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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동생이 남자친구를 집에 데려와서 자고간다는데

ㅅㄷㄱㅈㅅㄷ 조회수 : 14,342
작성일 : 2019-04-08 00:04:17
동생은 20대 초반이고요
만나는 남자는 나이차가 꽤 나요
30대중반이에요
동생은 착하고 순진하고 남자경험도 없었는데
이 남자를 만나고부터 굉장히 달라졌어요

서로 다른 지역이라 주말에만 만나구요
동생이 남자친구 자취하는 원룸에 가서 자고 일요일저녁에 돌아와요
오늘은 심지어 집에 데려왔어요
오늘 엄마가 저녁에 집을 비울 예정이라
집에 저랑 동생 남자친구밖에 없어요
저는 동생남자친구랑 한번 잠깐 인사한게 전부구요
지금 안방에서 둘이 잔다고 누워있어요
전 너무 불편하네요
분명 불편하고 싫다고 했는데도 무시당했네요
이게 정상적인 일인가요?
만약에 자기 딸이 이렇게 행동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나요?
저는 엄마가 더 이해가안되요
말리기는 커녕 더 챙겨주네요
남자가 사는곳이 그렇게 먼 지역도 아니에요
차로 30분이면 가는 거리에요
IP : 180.65.xxx.48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8 12:05 AM (218.237.xxx.210)

    동생 엄마 다 이해 불가네요 결혼한것도 아닌데 .. 그것도 안방에서 ㅠㅠ

  • 2.
    '19.4.8 12:06 AM (24.102.xxx.13)

    미국인 줄 알았네요 근데 주인도 없는 부모님 방에서 다른 가족이 있는데 자고 간다고요? 동생도 이상한데 나이 먹고 그런 짓 하는 남자 제정신 같지 않은데요

  • 3. ..
    '19.4.8 12:08 AM (125.130.xxx.25)

    모텔비 아끼려는 건가요? 뭐 아침에 해먹이려고 하는 걸수도 있지만 흔한일은 아닐듯...

  • 4. ㅇㅇ
    '19.4.8 12:09 AM (117.111.xxx.231)

    남자가 어리면 생각이 부족한가 보다 이해라도 하겠는데 서른중반 처먹고 거기에 응하는 남자도 미친놈 같네요
    부모님도 희한하신 게 그 아재가 돈이 많나요?? 이해 안 감;

  • 5. ...
    '19.4.8 12:11 AM (119.64.xxx.178)

    일반적이진 않네요
    요샌 여자가 착하고 순수한게 좋은 의미만 부여되진 않아요
    그리고 아빠얘긴 없는거보니 안계신가본데
    남자가 님집을 님을 무시하는거에요
    어라?남자가 없네 요것봐라 만만하잖아 이런심보
    남자도 썩 좋은 남자 아니구요

  • 6. ..
    '19.4.8 12:11 AM (119.69.xxx.115)

    이거 낚시아닌가요?? ㅜㅜ

  • 7. .... ..
    '19.4.8 12:14 AM (211.178.xxx.50)

    언닌데 말할수있잖아요
    남자내보내세요

  • 8. ㅅㄷㄱㅈㅅㄷ
    '19.4.8 12:15 AM (180.65.xxx.48)

    엄마가 재혼해서 새아빠가 있는데
    한달전쯤부터 싸우고 집을 나가서 들어오질않네요...

  • 9. ..
    '19.4.8 12:15 AM (125.177.xxx.43)

    미친거 아닌가요
    언니 잇는 집에 와서 자고 간다니 둘다 나이를 어디로 먹은거에요
    엄마도 찬성이라니 빨리 결혼시키는게 편하겠어요 ㅠ

  • 10. ㅜㅜ
    '19.4.8 12:18 AM (117.111.xxx.231)

    남자가 여자만 있는 집이라고 무시하는 거 맞는 거 같아요
    남자들 아버지 계시는 집에서 저렇게 행동 못해요
    간이 배 밖으로 나오지 않은 이상 혼날까봐 덜덜 떠는 게 보통인데

  • 11. 한마디로
    '19.4.8 12:19 AM (211.36.xxx.230)

    콩.가.루.집.안

  • 12. 죄송하지만
    '19.4.8 12:21 AM (121.190.xxx.44)

    모.전.녀.전.

