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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오빠가 저더러 인생 그따위로 살지 말라네요

그냥 죽자 조회수 : 29,597
작성일 : 2019-04-10 23:43:10
ㅆㅂ 너 내가 경고했지? 어디서 빌빌대고 가족들한테 들러붙어? 다신 연락하지 마....친정에서 사준 7억짜리 아파트도 받았고 임원이라는 인간이 저렇게 말을 하네요. 몸을 다쳐서 일도 못 하고 남편은 최저시급 알바하고 학비도 없어서 동사무소에 신청할만큼 어렵거든요. 자존심 구기고 백만원 도와달라고 했다가 들은 말입니다. 평생 처음 한 말이었어요. 집도 안 팔리고 저도 교통사고 후에 실직해서 쉬고 있는데 진짜 살인충동 느끼네요. 친정식구들하고 이미 연 끊었지만 제일 여유있는 미혼 오빠한테 말 꺼냈다가 평생 지울수 없는 상처를 받았어요. 무릎을 쓸 수가 없는데...;;; 진짜 죽고싶네요. 중년에 이렇게 나락으로 떨어지니 동반자살하는 심정 알겠어요. 번개탄 사러 나갈까봐요. 인간쓰레기 병신같은 저 좀 욕해주세요. 더 살 필요 있을까요?? 지금 베란다에서 뛰어내릴까 심각하게 고민 중이에요.
IP : 110.70.xxx.15
1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4.10 11:44 PM (220.81.xxx.93)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았나 보네요

  • 2. ㅇㅇ
    '19.4.10 11:46 PM (1.240.xxx.193)

    힘드시겠어요 진짜 너무하시네요

  • 3. m
    '19.4.10 11:46 PM (118.222.xxx.75) - 삭제된댓글

    전에 무슨일로 경고했었나요?

  • 4. ...
    '19.4.10 11:47 PM (58.182.xxx.31)

    뭐 친정에 죄 지은거 있나요??
    부모 사이랑 안 좋았나요?

  • 5. 전 왕따였어요
    '19.4.10 11:47 PM (110.70.xxx.15)

    아버지, 형제들 최고 명문대 나온 엘리트였어요. 저만 중경외시 나온 지극히 평범한 케이스. IMF때 실직하고 결혼했는데 여유있는 전업주부로 살았었어요. 지금은 망해서 거지 됐지만요.

  • 6. 호이
    '19.4.10 11:49 PM (116.123.xxx.249) - 삭제된댓글

    동사무소 복지과에 구제 방법 좀 더 알아보세요.
    집이 안팔리면 담보대출도 안되는지요?
    아는 사람이 더무섭단 말 괜히 있겠나요
    위급할 때 도움은 초면인 남에게서 오는 경우가 많대요
    갈급함이 해소되시길 바랍니다

  • 7. ㅇㅇㅇ
    '19.4.10 11:49 PM (180.71.xxx.104)

    그런 말에 번개탄 피우면 님이 지는거에요 ㅠ 언제든 버릴수 있는게 목숨이라면 내일 하루만 더 버텨보세요 ... 뭐라고 위로 드려야할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건강부터 회복 하셔요 ㅠㅠ

  • 8. 저를 싫어했어요
    '19.4.10 11:50 PM (110.70.xxx.15)

    어렵사리 재수해서 대학 가고 직장 들어갔는데 잘 안 풀렸고 아들한테만 몰빵하는 집이였죠. 언니도 형부도 미국 유학 다녀온 엘리트에 알부자고 저만 늘그막에 망해서 이 꼴이네요. 오늘 죽을 수 있을까요.

  • 9. 두고보자
    '19.4.10 11:52 PM (59.21.xxx.82)

    그런 말을 들었으니,
    더 악으로 깡으로 견뎌 내세요
    더 보란듯이잘 살아 보세요

  • 10. 지금
    '19.4.10 11:52 PM (223.38.xxx.26) - 삭제된댓글

    전의 경고가 뭐가 중요하고 궁금해요. 가족이라면 어려울때 도와달라고 할 수 있죠. 원글님 힘내시길 바래요. 에휴 건강이라도 잃지 말았어야 하는데 이 고비 잘 넘기고 안정 찾았음 하네요. 자꾸 저인간들 생각하면 우울하니 털어버리세요. 미친것들...

  • 11. ㅇㅇ
    '19.4.10 11:52 PM (110.70.xxx.18)

    와.진짜.쌍욕하고 악착같이 일어나서 잘 살게요!
    힘내세요
    저도 상황이 어려운데 웃으면서 살려고 하고 있어요
    주민센터나 시청.이런데.다시 전화나 방문해보세요
    두드리면 열릴 겁니다
    힘내세요

  • 12.
    '19.4.10 11:53 PM (118.222.xxx.75) - 삭제된댓글

    죽는게 그리 쉬운가요? 집을 시세보다 싸게 내놓으세요.

  • 13. 전에
    '19.4.10 11:53 PM (175.223.xxx.217)

    무슨일로 경고했는데요?

  • 14. 오빠한테
    '19.4.10 11:53 PM (64.231.xxx.14)

    사정 얘기 다 했나요?
    열심히 살려 했는데 어려운 사정 알면서
    저러는건 좀 아니네요.
    왤케 미워해요? 무슨 사정이 있는건지?
    죽긴 왜 죽어요. 악착같이 살아서
    성공한 모습 보여줘야죠.

  • 15. 위로
    '19.4.10 11:58 PM (223.62.xxx.142)

    원래 가까운 형제동기간한테 상처 젤 많이 받아요.일단 진정하시고 시발로마개시키수박씨발라먹을넘아 욕해주시고 울기도 하시고 릴랙스하셔요.악착같이 살아 남으셔서 나보란듯 사셔요.

  • 16. 부모님계심
    '19.4.10 11:58 PM (211.36.xxx.13) - 삭제된댓글

    부모님께 하셔야지 왜 오빠한테...
    형제는 형제일뿐이지 보호자는 아니잖아요
    배우자 있으니 벌써 아닌거고요

    부모님께 말해요
    그리고 집있으니 집담보라도 받으시고요

    이 고비만 넘기면 또 살아져요
    이 악물고 일어나 성공한 사람들 보면 님처럼 설움받은분들
    많으니 용기내서 사세요

  • 17. 이혼하겠다고
    '19.4.10 11:59 PM (110.70.xxx.15) - 삭제된댓글

    남편이 친정 가서 제 욕하고 헤프다고 진상을 떨었어요. 순전히 본인 입장에서 그런거에요. 전형적인 가부장적 개룡남이었는데요. 바람피고가정폭력도 심했는데 오히려 지가 더 난리였죠. 그래서 엄마가 부부상담 받으라고 돈 주시면서 이혼하면 친정에 발걸음하지말라고 경고했는데 그후 석달만에 완전히 망했어요.

  • 18. 이혼한다고
    '19.4.10 11:59 PM (110.70.xxx.15)

    남편이 친정 가서 제 욕하고 헤프다고 진상을 떨었어요. 순전히 본인 입장에서 그런거에요. 전형적인 가부장적 개룡남이었는데요. 바람피고 가정폭력도 심했는데 오히려 지가 더 난리였죠. 그래서 엄마가 부부상담 받으라고 돈 주시면서 이혼하면 친정에 발걸음하지말라고 경고했는데 그후 석달만에 완전히 망했어요.

  • 19. 형제자매가
    '19.4.11 12:01 AM (121.130.xxx.60)

    악마같은것들이네요
    돈있고 명문대나오고 유학갔다오면 뭐해요
    버러지보다 못한 인간이구만
    원글님아 좌절하지마세요
    인간이 덜된 것들이 참으로 표독하고 악하네요

    어려우면 형제도 자매도 서로 돕고 사는게 일반적인데
    참으로 못되처빠졌어요
    돈 100만원에 저렇게 쌍욕까지하고 명문대 나온거 하나도 인간같지도 않죠
    피붙이 가족한테 저렇게한거 언젠간 돌려받습니다
    원글님 그동안 상처받은만큼 저인간들 고통받을겁니다

    너무 속상해마시고 죽긴 왜죽어요
    오빠나 언니 모두 인간 아니니 더이상 이쪽 인간들한텐 연락하지마세요

    친정부모가 도울 형편이 전혀 안되나요?
    대출을 최대한 알아보시고 일자리도 알아보시고 정부지원혜택 찾아보시고
    몸만 성하면 뭐든지 하고 살아갈수 있습니다

  • 20. 부모가
    '19.4.11 12:01 AM (210.178.xxx.131)

    딸을 천대하면 그걸 보는 남자 형제가 고대로 따라하더라구요. 중경외시면 공부 잘하셨는데 흠. 집안 분위기가 일반인이 이해하기 힘들 정도인가. 가족 친족이 전부 서울대라서 숨도 못쉬는 그런 가정? 집 있으시면 소액 대출이라도 가능할 거 같은데요. 이 정도 손절이면 원글님이 친정부모 장례식을 안 가도 될 정도네요. 자세한 사정은 모르지만 안타깝네요 힘내세요

  • 21. 사내비리로
    '19.4.11 12:02 AM (110.70.xxx.15)

    해고당하고 퇴직금도 제대로 못 받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친정식구는 니네하고 엮이는 거 싫고 진훍탕에서 구르든지 굶어죽든지 기대지말라고 한거에요. 저는 가운데서 바보 병신 됐구요. 담보대출은 이미 받았고 지난 3년동안 생활자금으로 썼어요. 부부 둘다 육체노동합니다.

  • 22. 다 던지고
    '19.4.11 12:02 AM (175.209.xxx.48)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세요.

  • 23. 님 스스로
    '19.4.11 12:02 AM (211.36.xxx.13) - 삭제된댓글

    버티는 수밖에 없네요 댓글보니...

  • 24. ...
    '19.4.11 12:03 AM (218.148.xxx.214)

    남편도 개차반에 친정도 그늘이 안되어주고..정말 속상하시겠어요.

