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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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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생신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조회수 : 8,417
작성일 : 2019-03-30 08:28:40
결혼하고 두번째인데요. 시집이 멀거든요. 작년에 시아버지 생신때
안갈때 10만원 부쳤고, 작년에 시어머니때는 케익 사가고, 외식 어머니가 내시고,
10만원 드리고 왔어요. 저희 남편이 200만원 버는데요.
이번에는 남편이 집에 갔다온지 이주전에 갔다왔는데 또 가자네요?
저랑 같이요.. 돈만 부쳐드려도 안되나 싶었는데요. 이번에 외식할건데 선뜻 시어머니가 내려고 하시진 않을거 같은 느낌..
케이크도 사야 되나요? 그냥 가자마자 돈 10만원 드리까요?
선물, 돈, 케익 이걸 제일 좋아하시겠지만 선물까지 준비하기엔
드는 돈이 많을것 같아 안샀고요.
립스틱이라도 살지. 5월에 어버이날에 또 돈 나가네요.
IP : 27.119.xxx.10
6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집이
    '19.3.30 8:35 AM (175.127.xxx.171) - 삭제된댓글

    얼마나 머나요? 저흰 많이 멀어서 생신, 어버이날에 못 가고 선물만 택배로 보내드렸어요. 첨부터 가다 안 가다 하면 복잡해요;;
    멀어서 못 가는 걸로 해놔야 그런가보다 하시는데..
    어중간하게 멀면 고민 되실 듯요.

  • 2. ㅇㅇ
    '19.3.30 8:35 AM (112.171.xxx.116)

    이렇게 돈 뜯길까봐 전전긍긍이면 가지 말아야죠
    첫생신도 선물없이 돈으로 때웠는데 이제와서 선물까지 신경 쓰나요
    차라리 전화만 드리고 돈 부치세요
    남편 못 이기나요?

  • 3. ....
    '19.3.30 8:40 AM (27.119.xxx.10)

    이런 날 있는날 말고는 제가 시집 안가거든요.
    남편에게 말하니 일년에 명절까지 4번이다.
    이러며 며느리 보려고 하시네요.

  • 4. 생신
    '19.3.30 8:40 AM (203.226.xxx.171)

    10만원 부쳐 드리세요
    남편한테 5월에 같이 가자 하시고
    전화한통 하셔서 얼마 안 된다고 죄송하다 말씀 드리고
    (정말 죄송해서가 아니라 말 이라도)

  • 5. ..
    '19.3.30 8:41 AM (211.185.xxx.237)

    친정엔 어떻게 하시는데요.
    양가 똑같이하세요.
    남편은 200벌어서 이렇게 고민하고
    님은 500벌어서 친정에 하는 거 고민안해도 되는거면
    상관없겠지만요.

  • 6. ㅇㅇ
    '19.3.30 8:42 AM (116.42.xxx.32)

    맞아요
    친정과 비슷하게 하세요

  • 7. .....
    '19.3.30 8:44 AM (27.119.xxx.10)

    오늘 가는날이거든요. 오후에.
    5월에는 오늘가면 안갈거고요.

  • 8. 00
    '19.3.30 8:44 A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고아거나 외국에 부모가 거주해서 몇년에 한번밖에 못보는 사정있는거 아니라면 양가 공정하게 하시면 됩니다

    님 친정1번가면 시집도 1번가고
    10만원 드렸으면 똑같이 드리고
    밥을 안사는 부모가있어 밥을사야하면
    배우자 부모님께도 밥을 사드리고

    200으로 생계비를 해결해야 한다면
    부모에게도 추가지출 없애자고 하세요

  • 9. 사과
    '19.3.30 8:48 A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

    정말 생신 외식비 시어머니가 안내고 본인이 내게될까봐 걱정하시는거에요?
    작년에 어머님이 내셨으면 올해는 내셔도 그리 억울하지 않을거같은데...
    보통 많은 집에서 어른 생신은 자식들이 식사비 냅니다
    용돈도 드리고..
    매달 자주 방문하는것도 아니고...
    참, 솔직히 이런 며느리 볼까 두렵네요

  • 10. .....
    '19.3.30 8:49 AM (27.119.xxx.10)

    돈 10만원 바로 주는게 나을까요?
    친정에는 명절 말고는 남편 안가요.
    남편이 저한테 못됐게 말하고 집안일 구박하는 얘기 다 했는데 꼴보기 싫어서 친정에서는 오는거 싫어해요.
    생신도 말하지 마라 하시고 남편 생일때랑 부모님 생신때
    서로 그냥 지나갔어요.

