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라는 가수에 대해 아시는분 얘기 좀 해주세요
1. .ㅈ.ㅈ.
'19.2.5 12:33 AM (125.177.xxx.13) - 삭제된댓글얼핏얼핏 방송나올때 보니 전혀 부자같진 않던데요.
클라라도 행보보면 돈에 한 맺힌 사람 같고,
모든게 가식, 거짓말처럼 느껴지고...
더 깜놀한건 외국서 태어났고 오래 살았다는데
영어를 그렇게 못하는 건 처음봄.
발음도 완전 한국식으로 굴리는데, 문법은 다 틀림2. 그런데말입니다.
'19.2.5 12:38 AM (1.226.xxx.227)코리아나라는 쌩뚱맞은 그룹 이름으로 손에 손잡고라는 올림픽곡이 나왔을때 좀마니 이상했어요.
소위 요즘 말로하면 갑분싸도 아니고 웬 듣보가 와이 뭔 자격으로 올림픽송을? 이런 느낌요.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부터 음악계 리스트도 있고..국정까지는 아녀도 농단이 판치던 시절이 아녔나 싶어요.3. 전 올림픽
'19.2.5 12:42 A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당시에도 코리아나는 좀 별루였어요.
그런데 노래는 기가막히게 좋아요.ㅎㅎㅎ4. 뭔가
'19.2.5 12:42 AM (223.62.xxx.191)캬바레스런 분들이 국제적 가수라고 마구 소개함. 그때 팝송에 미쳐있었는데 그분들 처음 봄. 스위스에서 활동한다나 어쩐다나.
대만스럽게 둥글둥글 생긴 올빽한 아저씨 둘.
입이 대따 크고 목청커서 시장통에서 장사잘하게 생긴 아주머니 둘.
손에 손잡고 그 노래는 하도 주입이 되서 그 당시에는 나름 뭉클했음.5. 09
'19.2.5 12:43 AM (113.130.xxx.48)뜬금포로 등장했어요
조용필이라면 수긍이나 가지
올림픽이후로 활동한것도 없고6. 예전에
'19.2.5 12:50 AM (211.177.xxx.175)유럽에서 활동하던 그룹이었어요.
아시아나?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가 코리아나로 바뀐걸로 기억하는데요 정확한지는...
러시아민요를 번안한 검은 눈동자? 라는 노래로 유럽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는 기사를 본적 있는데
그후 88올림픽 주제가를 부르더라고요.7. ...
'19.2.5 12:57 AM (119.64.xxx.194)아리랑싱어즈요^^ 70년대말 러시아ㅡ민요 dark eyes를 디스코풍으로 발표해 유럽 차트에 올랐다고 방송사마다 난리났었죠. 그 당시 들었던 히스토리로는 미8군 중심으로 활동하던 패밀리 밴드. 미8군 무대는 한국 가요계에 엄청난 역사를 가진 곳인데 학교도 안간 어린 가수들이 음악하는 부모와 함께 활동하기도 했어요. 월남전 미군부대 공연도 가고 하면서 세계적 활동도 하는데ㅡ그래봤자 유명곡 카피하는 밤무대 가수 수준.
코리아나는 그런 와중에도 자기들 독자 앨범을 영어로 발표하고 히트까지 쳤으니 당시로선 국뽕급이 될 만했죠. 그러다 올림픽 유치가 결정되고, 손에 손잡고를 미국 최고의 작곡가 조지오 모로더에게 받으면서 졸지에 국민밴드, 인기와 상관없이 인지도가 그랬다구요.
그 이후에는 행사 때마다 엄청난 돈 받고 설렁설렁 밴드 활동해도 되는 수준으로.8. 유명했어요.
'19.2.5 12:57 AM (42.147.xxx.246)클라라 아버지하고 작은 아버지, 고모 ,클라라 엄마가 멤버인 것으로 알아요.
나이드신 분들은 잘 알고 있는 가수입니다.
주로 외국에서 활동을 했어요.9. ...
'19.2.5 1:06 AM (221.151.xxx.109)당시에 아주 좋은 올림픽 주제가였고
코리아나가 세련되게 잘 부른거 맞습니다
저는 유투브에서 가끔 일부러 찾아 들어요10. 클라라 엄마 아님
'19.2.5 1:10 AM (116.45.xxx.45)클라라 아빠의 사촌 형수래요.