  • 25. 남편도
    '19.4.11 12:03 AM (121.130.xxx.60)

    말들어보니 구제불능인거 같은데 속히 이혼하세요
    이혼하시고 털어내기를 하나하나씩 하셔야할것 같습니다
    원글 혼자 우뚝 서세요
    다 필요없는것들이네요

  • 26. ㅠㅠ
    '19.4.11 12:04 AM (39.7.xxx.104)

    남편버리고
    님 부터 사세요.
    ㅠㅠ

  • 27. 이혼을 못하게
    '19.4.11 12:05 AM (110.70.xxx.15)

    한건 제가 친정에 기댈까봐 그런거에요. 남편한테 맞고 가도 문 안열어주신 분들이에요. 뇌암아버지 간병 떠맡기고 전 일요일도 못 쉬고 간병했어요. 형제들처럼 몇천만원씩 못 드리니 몸으로 때우라고. 저 자궁 내려앉고 지금까지 허리가 안 좋아요. 결국 아버지 돌아가셨어요.

  • 28. 호이
    '19.4.11 12:06 AM (116.123.xxx.249) - 삭제된댓글

    정리하고 한부모가정 지원받으시는 게 낫겠어요. 임대아파트 들어가시고
    훌훌 털고나면 몸도 한결 빨리 나으실겁니다

  • 29. 플럼스카페
    '19.4.11 12:06 AM (220.79.xxx.41) - 삭제된댓글

    집안 사정 속속들이 모르지만,
    친정이 참 어머니부터 형제까지 가혹하네요.
    백만 원 빌리려는 심정이 오죽할까 싶은데...
    남편과는 그 이후로 이혼 이야기 쏙 들어가고 함께 버티고 계신거죠? 그깟 친정 버려버리세요.

  • 30. .....
    '19.4.11 12:07 AM (218.148.xxx.214)

    오빠입장에서는 집에서도 별볼일없던 동생이 결혼후 전업으로 편하게 사는데 처남말에 따르면 그 결혼생활도 헤프게 생각없이 살다가 처남은 회사비리로 쫄땅망한 망나니 부부로밖에 안보일거 같아요. 그러니 동생이 힘든거로 안보이고 사필귀정 으로 보일듯요. 뭔가 단단히 오해가 있는듯 하고, 이미 정떨어진 동생이 경제적으로 기대려하니 거리두려고 하는거 같네요.

  • 31. 님은
    '19.4.11 12:08 AM (39.7.xxx.104)

    막내인가요?
    막내한테 이렇게 모질게 하는 집도 있나요?
    ㅠㅠ
    가족들이 너무하네요.

  • 32. ㅇㅇ
    '19.4.11 12:09 AM (116.42.xxx.32)

    예전에 글 본 것 같아요.
    혼자 간호한다던.

    우째요
    죽지 마요
    누구 좋으라고요.
    진정하세요

  • 33. 저번에
    '19.4.11 12:10 AM (211.210.xxx.20)

    글 올리셨죠. 어머니도 기댈 구석이 없으신거 같던데. 집 팔고 빚터세요.그리고 가정경제 규모도 줄이시고 하는데까지 해보세요.

  • 34. 결혼도 집에서
    '19.4.11 12:11 AM (110.70.xxx.15)

    혼수로 딱 3천 해주셨어요. 가난한 집 남자 만난다고 무시하고 천대하고 웃긴건 친정오빠가 소개한 남자였어요. 오빠 친구 대학원 동기었죠. 그래놓고 저더러 네가 덜 떨어져서 저런 놈 만난 거라고 그러고 엄마는 네가 직장이 없어서 선이 변변치않다고 거짓말 하셨어요.

  • 35. ㅇㅇㅇ
    '19.4.11 12:11 AM (180.71.xxx.104)

    저도 ... 이혼하시고 건강부터 챙기신후에
    일하시면 좋을거같아요 집이 얼른 팔리면 좋을텐데요 ㅠㅠ

  • 36.
    '19.4.11 12:11 AM (175.116.xxx.169)

    님이 죽어요,죽기는.
    저런 막말하는 인간이, 님 죽는다고 눈물 한 방울, 죄책감 한자락 가질것 같아요?
    님 죽으면 그 회한과 고통은 지금 님이 이룬 가정의 가족들의 몫이에요. 님과 같은 고통 겪고있는 가족들에게 저런 인간 때문에 가족의 자살이라는 고통까지 덧붙이지 마세요.

    가슴속이 활활 타오르고 차라리 죽는게 낫다 싶겠지만
    인생, 관뚜껑 닫히는 순간에서야 살만한 인생이었는지 아닌지 결정 나는거에요.
    보아하니 지금이 인생의 바닦이신것 같으니(피붙이에게 처음으로 저런 말 꺼냈다 들을 말은 아니잖아요) 이번 고비만 잘 참고 넘기새요.
    제가 같이 욕해줄께요.
    이 ㄱㅅㄲ야, 부모한테 7억이나 받아쳐먹은 네가 할 소리는 아니잖아. 너는 네 인성이 돈 백만원 가치만도 못하다는걸 네 입으로 증명하는구나.

    이 ㅅㄲ야, 아직 인생 다 산거 아닌거다~.

    지금 이렇게 욱해서 끝내면
    님 오빠가 이기는거에요.
    살아남아야..자식들이 제대로 살 수 있는 희망이라도 있어요.
    참으세요,제발

  • 37. 하필 그 남편이
    '19.4.11 12:13 AM (110.70.xxx.15)

    지독한 가정폭력 집안에서 자라서 시아버지 하던대로 손찌검을 했어요. 경찰에 시고하고 도망다니는데 친정에서 쪽팔리니까 친정근처에 얼씬도 하지말고 애는 다 남편 주라고 했어요. 그때부터 전 친정에서 미친년이었죠.

  • 38. 어머니가
    '19.4.11 12:14 AM (210.178.xxx.131)

    원글님을 많이 싫어했나요. 이혼당한 딸이라도 가엽어서 같은 사는 경우도 많던데. 몸 나으시면 아무 일이라도 시작하시고요. 이혼을 남 허락 받고 하나요. 먼저 이혼하자고 하세요. 심지 굳게 가지시고 독립 생각하셔야 해요. 아직 60살은 아니실 거 아녜요 힘내세요. 용기가 필요한 시점이네요 죽을 마음으로 살 궁리 하셔요

  • 39. ....
    '19.4.11 12:14 AM (218.148.xxx.214)

    지금도 맞고 사세요?

  • 40. 호이
    '19.4.11 12:14 AM (116.123.xxx.249) - 삭제된댓글

    아! 얼마전에 망해서 그 분식집 취직하신 분 맞죠? 그사이에 또 교통사고가 난거에요? 아유 어쩜 좋아요
    친정은 어르고 협박하고 드러눕고 드럽게 굴어서 돈뜯어낼 배짱없으시면 없다생각하시고 사세요
    혹시 전에 모친 사망하면 유류분청구소송할거라던 분도 님 맞나요?

  • 41. 그래요
    '19.4.11 12:14 AM (211.210.xxx.20)

    욕하고 털어버리세요. 미친*야 돈 백이 그렇게 아깝냐? 배터지게 먹고 살아라.
    자녀분에게 돈은 못줘도 엄마 사랑은 줘야죠. 그 허기는 뭐로도 못채워요.

  • 42. 다시한번
    '19.4.11 12:16 AM (175.223.xxx.59)

    애들은 몇살인가요?
    ㅠㅠ

  • 43. 제가 친정식구라면
    '19.4.11 12:16 AM (110.70.xxx.15)

    맞고사는데 이혼하도록 도와주고 제가 자립할 수 있도록 애썼을 것 같아요. 병신같은 형제가 이혼한다니 쪽팔리고 애라고 맡길까봐 전전긍긍했어요. 임신했을때도 맞아서 집 나갔었는데 ㅜㅜ 이미 만삭이라

  • 44. 친정에서도
    '19.4.11 12:18 AM (211.36.xxx.13) - 삭제된댓글

    이미 질린일이 숱하게 있어보여요
    그러니 친정없다치세요
    위장이혼이라도 하고 살방도를 찾으세요
    실제 이혼했다면 또 달라질거에요

    대책도 없는 남자에 더구나 쳐맞고도 강단없이 이혼도
    못하는 자식
    친정식구들 모르긴해도 그쪽도 속터지는 일일거같아요

  • 45. 고3, 중2에요
    '19.4.11 12:19 AM (110.70.xxx.15)

    고3만 아니면 제가 그런 비굴한 부탁은 안했을거에요. ㅜㅜ 집은 남편 명의라 제가 팔순 없구요. 지금은 안 때려요. 가중처벌 받으면 실형 살아야되니까요. 애들도 아빠가 너무 싫어서 죽었으면 좋겠다네요.

  • 46. 이혼은
    '19.4.11 12:22 AM (211.210.xxx.20)

    누가 못도와줘요.님이 결단을 내셔야죠. 그리고 집도 초급매로 파세요. 이미 대출도 쓸만큼 쓰셔서 가망없을거 같고. 님은 몸도 안좋으신데 대출이라도 없어야 희망이라도 생기죠.

