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90아버지 대변이 막혔다고 울면서 전화

변비 조회수 : 21,370
작성일 : 2019-02-03 15:24:48
지금 대전 계시는 아버지 대변 안나온다고 울면서 전화하셨네요.
내과 사모님 동생에게 전화하니 (같은 대전) 그걸 왜 이제 얘기했냐며 신경질 부리고 전화 끊어버렸다고.
지금 응급으로 아버지께 장갑끼고 손가락으로 빼보시라고 했는데 다른방법은 없을까요.
일요일이라 방문요보사도 안오겠죠?
요양센터에 전화하면 도와줄수 있을까요?
거의 안드시고 잘 움직이지도 않으시니 심한변비에 걸리신것 같은데 응급으로 당신 스스로 할만한 방법좀 알려주십시오.
아니면 이런경우 도움 받을 방법이 있을까요?
아이구..애가 타. 죽겠네요..
IP : 175.223.xxx.254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3 3:25 PM (222.238.xxx.121) - 삭제된댓글

    일단 맨손체조라도 좀 해보시라고 하세요.

  • 2. 90
    '19.2.3 3:26 PM (121.191.xxx.102)

    연세가 많으신분 손으로 자가처리 안돼요. 응급실가야될거예요.

  • 3. 모모
    '19.2.3 3:27 PM (180.68.xxx.70)

    항문 근처를
    기름을 살살 발라보시라 하세요

  • 4. 좌욕
    '19.2.3 3:27 PM (1.246.xxx.194)

    따뜻한물에 좌욕이요 근데 연세가 좀어렵긴하시겠네요 애기들은 잘되는데

  • 5. 세수대야
    '19.2.3 3:27 PM (116.36.xxx.35)

    뜨긋한물 받아서 앉아있는방법요
    다리가 무릎이 좀 올라가서 엉덩이가 벌오지고요

  • 6. ㄱㄱㄱ
    '19.2.3 3:27 PM (125.177.xxx.152)

    택시 콜불러 가까운 병원 응급실요. 80엄마도 그러셨어요.빨리 해드리세요. 고생이 말도 못해요.

  • 7. ..
    '19.2.3 3:28 PM (111.65.xxx.219)

    응급실 가셔야 합니다. 변비가 심함 진짜 울 정도로 고통스러워요 아버님 힘들게 만들지 말고 얼릉 응급실로 가서 손가락관장 해야 합니다.. 은근히 그런걸루 응급실 많이 옵니다

  • 8. 모모
    '19.2.3 3:28 PM (180.68.xxx.70)

    아니 정확하게는 장갑끼시고
    손가락에 식용유 묻혀서
    똥꼬 속에 살짝 발라보라하세요

  • 9. ㄱㄱㄱ
    '19.2.3 3:29 PM (125.177.xxx.152)

    대전콜로 대신 전화해서 주소 전화 알려드리세요.

  • 10. ..
    '19.2.3 3:29 PM (111.65.xxx.219)

    90이고 그럼 혼자 힘으로 절대 못합니다.. 산후 변비가 엄청 심한 30대도 울면서 응급실 찾네요..

  • 11. 응급실가서
    '19.2.3 3:29 PM (221.167.xxx.239)

    파내야 해요 울시모 그랫음

  • 12. ..
    '19.2.3 3:30 PM (111.65.xxx.219)

    꽉막히면 진짜 전문적은 전문가의? 손길 아니면 힘만 들도 빠지지도 않네요 괜히 수용성 젤도 안 바르고 손가락 관장 했다가는 큰일 납니다.

  • 13. Ppp
    '19.2.3 3:31 PM (124.56.xxx.92) - 삭제된댓글

    스타벅스 돌체라떼..이거 먹고 해결한 사람 많아요

  • 14. you
    '19.2.3 3:32 PM (1.236.xxx.137)

    차디찬 우유 500ml 한번에 드셔 보시라 해보세요~
    삼성병원 내과의사 선생님이 응급으로 처방해주신적 있어요~~

  • 15. ㄱㄱㅈㄱ
    '19.2.3 3:32 PM (125.177.xxx.152)

    노인 변비는 먹는거 따위로 해결안되고 쓰러지세요.

  • 16. 윗님222
    '19.2.3 3:33 PM (183.96.xxx.94) - 삭제된댓글

    그정도면 집에서 관장약. 파내기 불가한 지경입니다. 보호자 대동하고 응급실 가세요.

