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부터 시부모님 제사 없애셨고
친정은 원래 제사 없어요
시아버지께선 일본 여행중이고 시모 혼자신데 귀찮으니 오지 말든가
당일 아침 떡국 차려놓은거 애들만이라도 먹든가 알아서 하라고 하시구요
친정은 설날 아침 세배하러 잠깐 들를 예정..
남편은 해외출장중 2월 말이나 옵니다
중고딩애들과 아무 할일도 없고 해서 뒹굴거리다가 만화책보다가
뭐 시켜먹을지 고민하다가.. 이러면서 벌써 2월 3일이네요
아무데도 제사 안하고 친척 시댁 안가는분들은 뭐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