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취업 걱정 없이 대학 졸업 후 원하는 직장으로 갈 수 있는 대학은 공대일 경우
어느 대학까지일까요?
물론 과에 따라 다르겠지만 공대 보통의 경우, 대기업으로 어려움 없이 취업 가능한 학교는 어느 정도인가요?
“그 집 아이는 거기 나왔으니 회사에서 모셔가겠다. 거기다가 공대는 말할 것도 없지.”
라는 두 분의 이야기를 어제 엘리베이터에서 들었는데 물어볼 수도 없고 궁금해져서요^^;;
우리나라에서 취업 걱정 없이 대학 졸업 후 원하는 직장으로 갈 수 있는 대학은 공대일 경우
어느 대학까지일까요?
물론 과에 따라 다르겠지만 공대 보통의 경우, 대기업으로 어려움 없이 취업 가능한 학교는 어느 정도인가요?
“그 집 아이는 거기 나왔으니 회사에서 모셔가겠다. 거기다가 공대는 말할 것도 없지.”
라는 두 분의 이야기를 어제 엘리베이터에서 들었는데 물어볼 수도 없고 궁금해져서요^^;;
인서울이나 뭐 수도권 누가 들어도 이름 알만한 대학들, 에리카라든지 국제캠 등등 인하대도 경기권이죠?
그 이외엔 국립대나 지거국이라고 하는 뭐 강원대 충남대 이런식의 대학들이겠죠.
아 참.. 지방대라 해도(국립이 아닌) 좀 큰 대학들 영남대나 금오공대 이런식으로 이름 들어본 학교들 공대는
취업 잘 됩니다.
모셔갈정도면 한손으로 꼽아야지요
다들 요즘은SPK라야 직장도 든든하다던데
오늘자 뉴스
청년실업 심각하다고 뜨네요 ㅜㅜ
교내에서 하는 취업박람회 포스터에서 부터 모시러 왔다는 글귀가 있어요
요즘 모셔가는 학교 없어요 서울대라도... 아무리 공대라도...
뭘 모르고 하는 이야기니 귓등으로 흘리세요
90년대 서울대생은 모시고 가는 것 까지는 아니나 골라갈 수 있는 수준은 됐지만 그 이후는 골라가기도 힘듭니다
하버드나와도 힘듭니다 요즘은
설카포라도 학석사는 신입사원 시험보고 들어옵니다.
모셔오는 수준은 박사들이요.
면접이야 보지만 채용하는 쪽에서 전공 맞는 박사들은 모셔오고 학부 석사 신입사원은 일단 시험 통과해야죠.
신입사원 입사후 부서에서 이력서 보고 배정해달라고는 합니다만.
현재 대기업 다니고 신입사원 면접관도 하고 사원들 이력서도 보는 부서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