11. 뜬금포였죠
'19.2.5 1:11 AM (121.139.xxx.163) - 삭제된댓글조용필 정도 되는이가 부를줄 알았던 올림픽송을 쌩뚱맞은 사람들이 나타나 불렀던 것으로 기억됨.
이 일로 조용필옹이 상처 많이 받았다고 어디서 들었음12. 흠
'19.2.5 1:21 AM (223.62.xxx.5)유명했어요? 유럽에서 활동하는걸 본 사람은 있고요?
어디 유람선에서 러브 미 텐더 부르다 온 것같이 보여요.13. 음
'19.2.5 1:25 AM (93.204.xxx.76) - 삭제된댓글조용필이 아니라 김연자 아닌가요?
올림픽 주제가 공모인지 뭔지 해서 김연자의 서울 코리아 어쩌구 하는 노래가 뽑혔는데 어느날 손에 손잡고로 휙 바뀌었던 기억이 나네요.
손에 손잡고가 훨씬 좋긴 하지만 김연자 씨..군부독재시대라 어디에 항의도 못하고 상처 크게 받았을듯..14. ㅋㅋㅋㅋㅋ
'19.2.5 1:25 AM (211.36.xxx.102)윗댓글 넘 웃겨요ㅋㅋㅋㅋㅋ
유람선에서 럽미텐더ㅋㅋㅋㅋㅋ15. ^^
'19.2.5 1:36 AM (119.64.xxx.194)요즘 수준에서 보면 정말 유람선 밴드나 밤무대 밴드 같지만 실제로 유럽 차트에서 큰 히트 냈던 뮤지션 맞아요. 아바도 초기에는 분위기가 그랬어요. 70년대 유럽 디스코가 워낙 클럽 뮤직으로 인기 있다 보니 아마 그 트렌드 사이에서 성공한 케이스 같아요.
다른 건 몰라도 79년 무렵, 라디오에서 정말 아리랑 싱어즈 노래 많이 틀어줬어요.
dark eyes, I love you you love me 등 아주 단순하지만 댄스곡으로 어울렸거든요. 당시 보니엠 노래만큼 많이 방송 탔고. 한국밴드로 이 정도 성공한 게 대단하다며 난리였죠.
아리랑싱어즈는 곧 코리아나로 이름 바꿨지만 구미인들의 음악계에선 흑인들보다 대접 못받는 생소한 얼굴들이라 장기적으로 활동하기는 어려웠을 겁니다.
유튜브에 당시 유럽 활동 화면 있어 가져옵니다. 이태리 방송국이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9T6L6WiuQzM16. ..
'19.2.5 1:41 AM (119.64.xxx.194)쓰고 보니 이 밴드 내가 애정가진 거 같지만 전혀 안 그래요. 특히 멤버 중 누구누구는 대놓고 자한당 지지하던 이라 재수없다고 생각하지만 어린 나이에 외국 돌아다니며 밴드 활동하고, 스스로의 정체성을 코리안이라며 강조하던 그들에게는 국가=나라는 박정희식 사고를 떼낼 길이 없었을 겁니다.
다만 코리아나가 그래도 나름 음악적 기록이 있는 팀이고, 지금 보면 촌스러운 그 모습이 70년대 일반 팝밴드의 흔한 모습이기도 해서 그래요.
저 개인적으로 아바를 엄청나게 좋아하지만 70년대의 모습은 패러디에도 등장할 만큼 클리셰가 있고요. 그 아바를 본받아 유럽 슈가팝 밴드들이 활동했는데 아리랑싱어즈도 그 중 하나입니다. 뉴튼 패밀리도 그랬고, 한국에서 엄청 인기 얻었던 둘리스나 보니엠 등 70년대 모습 보면 푸핫 웃음 터질 거예요.^^
그냥 모르는 분들을 위해, 제 추억의 한자락을 펼쳐 봤습니다.17. ㅋㅋ
'19.2.5 1:44 AM (61.255.xxx.77) - 삭제된댓글맞아요.ㅎㅎ
올림픽송 공모해서 김연자가 부른다고 했었어요.
노래가 좀 촌스럽다 생각하고 있었는데,갑자기 코리아나라는 그룹이 김연자 노래보다 나은거 부르면서
나타남 ㅎㅎ18. ㅋㅋ
'19.2.5 1:47 AM (61.255.xxx.77) - 삭제된댓글맞아요.ㅎㅎ
올림픽송 공모해서 김연자가 부른다고 했었어요.
노래가 좀 촌스럽다 생각하고 있었는데,갑자기 코리아나라는 그룹이 유명한 외국인이 작곡했다는,
김연자 노래보다 나은거 부르면서
나타났던 기억이나네요 ㅎㅎ19. 지나다..