  • 47. 호이
    '19.4.11 12:25 AM (116.123.xxx.249)

    애들 데리고 나가세요. 이혼해야 집판돈이라도 받으실것 같네요.
    한부모가정지원 받는 게 제일 나을것 같고요. 가장이 병,사고로 실직하면 지원해주는 것도 있으니 그것도 받으시고
    님같은 분을 위해서 복지제도가 필요한거죠.
    이혼을 왜 누가 도와줘야 하나요.
    폭력신고 전력이 있고하면 유책배우자로 이혼가능할거고
    아이들도 14세이상이니 증언 채택될거에요
    님은 이혼하는 것부터 해내시는 게 제일 급한 과제같아요

  • 48. ㅇㅇ
    '19.4.11 12:27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지금 보니까 친정은 걍 보통의 친정 같고요 친정에서도 학을 뗀 상황같고 남편이 문제네요
    한 부모 지원받는 것도 애들 고딩까지일거에요
    애들을 위해서도 이혼이 나은데 남편이 이혼을 안 해 줄 것 같네요
    한참 때리고 왔다갔다 할때 이혼 했어야 되는데 시기를 놓친 느낌도 있네요
    때리는 남편들 이혼 순순히 해주는 놈들 못 봤어요
    님이 경제적인 능력이 되야 되는데 그것도 안돼고 남편 살살 구슬려서 겉으로 비위 맞춰주면서 살든가 이혼소송하든가 하는 수 밖에 없네요

  • 49. 그냥 다 버려요
    '19.4.11 12:27 AM (180.53.xxx.32)

    싫다잖아요
    좋은 것만 보고 힘 비축하고
    할만 할 때 제대로 붙어서 싸워요

  • 50. 이런
    '19.4.11 12:34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미혼의 50대 친정오빠가 참 모지네요.
    남보다 못하네요
    고약한 노인네로 늙을듯.

    다 늙어서 망한집 여기있어요.
    님은 팔 집이라도 있군요.
    애들도 한창 돈들어갈텐데
    힘내세요

  • 51. 남편이 친정
    '19.4.11 12:38 AM (175.194.xxx.63) - 삭제된댓글

    재산 보고 결혼했는데 도움을 안 주니 저를 자꾸 괴롭히네요. 이건 지옥입니다.

  • 52. 남편이 친정
    '19.4.11 12:39 AM (175.223.xxx.221)

    재산 보고 결혼했는데 도움을 안 주니 저를 자꾸 괴롭히네요. 이건 지옥입니다.

  • 53. 호이
    '19.4.11 12:39 AM (116.123.xxx.249)

    마지막이라 생각하시고 오빠한테 돈말고 이혼하게 도와달라고 해보세요
    진지하게요. 그래서 태도가 달라지면 좋고요
    또 욕하면 제발 친정은 그만 잊으세요

  • 54. 의존
    '19.4.11 12:40 AM (210.178.xxx.131)

    적으로 사셨다는 것도 인정하셔야 할 거 같아요. 폭력가정이었으면 애들 어릴 때부터 무슨 일이라도 하면서 준비를 해야 했건만. 아무튼 힘내세요

  • 55. 원글님
    '19.4.11 12:42 AM (124.50.xxx.87)

    좀 더 강해 지세요.
    아이들이 있으니..더 강하게.
    남편이 일차작으로 문제네요. 오빠가 문제가 아니라.
    평범한 집안의 친정이라도 혹여 문제가 옮을까봐 꺼려하겠어요.
    강하게 현실적인 방법을 찾으세요.
    이혼하고 한부모 가정 신청하시고...하...좀 차분히 현실적으로 해결 방안을....

  • 56.
    '19.4.11 12:57 AM (211.205.xxx.199)

    남편이 젤로 나쁜 ㄱㅆㄴ이구요
    밖에서 보면 제일 든든한 백을 지닌 친정같은데
    속내용은 추악한 이기적인 인간들이네요
    그깟 백만원가지고 저렇게 모질게 얘기하다니
    인성이 쓰레기급
    이 세상은 나 혼자다 라고 생각하고 버티세요
    애초에 가난한 친정 둔 사람도 많잖아요

  • 57. ㅇㄷ
    '19.4.11 1:03 AM (175.223.xxx.72)

    지금 계속 오빠탓 친정탓 남편탓 온통 남탓이신데요
    아이들한테 증오스러운 아버지 만들어주고 무능력해 이혼도 못하시고 여태 일안하고사셨고.... 결국 인생 나태하게 살아서 이지경까지 온건 본인이세요.
    정신이 똑바른 사람이었으면 애를 둘을 안낳앟을거고 악착같이 일해서 거기서 애들 데리고 벗어나려 노력했겠죠
    그거 아세요? 애들은 나중에 아빠만큼이나 원글님도 증오하게 돼요 지옥같은 아비를 만들어준게 님이거든요
    부모는 죽을 자격도 없습니다 번개탄이니 헛소리마시고 몸이 부서져라 일해서 벗어나세요

  • 58. 버리세요
    '19.4.11 1:04 AM (210.123.xxx.55)

    그냥 다 버려요2222222

    인간같지 않은것들을 상대해주니 저 ㅈㄹ인거예요.
    힘을 비축하세요

  • 59. 호이
    '19.4.11 1:08 AM (116.123.xxx.249)

    http://www.hotline.or.kr/counsel_info
    한국여성의전화 지역별 사무소가 있어요. 월요일 무료법률상담도 예약제로 한다니
    상담하세요 꼭이요. 가정폭력남편과 이혼하고싶다고 꼭 상담받으세요
    아이들만 생각하세요. 번개탄들고 친정쳐들어가서 내가 자살하면 더 망신일거다 동네방네 소문내기전에 이혼하게 돈내놔
    는 못하실 것 같고...

  • 60. 아무리그래도
    '19.4.11 1:38 AM (111.65.xxx.41) - 삭제된댓글

    동기간인데 어떻게 그래요?진짜 의리없는 인간들 너무많아요.. 진짜 형제간에 정이라는게 있잔아요.

  • 61. 아무리그래도
    '19.4.11 1:39 AM (111.65.xxx.41)

    동기간인데 어떻게 그래요?진짜 의리없는 인간들 너무많아요.. 진짜 형제간에 정이라는게 있잔아요. 근데 남편도 남편이지만 솔직히 말하는게 너무.. 무섭네요. 돈에 집착엄청 강한듯요.

  • 62. 책임감있으시네요
    '19.4.11 1:48 AM (218.156.xxx.82) - 삭제된댓글

    보통 여자들은 고3이라도 자신이 괴로우면 이혼하자하고 혼자 나가사는 여자도 수두룩해요.
    자기 편할려고 자식들은 눈에 보이지도 않는거죠.
    그런 여자들보다 더 힘든데도 고3 어이를 위해서 이혼을 하지 않고 가정을 지키려고 하는데
    남자가 나쁜 사람이네요. 아무리 여자가 자기 기준에 안맞다고 여자를 때리고 난리를 피우다니요.
    남자는 마음부터 다스려야 사람되겠네요.
    부부가 사는게 다 화내는 것 참는 연습하고 상대를 위해서 헌신하는 법을 배우는 교육장인데
    못난 남자가 그거하나 제대로 못하고 바라이나 피우는 주제에.

    바람 피우면 원래 잘나가던 사업도 재수없어서 잘 안됩니다. 남편에게 정신차리라고 하세요.
    저도 이혼 위기를 여러번 겪었지만 이제는 모든 것을 다 이해하고 용서합니다.
    친정이나 시가나 다 자기살기 바쁘니 결국 부부가 의지하고 살아야 합니다.

    힘내시고 다시 한번 일어서세요. 마음 굳게 먹으시고. 아이들이 있잖아요.

  • 63. ...
    '19.4.11 2:31 AM (117.111.xxx.230) - 삭제된댓글

    저도 친정오빠와 안좋아서 글 댓글 읽었는데
    애들만 빼고 다 끊겠다는 각오 하세요
    친정 부모 형제 다 연 끊어도 괜찮아요

    님 행복하게 사는데 그 사람들이 발목잡지 않게 하세요
    저도 친정오빠와 문제가 있어서 결국은 연 끊었는데
    엄청 심적으로 힘들었는데, 결과적으로는 더러운 꼴 안봐도 되니 인생 너무 즐거워요

    아마 친정에서는 님 존재를 가족의 오점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너무 차이나니까.... 그래서 그렇게 말도 안되게 대하는 것 같은데, 다 필요 없어요 그냥 연 끊고 님과 아이들만 생각하고 앞으로 행복해지겠다 마음먹으시길

  • 64. 보내세요
    '19.4.11 2:44 AM (59.6.xxx.151) - 삭제된댓글

    귀찮으니 이제 니 거, 간수 잘 해라
    덧붙이시고요
    가서 후려치긴 뭘 후려쳐요
    껌씹는 일진도 아니고 손바닥 아프게요
    거짓말도 아니고
    사랑타령이 유일한 근거인 관계에서 지들끼리
    의심하고 싸움나게 보내세요
    문제 될 거 없어 보입니다

  • 65. wisdomH
    '19.4.11 5:38 AM (116.40.xxx.43)

    부모가 잘못했네요. 아들이라고 7억 집 올인 주었다면

  • 66. ...
    '19.4.11 6:08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오빠보다는 남편이 이상한 같네요..ㅠㅠㅠ 솔직히 얼마나 친정에 가서 이상한 이야기를 했으면 오빠가 저정도까지 나오나요..????? 그리고 죽으면 해결이 되나요..????

  • 67. ..
    '19.4.11 6:09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오빠보다는 남편이 사람 같네요..ㅠㅠㅠ 솔직히 얼마나 친정에 가서 이상한 이야기를 했으면 오빠가 저정도까지 나오나요..????? 그리고 죽으면 해결이 되나요..????

  • 68. ..
    '19.4.11 7:07 AM (124.58.xxx.138)

    남편이 인성바닥에 개차반이고 친정식구들도 이기적인 사람들인거 같은데, 한창 크는 아이들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원글님의 입장이 넘 안타깝네요..

  • 69.
    '19.4.11 7:57 AM (211.36.xxx.126)

    근데 본인의 삶이 그렇게 된데 다른사람의 잘못들로만 가득한걸까요.
    결혼해서 애도 둘이나 있는 성인인데
    앞가림못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에요.
    남편이 문제가 있었으면 이혼했어야했고
    스스로 자립할수 있었어야했는데 애를 둘이나 낳고
    이제와서 힘들다고 기대는 느낌이네요.
    인생 어차피 혼자에요.
    스스로 일어서시고 냉정하게 굴던 친정식구들은 잊으시길.

