌에서 싫어해서 점차 없어진 걸까요?

  • 38. ㅌㅌ
    '19.4.11 10:14 AM (42.82.xxx.142)

    바퀴벌레가 재일 무서워요

  • 39. 새....
    '19.4.11 10:26 AM (175.116.xxx.202)

    학생 때부터 길가에 새가 있으면, 학교 지각하더라도 돌아서 갔습니다.
    신혼 여행을 싱가폴로 갔는데, 무슨 새공원에 갔는데, 저 혼자 죽었다 깨도 못간다고 해서 혼자 그 앞에서 두시간 기다린적 있습니다.
    새가 푸드득 거리는거 생각만 해도 소름 끼칩니다 ㅠㅠ

    근데 개, 고양이 무지하게 좋아합니다.

  • 40. 정말
    '19.4.11 10:35 AM (175.193.xxx.29)

    이상하죠? 바퀴벌레보다 새가 더 무서워요.
    정말 여의치않으몃 바퀴는 맨손으로 때려잡을 수도 있을거 같은데,
    새는....내가 그냥 죽을거같아요. 손가락 끝이라도 닿기전에.
    어려서부터 제일 무서운 악몽이 닭꿈이었어요.
    닭 한마리가 꼼짝도 안하고 그림처럼 서있는 꿈.
    마당을 나온 암탉 난리였을 때도
    새그림이 너무 많아서 책은 못읽었음...ㅜㅜ

  • 41. 쓸개코
    '19.4.11 10:51 AM (118.33.xxx.96)

    저는 강아지를 무서워하면서도 좋아해요.
    목줄 없는 강아지보면 길을 돌아서 갈때도 있었는데 어쩔수 없으면 관심없는 척 먼산바라보며 지나갑니다.
    코 킁킁거릴때 제살에 그 맨살이 다을까봐 겁이 나요;
    근데 보기만 하면 또 너무 예뻐서 유기동물사이트가서 자주 봐요; 뭔심린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더 싫은건 쥐.
    킁킁거리는 코.. 털없는 분홍색 발.. 맨들맨들한 꼬리;;;;;

  • 42.
    '19.4.11 11:00 AM (175.223.xxx.98)

    맞아요
    뱀 개 고양이는 절대 먹어서도 안되고 해치면 안되는
    영적인 동물임ㆍ
    뱀이 뭐 그럴까싶어도
    물에 빠져 죽은 수살귀들이 뱀에 빙의가 되는데
    그뱀을 만일 조상들이 잡아 먹거나 죽이면
    그 뱀 영혼이 그 자손들에게 빙의되어
    큰일난다고 함ㆍ
    개고기도 마찬가지ㆍ
    개도 먹으면 안됨ㆍ마찬가지 이유임ㆍ
    말만 못할뿐이지 동물들도 인간과 다를 게 없음ㆍ

  • 43. 누리심쿵
    '19.4.11 11:41 AM (106.250.xxx.49)

    동물은 아니고
    사마귀요
    이 단어 쓰는 동안에도 너무 무섭네요 ㅜㅜ

  • 44. 어렸을땐
    '19.4.11 12:53 PM (211.214.xxx.39)

    송충이가 젤 무서웠는데 지금은 사람이 젤 무섭네요.

  • 45. 맞춤법요정
    '19.4.11 12:56 PM (223.38.xxx.133)

    저 이 "뭐세요?"란 단어가 너무 거슬려요 ㅠㅠ

  • 46. ㅅㅇ
    '19.4.11 1:47 PM (116.127.xxx.212) - 삭제된댓글

    어릴때 키우던 병아리가 갑자기 날개 양쪽으로 쫙 펴고 저한테 돌진하니까 저 도망침
    근데 막 쫓아오니까 더 무서워서 소리지르면서 뛰었던 기억이 나요 ㅋㅋ
    결론은 쫓아오는 동물은 다 무서운 것 같은데

  • 47. 인어공주
    '19.4.11 1:58 PM (211.218.xxx.34)

    쭈꾸미요
    눈도 무섭고 둥근무늬 피부도 소름돋네요

  • 48. ....
    '19.4.11 3:33 PM (125.61.xxx.2) - 삭제된댓글

    티라노사우루스....요. ㅎ

  • 49. 다정이
    '19.4.11 6:23 PM (125.185.xxx.38)

    저는 무섭다기보다
    지렁이랑 개구리가
    생각만해도 너무 징그럽고 싫어요.ㅠㅠ
    비오는날 혹시라도 흙길 걸으면
    지렁이 보일까봐 바닥을 쳐다보지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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