'19.2.5 1:51 AM (114.240.xxx.238)20년정도 이전...정확히는 기억이 안나요. 20년은 안됐겠네요.15-6넌점쯤? 암튼 코리아나란 그룹의 인기도 시들해지고 사람들 기억에서 잊혀져 갈 즈음.
두형제중 한 사람이 경기 파주에 있는 금촌에서 실내 골프연습장 했었어요. 사업이 망했다고 했었던듯
남동생이 다녀서 알게 됐는데 유명했던 연예인이 정말 규모도 작은 실내연습장을 읍단위 동네에서 할 줄은...
클라라 아빠인지 작은 아버지인지는 모르겠네요20. 갑분싸
'19.2.5 1:53 AM (124.5.xxx.26)클라라 클라라 글 몇개 올라오더니
이젠 클라라 아부지 코리아나까지 ㅋㅋㅋ
이건 뭐 클라라가 82에 놀러오는건 아닐테고
ㅋㅋㅋㅋㅋㅋ
허언증 클라라21. 부자는
'19.2.5 1:57 AM (110.70.xxx.43) - 삭제된댓글부자는 클라라 아빠가 아니고 그 형제인듯
그집이 명품 수입판매해서 부자된 것 같던데요.22. 아바 보니엠
'19.2.5 2:22 AM (223.62.xxx.159)아직도 너무 좋아하죠, 심지어 바카라 까지 기억나는데,
도무지 코리아나는 기억도 없고,
자료도 기사도 별로 안 보이네요.
스위스 블로그 하나가 스치듯 언급, 블로그 댓글은 아무도 모르는 분위기 ㅡㅡ;;
거기에 Rai 유튜브 링크랑 두세개 링크 외엔 남아있는게
없어 보여요. 활동을 딱 그만큼 한걸 수도 있겠다 싶어요.
유럽에서 키메라 얘기는 해도 아리랑 싱어즈는 못 들어 봤어요.
하도 클라라가 허언증있다하니 그 가족들마저도 다 활동이력 뻥 튀긴것처럼 보이는 현상이 ㅠㅠ23. 마른여자
'19.2.5 2:35 AM (211.36.xxx.21)아~!지금도손에손잡고 노래들으면 왜가슴이벅차오르고
전율이오면서 눈물이왜케나는지 최고의올림픽노래^^
나중학교2학년때였는데ㅜㅜ24. ...
'19.2.5 3:52 AM (121.148.xxx.115) - 삭제된댓글손에손잡고 노래는 올림픽 주제가 중에서 가장 괜찮은축 아닌가요?
유럽에서 그노래가 차트 1위 했단것같았는데 가물가물..25. ...
'19.2.5 3:55 AM (121.148.xxx.115)손에손잡고 노래는 역대 올림픽 주제가 중에서 가장 괜찮은축 아닌가요? 카타르시스 느껴지는 작곡도 좋고 가사의 주제도 좋아요.
유럽에서 그노래가 차트 1위 했단것같았는데 가물가물..
코리아나가 작곡한게 아니었군요. 전 그런줄 알고 코리아나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미국에선 휘트니휴스턴이 부른 다른노래였다던데 이것도 사실인가요?26. 음
'19.2.5 4:53 AM (93.204.xxx.76) - 삭제된댓글코리아나 유명했어요.
클라라의 허언증으로 여기는건 잘못이예요.
키메라보다 코리아나가 훨씬 더 유명했답니다.
키메라는 남편 재력의 힘으로 유명해진거라는 소문도 돌았는데 사실인지는 모르겠고, 노래보다 화려했던 화장이 더 기억에 남아요.
키메라, 코리아나.. 다들 그립네요.27. 김연자
'19.2.5 5:19 AM (222.120.xxx.20) - 삭제된댓글김연자의 아침의 나라에서가 올림픽 노래였어요.
그래서 한참 홍보하다가 갑자기 올림픽 닥쳐서 손에 손잡고로 버뀌었어요.
아침의 나라에서는 약간 아 대한민국 풍의 촌스럽고 단순한 노래였고
손에 손잡고는 그땐 귀에 설었지만 지금 생갓해보면 멋있죠.
제가 초딩때 쌤이 시켜서 김연자 노래 열심히 연습하다
갑자기 코리아나로 바뀌어서 김샜던 일이 있어 기억합니다.
노래 연습 왜 했냐고요?