  • 70. ㅇㅇ
    '19.4.11 8:19 AM (223.39.xxx.1)

    이혼하도록 도와주는건 이건 본인이 결심하시고 해야하는겁니다.자립까지 도와줄수는 있겠지만...죄송하지만 저희 친정오빠가 님 성격이거든요..이혼까지 전부 친정아버지 손으로 해줬고 지금도 친정집에서 기대고 살고있어요...실질적인 가장은 저랑 친정아버지거든요..힘들어요..몸 아프신분한테 더 다른말은 못하겠고 다른 어두운 생각하지말고 얼른 추스리세요.자식들을 위해서도요...앞으로 살아갈날들이 많아요..기운내세요

  • 71. 성격
    '19.4.11 8:54 AM (58.230.xxx.101) - 삭제된댓글

    님..저랑 비슷하시네요. 너무 절망적이고 고통에 모욕감까지 장난 아니지맘 죽을 용기도 안생기죠..

    힘을 내서 생각을 한끝만 변해보세요..

    어떤 결정이든 내 생각으로 한다. 남에데 책임을 미루고

    받아들이겠다고 한.. 그것도 내가 결정한것이다.

    앞으로 하는 모든일은 내가 선택한것이고 내가 책임지

    겠다고... 속상하지만 그들이 날 책임져주지도 않아요.

    전 제가 착한줄 알았는데.. 그냥 책임지기 싫어서

    잘못되면 남탓하고 원망하는것도 악이더군요.

    착한 사람이 아니라 그냥 의존적이고 책임회피하는

    사람이었다는 깨달음이 지금부터의 삶을 조금 바꿔

    놓을거에요. 제가 경험자에요..

    나는 피해자.. 너무 슬프다 말고... 내가 피해자 역할을

    늘 선택했구나.. 이제 오늘 먹을 밥한끼라도 내가

    선택한걸 먹겠다로.. 바꿔보세요..

    마음의 서글픔이 사라집니다.

  • 72.
    '19.4.11 8:58 A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남편이 제일 문제네요
    친정이 잘사는걸알고 그러는거잖아요
    원글님 힘드셔도 친정엔 돈 얘기하지마세요
    친정에서도 원글님남편미워 돈 안주는것같아요
    이혼이 주홍글씨도아닌데 왜그리 이혼하면부끄럽다 생각하는지ㅠ
    원글님 너무 여리신데 주변에 도움요청할곳없으시나요(시댁)
    저도 아이키우지만 돈많이들어가는데 정말 큰일이네요
    죽이되든 밥이되든 남편이 돈문제해결하게 놔두세요
    애들봐서라도 죽지는마세요
    제가 여유있으면 돈드리고싶네요
    돈이뭔지 싶네요ㅠ

  • 73. 스프링워터
    '19.4.11 9:32 AM (222.234.xxx.48)

    많은 분들이 좋은 댓글 달아주셨네요
    인생이 그래요
    어른이 되어서도 아이처럼 의존적이고 누군가의 도움을 늘상 필요로 하면
    다들 무시하고 경원시합니다.
    어른이란게 그런 존재예요
    스스로 살아가야 한다는거.
    그래서 혼자 힘으로 성장하는 수 밖에 없어요
    내가 성장하고 성숙해져서 내 앞가림을 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살필수 있어야
    그때서야 한 존재로 존중받고 대접받기 시작해요

    지금 처절히 울고 몸부림치며 스스로 성장하세요
    인생은 우리를 성장시키기 위해 고통을 준다고 해요.
    성장이라는게 그 만큼 고통스럽다는 얘기죠
    그 고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님 삶을 돌아보고 마음을 키워나가길 바래봅니다.

  • 74. 33
    '19.4.11 9:34 AM (1.236.xxx.20) - 삭제된댓글

    지난번에도 글올리셨죠
    잘살다가 망했다 집도 안팔린다 일해야된다 죽고싶다
    맨날 남탓만하고 징징대는거 질려요
    벌써 님글 두번 읽은 저도 질리는데요
    좋은집에 태어나 잘살았었다면서요 그게 어디예요
    님 형제들 얘기도 들어보고 싶네요 에휴
    그만 좀 징징대세요

  • 75. 기대지 마세요
    '19.4.11 9:37 AM (61.82.xxx.207)

    친정이고 남편이고 기대지 마세요. 여기 82 댓글조차 기대지 마세요.
    원글님 혼자 스스로 헤쳐나가세요.
    백만원 빌려달라는 소리에 그런 대접 받을 거란 예상못한 원글님 잘못이예요.
    남편탓, 친정탓 해봐야 나아지는거 없어요.
    외로워도 슬퍼도 캔디처럼 혼자 극복하고 웃으세요.
    내 인생 누가 대신 살아주지 않고, 신세지면 가족이라도 갚아야해요.
    그 누구에게도 기대지 마시고 남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인생으로만 사세요.
    그리고 사람보는 눈 키우시고, 모든 판단은 원글님이 하소연합니다
    힘내세요 ~~~

  • 76. 우선
    '19.4.11 9:38 AM (118.45.xxx.153)

    이혼해야겠내요..
    이혼은 자녀가 미성년자라야 해택이 더 큽니다.
    이혼한다고 지금보다 나빠질까요.

    그냥 임대아파트라도 찾아보고 자녀둘이 다컸으니
    열심히 작은일이라도 하면서 뒷바라지해야죠

    저라면 그렇게 할꺼같아요.

    제 친척언니는 딸만 셋이었는데 고딩딸이
    엄마 부탁인데 아빠랑 이혼해줘. 내가 정말 잘할께 라고했데요
    폭력 바람남편과 이혼하고 식당전전하면서 일할때
    첫딸이 동생챙기고 공부시키고 정말잘해서 지금은 딸셋이랑 언니 넷다 행복해요

  • 77. 저도
    '19.4.11 9:54 AM (211.34.xxx.198)

    님 형제들 이야기 좀 들어보고 싶네요. 왜 이렇게 동생을 내치게 됐는지 이유가 있을듯하네요.
    이제 정신 차리시고 일어 나세요. 아무리 남탓해봐야 되는거 하나 없습니다.

  • 78. ...
    '19.4.11 10:20 AM (183.97.xxx.176)

    돈보고 결혼하는 남자를 왜 고르셨어요?
    그것도 친정해서 등 떠밀었다고 하실 것 같음..

    자존감이 낮으신가봐요.
    큰 결정 하나 제대로 못하고. ㅠ

  • 79. 힘내세요
    '19.4.11 10:41 AM (175.215.xxx.163) - 삭제된댓글

    정말 힘들 때 좀 도와달라고 했는데
    거절하면 섭섭하고 매정하게 거절하면 더 뼈에 박혀요..
    하지만 친정 식구 입장에서 보면
    백만원이 문제가 아니라 언제나 자기일도 해결못해서
    문제를 끌고오는, 곁을 주면 불행속으로 끌고 들어가려는
    사람이라 두려운거에요
    백만원을 줘서 문제를 잘 컨트롤하며 살것 같으면
    선뜻 주며 마음 따뜻이 위로도 했을거에요

  • 80. ㅇㅇ
    '19.4.11 10:42 AM (1.240.xxx.14)

    남편 잘못
    친정 잘못

    그게 다 인가요?

    님은 언제나 올웨이즈 항상 매번
    피해만 받았고요??

    그렇다 쳐요.

    그건 과거에요.
    현재와 미래를 사셨음 좋겠네요.

    자신을 좀 강하게 만드시길.
    누구도 내 인생을 대신 살아주거나
    도와줄 수 없어요.

    내가 나를 도와야해요.

  • 81. ....
    '19.4.11 10:53 AM (1.237.xxx.189)

    때리지 않는다면 일단 그냥 버텨야할꺼 같은데요
    허리도 무릎도 안좋은 전업이였던 중년 여자가 할수 있는 일이 당장 없어요
    의지할곳이 따로 있는것이 아니면
    누구라도 돈 벌어다주면 붙잡아야해요
    여기 사람들 중 자기말에 책임질 사람 없고 님에게 한푼도 돈 줄 사람 없어요
    원수같은 남편이라도 지금은 제일 필요한 사람이네요
    공부를 하고 자격증이라도 따고 몸 좋아지고나면 이혼 생각해보세요

  • 82. ....
    '19.4.11 11:05 AM (59.15.xxx.141)

    원글님 보고 다 네탓이네 의존적이네 나약하네 비난하는 사람들
    자기는 다 올바른 남자 제대로 딱 골라 결혼하고 아니다 싶음 바로 툭 털고 이혼도장 찍고 그게 되나요?
    내탓 아니라도 인생 꼬이는 일은 숱하게 있고
    남의 일엔 훈수두기 쉬워도 막상 내가 당하면 그렇게 안되는거 모를 정도 나이들이 답글다나
    글고 친정오빠 말을 들어보고 싶다느니 모진소리 하는데 다 이유가 있을 거라느니 하는 사람들도
    안당해봐서 몰라서 하는 소리지
    원래 젤 가까운 사람들이 젤 잔인해요
    형제들이라도 못사는 형제 있으면 창피해하고 더 잔인하게 밟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데
    제대로 된 오빠라면 동생 고생하는거 안타까워하는 맘이라도 있겠져
    원글님 첩첩산중인것 같아도 아이들 봐서 하나씩이라도 풀ㄹ어나가시길 바라요. 힘내세요

  • 83. .......
    '19.4.11 11:09 AM (211.192.xxx.148)

    저 문자만 보면 자기 부모 죽인 사람 대하듯하네요.

  • 84. 통화한 거에요
    '19.4.11 11:17 AM (175.223.xxx.221) - 삭제된댓글

    악을 쓰면서 쌍욕하고 밖에서 밥먹던 둘째가 무슨 일 있냐고 물을 정도로 큰소리가 났었어요. 전 대꾸 거의 안했구요. 누가 들으면 1억이나 빌려다라고 한줄 알거에요. 저 교통사고 나자마자 입원했는데 친정이 바로 앞단지였는데 아무도 안 왔었어요. 복막염으로 죽어갈때도 그랬구요. 친정오빠는 엄마랑 사는데 회사 갔으니 그렇다 쳐도 엄마는 친구 모임 갔대요. 아버지 뇌암으로 입원해서 산소호흡기 끼고 있는데 저한테 맡기고 엄마는 파마하러 갔다왔어요. 장례식때 추레하게 보이기 싫다구요. 게다가 부모님 산소 사놨는데 갈 사람 없다고 맘대로 화장해버렸어요. 아버진 전 재산 엄마하고 오빠에게만 준다고 유언장 남겼구요.

