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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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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당황스러요.어찌해야할지...

| 조회수 : 2,797 | 추천수 : 157
작성일 : 2010-02-11 18:45:29
이제 6살 된 여자아이 엄마에요.
5살 겨울부터 신종 플루땜에 다니던 유치원 쉬고 집에서 데리고 있어요.봄부터 보내려구요.
며칠전부터 애가 거실에 안보여서 찾아보면 침대에 누워 쉬~하는데를 만지고있네요.
한동안 또래 친구들하고 어울리지 않아서인가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만 화를 내고 말았어여.
넘 당황스럽고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이맘때 우리아이같은 경우 자연스러운 건가요?
큰애가 남자아이인데 생각해보면 이런 과정이 자연스러운거 같기도한데 ........
여자아이고 엄마인제가 넘 당황스러워서 글 올립니다.
저와같은 경험있으신 선배맘들 조언이 꼭 필요합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맑은날
    '10.2.11 11:28 PM

    혹시 간지럽거나..불편해서 만지는건 아닐까요? 저희아이도 가끔 그런적있어서 물어보면 따가워.. 라고 얘기한적이 있어서요.. 씻어주면 괜찮아하긴 했는데.. 저희아이는 지금 4세입니다.
    차분히..물어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 2. 순대렐라
    '10.2.12 10:06 AM

    답변 감사드려요^^

  • 3. 구스
    '10.2.12 10:38 AM

    지루해서 그런걸수도 있다고 하던데요. 좀 더 많이 놀아주시면 좋아질거에요~

  • 4. 찡가찡가
    '10.2.16 9:17 AM

    저희 아이도 마찬가지예요..저도 무척당황스러워 유치원 담임샘에게도 상담을 했는데..그런아이들이 더러 있데요..어떤아이는 땀을 흘릴정도인 아이들도 있데요..그럴때 혼내시면 역효과래요..그럴때는 다른쪽으로 관심을 갖게 하래요..예를들어 그런행동을 하는걸보면 ㅇㅇ 야 엄마 뭐좀 가져다줄래..하며 얘기를 시키던가 다른 뭔가를 할수 있게 유도하래요..우리아이도 아직도 가끔 그런 행동을 하는데 할때마다 놀래요..그래서 저도 아직까지 걱정이랍니다..

  • 5. aloka
    '10.2.16 5:36 PM

    엄마가 혼내면 아이는 자신이 나쁜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게 되는데 다음부터 안 하는게 아니라 엄마가 보지 않는 곳에서 할 수가 있어요. 그럼 문제는 정말 심각해집니다. 하면서도 아이가 죄책감을 가질 수 있거든요. 놀라셨더라도 마음을 진정시키시고 자연스럽게 행동하세요. 아이가 심심하지않게 해주시구요.

  • 6. 깡통
    '10.3.1 5:59 PM

    심심해서 그런거에요. 애들한테는 손톱 물어뜯는거나 다를거 없어요. 재미난 일을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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