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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집구석이 죄다 이혼ㅠ

., 조회수 : 31,120
작성일 : 2019-02-04 22:56:42
시아주버님 이혼
시누 두번 결혼 다 이혼
작은아버님 이혼
다들 하나같이 궁상맞고ㅠ
생활력없고
입만 살아서 실천은 없는ㅠ

참고로
이혼 자체를 안좋게 보기보단
시댁분위기며 히스토리며 성향들을 보면
그럴만 하다는 겁니다
이혼한 상대 배우자가 이해됨
IP : 106.102.xxx.53
6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혼이 뭐라고
    '19.2.4 10:59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

    여전히 이혼을 보는 시선이 참 후지네요.
    여기는 유독 이혼 안하고 참고 사는 여자들 한심해 하던데..
    원글님은 참고 사는거 아니시죠?

  • 2. ㅋㅋ
    '19.2.4 11:00 PM (223.62.xxx.238) - 삭제된댓글

    글꼴보니 남은 형제 하나도 곧 그 대열에 참여하겠어요

  • 3. ㅇㅇ
    '19.2.4 11:00 PM (58.143.xxx.100)

    비정상인건맞죠
    윗님은 이혼이 자랑스런가봐요 ㅎㅎ

  • 4. 답 나왔네요.
    '19.2.4 11:00 PM (58.143.xxx.127)

    무능과 허풍... 가정생활에 죄약이죠.

  • 5. ...
    '19.2.4 11:01 PM (175.223.xxx.16)

    첫댓글 뭔가요.
    그럼 이혼이 자랑스러운가요.
    집안에 남자 이혼남 한명 있으면 주변인들이 고생..

  • 6. ..
    '19.2.4 11:03 PM (110.12.xxx.140)

    이혼 자체보다 이혼으로 갈수밖에 없던
    시가 전체의 공통적인 인성이나 기질을 말하는거임

  • 7. 저희도
    '19.2.4 11:04 PM (175.114.xxx.164)

    6남매중 3남매가 이혼이고
    남편친구중 4남매가 죄 이혼인집도 있고
    주변친구들 이혼한사람 천지삐가리라
    그닥 특이사항도 암시랑도 안하더라구요

  • 8. 원글
    '19.2.4 11:04 PM (106.102.xxx.53)

    이혼이 죄는 아닌데
    저렇게 싸그리하기도 힘든
    집안사람들이 보면
    왕족의 후손이라고 강조하고
    체면은 엄청 차리면서
    실속이 너무 없어요

  • 9. 미친다
    '19.2.4 11:05 PM (218.154.xxx.140)

    이혼이 비정상이래 ㅋㅋㅋ
    원래 싱글이 설정기본값이라는 여기 누구 말이 떠오르네요.
    그걸 뭐라더라.. 아 디폴트 ㅋㅋ

  • 10.
    '19.2.4 11:09 PM (104.222.xxx.117)

    싸그리 이혼한 집은 비정상 맞죠뭐.

  • 11. 사고
    '19.2.4 11:10 PM (223.237.xxx.45)

    요즘시대에 살다가 이혼할 수도 있지요. 님도 저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 12. ..
    '19.2.4 11:10 PM (49.169.xxx.133)

    이혼이 비정상이 아니라니..

  • 13. 요즘시대에
    '19.2.4 11:11 PM (117.111.xxx.252)

    이혼이 흔하다해도 저리 한집안에 죄다이혼임 비정상맞죠
    정상아닙니다

  • 14. 이혼이 뭐라고
    '19.2.4 11:12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

    첫댓글인데요.
    175.223님 그럼 이혼은 부끄러운 일인가요?
    이혼은 그저 결혼을 의미 없는 일로 돌리는 작업일 뿐이에요.
    명절만 되면 미친 시가들이 총출동하는 82를 보면서도 결혼은 정상, 이혼은 숨겨야할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하는 모습을 후지다고 한겁니다.