개막식 즈음에 전체 조회때 부르라고 시키더군요 ㅎㅎ28. ㅇㅇㅇ
'19.2.5 5:24 AM (39.7.xxx.72) - 삭제된댓글손에 손잡고는 명곡인거 같아요
퀸의 위아더챔피언 정도?29. 아 웃겨
'19.2.5 5:50 AM (110.35.xxx.2) - 삭제된댓글유람선의 럽미텐덬ㅋㅋㅋㅋㅋㅋ
웃다가 잠이 홀랑 깨서 유툽 찾아보고 있어요 지금ㅎㅎㅎㅎ30. 코리아나의
'19.2.5 9:01 AM (125.142.xxx.145)손에 손잡고는 역대 올림픽 주제가 중 톱에 꼽힐만큼
명곡으로 인정 받는 곡이에요. 지금들어도 하나도
안촌스럽고 세련된 노래가 쌍팔년도의 한국에서
울려퍼졌다는게 신기한 일이에요.31. ...
'19.2.5 9:04 AM (121.148.xxx.115)지금 검색해보니 코리아나 대단한데요?
독일 유명 음악방송에서 1980 유럽의 음악그룹 탑텐으로 뽑았고 그
때 같이 뽑힌 그룹이 아바 듀란듀란 칭기즈칸 등이 있었대요.
코리아나가 이미 빅히트를 한 그룹네요.
손에손잡고는 음반판매량 1700만장으로 알려져있고 세계여러나라에서 차트 1위, 당시 코리아나가 펩시에게 받은 모델료가 5억이고 현재가치로는 40억정도..32. 미쳐
'19.2.5 9:34 AM (211.112.xxx.40)저 윗댓글 223.62..님 댓글을 읽다 배꼽빠졌어요
표현력이 대단히 절묘하십니다요
딱 제느낌이 그랬거든요
그런데 저리 원색적인 단어로 딱딱 짚어주시니 ㅋㅋ
전 팬도 아니고 안티도 아닌 사람이지만요33. ....
'19.2.5 9:56 AM (211.36.xxx.110)클라라가 남편 잘 만났다는데 배후도 의심가는 아짐들 많은 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코리아나까지 동급으로 의심ㅋㅋㅋ 손에손잡고/빅토리 김영자 조용필이 불렀다고 생각해보세요. 웃음 납니다. 유튜브 보면 아직도 명곡이라고 조회수 장난아니에요. 지금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고 너무 노래를 그 시대 느낌 없이 그냥 잘해서 감탄합니다. 노래에 가장 잘맞는 그룹
34. ᆢ
'19.2.5 9:59 AM (14.63.xxx.54) - 삭제된댓글핸드인핸드는 그 당시에도 뭔가 촌스러웠어요. 조르지오 모로더가 좀 좋은 곡좀 주지. 어쨌거나 주최국서 공식주제가를 냈는데 미국에서 휘트니휴스턴이 원 모먼트 인 타임 내서 주제곡이라고 한것도 뜬금없었고. 휘트니 노래만 빌보드에 올라가서 약소국 설움을 느꼈죠
35. 손에 손잡고
'19.2.5 11:29 AM (1.235.xxx.53) - 삭제된댓글노래만 좋구만 심술들은..... 디씨나 그밖 젊은이 사이트에서 누구 안티하는거 보는거랑 또 다른 느낌인데....뭐랄까 사우나에서 사나운 중노년 할매들이 모여앉아서 눈에 띄는 모든 사람을 말로 할퀴며 노는 느낌? 물론 어쩌다 팩트도 있고 저도 같이 욕하고 놀고싶어서 이곳에 오지만요
36. 여기서
'19.2.5 11:36 AM (222.235.xxx.72) - 삭제된댓글뭐 깔거리 없나 던져주는 떡밥 물고 늘어지는 아줌들.
37. 원글
'19.2.5 11:50 AM (117.111.xxx.159)여기 워낙 해박하고 성의있는 댓글 주는 분들 많아 진심 알고싶어 글쓰는데 무슨 깔거리요. 검색해서 나오는 정보보다 더 생생하고 자세한 댓글 많네요.. 손에손잡고 도입부도 참좋고 뭉클하네요... 멤버 한분 한분에 대해 알려진건 별로 없는가 보죠 ?
38. 이상해
'19.2.5 12:13 PM (222.235.xxx.72) - 삭제된댓글정도로도 모자라서 뭐 멤버별로 한분한분 알고 싶으셔요?
