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그런 거 보고 싶은데 딱히 떠오르는 게 없네요.
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이 헤어지게 되는...
죽는 거 말구요,
그런 거 뭐 있을까요?
최근 한 남자친구는 제외요. 그건 전 안 슬퍼서요.
갑자기 그런 거 보고 싶은데 딱히 떠오르는 게 없네요.
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이 헤어지게 되는...
죽는 거 말구요,
그런 거 뭐 있을까요?
최근 한 남자친구는 제외요. 그건 전 안 슬퍼서요.
소피아로렌 해바라기
공유, 전도연의 남과 여.
예전엔 김하늘 고수의 피아노.
더 예전엔 배종옥 이성재의 거짓말.
저도 해바라기...
얼마전에 봤는데 엄마된 후에 보니 내 아이 남자아이 이것저것 살피는 소피아로렌 마음이 느껴져서 진정 슬펐어요.
요 밑에 해바라기 영화 나와서 말인데 중학교때인가 고등학교때 보는데 남자찾아 러시아로 갔는데 현지부인있는거 보고 돌아서는 여주인공이 참 슬펐어요
피아노는 수아랑 재수?가 먼저였는데 왜 한억관? 이랑 조민수는 결혼을 해 가지고는 .. 울면서 봤던 드라마에요
애정의 조건에서 은파(한가인)랑 윤택?(지성)
문채원이랑 주원이 나왔던 의학드라마요 주원이 좋아하는데 못 이루어졌죠 내가 만일 노래부르는장면 가슴아파요
그해여름이요. 보고나서 며칠동안 슬펐네요
영화 어톤먼트-가슴이 아립니다.
영화 러브오브시베리아-역시 아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lCawoJIXy0
해바라기 엔딩 정말 슬프죠
피아노의 수아(김하늘)와 재수(고수)..
인생드라마였는데, 조재현이 드라마에 똥칠했네요.
미안하다 사랑한다
옥탑방 왕세자
블라인드(2007년도 네덜란드 영화) 강추,여운 쩔어요
피아노의 수아(김하늘)와 재수(고수)..
인생드라마였는데, 조재현이 드라마에 똥칠했네요.
22222
어톤먼트...
그렇게 서로 사랑했지만
같이 지낸 시간이 딱 하루였다고....
전도연, 공유 나온 영화 '남과 여'
개봉 당시 봤다가 얼마전에 다시 봤는데
정말 잘 만든 영화였어요.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마지막이 더 슬프게 느껴졌네요.
송혜교 나온 영화 '황진이'도 먹먹하고 슬픈 감정이 잘 담겨있는 영화라고 생각하는데
송씨가 싫어져서 그런가 추천하기가 그렇네요.
러브오브시베리아
남아있는 나날
순수의 시대
고전영화 이별이 많이 기억나네요. 어릴때 봐서 그런지.
위에 나온 해바라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쉘부르의 우산.. 우선 생각나는건 이정도네요.
해바라기,닥터지바고,러브오브시베리아..
전설로는 견우와직녀,소설 춘향이
음악으로는 눈이나리네?단장의 미아리고개 등등..ㅋㅋㅋ
눈이 내리네는 아니네요
기차는 7시에 떠나고 인가봐요.
영화얘기에 웬 음악이냐 싶지만 역시나 마음 아리지요.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추천합니다.
그리고 위에 어떤님이 써주신 옥탑방 왕세자도 이별이 너무 슬펐죠.
박유천에 대한 개인적인 호불호가 좀 있겠지만.. ㅡㅡ;
아르헨티나 영화 '엘시크레토'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였어요
차승원 주연의 '국경의 남쪽' 이요
그해여름,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저는 그해 여름의 주인공이 더 안타까웠어요.
메디슨카운티의다리
불륜이긴 하지만 어쨌건 슬픈 와이퍼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