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요금 미납시 어떤처벌이 있을까요? 조카일
일찍이 이혼하고 여자가 간질인걸 알고 (임신했을때 거품물고 쓰러짐) 도저히 못 살겠어서 애기낳고 이혼했어요
그리고 크는 과정서 5학년때 조카 간질발생
약도 꾸준히 먹지 않고 생활하다가 꾸준히 정말 징하게도 사고남 외출했다가 넘어져 이빨도 다 부서짐, 어깨도 다 부러짐
대수술만 몇번 했음
보험도 없어 (어릴때 모르고 해지 했음) 돈도 엄청 들었어요 , 3~4천
지금 28 세인데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함
공부도 못해 전문대 아무대나 나옴
오빠가 대기업이라 등록금 나와서 학교는 나와야 겠기에
그리고 어릴때부터 씻기 싫어함 (엄마도 안 씻어 오빠가 기절했다함
)지금까지도 누구말도 듣지 않음 (말하면 한달한번씻고 그것도 잔소리 안하면 3~4달이 가도 안씻음)심지어 이빨도 안 닦음,청소도우미들 불러도 조카방은 못 하겠다고 함 , 냄새가 지독해서요 ㅠ
오빠가 암걸려 병간호 하러 갔다가 쫒겨남
성인이지만 휴대폰만들때 오빠 이름으로 만들어줌
그런데 암껏도 안하고 방에만 틀어박혀서 안나오고 핸폰만 함
한달에 핸폰요금만 5~60만원 계속 나왔음
작년 5월에 오빠가 가입해준걸 빼고 조카이름으로 몰래 등록해 놓음
그 이후에 지금 핸폰 114에서 저 (고모)에게로 연락이 와요
조카 연락처를 알려 달라고요 , 요금 미납 때문이라고요
나 번호 어떻게 아냐니깐 비상연락망에 제 번호가 있다네요?
미납요금이 얼마냐니 본인 아니면 못 가르쳐 준다는 상황이고요
조카는 학교는 졸업했지만 경제 활동은 안합니다
알바가서도 쫒겨납니다 , 아마도 더러버서
오빠가 이번엔 그냥 어떻게 하는지 두고 본답니다
조카 앞으로 아무런 재산이 없어요
오빠는 나름 돈은 좀 있어요
이럴시에 핸드폰 업체에서 조카에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고소가 되는지?
감옥에라도 가게 되는지요?
정말 아무런 희망없는 아이때메 골머리를 썩는중입니다
오빠는 암으르 직장 명퇴한 상황이고요
아시는분 댓글 좀 많이 부탁 드립니다
1. ㅇㅇ
'19.2.3 10:05 AM (61.84.xxx.184)다른 핸드폰 통신사 가입 못하고
신용등급 내려가고
추심사로 넘어가요2. 마나님
'19.2.3 10:05 AM (175.119.xxx.159) - 삭제된댓글잘못 쓴 단어 ~~간질
3. ㅇㅇ
'19.2.3 10:06 AM (49.1.xxx.120)일단 뭐 아주 큰일은 안일어나고요. 본인 신용불량자 되겠죠. 새로 핸드폰 가입도 못하고 신용카드등 못쓰고
어떻게 보면 잘된거긴 합니다.
그 돈 갚을때까지 은행 거래 해도 은행계좌 압류 당할수도 있고..4. ....
'19.2.3 10:10 AM (101.235.xxx.32)핸드폰 끊기겠죠
솔직히 핸드폰 요금을 매월 60만원씩 받아먹었으면
나머지 요금은 포기해도될턴데요5. 조카가
'19.2.3 10:13 AM (223.39.xxx.33) - 삭제된댓글아기때 엄마가 없어져서 불쌍해요. 엄마없이 28살 동안 맘둘곳 없이 얼마나 훵하면 핸드폰하고 방황할까 싶어서요.
말썽이 아니라 사랑이 없이 자란거 같네요..
조카가 잘됐음 좋겠어요.조카가 잘됐음 좋겠어요. 좋는말만 듣고 좋은음식 먹고 좋은가정에서 자랐음 얼마나 좋았을꺼요.6. 조카가
'19.2.3 10:24 AM (223.39.xxx.33) - 삭제된댓글아기때 갑자기 엄마가 없어져서 불쌍해요. 엄마없이 28살 동안 맘둘곳 없이 얼마나 훵하면 핸드폰하고 방황할까 싶어서요.
말썽이 아니라 사랑이 없이 자란거 같네요..
엄마가 들어뒀을 보험도 모르고 해지하나요?
겨우 초 5 애가 혼자 약을 잘챙겨먹으면 어른이게요.
