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시가에서 언제 나오세요
아침 차례 지내고 먹고 치우고
좀있다 또 점심 먹고 치우고
나오고 그러나요
1. 내맘
'19.2.5 5:01 PM (58.230.xxx.26) - 삭제된댓글성인이므로 제가 나오고 싶을 때 나와요.
2. ㅇㅇ
'19.2.5 5:01 PM (175.223.xxx.183)차례지내고 아침먹고 치우고 바로 일어서요
3. ..
'19.2.5 5:01 PM (210.113.xxx.12)차례 지내고 아침 먹고 바로 나옵니다. 시어머니가 빨리 가라고 하세요
4. ㅡㅡ
'19.2.5 5:04 PM (223.33.xxx.20)그게 정상이죠
할 것도 없는데 뭉개고 있다
친척들 점심 또 차리고 치우고
듣기 싫은 일장연설에 ㅉ
남편이 똑바로 안하니 힘드네요5. ㅠㅠ
'19.2.5 5:09 PM (106.102.xxx.57)아침먹고 치우고 세배하고 나와요
6. 차례
'19.2.5 5:09 PM (110.12.xxx.146)지내고 정리후 바로 나오죠
7. 좀 전에
'19.2.5 5:14 PM (49.1.xxx.190)아침에 세배하고, 차례지내고, 아침먹고, 치우고,
한숨 자고 일어나 늦은 점심먹고, 좀 전에
갔습니다. 올케...
미혼인 전 이제 동네에 문 연 까페에 가서 두어 시간
커피 마시며 책 읽으면 설날이 이렇게 가네요.8. ㅎㅎ
'19.2.5 5:16 PM (121.141.xxx.149) - 삭제된댓글차례지내고 아침먹고 버로. 가라함 ㅎㅎ
가까이 살아서 당일 오전에 가서 바로 오네요.
음식도 적게해서 전날 가 도우면. 30분도 안되 가라며ㅎㅎ
매년 이럽니다.
남편 저 아이. 명절 연휴 가까운데 놀러도 다녀오고
영화 보고 카페 가고 쉬네요.9. 바로
'19.2.5 6:07 PM (58.239.xxx.29) - 삭제된댓글밥 먹고 바로 나와야 하는데....
그때부터 손님 오기 시작하니 바로 갈수 었어요
정리하면 5시쯤 되고.... 저녁 먹고 가면 친정엔 밤늦게 도착해요
거리가 멀어서...(시댁, 친정 모두 3-4시간 거리 막히면 8시간도 ....)
남편한테 15년 가까이 그렇게 양쪽 다 간다고 고생고생 했는데...
이제 설, 추석 나누어서 한군데만 가자니까.. 싫다네요
아무리 말해도 소용 없어서.. 이번엔 나는 못간다고 했네요
힘들어서 이젠 못하겠어요10. 저요...
'19.2.5 8:06 PM (110.70.xxx.220)아들 둘인 집안인데 다들 아침먹고 사라져요. 근데 왜 저희가정만 점심까지 먹고 나오는걸까요. 남편 성질이 넘나 더러워서 두통만 늘어갈 뿐 여태 한소리 못했는데 오늘은 아침먹고 내내 자더니 점심에 일어나서 배 안고프다고 가자더군요. 이 ㅅㄲ야.. 잠은 집에 가서 좀 자면 안되겠니. 어머님 전기장판 일부러 불 안 켜놓으셔도 됩니다. 저는 집에가서 잘거거든요. 오늘만 들어가 쉬어라 소릴 몇 번을 들었는지 나중엔 '저는 집에가서 쉬고싶네요' 라고 한숨쉬며 말했어요. 집이 머냐구요? 제가 차 몰고 가버리면 30분이면 되는 가까운 곳입니다. 근데도 어제 가서 잤다지요. 쓰다보니 제가 굉장히 병신같네요. 추석엔 집에 가서 자고 와야겠어요
11. 저는
'19.2.5 8:11 PM (211.48.xxx.93)음식 다 해서 전날 저녁 해서 먹고
멍절 어침 점심 머꼬 나옵니다.
마음과 목표는 아침 먹고 출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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