  • 85. 통화에요
    '19.4.11 11:18 AM (175.223.xxx.221)

    악을 쓰면서 쌍욕하고 밖에서 밥먹던 둘째가 무슨 일 있냐고 물을 정도로 큰소리가 났었어요. 전 대꾸 거의 안했구요. 누가 들으면 1억이나 빌려달라고 한줄 알거에요. 저 교통사고 나자마자 입원했는데 친정이 바로 앞단지였는데 아무도 안 왔었어요. 복막염으로 죽어갈때도 그랬구요. 친정오빠는 엄마랑 사는데 회사 갔으니 그렇다 쳐도 엄마는 친구 모임 갔대요. 아버지 뇌암으로 입원해서 산소호흡기 끼고 있는데 저한테 맡기고 엄마는 파마하러 갔다왔어요. 장례식때 추레하게 보이기 싫다구요. 게다가 부모님 산소 사놨는데 갈 사람 없다고 맘대로 화장해버렸어요. 아버진 전 재산 엄마하고 오빠에게만 준다고 유언장 남겼구요.

  • 86. 아마도
    '19.4.11 11:21 AM (175.223.xxx.221)

    저러다가 엄마 병나면 간병하라고 연락올거에요. 돈은 지들이 댈테니까. 친정식구 누구하나 절 가족으로 인정해주는 사람들이 없네요.

  • 87. ....
    '19.4.11 11:33 AM (1.237.xxx.189)

    형제는 그렇다 치고 세상 별놈에 부모들도 다 있네요
    어려운 자식일수록 더 신경쓰는 부모 가진 사람으로 이런 인간들도 있구나 싶을뿐

  • 88. ...
    '19.4.11 11:33 AM (49.1.xxx.69)

    오빠가 7억 아파트도 받고, 회사 임원이면서도 결혼을 안했다는건 어쩐지 내가 버는 돈 나만 쓰고 싶은 사람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 돈 아까워 결혼도 안한 사람이라면 여동생이라고 도와줄리 만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원래 그런 사람이라고 억울할 것도 없다고 일찌감치 접어버리는게 나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89. 진짜 열받는건
    '19.4.11 11:41 AM (110.70.xxx.132)

    엄마 발등에 금이 가서 밥도 못한다고 저 직장 관두고 간병을 하래요. 계약직이었는데 만료가 되서 한달동안 가서 간병했는데 십만원 주면서 아껴쓰래요. ㅜㅜ 그리고 저 고관절에 염증 생겨서 걷지도 못하고 입원했는데 당장 퇴원하고 김장하러오라고 한 사람이에요. 물론 잘해주신 기억도 있어요. 금전적으로 도와주신 적도 있었는데 제가 망하자마자 모든 가족이 등을 돌리니까 서럽고 분하네요.

  • 90. ....
    '19.4.11 11:48 AM (220.123.xxx.2)

    남편은 결혼 20년 넘은 후에 이혼하면서 재산 분할 청구하시고요
    폭행, 폭언, 바람 등 자료는 차곡차곡 모아 두세요
    엄마는 아프면 간병하시되 간병비 월급처럼 받으시고요
    아이들도 각자 앞가림하며 살아야지 어쩔 수 없네요

  • 91. 의존심해
    '19.4.11 11:55 AM (223.62.xxx.196)

    이상한 놈 만나도 이혼도 못해 징징돼 돈 없어 망하니 더 기대 친정이 너무하긴 한데 자꾸 기대는 형제 싫은것도 이해되는데요.
    나 이만큼 힘들어 지금 덧글 하소연만봐도 질리게도 적었네요. 자기들 이렇게 사는거 어쩔수 없다면
    그게 본인이 선택한 인생인데 남탓 남의존 그거 질려요.

    원래 그런 사람들인거 몰랐던거 아니면
    애시당초 친정 인연 끊던가. 그러면서도 뭔가 기대했고 다시 의지하려 했으니 실망이 그리 크죠.

    적든크든 도와준게 있으니 망했는데 자기도 어찌못하면 형제들보고 어쩌라고요? 안도와주니 이리 원망하고 기대려는데
    차라리 형제입장에서도 독하게 끊어주는게 낫을지도 몰라요

  • 92. 용기내세요
    '19.4.11 12:00 PM (14.36.xxx.144) - 삭제된댓글

    많은 분들이 좋은 말씀들 해주셨지만 일부 글들에 혹여라도 힘든 맘 드실 것 같아 글 씁니다.
    님. 정말 잘 버텨오셨어요. 사람은 타고난 천성이라는 게 있지요. 돈으로 못하니 몸으로 때우라는 말에 본인의 몸까지 망가져가며 아버지 간병을 떠맡은 것을 보면 님은 착하고 연약한 심성이 맞을겁니다. 그동안만큼은 경제적 지원이 있었을까 싶지만 혹여 받았더라도 말입니다.
    혹자는 지금의 과정이 본인 탓이라 하기도 하지만 겪어보지 않은 상황에 그리 말만 하는 것이 상대방에게 어마나 상처를 주는 일인지 모를 겁니다.
    현재 님에게 필요한 것은 먼저 위로와 격려.그리고 실질적인 조언들일 것 같네요.
    그리고 상처가 되더라도 일부 댓글처럼 좀 더 강인한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도 필요합니다.
    연약한 심성으로 그래도 엄마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님이 감수해온 것들이 분명 있을겁니다.남편의 폭력.바람. 친정의 무시와 경멸. 얼마나 외롭고 괴로우셨을까요? 만삭인채로 남편에게 맞고, 그런 딸을 품어주기는 커녕 도로 내쫓은 친정엄마를 겪은 님에게 어찌 질책만을 하겠습니까?
    고3인 아이때문에 처음으로 부탁한 도움에 친오빠로 부터 받은 그 냉대를 어찌 견디셨을까요?

    그래도 살아야 한다고 말씀드립니다. 님이 죽으면 자식도 그 굴레에서 못벗어납니다. 엄마의 죽음으로 자녀분들은 엄마와 주변사람들에 대한 원망과 분노 어린 나이에 혼자 버려졌다는 좌절감등으로 더욱 더 큰 고통 속에 살아야 할겁니다.
    아이들과 함께 이 어려운 상황을 함께 해결해나가고 따듯한 엄마의 품을 지켜준다면 그것만으로도 자녀분들에게 힘이 될 겁니다.
    그렇다고 아이들에게 의지하고 하소연하는 엄마가 되면 안됩니다. 그건 아이들에게 커다란 짐을 지우게 하고 다른 상처를 남기게 되는 일입니다. 한풀이와 격려는 여기서 받으시고 아이들에게는 따듯한 밥과 온기를 선사해 주세요(어깨라도.엉덩이라도 툭툭 두드려주며 서로 격려하며 사세요). 그것조차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압니다. 가장 좋은 조언은 윗 댓글에 나와 있더군요.
    하나 하나 님의 인간관계를 정리하세요. 나를 괴롭게 하는 것은 부모든 남편이든 형제든 끊어내세요. 혈연이란 생각도 자식의 아버지란 생각도! 하지마세요. 그 감정의 연결고리를 끊어내시고 그들과의 과거도 떠올리지 마세요. 되새김질 하지마세요. 그들과의 과거와 관계를 생각하면 분노.억울.괴로움의 감정을 불러일으켜서 님의 감정은 항상 쓰레기가 될 겁니다. 그러면 절대 못살아요. 그 감정에 생각이 지배당해 올바른 결정을 못합니다. 정신이 맑지 못하고 집중하지 못하며 항상 불안하고 행동은 느려지고 몸이 늘어지고 그 감정을 감당하지 못해 병이 생깁니다.
    그 정도의 친정이면 안봐도 되고요. 그런 남편이라면 이혼청구해서 재산분할 하시고 윗님 조언대로 한부모지원등 알아보고 여력되면 임대아파트라도 들어가 살 궁리 해보세요. 고3아이 학원지원등 당연히 못하겠지만 공부머리 있고 의지 있는 아이라면 흔들리지 않을 것이고. 혹여 님 닮아 연약한 아이라도 엄마가 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지켜본다면 지금 당장은 흔들리고 힘들어 하더라고 나중에는 엄마의 옆자리를 든든히 지키는 자녀가 될 것입니다.
    너무 어려운 상황이라 말로만 이리 하는 게 무슨 위로가 되겠나 싶었지만
    그래도 부디 힘내시라 말씀드리고 싶어 댓글 답니다.

  • 93. dd
    '19.4.11 12:00 PM (1.228.xxx.214)

    본인 인생인데 스스로 결정해서 하는 일은 하나도 없나요?
    흥하든 망하든 말이죠. 독특한 캐릭터시네요.

  • 94. ㅡㅡ
    '19.4.11 12:13 PM (1.237.xxx.57)

    친정이랑 손절하세요 남편새퀴도.
    인생 혼자예요
    애들 위해 정신 차리시고
    살다보면 살아지고 있을거예요
    미친 세월도 지나가더라고요
    좀만 더 힘 내세요
    인간 같지 않은 인간들, 내 자존감에 함부로 상처내는 인간들 무시하시고요 끊어내세요

  • 95. ..
    '19.4.11 12:17 PM (223.62.xxx.254)

    그나저나 돈 백만원은요?

  • 96. ???????
    '19.4.11 12:24 PM (211.192.xxx.148)

    친정엄마 몰래 유전자 검사 해 보세요.

    밖에서 낳아 온 자식인가요?
    일반적이지 않은 일이네요.

    님은 왜 계속 그런 대접을 받아온건가요.