  • 13. 엄마가이상
    '19.4.8 12:23 AM (220.116.xxx.216) - 삭제된댓글

    콩.가.루.집.안 22222

  • 14. ㅇㅇ
    '19.4.8 12:25 AM (118.220.xxx.25)

    콩가루 집안 333

  • 15. .....
    '19.4.8 12:28 AM (119.64.xxx.178)

    님이 제일 정상이네요
    엄마랑 동생 틈에서 많이 힘들겠어요

  • 16. ㅅㄷㄱㅈㅅㄷ
    '19.4.8 12:39 AM (180.65.xxx.48)

    사실 엄마는 이혼하고 저랑 동생 두고 나가서
    본인은 자유롭게 사셨어요
    저랑 동생은 알코올중독인 아빠와 살았고요
    모성애 있는 평범한 엄마는 절대 아니에요
    받은 상처도 너무 많고 사실 전 엄마라고 생각하지도않아요
    어쩌다보니 이번에 같이 살게된지 1년 조금 넘었는데
    곧 저 혼자 독립하려고 생각하고있어요

    어렸을때부터 유일하게 믿고 의지했던 대상이 동생이었는데 저 남자를 만나고부터 갈등이 많이 생겼어요. 지금은 저 혼자가 된 기분이에요
    처음엔 너무 힘들었는데 지금은 마음이 많이 정리된거같아요.
    어렸을때부터 전 엄마를 대신해 동생에게 엄마역할을 하며 보살피면서 살아왔는데
    이집오고부터 동생과 엄마는 한 편이되고
    저만 미친사람이 되는거같은 기분을 많이 느껴서 많이 힘들네요

  • 17. 독립
    '19.4.8 12:43 AM (172.56.xxx.0)

    그 집안 정상 아니고 님 독립해서 나오셔야해요 자기 인생 찾으세요

  • 18. 앞으로의 인생도
    '19.4.8 12:49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그 둘 사이에서 중심 잘잡고 적당한 거리 유지하려고 노력하세요..부모사랑을 제대로 못받아서 동생분이 이성관이 남다르신것 같고 엄마도 키운정이 없으니 돈안들이고 나이많은남자랑 빨리 결혼시키고 싶으신가봐요.
    빨리 독립하시고 어지간하면 멀리사세요. 다큰 어른 못고쳐요

  • 19. ?????
    '19.4.8 12:55 AM (110.35.xxx.2) - 삭제된댓글

    듣도보도 못한 경우라..!!!
    이게 무슨 경우인지...헐!!!!

  • 20. 피는
    '19.4.8 12:55 AM (93.82.xxx.232)

    못속인다고 모전여전이에요.
    님이라도 탈출하세요.
    여동생 남친이 님네 개무시하니까 저런거죠.
    사실 글 읽으면서 이혼가정 아닐까 싶었는데 역시나네요.

  • 21. 네네
    '19.4.8 1:01 AM (14.47.xxx.142)

    문 잘 잠그고 주무세요

  • 22. ..
    '19.4.8 1:02 A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

    이래서 집안을 잘 봐야 하는거에요

  • 23. ㅡㅡ
    '19.4.8 1:06 AM (14.38.xxx.159) - 삭제된댓글

    무시하는거 맞구요
    동생도 어느날 뒤통수 맞을지도 몰라요.
    다음부터는 문 잠그고 들여보내면 안되요.

  • 24. 헐..
    '19.4.8 1:13 AM (1.231.xxx.157) - 삭제된댓글

    딸이 오래 사귄 남친이 있어서 주말이면 그 남친집에서 자고 오면 안되냐고..

    이미 여행도 몇번 다녀온 사이이긴 하나... 남친 집에서 자고 오는 건 좀 아닌 거 같아서
    안된다고 했네요

    뭔 짓이야 이미 했겠지만... 그냥 자고 온다는 건 좀. 꺼려지더라구요

  • 25.
    '19.4.8 1:13 AM (210.99.xxx.244)

    가정교육 엉망 부모형제도 없는 망나니네요. 잔다고 따라온 늙은 남친도 상병신이구

  • 26. ㅅㄷㄱㅈㅅㄷ
    '19.4.8 1:14 AM (180.65.xxx.48)

    어느날은 동생남자친구가 공동현관 비밀번호까지 누르고 들어와서 문앞에서 기다리고있더군요
    그 비밀번호 제 통장관련 비밀번호인데
    동생은 알면서도 아무런 상의없이 말해줬나봐요ㅡㅡ
    동생한테 그남자 너무 믿지말라고 아무리 말해도
    항상 그 남자는 착하고 불쌍한사람이라네요.......
    저도 제대로 대화를 해본적이 없어서 확실히 모르지만 콩깍지가 제대로 씌인거같아요

  • 27. ..
    '19.4.8 1:22 AM (175.119.xxx.68)

    동생이 문제가 아니라 지금 님도 위험할수 있어요
    그 남자 어디서 뭐 하는 놈인지도 모르는데 집에 들이고 ..

