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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 유지라는 영원한 숙제를 함께 풀어보는 마당

저도 다이어트...

| 조회수 : 2,375 | 추천수 : 38
작성일 : 2005-07-21 06:12:43
저녁 5시이후로 아무것도 안먹으려 노력하고..런닝머신도 1시간씩 꾸준히 빨리걷기 해주는데요
2주가량 했는데 안빠집니다. 한달이상해야 효과본다고 기다리고 있긴 한데요
.......이를 어째요
살들이 더 딴~딴 해졌어요
보통 운동하면 살들이 물렁~해지면서 빠진다고 들었는데 더 딴딴해지면 우찌합니까..
좋은방법 없을까요-_-;?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니
    '05.7.21 7:29 AM

    몸무게는 변화가 없어도 님 몸의 내부에서는 분명 변화가 일어나고 있을꺼에요.
    저도 2-3주 동안은 몸무게가 1키로도 빠지지 않았었는데..
    어느날 재어보니.. 2.5키로 정도 빠져있더군요..(한달쯤 지났을때였나??)
    근데 옷을 입어보면 확실히 많이 다르다는게 느껴지네요.
    몸무게 안 빠진다고 좌절 하시면 절대 안되구요..
    그냥 지금 페이스대로 계속 쭈욱~ 걸어주세요.
    체중계에 집착하지 말고..
    그냥 내 건강을 위해 걷는거다..생각하시구... 쭈욱~~~~~~~~~

  • 2. 딩동
    '05.7.21 8:04 AM

    지금 한달되었는데 도려 2kg 쪘어요. -.-
    사이즈도 줄기는 커녕 올 여름에 사서 간당간당(?) 입었던 바지가 지금은 안 들어가더군요.
    하루하루 치밀어 오르는 답답한 짜증과 그래도 뭔가 좋은변화가 있겠지 하는 위로 사이를 왔다 갔다 합니다.

  • 3. 꽃강아지
    '05.7.21 9:41 AM

    저 요즘 다요트 하는데..덴다..
    물론 요요현상 걱정하면서 그래도 일단 한번 몸무게 변화 시켜놓고
    생활습관 최대한 바꿔볼려구요..제가 워낙 신경 안 쓰면 살이 찌는 체질이라..
    오늘 3일째구요 1.5kg 정도 빠졌어요..
    밤에는 런닝머신으로 6.0-6.2 놓고 빨리 걷기하고..하루씩 걸러서 바로 요가해주고 그러고 있어요..
    덴다 말리시는분들 많지만..일종의 의지력에 대한 도전과 다시 좀 찌더라도
    한번 수치상으로 빠지면 더 힘이 날 거 같아요..^^

  • 4. 빈수레
    '05.7.21 2:59 PM

    "보통 운동하면 살들이 물렁~해지면서 빠진다고 들었는데 " 이건 아니예요, 잘못 아신 겁니다.

    운동하면 근육이 만들어지는데 어떻게 물렁해집니까, ^^;;;
    단단하게 근육생기는 것이 정상이구요(러닝머신만 한다면, 당연히 다리만 단단해지겠지요?!).
    다만, 그리 걷는 것만 하는 것은 뱃살은 확실하게 빠집니다, 체중과는 무관하달 정도로요. ^^;;;

    몸매는, 옷은 허리가 좀 헐렁해지고, 좀 살아나는 것 같아도.
    체중계의 숫자가 변하는 것을 보려면 한달 두달 이상...생리 끝나는 시기부터가 살빼기 최적이랍니다.
    배란일부터는 체중줄이기 엄청 힘들답니다, 원래가.

    그러니, 단순히 러닝머신이 아니라, 걷는 것이 젤 쉽다면 거리를 공원이나 산을 걸으세요, 팔도 앞뒤로 흔들고, 라디오나 카세트의 리듬도 타 가면서. 그럼 뱃살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에도 무게와는 상관없이 조금씩 라인이 살아나다가...체중계의 숫자도 변하더군요...

    그리고 다여트하면서 더 찌는 듯하다시는 분들은....
    음식일지를 적어 보세요, 물 한모금이라도 입속으로 들어가는 것은 몽땅!!요.
    생각지도 못했던 뭔가가 나타날 겁니다....근데, 이거 적는 것이 엄청나게 지겹고도 귀찮은 일이기는 합니다만, 미뤘다가 오전치 한꺼번에 적거나 하지는 마세요, 그럼 빼먹는 것들이 참~~ 많아요...^^;;

  • 5. 히야신스
    '05.7.21 8:09 PM

    걍 몸무게에 연연해 하지말고, 꾸준히 열심히 건강 생각해 한다고 생각하다봄, 언젠가 빠지지 않을까요?
    저도 4월 부터 산에다니며,땀 한대접씩 흘리는데,얼굴만 약간 홀쭉해지고,몸은 별로 모르겠더라구요.
    튀어나온 살 보면,빨리 빼고 싶은맘은 굴뚝 같은데,그게 어디 맘같이 되나요??
    지금은 걍 신경 안쓰고,열심히 땀 흘리고 있답니다.

  • 6. gjqj
    '07.6.26 4:42 PM

    저는 두아이 엄마구요

    나이는 26 ㅎㅎ

    젊고 꾸미는거 좋아하는 엄마랍니다

    우연히 친구 로부터 엔젤언니 소개 받았구요

    지금 두달째 12킬로빼고 키 157에 53킬로 되었어요

    진짜살것같구요


    얼굴이 정말 작아졌음!!!!!!!!!!!

    무엇보다 좋은건 통화하면서 외롭지 않게 감량 할수있다는게 좋았구요

    다들 성공하셨음 좋겠어요


    아참!!!!!!


    저는 변비도 사라졌구요


    속더부룩하던것과 위 아팠던거 정말 좋아졌어요

    ^^*

    엔젤언니가 24시간 친절히 상담해줘요 망설이지말고 여러분도 상담받으세요^^



    http://hanby.ro.to



    => 010-3247-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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