  • 17. 그거
    '19.2.3 3:36 PM (223.62.xxx.185)

    응급실 가서 분쇄해서 꺼내야합니다.
    경험자입니다. 사간 낭비 마세요.
    지체하면 위함헙니다.

  • 18. 새옹
    '19.2.3 3:39 PM (49.165.xxx.99)

    뜨끈한 물에 엉덩이 담고 비닐장갑끼고 똥꼬를 살살 긁어줘야 하는데...아이는 해줘도 어르신이라 병원 가야ㅜ하지 않을까싶어요..관장해야죠

  • 19. 119
    '19.2.3 3:41 PM (210.2.xxx.94)

    부르시는게.....

  • 20. ㅡㅡ
    '19.2.3 3:44 PM (27.35.xxx.162)

    살아도 살아있는게...

  • 21. ㆍㆍㆍ
    '19.2.3 3:45 PM (58.226.xxx.131)

    변비 우습게 보면 큰일나요. 제대로 걸린 변비 집에서 해결하려다 잘못하면 쓰러집니다. 제가 얼마전 심한 변비로 용쓰다가 눈앞이 노래지고 귀가 안들리는 현상이 왔었어요. 이러다 혈관터져서 쓰러진다는 거구나 바로 알겠더라고요. 젊은 사람이야 집에서 혼자 해결해 본다지만 90노인이라면 병원 가셔야 할것 같은데요.

  • 22. ..........
    '19.2.3 3:45 PM (180.71.xxx.169)

    여동생이 울면서 전화하는 아버지 전화 그냥 끊어버렸다는건가요?
    세상에 말도 안돼요.

  • 23. 응급실
    '19.2.3 3:47 PM (222.233.xxx.186)

    응급실 가셔야 해요. 걱정되네요. 다녀오신 뒤 괜찮으신지 후기 부탁드려요.
    윗분들 알려주신 방법은 평소에 지금보단 상태 나을 때 하시면 효과 있는 방법들이고
    지금처럼 울 정도의 상황에선 응급실 가셔야 합니다.

  • 24. 흠흠
    '19.2.3 3:48 PM (119.149.xxx.55)

    제 동생 같은 이유로 20대때 쓰러졌어요
    응급실가서 장갑끼고 부셔서 해결..
    하물며 노인인데..얼른 응급실 가세요

  • 25. 흠흠
    '19.2.3 3:49 PM (119.149.xxx.55)

    글고 평소에 관장약 사다 놓으시라 하세요..
    왠만함 해결 되시니

  • 26. 네...
    '19.2.3 3:54 PM (175.223.xxx.254)

    살아도 살아있는게 아니네요.
    동생년이 아버지에게 시계 사달라고 해서 저희들 모르게 그 사위놈하고 동생년에게 각각 2천만원짜리 로렉스시계를 대전 갤러리아에서 사줬다 해서 별걸 다 사달라는구나..한적이 있었어요.
    빼먹을건 쏙쏙 잘 빼먹고 아버지 힘드실때 저러는군요.
    82님들덕분에 지금 119로 병원 가신다고 연락왔습니다.
    Ktx알아보니 매진돼있고 정신도 어찌할바를 모르는중 너무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 27.
    '19.2.3 3:54 PM (39.121.xxx.14)

    노인인데 응급실 가셔야할거고
    자녀 한분정도는 가보셔야하지않나요...
    이정도면 일커지고 부르느니 얼른 119부르는게낫지싶네요
    혈관이라도 터지면...
    60대 중늙은이도아니고
    90노인인데 아무도 뭐라할사람없을듯
    글쓴님이라도 얼른가보실거죠?

  • 28. 저두 저번주
    '19.2.3 3:54 PM (218.48.xxx.197)

    급성변비로 죽다 살아났어요~~ 첨으로 관장했고 하물며 들기름 먹으며 비닐장갑끼고 바셀린발라 다했지만 난감했어요~~신랑은 출장가서 없고^저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이었어요^ 빨리 도와드리세요

  • 29. 마음이짠하네요
    '19.2.3 3:55 PM (182.230.xxx.136) - 삭제된댓글

    잘 해결 되길 기원합니다.
    원글 님, 추석 잘 쇠세요.