  • 28. ㅡㅡ
    '19.4.8 1:25 AM (14.38.xxx.159) - 삭제된댓글

    비밀번호 바꾸셔야 할듯...
    동생도 엄마도 남자에 미쵸서
    제정신이 아니네요.
    동생 기질이 엄마같아요.

  • 29. ㅅㄷㄱㅈㅅㄷ
    '19.4.8 1:34 AM (180.65.xxx.48)

    그렇게 걱정안하셔도돼요
    아예 모르는 사람은 아니구요
    무슨 일 하는지는 알아요
    엄마가 목욕탕에서 알게된 아줌마의 아들과 소개팅으로 만난거에요
    사실 저 남자친구 집안도 평범한 집안은 아니에요
    재혼이구 이복형제라고 하나요?
    새아빠가 데려온 아들과 사이가 안좋아서 결국 안보고 산다고하네요
    엄마와도 마음의 문을 닫을정도로 관계가 안좋다고하고요

  • 30. 헐..
    '19.4.8 2:13 AM (115.23.xxx.69)

    엄마가 소개시켜준거라구요??
    20초반 딸을 30중반 남자하고요??
    띠용

  • 31. 남자가
    '19.4.8 2:23 AM (182.226.xxx.159)

    30이 넘었는데도 물색 모르고 저러고 있다니~@@

  • 32. 세상에
    '19.4.8 2:39 AM (211.36.xxx.230)

    목욕탕에서 알게된 아줌마 아들.
    완전 코메디.

  • 33. ...
    '19.4.8 2:46 AM (175.119.xxx.68)

    마지막 리플이 더 헉이네요. 남자쪽이나 여자쪽이나 다 콩가루 맞네요

  • 34. 마지막리플이더헉
    '19.4.8 2:54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저정도면 모르는 사람이죠.
    목욕탕에서 만난 사람이 아는 사람인가요?
    인간관계 개념이 남다른 가족이네요

  • 35. ???
    '19.4.8 4:53 AM (39.7.xxx.248)

    이해 안돼요
    동생이 아무리 남자를 밝힌다고
    엄마라는 사람이 그런자를 남자라고 소개를??
    님 동생은 텄어요
    님이라도 탈출해요
    그 꼴 계속 보다보면 님 가치관도 변해요

  • 36. 엄마가
    '19.4.8 5:28 AM (210.178.xxx.131)

    35세 남자한테 딸을 빨리 보내버리고 싶은 마음이 큰 거 아닌지. 엄마 태도가 완고했으면 알만큼 알 나이인 35세 남성이 저러기 쉽지 않은데. 엄마가 이미 내 사위나 다름 없이 대해줬으니 저러지 안방 내어준 게 보통 일은 아니죠. 20 초반 여동생은 철없어서 그렇다 치고 에휴. 정준영도 보세요. 주로 어린 여자애들 타겟으로 삼았잖아요. 철없는 동생에게 씨알이 먹힐 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뭐라고 잔소리 좀 하세요. 어린 나이에 능구렁이 30대 남성이라뇨

  • 37. 30
    '19.4.8 5:30 AM (210.178.xxx.131)

    중반으로 정정할게요. 35세라고 내가 썼네요

  • 38. ,,
    '19.4.8 6:02 AM (175.116.xxx.93)

    집구석 희한하네..

  • 39. hoony
    '19.4.8 6:03 AM (122.62.xxx.207)

    나중에 당해봐야 알겠죠.
    엄마도 참...님이나 살 사세요.

  • 40. 안방에서
    '19.4.8 7:56 AM (58.120.xxx.107)

    여친 누님이 있는데 잔다고 누워 있다니.
    모텔료 되게 아까웠나보네요.
    여동생은 그런 남자가 진정 좋데요?

  • 41. .....
    '19.4.8 8:09 AM (223.62.xxx.217)

    에효. 여자들끼리만 사니까 변태가 몰카라도 설치하려 왔나보네요. 엄마동생은 인생에서 버리세요. 자존감이 너무 바닥입니다.

  • 42. 초5엄마
    '19.4.8 8:19 AM (61.77.xxx.113)

    그 집안 정상 아니고 님 독립해서 나오셔야해요 2222
    님만 정상.