  • 97. 친자 맞아요
    '19.4.11 12:31 PM (175.223.xxx.125)

    백만원은 커녕 십원도 주고싶지않다고 해서 못 받았어요. 아버지 살아계실땐 저한테 함부로 못했어요. 절 아끼셨거든요. 학벌가지고 차별은 하셨지만요. 다 제가 못난 탓이죠. 누가 절 죽여줬음 좋겠어요. 사망보험금이라도 애들 남겨주고싶어요. 얼마 안되지만 학비는 쓰겠죠.

  • 98. ㅇㅇㅇ
    '19.4.11 12:40 PM (14.75.xxx.15) - 삭제된댓글

    제동창도
    친정에서 반대하는 결혼 하고 개고생하다
    친정에도와달라고 해도 절대로안도와 준데요
    너이흔하고오면 도와준다고요
    때리고 바람피는그런 남편절대이혼안하는 동창도
    좋은소리 못들어요
    애들도 아빠싫어하는거 같은데
    차라리 이혼할수있게 도와달라하세요
    아니 친정에 개난리 치던남펀을 뭐가좋아서
    오빠들이 도와줍니까

  • 99. 그러니까
    '19.4.11 1:00 PM (180.65.xxx.94)

    오빠가 소개해준 남자를 만나서 결혼했는데 가난하고 폭력남편이었고

    매맞고 친정에 가도 안도와주고 이혼이나 하지말라고 했고

    아빠 뇌암으로 죽어가는걸 간병했는데 유산 한푼 안남겨주고 이젠 친정과 연 끊었고..

    지금은 부부 둘다 몸 망가져서 돈도 제대로 못벌어서 오빠한테 100만원만 달라고 했더니 욕을하면서 거절했다는건데...


    원글말대로라면 친정 아빠 엄마 오빠 전부 사람들이 아니네요.

    참지말고 복수를 하세요

  • 100. 행복하고싶다
    '19.4.11 1:16 PM (58.233.xxx.62)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인지..실화가 맞나 싶을 정도예요. 와 세상에 이런 사람들이 있나요???
    친정 오빠라는 새끼는 저딴 놈은 왜 소개해줘서!!
    친정 엄마는 또 왜 저러며!
    친정 아빠는 왜 간병까지 해준 딸에게 유산도 한푼 안남겼으며!!
    남편은 또 폭력쓰는 개차반이고...
    정말 믿을 수가 없을 정도예요. 글 읽는데 막 소름 끼쳐요.한 사람을 코너로 모는게 너무 안타깝고 기가 막히네요.
    솔직히 저 상황에서라면 다 놓고 싶은게 사람 맘일듯...
    근데 애가 둘이나 있잖아요. 안되죠ㅠㅠ
    저라면...이런 상황이라면..멘탈 약한 저는 버틸수 있을까 싶지만, 암튼 저라면요.
    친정은 이미 남보다도 못해요. 아예 완전히!! 인연 끊습니다. 저라면 엄마 아파도, 돌아가셔도 안갈래요. 친정오빠 샹놈의 새끼가 다 하라 해요.
    남편도...하하..진짜 할말이 없네요. 애들 대학 가기 전까지만 살고 바로 이혼이요. 그 뒤로는 애들 성인 되니 몸이 부서져라 일 하면서 돈 모아야죠. 남편놈도 이혼해도 애들 학비 대야죠. 그리고 홀로서기 완벽히 하세요. 그때까지 너무 힘드시겠지만, 말년은 평온하실 거예요.
    이런 사연은 처음이라 충격적이기까지 해요.
    이게 말이 됩니까? 그때 중경외시 나오셨음 본인도 충분히 엘리트세요. 왜 막내딸을 전혀 감싸주지 못하고 남보다도 못하게 대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요. 형제는 그렇다치고 부모가 왜???
    부디 힘내세요. 이 악물고 버티세요.
    10년 뒤 쯤엔 마음의 평화가 오길 간절히 바랄게요.

  • 101. 답다
    '19.4.11 1:16 PM (116.123.xxx.249)

    누구 좋으라고 죽어요? 사망보험금 애들 앞으로 해놨어도 미성년이라 남편이 다 해쳐먹는다고요
    정신 바짝 차리고 현실적 조언들 취합해서 하세요좀

  • 102.
    '19.4.11 1:24 PM (211.243.xxx.238)

    사망보험금은 남편이 쓰겠죠
    그냥 이혼하세요. 무슨 미련이 남아서 같이 사나요

  • 103. ㄹㄹㄹ
    '19.4.11 1:26 PM (211.196.xxx.207) - 삭제된댓글

    며느리가 시누가 이런다고 쓴 글이어야 진짜 대답을 얻을 수 있을 거에요.
    남쳔과 나는 열심히 살아서 스카이 나와 여유있게 사는데
    못한 대학 나와 못한 남편 만난 시누가 이래저래 살다가 손 내민다...이렇게 말이죠.

  • 104. ㅁㅁㅁㅁ
    '19.4.11 1:27 PM (211.196.xxx.207)

    며느리가 시누가 이런다고 쓴 글이어야 진짜 대답을 얻을 수 있을 거에요.
    남편과 나는 열심히 살아서 스카이 나와 여유있게 사는데
    못한 대학 나와 못한 남편 만난 시누가 이래저래 살다가 손 내민다...이렇게 말이죠.

  • 105. 힘든삶
    '19.4.11 1:30 PM (218.153.xxx.16) - 삭제된댓글

    사주라도 올려보세요. 이혼수있는지 볼게요

  • 106. 오빠는 미혼이에요
    '19.4.11 1:31 PM (110.70.xxx.6)

    돈도 여유있고 집도 있고 외제차 타요. 너같은 @@한테는 십원도 줄 생각 없대요. 니 자식이지 내 자식이냐, 평소에 열심히 살지 망한 다음에 지랄이냐. 다신 연락하지 마라....저도 친정쪽 인간은 절대 안 볼 상각입니다.

  • 107. ㄱㄴㄷ
    '19.4.11 1:31 PM (218.153.xxx.16) - 삭제된댓글

    사주라도 올려보세요. 재물복 이혼수있는지 볼게요

  • 108. 쩝.
    '19.4.11 1:32 PM (210.94.xxx.89)

    얘기해도 안 들으시겠지만, 어떻게 모든 얘기의 끝이 정말 남탓인가요?

    님 인생은 없어요? 어떻게 남이 뭐 하라고 해서 뭐 하고 뭐 하고 뭐 하고 뭐 하고..의 연속인가요?

  • 109. 사는게 고통
    '19.4.11 1:34 PM (110.70.xxx.6)

    음력 1970년 12월26일 묘시에요.
    사주도 많이 봤는데 그냥 뭐랄까 답답해요. 218님 꼭 답 달아주세요.

  • 110. 인간도 아님
    '19.4.11 1:36 PM (110.70.xxx.54)

    친오빠 맞나요?
    원글님은 본인이 뭐가 부족해서 형제들이랑 비교 하고 본인비하하고 그러세요? 지금이아 형편이 안좋다지만요.

    악착같이 살아내세요

    응원합니다!

  • 111. ??
    '19.4.11 1:39 PM (121.134.xxx.110)

    이 원글 나만 이상한가요?

    자기를 가장 이뻐했단 아빠는 유산 한푼 안남기고 엄마랑 오빠만 줬다는것도
    오빠가 소개해준 쓰레기
    쓰레기라 이혼하겠다는데 친정이 안받아주면 못하나요?
    오빠나 엄마나 너무 심하다 싶을 정도로 원글 거부하는데
    자꾸 붙으려 하는것도 그렇고
    솔직히 복수는 커녕
    혼자 난리부르스라 분노만 가득한 상황.

    죽겠다할게 아니라 독하게 독립부터하세요.
    여기서도 망하니 등돌렸다고 죽겠다면서
    이러는데 다른형제들 질릴만도해요.

  • 112. 근데
    '19.4.11 1:42 PM (124.58.xxx.138)

    원글님을 아꼈다던 아버지라는 사람이 원글님한테는 유산을 한푼도 안남긴건가요?

  • 113. 그래도
    '19.4.11 1:51 PM (103.252.xxx.11)

    아이들이 있으면 죽는 것도 내 맘대로 안돼요. 죽으면 얼마나 편하겠어요 하지만 남겨진 아이들은요? 2년전에 정말 수중에 백만원도 없었지요. 수입이 줄면 지출도 줄여야 되는데 집이 안팔린다니, 저흰 10평짜리 임대 아파트에서 4년을 살았습니다. 4년전 오늘 제가 임대아파트 환경이 너무 안좋아 82에 글을 올린 적이 있었지요. 모두 댓글에 하나같이 거기서 나와라 , 다른데로 이사가라. 돈이 없는데 어떻게 다른곳으로 이사갑니까! 기가막힌 댓글에 화가 나더군요. 어느날, 제가 살고 있는 임대 아파트에서 오후 3시경 투신한 여자분이 있었어요. 8층에서 떨어져 널부러진 시체를 보고도 무섭지 않더군요. tv 에도 나왔습니다. 차라리 그 용기가 부럽더군요. 10원 한장 빌릴데도 없고,주변 의지할 곳 하나 없었구요. 친정오빠네는 잘살지만 죽어도 아쉬운 소리 하기 싫었구요.대출내는 것도 무서웠구요. 남편은 바로 택시운전을 시작했습니다. 당뇨에 심부전까지 있었지만 먹고 살기위해 어쩔수 없었습니다. 진상승객에게는 쌍욕도 여러번 듣고요. 저는 분노조절장애을 안고 있는 여사장 밑에서 욕먹고 울면서 일을 했습니다. 지금 지난 시간들을 되새겨보니 누구의 도움도 받지않고 우리 힘으로 극복한게 대단하다 생각이 됩니다. mental이 강해졌어요. 두려움도 없습니다. 안죽고 싶어도 갈때가 되면 다 갑니다.