  • 30.
    '19.2.3 4:00 PM (39.121.xxx.14)

    젊을때 유복하고 사회적 지위도 있으셨을것같은데
    말년이...
    그 동생년내외는 로렉스끼고 아구창 한대씩 때리고싶네요
    좋은 요양병원 그돈으로 가셔야지
    혼자살다 큰일나시겠어요
    맘이 안좋네요..

  • 31. ㄱㄱㄱ
    '19.2.3 4:00 PM (125.177.xxx.152)

    고생하셨네요. 연로하신분이.. 기진맥진해서 집에 오실수나 있을지 모르겠네요. 80엄마도 집에 며칠 누워계셨어요

  • 32. 댓글보니
    '19.2.3 4:02 PM (121.88.xxx.220)

    급성 변비 무서운거 모르는 분들 많네요.
    급체와 마찬가지입니다. 자칫하면 사람 죽어요.
    특히 노인들요. 119 부르셨다니 다행이네요.
    동생년 참..

  • 33. 감사..또 감사
    '19.2.3 4:02 PM (175.223.xxx.254)

    119가 모시고 간다는 전화 해주시니 눈물만 나고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고맙습니다.

  • 34. ...
    '19.2.3 4:04 PM (175.197.xxx.116) - 삭제된댓글

    ktx매진이라도
    역으로가심 취소된표나오더라구요

  • 35.
    '19.2.3 4:05 PM (39.121.xxx.14)

    집에오셔서도 큰일일텐데
    동생한테 전화해보고 안되면
    저같음 고속버스타거나
    운전해서라도 가보겠어요
    이번일로 아버지 거취도 생각해보셔얄듯
    혼자지내시기 힘드실듯....

  • 36. 흠흠
    '19.2.3 4:11 PM (119.149.xxx.55)

    아버님 괜찮으신지 꼭 알려주세요..
    아버님후배이신 85세 울 아빠 생각이 잠시 나서 ㅜㅜ

  • 37. ,,,
    '19.2.3 4:20 PM (111.65.xxx.219)

    다행이네요 진짜 ~ 앞으로 그럴때마다 부담 없이 119 부르셔야 할듯요

  • 38. ....
    '19.2.3 4:24 PM (175.113.xxx.252)

    둘째딸 왜 저래요..ㅠㅠㅠ 아버님 참ㅠㅠㅠ 119 불러셔서라도 빨리 가서 해결을 보셔야겠네요.. 근데 90대에 평소에는 혼자지내시나봐요... 노인이 혼자 지내기도 참 힘드겠어요....

  • 39. ...
    '19.2.3 4:25 PM (222.233.xxx.186)

    입석 표 꽤 많이 있고 취소표도 제법 나옵니다.
    대전이면 입석이라도 가실 만할 거예요. 얼른 역으로 가세요.
    싸X지 없는 동생년은 잊어버리고 아버님만 생각하셔서 얼른 다녀오세요.

  • 40. 다행
    '19.2.3 5:18 PM (116.45.xxx.45)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 41. ......
    '19.2.3 5:25 PM (112.144.xxx.107) - 삭제된댓글

    동생 진짜 못됐다

  • 42.
    '19.2.3 5:31 PM (14.33.xxx.73)

    아버님 응급실가셨다니 다행이네요
    저두엄마가 요양원에서 변비라 일주일한번 좌약으로 해결하는데 걱정이네요

  • 43. 아자아자
    '19.2.3 5:48 PM (210.222.xxx.226) - 삭제된댓글

    저희애도 열이 안내리고 응급실가서 피검사하니 염증수치 높고
    근데 원인이 변비였어요~그렇게 무섭더라구요
    일단 어케든 병원에서 해결하셔야 해요 응급실 많이들 온대요.
    제가 다 맘이 아프네요.. 얼른 괜찮아지시길 바랍니다

  • 44.
    '19.2.3 5:53 PM (223.38.xxx.172)

    정말 급성변비? 걸린적있는데 이게 사람 정말 미치게해요 ㅠ 아프기도 하고 앉지도 서지도 못하게 만드는 ㅠ 그 약도 안들어가더라구요 병원 잘가셨어요 ...