  • 11. 사과
    '19.3.30 8:50 A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

    정말 생신 외식비 시어머니가 안내고 본인이 내게될까봐 걱정하시는거에요?
    작년에 어머님이 내셨으면 올해는 내셔도 그리 억울하지 않을거같은데...
    보통 많은 집에서 어른 생신은 자식들이 식사비 냅니다
    용돈도 드리고..
    매달 자주 방문하는것도 아니고...
    1년에 4번...
    이번에 가면 5월 어버이날에 안가실거면 좀 너무하신거 아닌지...
    참, 솔직히 이런 며느리 볼까 두렵네요

  • 12. 이분
    '19.3.30 8:50 AM (175.127.xxx.171)

    예전에 글 올리시던 그분인가요?
    웬지 익숙한데요.

  • 13. ...
    '19.3.30 8:56 AM (110.13.xxx.244)

    님은 아무것도 하지마세요
    남편 200번다고 10만원 아까워서 벌벌 떠는게
    느껴지는데 받으시는분이 불편하실듯 합니다
    대신 남편이 가든 말든 돈을 얼마나 드리든
    상관하지 마시고요.

  • 14. ...
    '19.3.30 8:57 AM (110.13.xxx.244) - 삭제된댓글

    제며느리가 님같이.행동하면 보고 싶지 않을것
    같아요. 시부모님 그냥 맘이라도 편하시게 가지마세요

  • 15. 남편엄마잖아요
    '19.3.30 8:59 AM (121.135.xxx.44) - 삭제된댓글

    왜 원글님이 신경쓰세요? 피 한방울 안 섞인 남이잖아요.
    아들보고 알아서 하라고 하시고 빠지세요. 신경끄구요.
    200벌어서 10만원이나 받으면 염치도 없네요.
    님 생일은 챙겨준적도 없는데 왜 스트레스받으세요?
    남입니닺

  • 16. ..
    '19.3.30 8:59 AM (211.185.xxx.237)

    그럼 남편 혼자 알아서 가고 알아서 하게 냅두세요.
    님도 친정 혼자 가서 알아서 할 거잖아요.

  • 17. ㅇㅇ
    '19.3.30 8:59 AM (112.171.xxx.116)

    그분이 맞나보네요
    남편이 무시해서 못살겠다던
    벌써 시어머니 두번째 생신인가요?
    이혼도 안하고 징허다

  • 18. ..
    '19.3.30 9:00 AM (180.230.xxx.90)

    시가가 몇 시간 거리인데요?
    두 식구라도 월수입 200으로는 힘들텐데요...

  • 19.
    '19.3.30 9:01 AM (112.184.xxx.17)

    편들어 달라고 올린거 같은데
    편은 못들겠네요.

  • 20. 물론
    '19.3.30 9:02 AM (110.13.xxx.244) - 삭제된댓글

    윗님. 남이니까 유산도 필요 없으실꺼고
    가족대접 안해줘도 불만없을꺼고
    시댁에 가서도 손님처럼 왔다가고
    제가 시부모라면 집에 안들이겠지만요
    철저하게.남처럼 사시면 되겠네요
    그리고 댁.남편도 친정에 똑같이 하고요

  • 21. 00
    '19.3.30 9:03 AM (106.102.xxx.239) - 삭제된댓글

    맞네요 그분
    이제 아침은 잘 차려주고 주고 있나봐요
    이혼 안한거보면.

  • 22. ..
    '19.3.30 9:08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외식비정도까지 벌벌할 정도면 뭐하러 결혼은 했는지..;;;

  • 23. 200밖에
    '19.3.30 9:08 AM (42.29.xxx.31)

    없는데
    돈 나가는거고민하는게 당연하지 않나요?
    이전 사연은 모르지만
    지금 경제상황에선 양가 생신도 안해야 맞는거죠.

  • 24. 새댁
    '19.3.30 9:09 AM (118.222.xxx.51) - 삭제된댓글

    부모님은 자식의 마음이 더 고마움을 느껴요. 이혼하고 안 살거면 몰라도 부모님 생신하고 명절은 챙길듯 케익하고 봉투에 돈 5만원넣어 찾아 뵐거 같아요. 손편지라도 남편보고 쓰라해서 같이넣고 돈 보다 마음 씀씀이가 더 값져요.