그걸 부모가 챙갸야지 무관심에 애혼자 컸네요
그러고 나서 돈들어간다고 ...골칫덩이라고 애를 방구석으로 몰아서 못나오게 ..
조카가 잘됐음 좋겠어요.조카가 잘됐음 좋겠어요. 좋는말만 듣고 좋은음식 먹고 좋은가정에서 자랐음 얼마나 좋았을꺼에요.7. 민사 사건인데
'19.2.3 10:30 AM (221.143.xxx.168)뭔 고소요? 형사사건이나 감옥가지 민사사건은 감옥 안갑니다.기껏 재산 압류나 들어가고 돈 없으면 기껏 신용불량이나 되겠죠. 당사자가 아니면 친척이거나 형제, 부모여도 당사가가 죽지 않는한 성년이어서 갚아줄 의무도 없고요
8. 마나님
'19.2.3 10:40 AM (175.119.xxx.159)핸드폰은 끊겼어요
그러니 다른 연락처라도 가르쳐 달라고 전화옵니다
벌써 추심으로 넘어간거 같고요
한달에 백만원 찍은 적도 있으니 5~7년동안 우수고객이였겠죠 ~~
말로는 다 못 합니다 ㅠ9. 마나님
'19.2.3 10:47 AM (175.119.xxx.159)제가 결혼을 늦게해서 제가 키웠습니다(26~33세살까지 )
엄만줄 알고 자랐어요
그리고 아무래도 저는 키운정이 있기때문에 제말은 좀 듣습니다 , 우리딸하고도 관계도 좋고요
제 남편도 (33살때결혼)조까한테 잘 합니다
솔직히 엄마보다 더 잘 키웠다고 자부합니다
중매로 만나 뭣도 모르고 결혼해서 보니깐 진짜 살림도 ,숮지적수준도 딱 초등 수준이였고요
정상인에 살짝 못 미치는거 같은 ㅠ
이혼할때도 그쪽 처가에서 이혼 못 한다고 깡페까지 동원했답니다
결국은 3처나원 주고 이혼했고요
이제꺼 엄마라는 사람이 연락한번 없었어요10. 마나님
'19.2.3 10:51 AM (175.119.xxx.159)보험도 엄마라는 사람이 해지한거로 알아요
맘둘곳 없었던건 아니고요
저랑 할머니 아빠가 보살폈어요
잠잘때도 항상 저랑 같이 잤고요
아무리 약 챙겨줘도 안 먹는데는 장사 없습니다11. 민사 사건인데
'19.2.3 10:53 AM (221.143.xxx.168)우수고객이든 열등고객이든 기계적이고 사무적이라서 아무 소용도 없을걸요. 자꾸 귀찮게 추심 빚 독촉 전화가 오면 관계없는 사람인데 남의 사생활침해하고 불법채권추심한다고 고소한다고 엄포놓고 선수쳐서 쏴붙이세요.
12. 마나님
'19.2.3 10:53 AM (175.119.xxx.159)잘못 쓴단어 ~~3천만원
13. 마나님
'19.2.3 10:56 AM (175.119.xxx.159)진짜 비상연락망 쓰는 란이 있나요?
제 번호 어찌 알았냐니깐 순간 멈칫 하더군요14. 없어요.
'19.2.3 11:00 AM (175.116.xxx.240) - 삭제된댓글작년에 몰래 명의를 바꿔놨다면서요. 그때 위임장 사용한 거 아니에요? 본인이 아니면 안 바꿔주는데 어떻게 그게 가능해요?
15. 마나님
'19.2.3 11:16 AM (175.119.xxx.159)오빠가 가입해줬으니깐 오빠가 변경이 가능하죠
16. 마나님
'19.2.3 11:18 AM (175.119.xxx.159)핸폰요금 통장 자동이체 한거 해지 했어요
통신사 가서17. 핸드폰 요금
'19.2.3 11:23 AM (180.69.xxx.167)미납에 무슨 처벌요....;;
18. 00
'19.2.3 11:36 AM (58.124.xxx.162) - 삭제된댓글와.. 남자도 여자 하나 잘못만나면 골로 가네요.. 것도 대기업이나 다니는 남자가..
19. 마나님
'19.2.3 12:02 PM (175.119.xxx.159)아이가 필요한건 아낌없이 다 해 줍니다
먹는거 입는거 지하고 픈대로 다 하고 지냈읍니다
눈치 같은것도 안봅니다
전혀 불쌍하게 키우지 않았어요
정말 배우자 하나 잘 못 만나 골로 간 케이습니다
오빠도 재혼 않고 혼자 삽니다 아들이랑20. 설화
'19.2.3 12:50 PM (211.36.xxx.23)시도때도없이 돈내라고 연락할것이고 압류까지 가겠지만 명의의 재산이 없다면 걱정할건 없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