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내 원하는 집 매물이 잘 안나와서 혹시 나오게 되면 집 상태가 양호할 경우 이사가고 싶어요.
매물이 많을때야 이것저것 따지고 하겠지만, 워낙 매물이 작은지라 이사방향을 따질 수가 없거든요.
괜히 찜찜할까봐 일부러 안봤는데 엄마가 보고오셔서는 올해는 동쪽으로 이사가면 안된다고 하시는데
이사가고 싶은 곳이 전부 동쪽이예요.
안들었으면 모르겠는데 듣고나니 괜히 찜찜하고, 남편은 그런게 어딨냐고 그러고 혼자 딜레마에 빠졌네요.
이사가는 방향 신경을 써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