  • 25. ㅇㅇ
    '19.3.30 9:12 AM (175.223.xxx.230)

    예전글 기억해보면
    남편이 안하무인이던데
    200밖에 못 벌면서 님한테 그런 거였어요?
    이젠 잘해주긴 하나요.
    인성도 안 좋은데.무능력에. 굳이 살 이유가
    자기계발 하고 벗어나세요.

  • 26. ...
    '19.3.30 9:13 AM (1.241.xxx.219)

    아이 없음 맞벌이라도 하세요.
    하..진짜 이런 며느리 볼까 걱정.

  • 27. ㅇㅇ
    '19.3.30 9:15 AM (175.195.xxx.84) - 삭제된댓글

    200만원 벌면 10만원이 고민될 것 같아요.
    본인 형편에 맞게 하기를....

  • 28. ㅡㅡ
    '19.3.30 9:16 AM (116.37.xxx.94)

    남편 200버는데 용돈 50쓴다고 한 사람인가?

  • 29. 원글님은
    '19.3.30 9:17 AM (223.38.xxx.172)

    돈 안벌어요? 그럼 남편부모 생산에 십만원 드리고 식사비 내는것정도는 놔두세요 남편말대로 일년에 네번만 보는거라면 이렇게 벌벌 떨 이유 없어요 남편이 이백 버는게 불만이면 그런 결혼은 하지 말았어야죠

  • 30. .....
    '19.3.30 9:19 AM (27.119.xxx.10)

    지난번과 시아버지때 어버이날 모두 10만원 했는데요.
    이번에 5만원 드리면 좀 그런거 아닌지. 받는분이.
    남편이 처음부터 10만원 준비해. 이랬어요.
    안하무인 남편과 안살기가 결혼 하고 나니 나오기가 쉬운게 아니네요. 저도 그게 힘드네요.

  • 31. .....
    '19.3.30 9:23 AM (27.119.xxx.10)

    200버는데 50쓰는 사람 맞아요.
    애도 없는데.. 애도 없는데..
    할거 다 할수 있잖아? 이래요. 시어머니도 똑같은 말 하고요. 시어머니가 한 말을 따라 한거일수도 있어요.
    그럼 있는돈 다 쓰고 사는지.
    애 생기면 돈 많이 드는거 미리 저금 해놔야되는거 아닌가요?

  • 32. 돈돈돈
    '19.3.30 9:25 AM (183.107.xxx.248) - 삭제된댓글

    답이 없네요
    다른 형제는 없나요?
    우리도 신혼때 적게벌었지만 형님들과 각출해서 장봐가서
    밥한끼 해먹었는데 고기채소 적당히 사면 십만원이면
    한끼 해먹을만 했어요 케익도 사구요

    내자식이면 내가 밥해서 애들과 같이 먹을래요
    내자식들은 학생이어도 원글같이 초딩스럽게 굴지 않아요

  • 33. 월글은
    '19.3.30 9:25 AM (14.38.xxx.42)

    돈 안벌어요?

  • 34. ...
    '19.3.30 9:28 AM (121.175.xxx.237)

    애기없고 남편분 200 버는데~
    원글님 알바라도 하셔야할듯~

  • 35. ...
    '19.3.30 9:28 AM (58.238.xxx.19)

    애없으면 님도 나가서 돈버세요.
    젊은데 왜 집에 있으면서 남편 돈 작게 번다고 흉보는지 모르겠네요.
    돈은 적게 써서 모으는게 아니라 많이 벌어서 모아야해요.
    저도 신랑 박봉인 직업이라.. 비슷한 액수 집에 가져오는데요..
    그래도 경조사할땐 기본 20씩은 드려요.
    작아서 죄송하다 말씀드리면서요.. 제가 복직하면 더 드릴거구요.

  • 36. 일년에
    '19.3.30 9:33 AM (211.212.xxx.185)

    명절 두번에 생신 두번 겨우 네번 찾아뵌다면 기본중에 최소 기본인데 그것도 안하고 살거면 결혼은 뭣하러 했나요?
    남편이 200만원 번다고 그렇게 벌벌 떨며 밥값을 누가 내나 쫄며 살면서 원글은 무직이예요?
    결혼 2년차라면 젊디 젊은 나이일텐데 왜 그러고 사세요?