  • 45. 어이구어째
    '19.2.3 6:22 PM (114.201.xxx.2)

    응급실 가셨다니 다행이예요
    연세 90이면 우유니 손가락이니 다 소용없어요
    응급실 고고입니다

    힘주다가 뇌출혈 올 수도 있고
    큰일 나요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 46. ....
    '19.2.3 7:29 PM (180.71.xxx.169)

    그 동생이라는 인간(이라고 하고 싶지도 않지만)은 사이코패쓰인가요?
    생판 남이 부탁해도 도와줄 판에 어떻게 아버지한테 그러나요?
    얼마나 위급하고 고통스러우면 90세 어르신이 울면서 전화를 하셨겠어요 ㅠ
    인간말종이네요.
    아버지가 재산 좀 있으신가본데 그런 딸년한테 한푼도 주지말고 입주가정부라도 들이세요. 혼자 계시다 쓰러지면 어쩌려고 그러세요. 아니면 시설좋은 실버타운이나 님 집 근처로 모셔서 하루 한번씩이라도 들러보세요.
    얼굴도 모르는 분이지만 너무 안되셨네요.

  • 47. . .
    '19.2.3 8:01 PM (183.103.xxx.107)

    봄에 같이 여행갔던 친구 아침에 변비로 응급실 갔는데 병원 나와서도 계속 차에 누워있었어요
    한기나고 몸에 기운 하나도 없다고~~
    응급실 나오셔도 누가 옆에서 집까지 모셔드리고 해야할텐데요

  • 48. 긴급 상황
    '19.2.3 9:47 PM (219.115.xxx.157) - 삭제된댓글

    긴급 상황입니다. 당장 병원가셔야 해요.
    저희 아버지도 80세 전후 비슷한 일 있어서 제 마음이 다 안좋네요. 변은 안나오고 너무 너무 배가 아파 밤 10시에 병원 응급실 갔어요. 자식들에게 이야기하기도 껄끄럽고 이렇게 심해질 줄 모르셨던 거죠. 혼자 끙끙 대시다가 못참으시고 저희에게 말씀하셨어요. 모시고 오면서 혹시 아버지가 창피해 하실까봐, 자연스럽게 이야기 많이 했어요. 어른들은 이런일이 종종 있데요, 음식도 이런이런 거 신경쓰셔야 하고, 등등. 약 사러 같이 가서 선생님 이야기도 같이 듣고.
    그 날 병원 가기 전 너무 너무 힘드셨답니다.

  • 49. 병원가셨다니
    '19.2.3 9:54 PM (219.115.xxx.157)

    119로 병원 가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저희 아버지도 변비로 응급실 간 적 있으세요. 너무 너무 힘드셨다고 하셨어요. 혼자 어떻해든 해 보려시려다 그 날 밤에 도저히 아파 못참겠다고 병원 가자고 하시더라구요. 얼마나 용을 쓰셨던지 집에 오셔서 한 이틀은 누워계셨어요.
    저희 아버지와 겹쳐서, 원글님 아버님 얼마나 힘드실까 눈물이 납니다. 변비 잘 해결되고 쾌차하시기를 빕니다.

  • 50. 아이고~~
    '19.2.4 12:23 AM (135.23.xxx.42)

    그래서 '재수없으면 100세까지 산다' 라는 말이 나온거네요 휴~~

  • 51. ㅁㅁ
    '19.2.4 1:17 AM (180.69.xxx.167) - 삭제된댓글

    살아도 살아있는게...
    재수없으면 100세까지 산다

    이런 말들은 자기 자신한테나 쓸 수 있는 말들입니다.
    남의 부모한테 이런 댓글이나 쓰는 분들은 뭐하는 분들이신지

  • 52. ...
    '19.2.4 1:18 AM (180.69.xxx.167)

    살아도 살아있는게...
    재수없으면 100세까지 산다

    이런 말들은 자기 자신한테나 쓸 수 있는 말들입니다.
    원글님이 마음 넓게 받아주니 망정이지,
    남의 부모한테 이런 댓글이나 쓰는 분들은 살며서 뭘 어떻게 배우셨는지 궁금하네요.
    남의 초상집 가면서 아이고 호상이네요~ 할 사람들.

  • 53. ....
    '19.2.4 1:31 AM (14.36.xxx.190)

    저 30대 초반인데도 몇일 안 먹으면 변비로 진행돼서 대변 못 보고
    억지로 볼려고 하면 피 나와요. 저도 이런데 90세 어르신은 오죽하시겠어요.
    밥 드셔야 돼요.

  • 54. ???
    '19.2.4 1:37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요양보호사가 할 일은 아니고요.
    병원 가셨다니 다행입니다.