    다들 하나같이 궁상맞고ㅠ
    생활력없고
    입만 살아서 실천은 없는ㅠ

    이 이유가 이혼남, 이혼녀 일리가 없잖아요.

  • 15. 사람이
    '19.2.4 11:12 PM (126.164.xxx.9)

    실수 할 수 있죠 이혼도 그 중 하나일뿐이긴 한데;;; 문제는 이혼은 배우자 고르는 눈이 없었다는 거고 그건 다시 말하면 스스로를 몰랏다는 건데;;;; 가족이 죄다 그렇다는.건 문제가 잇조

  • 16. ...
    '19.2.4 11:14 PM (117.111.xxx.206)

    근데 이혼도 자주 하는 집은 쉽게 결정하는 건 맞는 거 같아요
    제 친척 한 명이 이혼했는데 그 자식들도 줄줄이 다 이혼하거나 결혼 못하고 동거만 하고 살아요
    분명 분위기 타는 것도 있음.. 안타깝게도 그 집안 식구들 친척들이 가까이 안 해요

  • 17. ....
    '19.2.4 11:15 PM (121.144.xxx.62)

    성향이 비슷하니 그럴 수 있죠
    다 본인이 문제
    남탓하는 사람은 문제가 자신인 줄 모르니 대화가 안됨

  • 18. ..
    '19.2.4 11:16 PM (183.101.xxx.115)

    저런집은 문제가 있어요.
    이혼이 한명도 아니고 ...

  • 19. 3남매
    '19.2.4 11:19 PM (223.62.xxx.14)

    초반에 다 이혼한 집 있는데 교포.
    자식들도 다 잘나감.

    엄마가 왕비마마에 완전 사이코인데
    자식들만 그 사실을 모르는 경우 혹은 인정못하는 케이스.

    다른 경우는 가족 중에 막상 이혼한 경우 보면서
    생각보다 별 거 아니라는 생각드니까 결정을 내리더라구요.
    삼형제 중 둘이 이혼하고 재혼했는데 더 잘 살더라구요.

  • 20. 대물림
    '19.2.4 11:21 PM (110.70.xxx.124) - 삭제된댓글

    천지삐까리는 무슨
    이혼집안이 있어요
    진짜 자식들 다 이혼 했는데
    그 자식들의 부모는 부인이 3번째

  • 21. 근데
    '19.2.4 11:22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여기가 하소연 게시판이라 그렇겠지만
    배우자나 배우자 부모에게 실컷 당하고 와서 하소연 올리는 글들 보면
    결혼 유지하는 게 이혼보다 꼭 나은 것 같지는 않아요.

  • 22. 원글
    '19.2.4 11:23 PM (106.102.xxx.53)

    더 가관인건
    그들의 자식들이 명절에 다 모여요
    애들만
    자기들 혼자오기 뭐하니
    애들은 왜 보내냐ㅠ

  • 23. 지인
    '19.2.4 11:31 PM (223.237.xxx.45)

    세자매와 남자형제 하나 있는 지인이 있는데 언니가 이혼하고 동생도 이혼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남편이 암에 걸려 저세상 가고 , 재혼하려고 몇번 남자를 만나지만 동거하다 헤어지고 다시 동거하다 헤어지고 53세 된 지금까지도 동거하다 헤어지고 우연히 가족 이야기 하다가 들은 , 아버지가 배다른 남동생을 데리고 와서 함께 살았대요.

  • 24. 원글님
    '19.2.4 11:31 PM (223.39.xxx.129) - 삭제된댓글

    좀 더 세월 지나면 그집자식들도 다 줄줄이 이혼합니다 ...
    뭐랄까? 이혼의 대물림?
    이혼이 죄는 아니지만
    부모가 이혼하면 자식들 또한 이혼을 쉽게 생각하고 실행하더라구요

  • 25. 에효
    '19.2.4 11:32 PM (223.62.xxx.14)

    시누는 친정이라 올거고. 혼자 일해야하시니 속 터지겠어요.