  • 37. 이분
    '19.3.30 9:33 AM (221.153.xxx.221)

    82에서 유명한분 아닌가요

  • 38. 세상
    '19.3.30 9:35 AM (61.109.xxx.121)

    구질스럽네요
    진짜 결혼이 뭔지
    돈이 뭔지
    하나하나 몇만원단위
    머릿속으로 계산하는거 싫음
    나가서 돈좀버세요
    남편이 능력없음 부인이라도
    도움을 줘야지요

  • 39. 이분
    '19.3.30 9:36 AM (59.24.xxx.151)

    30대 후반인가 아마 그럴거임
    그런데 평생 제대로 일해본적없고 친정부모밑에서 살다가 더 이상 이 분을 거둬줄수 없었던 친정부모가 결정사 가입해서 남자 성격 이상한거알면서도 (물론 이분이 더 만만찮게 이상함) 급하게 결혼시킴
    남자는 이 분 살림못하고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다고 구박 이분은 꼴랑 200벌면서 유세라고 서로 으르렁 그런데도 아직까지 잘 사는거보면 신이 내린 인연은 인연인듯함;

  • 40.
    '19.3.30 9:37 AM (211.244.xxx.238) - 삭제된댓글

    여러모로 못배우셨네요!

  • 41. ,,,
    '19.3.30 9:42 AM (121.167.xxx.120)

    원글님 입장과 능력에서는 의견 내지 마시고 남편이 하자는대로 하면
    보통은 돼요. 이혼은 안하고 싶고 내 능력은 안돼고 남편과 사이 좋게
    오손도손 살고 싶으면 남편이 하자는대로 하세요.
    외식. 케잌. 용돈. 선물 다 남편 하자는대로 하세요.
    그래 뒤탈이 없고 싸움을 안하게 돼요.
    82님들이 원글님 대신 남편 상대하고 결혼 생활 유지 하는것은 아니예요.

  • 42. ㅇㅇ
    '19.3.30 9:42 AM (211.36.xxx.114)

    생신 2번. 명절. 어버이날
    1년에
    딱 5번이네요.
    다른 날 가지 마시고 기왕이면 행사 맞춰 가세요.

    음식 나오기 전에 10만원드림 식대는 어머님이 내실거예요.
    그리고 1인당 1.5 만원 미만 나오는 집 가세요.
    솔직히 남편과 님이 대강 외식해도 3~4만원은
    나오잖아요.
    시모생신이 아니라 남편이랑 외식하는 날이라 생각하세요.
    님이 70만원이라도 돈 벌어야 미래가 있겠네요.

  • 43. ㅋㅋ
    '19.3.30 9:46 AM (223.38.xxx.192)

    친정에서 시집보내고 아주 홀가분한 마음으로 살고있는듯해요
    남편분 불쌍해요
    결국 이혼도 못해 일도 못해
    남편분 덕보고 살거면 잘하세요

  • 44. 우유
    '19.3.30 9:50 AM (221.151.xxx.116)

    맆스틱 사지 마세요
    노인들이던 아가씨던 자기가 선호하는 색이 있어요

  • 45. ..
    '19.3.30 9:50 AM (222.238.xxx.121) - 삭제된댓글

    남편 하자는 대로 하세요. 어마어마한 희생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거액을 드리자는 것도 아닌데요.

  • 46. 안되요
    '19.3.30 9:52 AM (120.16.xxx.117)

    절대 의견 내지 마시고
    그래도 직장 다니고 도리 할려는 남편 말 꼭 들으세요.
    얹혀서 살면 발언권도 선택권도 없는 거에요

  • 47. ㅁㅁ
    '19.3.30 9:56 AM (175.223.xxx.249) - 삭제된댓글

    내가 볼땐 그밥에 그나물
    누굴 흉보고 말고 할 주제가 안되는 ,,,

    그냥 댁 생긴대로 살아요

  • 48. 쿠션
    '19.3.30 10:03 AM (73.140.xxx.195)

    애도 없으면 그렇게 시댁 싫고 남편하고 지지고볶고 돈도 없는데 갈라서는게 낫지 않은지
    그리고 애없는 신혼이면 부인도 벌어도 글케 안힘들어요 이백이면 집에서 전업하며 가계부 살림 꾸릴 수준이 아닌데 같이 돈버세요
    그리고 궁금한게 시댁도 가난하고 한달에 이백 버는 남자가 연애할때는 너무 좋아서 결혼까지 하신 거예요? 결혼하면 시부모님 안보고 살 작정 하고 결혼하신 건지?