  • 55. 정말
    '19.2.4 6:59 AM (223.38.xxx.172)

    동생”년”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어찌 즈그 아버지가 아프시다는데 저러고 끝인가요.

  • 56. 변비
    '19.2.4 8:12 AM (113.178.xxx.73) - 삭제된댓글

    정말 무섭더라구요.
    여자들은 앞 그 속살이 뒤집어지기도 해요.
    이름은 모르겠는데...
    똥 뺄려다가 똥물에 감염될 수도 있고.
    보통 일 아니더군요.

  • 57. 쿠이
    '19.2.4 10:36 AM (121.173.xxx.241)

    제 어머시도 95세이신데 몇번 그러셨는데 응급실 가서 관장하셨어요 심할땐 간호사가 파내 주더라고요 그 간호사분 너무 고마웠죠 그래서 평상시 유산균 매일 드시게 합니다 그럴땐 관장이 답입니다 혼자서는 못 하시니 119가 답이네요

  • 58. .....
    '19.2.4 12:05 PM (61.253.xxx.167)

    KTX 역에 가셔서 어플 켜고 수시로 재검색하시면 표 한장씩 뜹니다.. 취소표..
    당장 15분 후 표 이런 거라 역에서 대기하시면서 검색하면 좋아요
    물론 역에 가시면서 내내 검색하셔서 역 도착할 시간 음 출발 표 나오면 바로 잡으면 되고요
    여차하면 입석표도 있을 거예요..
    대전 정도면 입석으로도 갈 만 합니다 ㅠ
    역에 문의해보세요..

  • 59. 119
    '19.2.4 1:59 PM (73.231.xxx.197)

    저희 엄마 배 아파 떼굴떼굴 굴러 119에 실려 응급실가서 관장하셨어요.
    얼른 119에 도움 요청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0766 출산 후 첫 명절 17 저녁뭐먹지 2019/02/03 3,369
900765 여기 시골엔 떡국에 27 nake 2019/02/03 5,148
900764 김경수 지사님 온라인 탄원서 25 ........ 2019/02/03 1,448
900763 저도 젊은 나이지만 심한 변비때문에 크게 고생한 적 있었어요.... 15 큰일날뻔 2019/02/03 4,499
900762 넷플릭스 알파고 잼나요 1 2019/02/03 1,438
900761 며느리에게 수치심이 전혀 없는 시어머니 43 부끄럼 2019/02/03 20,945
900760 가족중 나만 독감 안걸렸을때 우와 2019/02/03 747
900759 샤넬 가방 쁘띠삭 미니 있으신분께. 2 . . .. 2019/02/03 3,215
900758 요즘 대학들 과를 구분 못하겠어요~~ 2 그니께 2019/02/03 1,897
900757 친정 시댁 아무데도 제사없고 남편은 해외출장 9 dma 2019/02/03 3,411
900756 떡국에 파썰어 넣으시나요? 10 모모 2019/02/03 5,007
900755 차주전자로 커피가루 우릴수있나요? 3 진주 2019/02/03 1,155
900754 90아버지 대변이 막혔다고 울면서 전화 48 변비 2019/02/03 21,370
900753 "김경수지사에게 유리한 증거들은 언론 보도 하나도 안됐.. 11 또다른청원 2019/02/03 1,374
900752 짠 김장김치가 익어도 많이 짜요 12 ... 2019/02/03 4,255
900751 직장 그만둘까요 말까요.. 23 고민 2019/02/03 6,117
900750 대학 선택 너무 고민됩니다. 도움 좀...부경대 vs 영남대 15 선택 2019/02/03 5,064
900749 건새우 구워 먹으니 맛있어요 영양 2019/02/03 1,668
900748 보험설계사님께 궁금한게 있는데요. 6 보험 2019/02/03 1,222
900747 아이유 흰자는 어쩜 저리 하얄까요? 15 이지금 2019/02/03 9,247
900746 명절에 제사지내는게 젤 문제에요 여행가면 안되나요? 8 답답 2019/02/03 4,094
900745 촛불집회중 서기호 변호사님 말씀 4 ㅇㅇ 2019/02/03 1,394
900744 이정도로 장기요양등급 받을 수 있을까요 17 궁금하다 2019/02/03 2,377
900743 새로 귀 뚫고 싶은데 요즘은 어디로 가나요? 1 정여사 2019/02/03 1,719
900742 피부톤이 너무 칙칙해졌어요 8 스킨케어 2019/02/03 4,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