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베스트 시모망언글보니 스트레스가~~

ㄱㄱㄱ 조회수 : 2,901
작성일 : 2019-02-05 17:01:33
과거가 생각나며 스트레스 쌓이네요.
진정 교양있는 친정 시댁은 없는가요?
자랑이라도 좋으니 좋은 시댁 글도 올려주세요.
나한테만 좋은 친정글은 사양이구요.
너무 돈으로 때우는 일만 안하면 땡인 그런 시댁말구요.~
인긴적으로 좋으신 시부모님. 배울만한 시댁.
단점도 있지만 이런점은 좋더라하는거요. 무조건 꼴도 안봐야 좋다 말구요.~~
저도 아들있으니 미래를 위해 배울점이 있는 좋은 글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스트레스도 좀 풀리게요. 아쉽게도 저의 양가집안도
그닥 배울점은 없네요.~^^;;;
IP : 121.161.xxx.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집
    '19.2.5 5:17 PM (180.70.xxx.84)

    살이하며 나름 터득한거라면 남들이 좋다는거 따라하기보다 며늘이와 의견나누고 좋은쪽으로 해결하는게

  • 2. ...
    '19.2.5 5:36 PM (175.113.xxx.252)

    교양있는집이 왜 없겠어요.. 많죠. 윗분말씀대로 좋은거 따라하는거 보다는 앞으로 며느리 랑 같이 좋은쪽으로 서로 합의점 찾아서 살면 되죠...

  • 3. ...
    '19.2.5 5:43 PM (14.46.xxx.97)

    남들 앞에선 교양 있어도 며느리는 종년으로 보니까 망언이 나오는거죠.

  • 4. ...
    '19.2.5 6:30 PM (210.123.xxx.168)

    왜 없겠어요?
    저희 시댁만해도 제사없고 명절에 안불러요.
    지금도 카페에서 남편과 수다중에 글 남기는데
    평상시 저희가 가고 싶을때 가도 십년넘게 뭘 시키지 않아요. 본인아들 귀하니 며느리인 저도 귀하게 대우해주세요.
    저희가 돈 잘벌어도 이것저것 받지않고 챙겨주시고

    그런데 여기 한풀이 하는데 이런소리하면 자랑부터 시작해 너 잘났다 욕하던데 안하고 싶은거죠

  • 5. ...
    '19.2.5 6:33 PM (210.123.xxx.168) - 삭제된댓글

    희안한게
    저희 친정올케는 친정에서 명절날 오지마라해도 친정가라해도 꾸역꾸역 본인이 와요.
    본인 입으로 시부모에게 사랑받고 싶다고 징징

    아니 자기 친정부모에게 못받은 사랑을 왜
    시댁에 요구하는지 전 그게 더 신기해요

  • 6. 저기요
    '19.2.5 9:14 PM (211.36.xxx.95) - 삭제된댓글

    명절이나 되니 판깔려서 그동안 시가때문에 응어리진 마음,
    이렇게 익게에서나 험담하며 풀려고들 하는 건데
    뭘또 시가 좋은 얘길 올리라고 해요?

    제발 분위기 파악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1234 우리 친정은 어찌 이리 모두 짠돌일까요 10 다이소 2019/02/05 6,646
901233 아로나민 광고보다가 뿜었어요ㅋㅋㅋ 15 ㅋㅋㅋ 2019/02/05 7,937
901232 식구들앞에서 저를 원망 하더군요 12 2019/02/05 8,704
901231 요즘 지하철에 이상한 사람 너무 많네요 5 ... 2019/02/05 4,363
901230 명절 설거지가 젤 싫어요 3 ㅇㅇ 2019/02/05 3,006
901229 영어 한문장 봐주세요. 동사가 어디있나요?ㅠㅠ 7 질문 2019/02/05 2,184
901228 미국서 故김복동 할머니 추모 물결.."함께하면 못이룰 .. 2 뉴스 2019/02/05 835
901227 며느리란 무엇인가? 뒷목 주의 11 계녀서 2019/02/05 5,464
901226 아무래도 손혜원을 꼭 보내야하는 이유가 있나봅니다 8 ㄱㄴㄷ 2019/02/05 2,832
901225 동물 좋아하시는 분들 지금 kbs1 9 밤돌이맘 2019/02/05 2,800
901224 감기 장염 몸살 걸리는법 있나요? 11 27x 2019/02/05 7,218
901223 내신 4~5등급 아이예요 10 고3맘 2019/02/05 4,263
901222 강릉 감자옹심이 맛집 소개부탁드려요 8 여행 2019/02/05 2,546
901221 베스트 시모망언글보니 스트레스가~~ 4 ㄱㄱㄱ 2019/02/05 2,901
901220 설날 시가에서 언제 나오세요 9 데대 2019/02/05 2,421
901219 집이 있으면 아떻게든 노후대비 되네요 5 ㅇㅇ 2019/02/05 6,949
901218 떡국 끓이고 설거지하고 커피만들고 다 했는데 19 에이 2019/02/05 9,935
901217 밀레사려고하는데요 6 밀레청소기 2019/02/05 2,125
901216 헛짓거리 하지말고 잘살아 21 2019/02/05 7,295
901215 이틀이나 자고 친정 가는데 17 으이구 2019/02/05 6,228
901214 철학원 다녀왔는데 조금 황당해요 ㅎ 7 aaa 2019/02/05 4,392
901213 이번에 황금돼지해라는데 출산율 오를가요? 1 11111 2019/02/05 1,371
901212 시어머니께 제사 절에 모시자하니 14 .. 2019/02/05 7,654
901211 요새 전세자금대촐 거의 다 빌려주나요? 5 대학생 신혼.. 2019/02/05 2,850
901210 며느리 친정 가는게 싫어서 4 속내 2019/02/05 5,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