  • 43. ...
    '19.4.8 8:23 AM (112.220.xxx.102)

    남자가 님집을 아주 우습게 보고있네요
    님 동생이 제일문제...어떻게 행동하고 다녔길래
    결혼도 안한 사이에 여자집에 들어와서 그것도 언니가 있는데도
    안방차지하고 쳐 자다니요
    나이도 처먹은 인간이...
    모텔비도 없나?
    변태기질도 있는것 같고
    저라면 나가라고 난리쳤을텐데
    언니를 아주 지 발밑으로 보고
    총체적난국이네

  • 44. ㅇㅇ
    '19.4.8 8:46 AM (211.36.xxx.45)

    말 안들을 테니
    아직 집 살 능력 안되는데 임신부터하면
    애도고생
    너도 고생 불쌍한 그남자도 고생이니
    일단 피임 잘하라고 살살 달래세요.

  • 45. ...
    '19.4.8 9:13 AM (59.11.xxx.18)

    에고..
    동생은 이미 강을 건넜으니

    동생하고 예전처럼 원글님이 엄마같이 돌봐주고 그런 사이가 될꺼란 기대는 마세요..
    원글님도 이제 독립하고 그리고 괜찮은 사람있음 원글님 가족만들어 사세요..
    괜시리 동생 챙긴다고 그럴 필요는 더이상 없어보여요..

    통장 비밀번호 바꾸시고 동생한테 원글님 통장 비번 이제 알려주지 마세요..
    잘못하면 그거 함부로 빼서 쓸수도 있겠어요..
    주민등록증, 통장, 인감,핸드폰 관리 잘하시고
    잘때도 원글님방은 꼭 문잠그고 자세요..

  • 46. 순이엄마
    '19.4.8 9:35 AM (112.187.xxx.197)

    아이고 그 남자는 진짜 아니다.

    나이 먹을만큼 먹고 안방에서?????

    몇번이나 다시 읽었네요. 잘못읽은줄 알고

  • 47. 낚시아냐?
    '19.4.8 9:37 AM (180.69.xxx.242) - 삭제된댓글

    글에는 서로 지역이달라 주말에만 만난다면서 댓글엔 차로는 30분거리래 그정도면 주중만남 언제든가능.
    공동현관 비번이 통장번호? 공동현관비번은 아파트에서 정해서 주는건데??

  • 48. ...
    '19.4.8 9:54 AM (220.120.xxx.207)

    엄마도 비정상 동생도 비정상..
    모텔가서 자라고 하세요.

  • 49.
    '19.4.8 10:07 AM (211.224.xxx.163)

    저 남자가 이상한게 아니라 끼리끼리 만나는거. 참 이렇게 사는 사람들도 있군요. 그래서 사건사고 나는거에 이해안되는 그런 사건들이 터지는거고. 참 세상은 넓네요. 사람 근본 따지는게 왜인지 알겠네요.

  • 50. 379
    '19.4.8 5:15 PM (116.33.xxx.68)

    비정상 미친 !!
    토할거같고
    욕나와요

  • 51. 흐익
    '19.4.8 10:45 PM (112.150.xxx.84)

    20대 초반 30대 중반
    띠동갑은 될법 하고

    둘은 목욕탕에서 만난 분이 중매를...

    30대 중반에 원룸 거주 하며
    그 집에서 주말내 같이 지내고

    여자네 가족이 사는 집에 안방에 누워서
    같이 있다니...

    제발 소설이라고 말해주세요...

  • 52.
    '19.4.8 11:14 PM (222.106.xxx.125)

    남자보는 눈이 지지리도 없는 엄마가 지딸한테 뭔 남자를 소개시켜줘요? 엄마가 제정신이 아니네

  • 53. ㅁㅁㅁㅁ
    '19.4.8 11:58 PM (119.70.xxx.213)

    와 다들 미쳤어요...

  • 54. ....
    '19.4.9 12:20 AM (124.61.xxx.75)

    원글님 독립 기원합니다.
    남자 놈도 나이 서른 중반이나 처먹고 참 개념 없는 인간이네요.

  • 55. 원글
    '19.4.9 12:38 AM (65.93.xxx.203)

    만 정상이고 나머지 사람들이 비정상.
    비정상적인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정상인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 되죠.
    엄마처럼 살지 마세요.
    동생도 말해줘도 안들으면 겪고난후
    깨닫겠죠. 꼭 당해봐야 아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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