  • 26. ..
    '19.2.4 11:52 PM (112.155.xxx.50)

    맞아요, 이혼하는 집안이 있어요.
    원글님은 그 집안이 후져서 그렇다고 했고
    주변 사람들을 보니, 부모나 친척중에 이혼하는 사람있으면 줄줄이 하더라구요.
    반면에 안 하는 집안은 몇 촌에 걸쳐서까지 아무도 안 하구요.

  • 27. 제 얘긴줄
    '19.2.4 11:55 PM (223.39.xxx.235)

    남편 6형제중 2/3 즉 4명이 이혼 했어요
    살아남은 제가 이래저래 고생아닌 고생입니다
    이혼 시누들 명절에 자기 자식 손주까지 델꼬
    시댁에 옵니다
    저거 친정집 오는거니 뭐라할건 아니지만 ㅠ
    시숙이 이혼하고 나니
    셋째인 내가 맏며느리 ㅠ

  • 28. ..
    '19.2.5 12:10 A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싸그리 이혼이면 비정상인거 맞죠.. 주변에 없기도하지만.. 이혼이 나쁘단게 아니라 한집안에 모조리 그럴정도면 뭔가 미루어 짐작할만한게 있다는뜻.

  • 29. 에휴
    '19.2.5 12:18 AM (180.70.xxx.84)

    이혼은 기본인집도 있어요
    레파토리 하면 기가찹니다
    입이 다물어지지 않아요

  • 30. ...
    '19.2.5 1:19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솔직히 싸그리 다 이혼하는집은 비정상 맞죠... 솔직히 그런집이 뭐 흔한가요..??어쩌다가 한명씩 이혼하는거지... 이혼이 나쁜게 아니라 온가족이 다 이혼하는건... 정말 앞으로도 잘 볼수도 없는 광경아닌가요..???

  • 31. ....
    '19.2.5 1:22 AM (175.113.xxx.252)

    솔직히 싸그리 다 이혼하는집은 비정상 맞죠... 솔직히 그런집이 뭐 흔한가요..??어쩌다가 한명씩 이혼하는거지... 이혼이 나쁜게 아니라 온가족이 다 이혼하는건... 정말 앞으로도 잘 볼수도 없는 광경아닌가요..???

  • 32. 참나
    '19.2.5 1:59 AM (182.224.xxx.120)

    집안에 이혼한 사람 많은것도 평범하지는 않지만
    자기 한치앞길 모르는게 사람살이인데
    원글..글보니 참 오만하고 경박하네요

  • 33. ...
    '19.2.5 2:19 AM (221.148.xxx.49)

    싸그리 이혼이면 비정상인거 맞죠22222
    어쩔 수 없음이 형제에게 모두 적용 되는경우 드문데요.

  • 34. 같은
    '19.2.5 2:31 AM (139.192.xxx.65)

    형제인데 님네 남편은 뭐가 다른걸까요???

  • 35. ㅇㅇ
    '19.2.5 2:45 AM (110.35.xxx.2) - 삭제된댓글

    같은 형제인데 님네 남편은 뭐가 다른걸까요???2222222

    원글 댓글처럼
    "이혼이 죄는 아닌데 저렇게 싸그리하기도 힘든 집안사람들이 보면 왕족의 후손이라고 강조하고 체면은 엄청 차리면서 실속이 너무 없어요" 라고 한 그 집안의 남자가 님 남편인거 맞죠?
    이런걸 누워서 침 뱉기 라고 하죠 아마.

  • 36. asdf
    '19.2.5 3:31 AM (121.137.xxx.90)

    그냥 그렇다는글에 비난하는건 뭔가요????
    저같으면 왠지 나도 이혼해야될거 같은 기분들겠어요~
    어서 이곳을 빠져나가야겠어!! 랄까 ..

