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옮겨주면
'19.4.9 10:18 AM
(182.227.xxx.142)
호구인증!!
2. ???
'19.4.9 10:18 AM
(222.118.xxx.71)
미친거같네요
3. .........
'19.4.9 10:19 AM
(211.192.xxx.148)
그 사람한테 물어보시지,, 그거 여자인 내가, 아니 남자라도, 들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4. ....
'19.4.9 10:20 AM
(110.47.xxx.227)
거절하세요.
호구가 진상을 만들었네요.
호의를 호구로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더 이상 호의를 베풀 필요가 없습니다.
5. .....
'19.4.9 10:20 AM
(121.179.xxx.151)
미친거 맞죠?
사무실에 같이 근무할 때도 특이한 행동하고 평범치 않았는데
끝까지 저러네요.
참고로 저희 회사는 엘리베이터 없는 3층이에요.
그런데도 저런 소리를 하네요
6. ..
'19.4.9 10:20 AM
(175.116.xxx.93)
돌았나 이인간이. 이렇게 문자 보내세요.
7. hide
'19.4.9 10:20 AM
(223.39.xxx.75)
죄송하지만 할수가 없네요..
8. .....
'19.4.9 10:24 A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제정신인가???
9. 못한다고
'19.4.9 10:24 AM
(180.68.xxx.100)
하세요.
내가 무슨 힘으로 그걸하겠냐고
뇌가 있으면 생각해보라고.
그리고 수신 차단 하세요.
10. ..
'19.4.9 10:26 AM
(221.139.xxx.138)
그런건 본인이 직접 와서 가져가세요.
11. 미친사람...
'19.4.9 10:34 AM
(210.207.xxx.50)
허리 다쳤다고 하세요
12. 딱 잘라
'19.4.9 10:36 AM
(1.231.xxx.157)
거절하세요
우리집에도 저런 진상 하나 있는데 저도 이제 거절하려구요
13. ㅇㅇ
'19.4.9 10:37 AM
(116.42.xxx.32)
정신병인듯
14. 헐
'19.4.9 10:38 AM
(223.62.xxx.29)
뭘 그런 말같지도 않은 부탁을 받고 이런 글 올리세요?
내가 천하장사인지 아냐고 직접 퇴근후 사람 구해서 하시라고 쏘아 붙이세요.
글고 무슨 본인 숙소에 있는걸 옮겨 달라고?
원글님이 숙소 비번까지 아시는 거에요?
그집 드나들며 심부름해주면 회사사람들이 보면 내연관계인줄 알 것 같아요.
15. ...
'19.4.9 10:41 AM
(221.151.xxx.109)
부탁도 부탁이지만 숙소에 들락거리지 마세요
오해받아요
16. 핑계대지말고
'19.4.9 10:42 AM
(122.32.xxx.75)
딱잘라거절하세요
사람을얼머나 만만히보면.. 제가다 화가나네요!!
17. ..
'19.4.9 10:50 AM
(218.148.xxx.195)
언능 전화차단하셔야죠
18. 오우
'19.4.9 10:56 AM
(222.236.xxx.122)
-
삭제된댓글
부탁의 범주가 아니고 부리는 범주에 해당하는 일이예요.
거절은 구구절절 내 사정이 이렇다 설명할 필요 없이 단순, 담백, 명료하게 하십시오.
"못합니다." 앞뒤말 붙이지 마시고요.
그리고 지랄맞은 연락오면 단순 반복.
사람 보낼테니 그 숙소 앞에 가 있어만 달라고 해도 "못합니다." 반복
원래 작은 것 부터 살살 시작해서 들어주면 점점 더 큰 사안으로 옮아가는데, 역시 기이한 사람인지 몇 걸음을 훌쩍 뛰네요.
19. --
'19.4.9 10:57 AM
(211.196.xxx.168)
별 미친놈을 다봤네요. !!
거절하세요. 직접 갖고 가라고!!!
20. 오우
'19.4.9 10:57 AM
(222.236.xxx.122)
-
삭제된댓글
부탁의 범주가 아니고 부리는 범주에 해당하는 일이예요.
거절은 구구절절 내 사정이 이렇다 설명할 필요 없이 단순, 담백, 명료, 단호하게 하십시오.
"못합니다." 앞뒤말 붙이지 마시고요.
그리고 지랄맞은 연락오면 단순 반복.
사람 보낼테니 그 숙소 앞에 가 있어만 달라고 해도 "못합니다." 반복
원래 작은 것 부터 살살 시작해서 들어주면 점점 더 큰 사안으로 옮아가는데, 역시 기이한 사람인지 몇 걸음을 훌쩍 뛰네요.
21. 아는 사람
'19.4.9 11:17 AM
(124.58.xxx.208)
그런 사람 봤어요. 일단 던져봐서 들어주면 재수 좋은거고 아니면 하는 수 없다. 부탁하는 자체가 본인한테 마이너스인지 아닌지 고민 안되나봐요. 일단 자기 뜻이 이뤄지는지 그거에만 초점이 맞춰줘 있는거죠. 님이 단칼에 거절해도 그 사람은 상관없어요.
22. ....
'19.4.9 11:21 AM
(121.179.xxx.151)
124.58님 정확하시네요. 잘보셨습니다.
지금까지는 상사라고 생각해서
과한 부탁도 (퇴근 길에 공항으로 태우러와라 ) 들어줬지만
들어준 제가 한참을 잘못 판단했던 거 같아요.
거절해도 그런 사람은 개의치도 않을텐데 제가 바보였던 거죠
23. 으악
'19.4.9 11:24 AM
(182.228.xxx.89)
-
삭제된댓글
고구마 백만개 먹은 기분
해결하고 꼭 후기 올려주세요
설마 해주시는 건 아니겠죠
24. ...
'19.4.9 11:46 AM
(1.246.xxx.210)
글쓰신분이 남자분이세요???거꾸리를 혼자 어떻게 옮겨요??트럭이 있어서 옮겨달라는건지??아님 그걸 끌고 300미터를 걸어서 오라는건지...혼자서 할 수없는 일을 부탁하는데 못한다고 하면 되죠....
25. ㅋㅋㅋ
'19.4.9 11:49 A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전 체크카드 보내준 것도 우습네요.
그거 은행가면 재발급 공짜로 해주는데 원글이 등기비용을 들여서 보냈다는 거죠.
나 같음 그냥 씹거나 버리고 못 찾았다고 하겠음.
26. 질이
'19.4.9 12:18 PM
(122.36.xxx.78)
-
삭제된댓글
너무 안좋은 사람인데요
칼같이 연락 차단하고 당분간 조심하세요
어딜 여직원한테 태우러오라마라, 지 숙소에 들어가라마라
쌩양아치 미친놈이에요
잘못하면 큰일 나겠어요
27. ㅇㅇ
'19.4.11 12:13 AM
(175.223.xxx.222)
해달라는거 어디까지 해주나
시험해보는 느낌..
숙소 거꾸리 부탁도 어째 낌새가 수상쩍어요.
해주지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