  • 114. ....
    '19.4.11 1:56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그냥 전지적 본인 입장에서 친정 불만을 적으신 것 같네요
    오빠가 결혼 상대자 소개도하고, 엄마가 이혼 반대하셨다해도 부부상담 비용도 되주시고
    이런 도움도 이혼못하게 할려고 수작처럼 말하고 전혀 모른척 한 것 같지는 않았는데
    아님 벌써 쫒겨날때 인연끊지. 말은 이렇게 하고 중간중간 친정좀 괴롭히신거 아닙니까?

    오히려 자기가 원하는 만큼 안해주면 이렇게 욕하는것 처럼 보입니다
    막판에 욕하고 다 등돌렸다라니 오빠 말 중에 뼈가 있네요
    평상시 어떠했길래 엄마나 오빠가 저리할까요?

  • 115. 모자원
    '19.4.11 2:00 PM (115.161.xxx.211)

    이혼 전이라면 가정폭력쉼터
    이혼 후는 한부모지원시설인 모자원 들어가시면 되니까 남편과는 정리하세요.
    모자원이 분리형 원룸이나 투룸형태라서 살기 더 쾌적하고 규칙 등에 있어서도 가정폭력쉼터보다는 훨씬 여유 있으니
    되도록 빨리 이혼 하셔서 모자원으로 입소하는 거 추천드리구요.
    자녀가 성인이라도 대학교 재학 중이면 만22세까지 거주 가능하고 기본 3년 연장해서 5년까지 살 수 있어서
    그 안에서 각종 지원금 받고 생활하며 출퇴근으로 일구해서 저축하고 임대주택 보증금 마련해서 나오면 되구요.
    교육급여수급자 되기 때문에 고등학생까지 자녀학비, 학용품비, 급식비 등 해결되고 장학금 등도 연결 해줘요. 대학생 같은 경우도 시설수급자로 장학금 연계 가능하구요.
    집에서 가까운 가정폭력상담소에서 상담 받고 이혼이나 거주 등에서 소개, 연계 받아보세요.
    이미 가정폭력으로 몇 번 신고가 들어가서 알고 계실 거 같기도 하지만 혹시나 싶어 말씀드려요.
    일단 심신이 지치셔서 추스리시는 게 필요할 거 같은데 남편과 한 공간에서 지내는 것 자체가 많이 힘들어보이니
    큰 자녀가 고3이라니 아이한테 또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수능 때까지만이라도 스스로 조절해가며 이겨내보시구요.
    그동안 심리상담 등 치유할 수 있는 거 노력해보시고 금전적으로 많이 힘드신 거 같으니 일이나 자격증 과정학원 다녀보세요. 이혼 후 대비해서요 올해는 그렇게 자립준비해보세요. 큰 아이 수능 전까지는요.
    대졸자고 아직 나이 50이니 할 일 찾아보면 없지 않아요.
    앞으로 계속 일하셔야 하는 거 감안해서 간호조무사 자격증 학원 다녀보시는 것도 추천하네요.
    비용은 경력단절여성, 실업자 등 국비무료과정으로 하는 거 찾아보시면 되구요.
    가까운 고용센터 가서 내일배움카드 발급 받으시고 고용센터에서 문의해서 학원 알아보시거나
    가까운 여성인력개발센터 가서 상담 받으시면 돼요.
    모자원에서 지내면서 월급 받아 저축하고 지내기에 좋은 자격증이구요.
    40~50대에 시작해서 근무하시는 분들 꽤 많아요. 힘내세요.

  • 116. .......
    '19.4.11 2:00 PM (1.235.xxx.248)

    그냥 전지적 본인 입장에서 친정 불만을 적으신 것 같네요
    오빠가 결혼 상대자 소개도하고, 엄마가 이혼 반대하셨다해도 부부상담 비용도 되주시고
    이런 도움도 이혼 못하게 할려고 수작처럼 말하고 전혀 모른척 한 것 같지는 않았는데요
    아님 벌써 쫒겨날 때 친정 인연끊지.
    말은 이렇게 하고 중간중간 친정 좀 괴롭히신거 아닙니까?
    여기서 원글은 돈 안버니 돈 대신 몸으로 봉사했는데 심만원 돈은 적지만 전혀 안 알아준 것도 아니고
    다른 형제들은 돈 냈다면서요.

    오히려 자기가 원하는 만큼 안해주면 이렇게 욕하는것 처럼 보입니다

    친정이 막판에 욕하고 등돌리는 와 중 오빠 말 중에 뼈가 있네요
    지금처럼 죽고싶다면서 스스로 벗어날 의지는 없고 말은 하면서 주변 괴롭힌거 아녀요?
    평상시 어떠했길래 엄마나 오빠나 친정이 저리할까요?

  • 117.
    '19.4.11 2:07 PM (124.64.xxx.56)

    그렇게 아끼던 아버지깨서 유산을 한 푼도 안 남기셨어요?
    무슨 사연이 있길래?

    그리고 유산을 안 남겨도 법적으로 받을 수 있는 거 아닌가요?

  • 118. ..
    '19.4.11 2:08 PM (223.38.xxx.107) - 삭제된댓글

    이분 이혼 못해요.
    죽고싶을 심정이지
    이혼도 친정이 도와줘야 한다는데
    본인 말한데로 저런남자면 친정상관없이 이혼각인데
    이런저런 방법이 무슨소용
    그냥 자기 감정 하소연중이네요

  • 119. ...
    '19.4.11 2:11 PM (223.38.xxx.107)

    이분 이혼 못해요.
    죽고싶을 심정이지
    이혼도 친정이 도와줘야 한다는데
    본인 말한데로 저런남자면 친정상관없이 이혼각인데
    이혼 못한것도 친정탓
    이런저런 방법이 무슨소용
    그냥 자기 감정 하소연중이네요
    남에게도 이러는데 오빠도 죽겠다는 징징거렸으니
    이참에 연 끊는거죠. 나라도 싫어요.
    암것도 안하고 남탓만 하는형제가 열등감에 차별이라면
    불쌍도 하루이틀이지

  • 120. 이 글 전에도 본듯.
    '19.4.11 2:46 PM (211.252.xxx.129)

    님 가끔가다 주기적으로 똑같은 내용의 글 올렸던 분 아닌가요?
    내용도 비슷하고 글 표현력도 흡사한데..
    저 중간에 글 봤다는 댓글 있는거 보니 그 분이 맞나 보네요.
    저도 글 보는 순간 딱 느껴질 정돈데 당시에도 첫 글엔 위로의 댓글들 많이 달렸는데 그 담부턴 이상하다 어쩌다 수많은 댓글이 달렸는데 시간 지나니 또 똑같은 글 올리셧네요.
    에휴..참..

  • 121. ..
    '19.4.11 3:12 PM (211.212.xxx.67)

    제 아는 사람은 뭐든 친정탓, 남편탓, 시집탓. 자기라도 좀 주체적으로 빠릿빠릿하면 좋은데
    아픈데도 많고, 못하는 것도 많고, 잘사는 친구, 친척, 형제, 부모 비교하고,
    살만하면 조용히 연락도 없는데, 힘들면 찡찡거리면서 자기의 괴로움과 연관되고 싶지않은 형제들, 부모들
    에게 죽는 소리하며 괴롭히고, 좀 잘해주면 물심양면으로 계속 바라고,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소모시키고 ... 싫어하면 저주를 해대며 원망하죠.
    그냥 법적으로 아버님 상속 유류분이나 있으면 달라고 하세요.

  • 122. 솔직히
    '19.4.11 3:13 PM (120.142.xxx.32) - 삭제된댓글

    까놓고 말해서
    가족도 타인이죠. 서로 주고받음이 있어야
    마음가고 챙기게되죠.
    가족이니 무조건 챙겨야한다?? 그럼 본인은
    가족이라서 부모형제들에게 베풀고 진심어리게 챙기고 한적은 있나요?

    자기하기 나름입니다.
    형제들에게 서운한것만 생각하지 마시고
    나는 얼마나 챙겼었나..
    내가 모자라서 그런가보다... 하고
    바라지마시고 열심히 살아보세요.

  • 123. 힘내세요
    '19.4.11 3:22 PM (175.215.xxx.163)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가 너무하네요
    어른이 저런 집에는 답 없어요
    친정 오빠가 막말할때
    아버지 재산 다가져 갔으니 얼마라도 내 놓으라고 말하지..
    아무말 안했다는게 분하네요
    아이들과 똘똘 뭉쳐 만들고 싶은 가족을 만들어가세요
    어떻게든 살아지겠지요
    부서지지 말고 악착같이 살아서
    복수하세요 인생 역전하는 날도 있겠죠

  • 124. 사주 본인껀가요?
    '19.4.11 3:30 PM (175.215.xxx.163) - 삭제된댓글

    살아온 이야기와 사주가 안맞아요...
    본인꺼라면
    걱정하지 마세요
    아주 잘 풀리실거고 오빠는 오늘의 일을 후회하게 될겁니다

  • 125. 근데
    '19.4.11 4:22 PM (1.209.xxx.124)

    억울하고 속상한거 힘드시겠지만 미혼오빠가 미혼이라는 이유로 원글님 자녀를 케어한다거나 머 그럴 이유 있나요
    걍 변호사 만나서 유류분 청구소송을 알아보시는편이 빠를듯
    그거 받고 이혼하세요

  • 126. 이제
    '19.4.11 4:39 PM (124.53.xxx.131)

    모든걸 새로 짜세요.
    지난날은 없는 겁니다.
    부자였던 친정도 잘나가는 형제도 어머니도 아버지처럼 이제 세상에 없다고 생각하세요.
    형편도 너무 안좋고 모진소리까지 들어 충격이겠지만 다 어제 일이고 백지화시키세요.
    님을 혈혈 단신 단지 자식들만 있는 겁니다.
    남편은 우선은 내색하지 말고 적당히 비위맞추고 순종하고 사세요.
    그리고 애들이 어느정도 위험고비를 넘기고 님도 건강을 되찿게 되면
    그때가서 남편을 님 인생에서 떼어버리세요.
    마음을 들키지도 말고 조용히 준비를 하세요.
    물론 꼭 꽃길이 기다리고 있진 않는다 해도 님을 사람취급 안했던 그들을 이젠 님이 버리는 겁니다.
    처음이 어렵지 다 적응하고 결국 사람은 다 혼자일수 밖에 없잖아요.
    친정이 도움은 커녕 평생을 발목잡는 친정들도 많으니 님은 그래도 그것보단 낫잖아요.
    마음을 바꾸세요.