  • 49. ---
    '19.3.30 10:19 AM (58.232.xxx.241)

    그 정도면 애 없을 때 갈라서시는게 맞아요. 진심으로 조언하는 거예요.

  • 50. 필독하세요
    '19.3.30 10:19 AM (211.215.xxx.107)

    원글님 입장과 능력에서는 의견 내지 마시고 남편이 하자는대로 하면
    보통은 돼요. 이혼은 안하고 싶고 내 능력은 안돼고 남편과 사이 좋게
    오손도손 살고 싶으면 남편이 하자는대로 하세요.
    외식. 케잌. 용돈. 선물 다 남편 하자는대로 하세요.
    그래 뒤탈이 없고 싸움을 안하게 돼요.
    82님들이 원글님 대신 남편 상대하고 결혼 생활 유지 하는것은 아니예요.22222

    이분 댓글이 정답이에요.
    필사해서 머리맡에 붙여두고 외우세요

  • 51. ..
    '19.3.30 10:36 AM (117.111.xxx.96)

    경조사때만 가시고 그외에는 남편만 보내세요
    친정도 명절에만 사위 본다하니 하는말입니다

  • 52.
    '19.3.30 10:36 AM (211.244.xxx.238) - 삭제된댓글

    남의집에 해 그만끼치고
    서로 갈길 가는게 맞는듯.

  • 53. ㅇㅇ
    '19.3.30 10:45 AM (110.12.xxx.167)

    월급이 200이지만 생신이 매달있는건 아니잖아요
    시어머니입장에서는 일년에 한번인데
    자식이 밥한번 살수있죠
    직접 밥해서 차려드리는것도 아니고
    남편이 벌어서 사는데 생신날 외식비정도는 내세요
    그래야 위분말씀대로 남편과 싸움안하고
    살수있는겁니다

  • 54. .....
    '19.3.30 11:05 AM (223.62.xxx.57)

    케잌 사야할까요?
    빈손으로 가기도 뭐한거 아닌지...

    결혼전에는 무르지도 못하고 할수 없이 결혼했어요.
    남편이 결혼전에 중간에 직장 옮기고 월급이 많이 줄었어요.
    그래도 사람 하나 보고 (다정하고 날 많이 좋아한다고 해서)
    했어요. 지금은 그때 그 사람이 아니지요.
    직장은 그만뒀다는데 짤린거겠죠.
    그것도 나오고 한 두달 있다가 얘기했더라고요.

  • 55. 여전히
    '19.3.30 11:15 AM (59.24.xxx.151)

    본인 꽂히는 댓글만 보시고 사람만 보고 결혼했다고 케익 사가야하나 말아야하나 도돌이표 질문만 또 하시네요ㅠ
    댓글들 말하는댈 남편이랑 이혼 안하고 최대한 온건하게 살고 싶으시면 남편이 하자고 하는대로 하세요. 자꾸 여기다가 묻지마시구요ㅠ

  • 56.
    '19.3.30 11:25 AM (124.50.xxx.71)

    케잌이라도 꼭 사가세요.

  • 57. 형편껏
    '19.3.30 11:26 AM (112.154.xxx.167)

    형편되는대로 하세요
    양가 일년치 행사를 쭉 적어놓고 지출을 계산해보면 일년 금액 나오죠. 그럼 그 돈을 마련하기위해 매달 얼마씩 모으면 되죠
    생신때 시어머님이 식사비를 부담하셨다니 그래도 아들 빠듯한건 알고 계시는듯하네요. 그래도 그런날엔 아들이 식사비를 내는게 도리라 생각하는데,,,, 개념있는 시어머니라 자식한테
    부담되게 하시진 않을텐데 성의를 보이시는게 나을듯요
    대부분 아이 어릴때까진 양가에 자주 방문하게되요. 아이들 트면 아이들 스케쥴 생기면 정말 가기 힘들거든요
    남편분과 잘 상의해서 결정하세요

