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타이트한 옷으로 살을 긴장시킨다.
헐렁한 옷은 긴장도 풀리고 과식하기 쉽다.
2. 똑바른 자세, 군살 안녕~
앉는 자세, 서있는 자세, 걷는 자세 등이 잘못되어 있으면 평상시 잘 움직이지 않는 신체부위에
살이 생기게 된다. 특히 굵은 허리, 하반신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3.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해소하지 않는다.
스트레스나 다른 부정적 감정(우울하거나 절망감이 느껴질 경우 등)이 생기면 먹는 것이 아닌
방법으로 해소, 관리하도록 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이나 영화 등 취미활동이나 목욕하기,
친구나 가족과 대화하거나 자신의 감정상태를 일기나 편지에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운동을 하면 식욕도 어느 정도 저하되는 효과도 있다.
4. 과로하지 말고 잠은 충분히 자도록 한다.
하루종일 일에 시달리면 지치고 피로하고 허기가 져서 과식하는 경우가 많다.
하루 동안에 쌓인 피로를 푸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충분한 수면이다.
5. 일과가 끝난 후 저녁식사 이전까지 바쁘게 보낸다.
하루 중 4시부터 7시 정도까지가 간식하기 가장 쉬운 시간이다.
배도 허전하고 피곤하고 느슨해지기 쉽고 지루해 하며 대개의 사람들이 먹을 것을 찾게 되는
시간이므로 이 시간대를 먹는 것 이외의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간계획을 세운다.
P.S)위의 다섯 항목중 내가 실천하고 있는 것은 오직 네번째 항목 뿐이군요 어~흑
10Kg 과체중의 원인...반성 중입니다.
건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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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에 작은 변화로 살들아 안~녕
재클린 |
조회수 : 4,896 |
추천수 : 144
작성일 : 2005-11-10 13: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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