  • 127. 참고만
    '19.4.11 6:10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한겨울에 모닥불로 태어나서 재능은 있으나 자기의지대로 일이 안풀리고
    오히려 가장과 사회물의를 일으킴.
    식상이 과하여 감성계발달로 예체능이나 기술로 나갔어야 하며.
    기술이 남보다 뛰어남. 머리보다 몸을 써야함.

    평범한 가정생활이 어려운 사주임. 가정등한시. 남자무시.
    직장 조직생활 남편과는 늘 튀고 부딪침으로 직장생활도 힘들고 개인사업, 자유업종유리.
    서비스, 특수기술, 심하면 화류계.
    나와 부모형제궁이 3형살이라 사이좋긴 힘들고 유산받기 힘듬.
    나는 약한 모닥불인데 내양옆에는 젖은흙과 비가 내려 꺼지기 일보직전.
    심장등... 건강조심.
    사주에서 내편은 계모같은 엄마~모닥불에 젖은 나무를 던져주니 맵고 서러워 눈물남.
    그래도 없는것보다는 큰힘, 유일한 내편.
    남편은 사회적으로 그래도 명망있으나 모닥불 옆의 비라서 무정한 남편.
    그런 남편을 확 죽여버릴까, 필요하니 살살달랠까 ~갈팡질팡하면서 살게됨.
    집에 있으면 병나기 쉬우니 일하는게 좋은데요
    3형살이 있으니 쎈직업 칼(가위)든직업좋음.

    내기운을 쫙쫙 빼내는 글자들은 많으나, 나를 돕는 글자는 하나라 허약한 사주.
    게다가 공망이라 작용력이 더 약함.
    젖은나무라서 계모같은 엄마, 학문(외국어 유리), 문서등인데...공망이니 문서와 학문발이 약함.
    심하면 학업중단등..

    하지만 돈과 기술성 재주와 눈치뛰어나고 (오지랍 허세도)...얼마든지 재밌고 잘 살수 있는분임.
    님은 욕심을 내려놓고 맘을 비우고 살아야합니다.
    돈도 욕심내지말고, 항상 말조심하고, 이쁜말하고,
    누가 요구한다고 다 들어주면 안되요.
    다 도와주고도 욕먹고, 실속도 없고, 몸만 상해요.
    내가 할수 있는 선에서 도와주고, 항상 내몸 먼저 살피셔야합니다.
    돈이 없는 사주는 아님.
    사주는 약하지만 님 기질은 매우쎄요.

    당장은 이혼해도 득이될게 전혀 없어보이는데요
    늘 종교 책과 명상등을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내맘을 먼저 다스리는게 필요합니다.

  • 128. 원글
    '19.4.11 6:17 PM (175.223.xxx.120)

    원래 직업은 글쓰는 일이었어요. 웹소설과 드라마요. 지금은 몸쓰는 일 하다가 쉬고 있지만요. 매일 면접 몇군데씩 봅니다. 먹고 살아야하니까.

  • 129. 원글
    '19.4.11 6:17 PM (175.223.xxx.120)

    사주는약하지만 기질이 세다는 말은 뭔가요??? 궁금합니다.

  • 130. ㄱㄴㄷ
    '19.4.11 6:19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한겨울에 모닥불로 태어나서 재능은 있으나 자기의지대로 일이 안풀리고
    오히려 가정과 사회물의를 일으킴.
    식상이 과하여 감성계발달로 예체능이나 기술로 나갔어야 하며.
    기술이 남보다 뛰어남. 머리보다 몸을 써야함.

    평범한 가정생활이 어려운 사주임. 가정등한시. 남자무시.
    직장 조직생활 남편과는 부딪침으로 직장생활도 힘들고 개인사업, 자유업종유리.
    서비스, 특수기술, 심하면 화류계.
    나와 부모형제궁이 3형살이라 사이좋긴 힘들고 유산받기 힘듬. 받아도 힘들게 받음
    나는 약한 모닥불인데 내양옆에는 젖은흙과 비가 내려 꺼지기 일보직전.
    심장등... 건강조심.
    사주에서 내편은 계모같은 엄마~모닥불에 젖은 나무를 던져주니 맵고 서러워 눈물남.
    그래도 없는것보다는 큰힘, 유일한 내편.
    남편은 사회적으로 그래도 명망있으나 모닥불 옆의 비라서 무정한 남편.
    그런 남편을 확 죽여버릴까, 필요하니 살살달랠까 ~갈팡질팡하면서 살게됨.
    집에 있으면 병나기 쉬우니 일하는게 좋은데요
    3형살이 있으니 쎈직업 칼(가위)든직업좋음.

    내기운을 쫙쫙 빼내는 글자들은 많고, 나를 돕는 글자는 하나라 허약한 사주.
    게다가 공망이라 작용력이 더 약함.
    젖은나무라서 계모같은 엄마, 학문(외국어 유리), 문서등인데...공망이니 문서와 학문발이 약함.

    하지만 돈과 기술성 재주와 눈치뛰어나고 (오지랍 허세도)...얼마든지 재밌고 잘 살수 있는분임.
    님은 욕심을 내려놓고 맘을 비우고 살아야합니다.
    돈도 욕심내지말고, 항상 말조심하고, 참견말고
    누가 요구한다고 다 들어주면 안되요.
    다 도와주고도 욕먹고, 실속도 없고, 몸만 상해요.
    내가 할수 있는 선에서 도와주고, 항상 내몸 먼저 살피셔야합니다.
    돈이 없는 사주는 아님.
    사주는 약하지만 님 기질은 매우쎄요.

    당장은 이혼해도 득이될게 전혀 없어보이는데요
    늘 종교 책과 명상등을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내맘을 먼저 다스리는게 필요합니다.

  • 131. ㅇㅇ
    '19.4.11 7:18 PM (203.226.xxx.66) - 삭제된댓글

    사주초보인데 제가봐도 원글님은
    원글님이 나서서 돈을 벌어야하고 재주이용해서
    돈을 벌면 돈많이 벌수있는 사주예요
    님같은 사주가 여자연예인들한테 많아요
    부모형제가 빨대인...
    원글님은 돈없어서 몸으로 떼웠던거예요
    돈있었으면 빨대꽂혔겠죠
    이제 아셨으니 독하게 마음먹고 정에 흔들리지말고
    돈벌어서 애들한테 해주고싶은거해줘가며 사세요
    마음만 먹으면 그렇게 살수있는 사주예요
    앞으로는 원망도 그만하고 애들과 나만 생각하고 사세요
    난 어떻게 살고 싶은가
    내가 살고 싶은 집은 어떤 모습인가
    아이들은 어떻게 살게 해주고 싶은가
    그걸 꿈꾸고 그 목표를 향해서 나아가기만 하세요
    뒤돌아보지마시구요

  • 132. 에어콘
    '19.4.11 8:43 PM (114.205.xxx.104)

    원글님!!!

    아버지 돌아가시고 상속이 엄마와 오빠한테만 갔나요?

    일단 변호사 찾아가서 유류분 청구하세요.

  • 133. dd
    '19.4.11 9:15 PM (219.248.xxx.16) - 삭제된댓글

    다른건 모르겠고요. 아버지가 많이 예뻐해도 유산한푼 안남길수 있어요. 그런집 쌔고 쌨습니다. 딸은 원래 키울때는 예뻐하고 재산줄때는 빈손으로으로 보내던데요. 저는 자식들 돈줄때 진짜 마음이 드러난다고 생각해요. 사실은 예뻐했던게 아닌거죠.
    이말하는 저도 집에서 엄청 예쁨받고 컸는데요. 재산분배할때는 역시 딸이에요. 그게 부모님 진짜 마음이고요. 제가 착각했던거죠.

  • 134. dd
    '19.4.11 9:20 PM (219.248.xxx.16) - 삭제된댓글

    음 그리고 저도 어설프게 사주 볼줄 아는데요. 식신이 엄청 강하세요. 먹고살 재주는 있으신거에요. 35살때부터 대운도 좋으셨던데요.

  • 135. ㅇㅇ
    '19.4.11 9:33 PM (210.92.xxx.245)

    전 솔직히 친정 엄마 보는 듯 해요.
    뭐든지 남탓, 사실 가진게 많은 분이었는데 온통 불행하고 뭐든 맘에 안들고...전 그래서 취직하자마자 독립했어요.

  • 136.
    '19.4.11 10:02 PM (213.205.xxx.34)

    친정에서 그렇게 나오는데는 이유가 있을것같네요.
    얼마나 부탁을 많이 했었길래 아무리 가족이라지만 선을 넘은듯, 님도 정신차리고 항상 받을려고만 하지말고 철드세요

  • 137. ㅇㅇ
    '19.4.11 10:55 PM (175.120.xxx.157)

    아버지 돌아가시고 재산이 있는 상태면 오빠랑 엄마한테만 못가요

  • 138. ...
    '19.4.11 10:56 PM (116.36.xxx.197)

    원글이 달라져야 세상이 달라집니다.
    엄마가 못할 일이 뭐가 있답니까.
    오빠라는 인간은 차단하고 전화하지 마세요.
    지금 원글에게는 친정은 없어요.
    내가 힘이 없으면 친정도 친정이 아니예요.

    주민센터에 긴급자금지원이라는 서비스 있어요.
    해당주민센터 복지과에 문의해보시고
    남편이 벌어주는 돈 고맙게 쓰시고
    원글이 제일 잘하는거 해보세요.
    자기의 이야기로 드라마를 써보는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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