  • 37. ㅇㅇ
    '19.2.5 4:45 AM (211.206.xxx.180)

    너무 생각없이들 남이 한다고 다 결혼하니 이혼도 많죠.

  • 38. ㅠㅠ
    '19.2.5 6:08 AM (218.157.xxx.93)

    형제 네다섯명 중에 한명정도는 돌싱이 있더라구요 보통,,,
    친구중에 ,,자기 형제중에는 이혼한 사람 한명도 없다고 그걸 아주 자랑스럽게 말하는 애 있어요
    사는건 다 지지리 궁상인데,,

  • 39. ㅇㅇ
    '19.2.5 7:45 AM (72.234.xxx.116)

    이혼이 흠도 아니고 그만큼 결단력 있단 거죠. 맞지 않는 사람과 불행하게 사느니 이혼이 낫다고 생각해요. 욕하는 사람이 문제지 이혼한 사람이 문제라곤 생각 안해요.

  • 40. ㅎㅎ
    '19.2.5 8:05 AM (110.15.xxx.77)

    이혼한 사람들 우르르 몰려와서 이혼 옹호 댓글 달고 앉아있네요ㅎ 그래봐야 자식들은 편부편모가정 출신인데 ^~^

  • 41. ...
    '19.2.5 8:17 AM (125.137.xxx.55)

    왕족의 후손이라잖아요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증말

  • 42. 화요일
    '19.2.5 8:33 AM (211.58.xxx.242)

    아직도 이혼바라보는 시각이 이렇군요

  • 43. 해봤네요
    '19.2.5 8:45 AM (175.215.xxx.163) - 삭제된댓글

    비혼도 많은데
    그래도 해봤으니
    원이라도 없을 듯
    이혼했다고 함부러 대하거나 말하는 사람은
    양식이 없는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과 부부로 살기 싫어요
    이혼이 낫지

  • 44. 이혼이야
    '19.2.5 9:49 AM (121.137.xxx.210)

    불행하게 결혼유지하는거보다 낫죠..
    결혼부터 신중하게 하는게 맞는듯

  • 45. 이혼이
    '19.2.5 10:03 AM (223.62.xxx.107)

    결단력이랜다....ㅉㅉ

  • 46. 당연 이상하죠
    '19.2.5 10:50 AM (175.113.xxx.77)

    이혼녀 이혼남들 대거 출현하셨나..
    집구석 전체가 저렇다는데 정상 아닙니다
    게다가 이혼이 무슨 자랑이에요?어쨌거나 저쨌거나 자기들 언약 깬게 자랑질은 아니죠 전혀.

    아직도가 아니라 이혼안하고 사는 사람이나 미혼은 이렇게 생각하는거 몰랐어요?
    오직 이혼한 사람이나 이혼 가족 갖고 있는 사람이나 그렇게 대수롭잖아 어쩌고 정신승리하겠죠

  • 47.
    '19.2.5 11:39 AM (112.187.xxx.240)

    제가 아는분 이혼안한부심 엄청 심한분 있어요 남편이 폭력심하고 매일 맞고 살다시피했는데 자기는 절대 이혼 안하고 살았다~ 어떤지인한테 남편이 때리고 바람피워도 이혼은 절대 하지말라고 훈계하는거보고 놀랬음

  • 48. 이혼 비난글
    '19.2.5 11:54 AM (218.154.xxx.140)

    이혼 비난하는 댓글 쓰신분들..
    앞으로 결코 이혼 안하실거죠?? 네?
    담달 이혼할지 어찌알고..ㅎㅎ
    글고 님들이 아직 이혼 안한건, 님들이 잘해서가 아니라
    님네 남편들이 견딜만한 남자들이기 때문임.

  • 49. 이렇게
    '19.2.5 1:30 PM (124.54.xxx.150)

    집안욕을 먹기땜에 예전엔 집안에 이혼하는 사람있어도 숨기고 살고 그랬죠..