알아서 모하게요?39. 이상해
'19.2.5 12:15 PM (222.235.xxx.72) - 삭제된댓글연예계에 일본이나 미국쪽 지분있으면 어떠케든 문제 찾아내서 매장시키고 화교쪽들이 꽉잡고 있게 하는거 다아는데..
한국말은 어눌해도 이상하게 중국말은 유창한 모 여그룹 멤버들이라든지 유민같은 일본계는 잘못 없어도 깍아내리기 바쁘고 쫒아내고.40. ....
'19.2.5 12:28 PM (1.235.xxx.53) - 삭제된댓글저는 그 생각은 했습니다. 클라라가 왠 영감하고 카톡 보낸거 밝혀지고 망신당하며 주춤할 그 즈음에, 코리아나 멤버 딸 (클라라 사촌이죠)이 CJ 외며느리로 시집을 갔어요. 비슷한 시기에 인생이 달라지니 부모랑 마음이 얼마나 쓰릴까 했죠. 근데 재벌 외며느리로 20대 초중반에 시집간 클라라 사촌은 이상하게도 저 세상에 일찍가고 이제 클라라가 걸혼 잘햐다고 조명을 받네요. 새옹지마. 이제 또 어느쪽으로 공이 굴러갈지는 모르지만요.
41. ....
'19.2.5 12:33 PM (1.235.xxx.53) - 삭제된댓글https://namu.wiki/w/코리아나
그리고 시시콜콜한 궁금증은 나무위키에서 검색하심 거짓정보도 섞였지만 잘 나와있어요42. ...
'19.2.5 1:11 PM (58.140.xxx.1)목포의 눈물을 부른 이난영씨의 자손들일 거에요...
43. ...
'19.2.5 6:22 PM (203.226.xxx.84) - 삭제된댓글제가 중학교 시절 80~83년 즈음에 스위스에서 거주
유럽에서 꽤나 인기있었어요.
느낌은 '원티드' 부른 둘리스(아실까요?) 느낌이었고
아리랑싱어즈 라는 그룹명이었고,
노래들이 귀에 쏙쏙 들어오게 좋았어요.
약간 그 당시 유명했던 아바를 벤치마킹한듯한
스타일에 노래도 좀 그런스타일이었고
지금도 기억 나는건
i love you you love me i love you~
그런 가사의 노래가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그외 히트곡들이 꽤 많았어요.
88올림픽 즈음해서 코리아나로 팀명을 정식으로
바꿨고 손에손잡고 히트했죠.44. ...
'19.2.5 6:32 PM (203.226.xxx.25)제가 중학교 시절 80~83년 즈음에 스위스에서 거주
유럽에서 꽤나 인기있었어요.
느낌은 '원티드' 부른 둘리스(아실까요?) 느낌이었고
아리랑싱어즈 라는 그룹명이었고,
그후에 팀명을 코리아나로 바꿨고
노래들이 귀에 쏙쏙 들어오게 좋았어요.
약간 그 당시 유명했던 아바를 벤치마킹한듯한
스타일에 노래도 좀 그런스타일이었고
지금도 기억 나는건
i love you you love me i love you~
그런 가사의 노래가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그외 히트곡들이 꽤 많았어요.
88올림픽땐 손에손잡고 히트했고요.
https://namu.wiki/w/코리아나45. 음
'19.2.5 10:36 PM (180.224.xxx.210)아이랑싱어즈 때와 코리아나 때 여성멤버가 한사람 바뀐 걸로 압니다.
바뀐 사람이 여동생이라 그랬는데 친여동생인지 친척여동생인지는 모르겠어요.
키메라보다 코리아나가 훨씬 인기도 많았고 음악성도 가창력도 무내매너도 우위였어요.
키메라 내한공연 사건 모르시는 분들 많으신가 보군요.
립싱크 수준이 아니라 명색이 내한공연에서 레코드 순서대로 틀었다 그랬나? 뭐 그래서 문화평론가 고 정영일님께서 공연 끝난 당일 저녁에 클래식방송이었나? 김세원의 영화음악인가에 나오셔서 사기캐라면서 혹평을 쏟아내면서 흥분하셨던 기억이...ㅋ
당시 음반판매량 1700만장 기록은 엄청난 거예요.
몇십만장이라도 대히트라고 했던 시절인데요.
음악성은 없어 보일지 몰라도 크게 인기를 끌려면 victory, i love you you love me같이 단순한 멜로디가 진리인데 그게 정확히 맞아떨어진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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