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스케일도 크고
솔직 담백하고
예쁜 것 보다는 자기 자신 표현하는데 더 중점을 두는 것 같고
다 좋은데
너무 느끼했었던게 좀 그랬었거든요.
이번 형사역에서 터프함을 더했더니 느끼한게 80%는 가셔서 좋네요.
연기 스케일도 크고
솔직 담백하고
예쁜 것 보다는 자기 자신 표현하는데 더 중점을 두는 것 같고
다 좋은데
너무 느끼했었던게 좀 그랬었거든요.
이번 형사역에서 터프함을 더했더니 느끼한게 80%는 가셔서 좋네요.
이번 역할에 딱맞게
연기 찰떡같이 하고 꾸미지 않은 모습이 이쁘더라구요
다리는 어찌 그리 쭉 뻗어서 곧은지
완전 부럽
다른 남자 형사들은 생각 안나고 이하늬만 생각나요.
아, 나중에 둘이 키스한 그 남자 형사하고
또 조폭측 변호사인가? 그 사람도 생각나네요.
저는 이하늬가 잘하긴햇지만 거친척?하는연기와.. 마지막액션연기에서
몸좀더썼음하는아쉬움이..
다들 연기잘하는배우들사이에서 애쓰고 노력하고 성장하는모습은 인정합니다 !!
키가 크고 운동한 몸매에 힘좋고 쭉 쭉 뻗으니 간만에 눈에 거슬리는 것 없이 잼나게 봤네요
감독이 참 캐스팅 잘 했더군요
류승룡씨의 연기와 발성이
기대에 못 미쳐서 오마낫? 했어요.
7번방 선물 보고 참 호감갔는데
이번 영화에선 쫌...
전 구찌 쇼핑백이 등장할 때 마다 왜 이렇게 웃기던지.
천만 영화 됐다죠?
시기를 잘 탄 듯
정말 시기잘탄듯 22222
지금 딱히 볼영화가없고 .
설시즌에 가볍게 볼 영화없는데 제대로 딱 먹힌듯.. 싶습니다.
이하늬씨가 노력한 건 맞지만 연기가 좋았다 생각은 안 들던데요.
연기가 붕 떠있어요. 액션도 좀 모자라고...
그렇지만 노력하는 배우라는 건 확실히 각인시킨 영화긴 했어요
고3 졸업생 아들이랑 봤는데
그 구찌가방 들고 와서 여자가 씻을게,, 하니까 이 아들녀석이 막 웃고
남자가 지퍼 채웠나 여튼 거부 반응 보이니까 또 막 웃고
한참 후에 그런 비슷한 얘기 나오니까 이놈이 또 뭇고,,
와 나,, 미치는 줄 알았어요. 저 보다 더 먼저 이해를.
뽀뽀 너무 하기 싫었을것같다는 생각만 들었어요.
저런 배역은 누구에게 맡겨도 비슷하게 해낼듯
원탑 될거에요.
목소리가 얼마나 좋은지..키되죠 연기 되죠
이목구비 별로 안중요한 건 한석규 최민식 유해진이 증명했죠.
한선규 최민식이 유해진이랑 묶일 범주는 아닌거 같은데요.
특히 최민식, 젊을때 미남 아니었나요?
근데 아무리 시기를 잘타도,영화관을 점령해도 재미없으면 천만은 못가요 그만큼 나름 잘 만들었다는거..
최근 한국영화에는 이 두사람이 거의 다 등장해요.
중년급에는 김의성, 청년급에는 진선규
김의성은 이경영의 뒤를 이을 것 같고, 진선규는 유해진의 뒤를 이을 것 같아요.
전 이하늬씨랑 안어울리는 느낌요~
이하늬씨는 뭐랄까 반듯하고 범생 이미진데
억지로 털털한척 하는 느낌이랄까요.
욕도 좀 오글거리고.
그래도 화장기 없이 나오니 더 이뿌더군요.
노력파인듯요
오히려 이동휘?씨가 연기를 넘 자연스럽게 잘했어요
오버도 없고
코미디는 오버없이 웃기는게 관건인듯한데
류승룡씨가 찰떡 같고,
마동석씨랑 캐슬에 나왔던 조재윤 씨라던가
여자는 라미란씨가 참 잘하는것 같아요
극직님 댓글에 동감입니다..오바하는 느낌. 다음 배역이 중요할 것 같아요. 완전 연기파로 가냐 못가냐..
옹박이라면서요
무에타이 동양 챔피언이라면서요
근데 막판에 액션신보면 팔랑거려요
펀치가.... ㅠㅠ 선의씨좀 보라구
그분은 진짜 킹스맨에 나오던 악역 분위기좀 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