  • 50. ..
    '19.2.5 1:46 PM (175.119.xxx.197)

    '19.2.5 8:05 AM (110.15.xxx.77)

    이혼한 사람들 우르르 몰려와서 이혼 옹호 댓글 달고 앉아있네요ㅎ 그래봐야 자식들은 편부편모가정 출신인데 ^~^
    ㅡㅡㅡㅡㅡㅡㅡㅡㅡ인성이 부모없이 자란 아이들만도 못 한 인종이네..ㅉ

  • 51. 참나
    '19.2.5 2:16 PM (39.7.xxx.177) - 삭제된댓글

    단순히 이혼을 했냐안했냐 가지고 비난할꺼리는 아니죠

    이혼을 당했냐(본인이 유책 배우자 ㅡ ㅂㅅ)
    이혼을 했냐(본인이 자주적이고 떳떳한 사람이고ㅡ피해자)

    여기서 비난을 받아도 싼 이혼자는
    유책 배우자를 말하는 겁니다

    원글님댁은 유책 배우자들이니
    비난을 한거고 맞는 말이죠

    유책 배우자 주제에
    자주적인 이혼자에 묻어 가려는 한심한 족속들이
    몇명 보이네요

  • 52. 집구석 븅딱스런
    '19.2.5 2:34 PM (14.41.xxx.158)

    거 맞음 결혼을 이어갈 정상스럼이 그만큼 없는 종자들이 많다는 반증임

    자식 낳고 이혼이 쉽냐고 님들
    왠만하면 이혼은 안하려는데 집에 줄줄히 이혼자들 속출이면 븅쉰같은 종자들 구성률이 그만큼 높은거임 그런 종자들 만나봐야 입에서 욕나오는 경우 많을거고

  • 53. 이혼가정
    '19.2.5 4:23 PM (106.102.xxx.60)

    자녀하고 부모사이 정상인 집하고 님들같으먼 누구랑 사돈맺고 싶나요? 이혼가정에서 자란 아이들 어딘지 모르게 어둡고 열등감 있어요 .자녀를 그런 환경의 배우자와 결혼시키고 싶음 부모는 없어요 정상인이라면

  • 54. ㅏㅏㅏ
    '19.2.5 5:53 PM (111.65.xxx.219)

    비정상 맞구만 저렇게 싸그리 이혼하기도 쉽지 않은데 저런이혼 가정 애들 뭘 보고 배우겠음 ~ 이혼이 아무롷지도 않은것처럼 이혼 삼혼 사혼도 하게 되는것임

  • 55. ㅏㅏㅏ
    '19.2.5 5:54 PM (111.65.xxx.219)

    아무리 이혼 가정 많아 해도 사회에서 편견과 색안경은 어쩔수 없어요 이혼녀는 개나소나 다 찝쩍거리는 표적이 되고

  • 56. ㅏㅏㅏ
    '19.2.5 5:54 PM (111.65.xxx.219)

    노처녀는 성격이 띠랄 같아서 무서워서 피하고 이혼녀는 쉽게 원나잇 하려고 찝쩍거린다잖아요

  • 57. ㅋㅋ
    '19.2.5 5:56 PM (218.234.xxx.126)

    이혼 하는게 결단력이면
    참고 사는건 인내력이겠네???

