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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죽임당할듯하면

조회수 : 3,617
작성일 : 2019-04-07 22:09:51
먼저죽이는게 정당방위아닌가요?이건
부부싸움하다보면
이런생각도 듭니다
제겐 애가3명이나 달려있습니다
1명이죽어 우리가 다 편해진다면
누군일까요?
전 그래도 마음이 떳떳할거같아요
누가 나에게 돌던질까싶어요

참 사람 끝까지 모는거아닌데
날우습게 보고하는짓이겠지요?
IP : 39.7.xxx.20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19.4.7 10:10 PM (211.36.xxx.29) - 삭제된댓글

    무슨일이십니까ㅜㅡㅡ

  • 2. ㅇ00
    '19.4.7 10:15 PM (59.30.xxx.114) - 삭제된댓글

    아뇨 그런걸로는 정당방위 인정 안되요.
    재판할때 가정폭력이 정상참작하는데 일조 할 수는 있겠지만요.
    죽이지마시고 헤어지세요.
    뭐하러 님 인생 더럽힙니까. 살날 많아요.
    힘내세요

  • 3. ㄱㄴ
    '19.4.7 10:19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한국은 부부싸움때 살인이 정당방위로 인정받은 경우가 진짜 거의 아예 없다고해요.
    부인을 죽이려는 남편이 들고있던 칼을 빼앗아 찌르는 경우만 해당된데요

  • 4.
    '19.4.7 10:19 PM (125.142.xxx.167) - 삭제된댓글

    혈육도 아니고, 부모도 아니고.
    내 의지로 끝낼 수 있는 관계인데, 왜 그리 붙들고 있어요???
    관계를 정리하고 갈라서요.
    그게 죽고 죽이는것보다 낫지 않아요???

  • 5. 이혼은
    '19.4.7 10:26 PM (39.7.xxx.204)

    너무쉬워서요
    우리나라법엔 아직도 여자가 얼마나 약한데
    제가 어떻게 이길까요
    못이겨요
    사회적 지위와 강함에 전 못이겨요
    그리고 이혼해주면 제게돌아올건없어요
    저 너무억울해요
    20년살면서 단한번도 못이겼어요

    이기려면
    아니 이젠 사과같은건 바라지도않아요

  • 6. ..
    '19.4.7 10:28 PM (175.116.xxx.93)

    죽이겠다는 겁니까? 함 해보세요 본인 인생 어떻게 되는지.

  • 7. 살아도
    '19.4.7 10:31 PM (39.7.xxx.204)

    이게 사는건지싶어서요
    이혼해도 법적으로도 돈도 조금받고 나오고 방가네처럼 승승장구잘살겁니다
    사회적 지위가있어서
    나만 홧병나요
    방법이없어요
    약자는 저니까

  • 8.
    '19.4.7 10:33 PM (125.142.xxx.167) - 삭제된댓글

    전형적인 남탓 주의자네요.
    그런 놈과 결혼한 것도 님 의지. 그런놈과 20년 살아온 것도 님 의지에요.
    법 탓에, 남편 탓에...
    억울하다고 이혼 못하는 것도 님탓.
    님이 어리석은 탓을 왜 남탓만 하시고 죽이려 드는지.
    하루라도 빨리 갈라서는게 님을 위해 좋아요.

  • 9. 지는 겁니다
    '19.4.7 10:36 PM (119.198.xxx.59)

    그것도
    아주 철저하게 님이 지는 겁니다.
    죽이면..

    죽이면 님은 약자가 더이상 못됩니다.
    아무리 약자라고 주장하고 싶고 그게 팩트라해도요

    왜 제일 최악의 방법으로
    본인 스스로를 대할려고 하시죠?

    부부싸움 뭐 얼마나 격하게 하시나요?
    서로 칼들고 찌를 정도로 격렬하나요?
    님이 일방적인 폭력을 당해서 부상당할 정도인가요?

  • 10. ....
    '19.4.8 1:37 AM (221.157.xxx.127)

    아빠는죽고 엄마는 감옥가고 참 애들 인생도 폭망

  • 11. 정신있어요?
    '19.4.8 2:08 A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애가 셋인데
    그아이들 장래는 어쩌려고요.
    엄마손에 아빠죽고
    교도소 수감되어 애들 셋을 천애고아 만든것도 모자라
    살인자 자식이란 굴레까지 씌우고 싶으세요?
    얼마나 증오가 깊으면 그럴까란 생각도 들지만
    친 어머니가 맞다면 이건 아니지 않나요?
    깔끔하게 헤어지면 될 일인데
    참 희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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