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靑 트럼프가 준 펜은 고급 만년필 아닌 유성 사인펜
한미 정상이 자유무역협정(FTA)에 관한 정상 공동성명에 서명한 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즉석에서 선물한 펜이 만년필이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에 따르면 지난 24일(현지시간) 뉴욕 롯데팰리스 호텔에서 FTA 협정 서명식을 마치고 트럼프 대통령이 문 대통령에게 건넨 펜은 고급 만년필이 아닌 유성 사인펜이었다.
청와대 관계자는 25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할 때 고급 만년필을 쓰기보다는 자신이 평소에 편하게 써 왔던, 좋아하는 유성 사인펜을 쓴 것이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즉석에서 문 대통령에게 준 펜이 만년필이라고 잘못 알려지면서 일부 네티즌들은 이를 제3차 남북정상회담 때 '9월 평양공동선언' 서명 장면과 비교하며 문제를 제기해 왔다.
————————————-
기레기들 때문에 이런 것도 다 이야기해야 하는군요.
기사 읽고 가짜뉴스 기레기들 파악해야지 맨날 속겠어요.
1. ....
'18.9.26 2:34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기레기 핑계 대기엔 김종천의 경거망동의 여파가 너~~어무 큽니다
2. ....
'18.9.26 2:52 PM (219.255.xxx.191)고급 아니지만 싸구려도 아니죠. 트럼프 금박 싸인 붙은 커스텀 제작한 전용 서명용 펜이잖아요. 말하자만 트럼프 굿즈. 백안관에서 100불(세금 별도, 우리돈으로 12만원 정도)에 판매도 한다고 하죠.
김종천 비서관, 어리버리좀 하지 말고 의전좀 제대로 해주길 바래요. 아무리 대통령이 즐겨 쓰는거라도 문구용 네임펜을 공식 석상에서 쓰는건 보기싫어요.3. ...
'18.9.26 3:01 PM (125.176.xxx.90)금장 이니셜 넣은 특별 제작한거고
김종천이 준비한 네임펜하고는 본질을 틀린 이야기 예요.
문프 안전 등한시 하며 연예인이랑 사진찍고 다니고 엉뚱한 동선 안내하고
네인펜 들이밀고 다니는 김종천은 향후 문프 안전 크게 위협할수 있어요
문파들 지적 다 맞아요.
문프 안전이 최우선 이예요.4. 음
'18.9.26 4:33 PM (124.80.xxx.231)청와대 관계자는 "문 대통령은 평소에도 서명할 때 만년필을 잘 사용하지 않는다"며 "서명할 일이 있으면 '네임펜'을 즐겨 사용한다"고 전했다.
일부에서는 남북정상회담 당시 문 대통령이 '네임펜'으로 서명한 것을 두고 '국격에 맞지 않는다'는 등의 지적을 제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사인펜을 사용한 것처럼 문 대통령의 선호에 따른 것이므로 이러한 주장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5. ..
'18.9.26 4:55 PM (121.176.xxx.64)이런...사인펜이라고 하니 문방구에서 아무나 살수 있는 그런 흔한 펜인줄아나.
트럼프사인이 박힌 특별제작 의전용 펜이라고 합디다.6. 별개
'18.9.26 4:59 PM (59.6.xxx.30)다 시비거리네 ㅎㅎㅎ
하긴 시비걸거 찾다보니 이도 잡겠다 ㅋㅋㅋ7. 아베파들
'18.9.26 6:10 PM (211.108.xxx.228)정말 징하다.
청와대에서도 몇번 저렇게 얘기하는데도 끝까지 아베놈처럼 우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