  • 58. 4789ㅈ
    '19.2.5 6:25 PM (116.33.xxx.68)

    저희집이 부모이혼 형제 절반이혼했어요
    이혼많은집 문제있는거맞구요
    비정상이라기보다 이혼한 부모밑에서 가정교육못받아서 배우자 보는 눈도 없고 부모가 이혼하니 이혼쉽게 생각해요
    챙피한게 재혼했다 또 이혼하는거

  • 59. 저희
    '19.2.5 7:47 PM (218.48.xxx.40)

    사촌이모형제들 보면 반이 이혼했어요
    근데 그 자식들도 보고배워 쉽게 이혼하더라고요
    확실히 이혼가정은 알게모르게 열등감과 어둔구석있습니다
    이혼이 쉬운게 아닌데 그렇게 줄줄이한거면 문제있는거맞죠

  • 60. ...
    '19.2.5 7:51 PM (220.118.xxx.138)

    이혼은 정상이지만 한집란에 이혼률이 50%를 넘으면 문제가 있는거 맞습니다

  • 61. 상처 받고 갑니다
    '19.2.5 10:44 PM (115.40.xxx.183)

    부모님 이혼하셨고..부모님의 이혼으로 자존감 확 낮아져 눈 낮춰 개차반과 결혼했다가 아이 출산 전 남편의 외도로 힘들어했는데 그래도 이혼은 하지말자..다짐했었죠..그런데 내 삶과 아이의 삶을 생각해보니 이혼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자립할 능력 갖추고 이혼했습니다..
    색안경을 끼고 보는 사람들 때문에 이혼을 당당하게 말하지 못했는데..그렇다고해서 결혼생활을 유지하는 척은 안 했구요..

    그런데..이 글과 댓글 보니..너무 상처 받네요..
    이혼한 부모, 이혼한 나, 한부모가정이라는 딱지를 달고 있는 우리 아이를 위해 나름 열심히 살아간다고 생각했는데..이렇게 열심히 살아도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여전히 색안경을 끼고 보겠구나..싶네요..
    우리 아이에게는 절~대 한부모가정이라고 당당하게 이야기 하지 말라고 해야겠어요...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에서 아무리 바른 인성 교육을 하면 뭐하나요..
    다양한 가족형태 중에서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등 이야기해 주며 다를 뿐이지 틀린 거 아니란 걸 인식시켜주면 뭐하나요..

    이런 걸 듣고 가도 내 부모가 저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 아이가 과연 바르게 자랄 수 있을까요..? 다양함을 인정하고 살게 될까요..?

  • 62. 못됐다
    '19.2.5 10:47 PM (182.209.xxx.230)

    나는 두번 결혼해서 두번 다 실패한 시누이 보니까
    안스럽고 짠하던데...

  • 63. 참 나
    '19.2.5 11:13 PM (218.150.xxx.81) - 삭제된댓글

    이혼한 가정에서 자라는 애들
    이혼한 사람들
    다 이 글 검색하다가 어쩌다가 읽을수도 있어요
    나에게 아무 잘못도 안한 사람들 기분 나쁘게 만들수 있는 이런글 쓰는게
    본인들이 말하는 이혼보다 더 큰 흠일것같은데요
    남 판단질할 시간에 스스로 꼬라지나 판단 좀 해보면 참 좋을텐데
    그리고 문제가 있으면 그 문제를 보고 해결책을 찾는 사람이 있고
    핵심 주위에 곁가지 붙들고 문제해결은 끝끝내 못하고 계속 자기 무덤 자기가 파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 64. ..
    '19.2.6 12:47 PM (39.7.xxx.32) - 삭제된댓글

    색안경 낄수밖에요
    이혼의 유책 배우자인지 반대입장인지
    남들은 알수가 없어요
    이웃이나 가족이 유책 배우자라면 얼른 도망가기 바쁘죠
    행여 자기한테도 불똥튈까 몸사리리겠죠
    그러나 이혼할수밖에 없는 선량한 피해자 입장인게 드러난분은 누구나 짠하고 도와주고 싶죠
    남들은 알수 없으니 떳떳하게 이혼분이 이혼사유를
    밝히고 나쁜 소리 안듣고 사는것도 방법일듯요

  • 65. 누리심쿵
    '19.2.7 3:31 PM (106.250.xxx.62)

    이혼이 비정상?
    님들 사고는 정상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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