  • 58. ..
    '19.3.30 11:36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케익하나 살까 말까도 벌벌거리다니..그렇게 미숙한데 결혼은 왜했는지..;;;

  • 59. 그 분
    '19.3.30 11:40 AM (175.120.xxx.157)

    이 분 그 분이잖아요
    전업인데 살림도 제대로 안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친정가서 석달씩인가 놀고 오고 친정에 남편 흉 다 보는 그분이잖아요

  • 60. ..
    '19.3.30 11:41 AM (220.123.xxx.224)

    매달 행사때쓸수 있는돈을 일정금액 따로 모으세요 . 생신엔 식사비용 선물 케익정도는 하셔야죠

  • 61. 갑갑하다.
    '19.3.30 11:53 AM (221.159.xxx.134)

    글과 댓글만 읽어도 무슨 벽창호랑 얘기하는거 같은데 같이 사는 남편은 진짜 답답해 환장할 듯..
    수많은 댓글들에 적절한 답변을 못하고 본인 하고싶은말만 하네요.공감제로인 사람..
    그리고 웬만하면 명절, 생신,어버이날은 좀 찾아뵙고 지갑좀 엽시다. 기껏해야 일년 딱 5번이고만.
    원글은 아이 없는 전업이면서 남편 아침도 안차려주고..
    알바라도 해요.진짜 하나뿐인 인생 허무하게 사네.
    아무 의욕없이 게을러 사는거 진짜 같이 사는 사람 기 빨려서 짜증나요.정신차리고좀 삽시다.하긴 오죽하면 친정서도 등떠밀어 시집 보냈겠냐만은..

  • 62. 참 세상은ㅋ
    '19.3.30 1:07 PM (211.209.xxx.46)

    다양해요.원글님 천하무적입니다.

  • 63. .....
    '19.3.30 1:09 PM (223.62.xxx.192)

    175. 120

    무슨 살림을 제대로 안했다고요? 님 집은 파리가 미끄러질
    정도로 윤이 반질반질 나게 매일 관리하세요?
    뭘 아무것도 안해요?
    똑바로 말하세요. 넘겨짚고 혼자 소설쓰지 말고요.
    또 무슨 친정을 석달을 가요?
    진짜 어이가 없네?
    친정 세달에 한번 갔었고 일주일 있었어요.
    그리고 지금 안간지 네달 되었는데요?

  • 64. .....
    '19.3.30 1:19 PM (223.62.xxx.192)

    등 떠민게 아니고요.
    집에서도 남편, 남편집 썩 맘에 안들어하셨거든요.
    근데 어찌저찌 파혼 못해서 결혼 시킨거에요.

  • 65. ..
    '19.3.30 1:30 PM (175.223.xxx.44)

    남편 200밖에 못번다고 무시하는듯 한데
    님은 왜 그 200도 못벌어요???
    님이 그 200만 벌어도 400되겠네요

  • 66.
    '19.3.30 1:40 PM (183.107.xxx.248) - 삭제된댓글

    발끈 하는거보니 생각도있고 자존심도 있네요
    전에쓴글 다봤는데 부모도 사회적위치 있던사람들이고
    본인도 대학교육 받았고
    그정도면 자기 밥벌이는 충분히 할 사람같은데
    왜 그대접받고 이런고민하며 사나요

  • 67. ..
    '19.3.31 12:28 AM (223.62.xxx.227) - 삭제된댓글

    레몬테라스에도 글쓰지않나요? 전업으로 취집햇는데 남편이 살림좀 잘하라고 맨날 싸운다고..그여자 한다는 변명이랑 똑같은데 파리가 미끄러지게 살림하냐는..

  • 68. ..
    '19.3.31 12:29 AM (223.62.xxx.135) - 삭제된댓글

    레몬테라스에도 글쓰지않나요? 전업으로 취집햇는데 남편이 살림좀 잘하라고 맨날 싸운다고..그여자다 하믄 변명이랑 똑같은데요? 파리가 미끄러지게 살림하냐고 신경잘내든데..

  • 69. ..
    '19.3.31 12:29 AM (223.62.xxx.135) - 삭제된댓글

    레몬테라스에도 글쓰지않나요? 전업으로 취집햇는데 남편이 살림좀 잘하라고 맨날 싸운다고..그여자가 하는 변명이랑 똑같은데요? 파리가 미끄러지게 살림하냐고 신경잘내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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