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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의 새모자

| 조회수 : 5,439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6-11-08 06:29:58
어제시작한 미루의 모자
완성!입니다.
오래전에 떴던 저희 부부의 모자와 같은 시리즈.
귀가 달려있어서 눈보라 칠때는 제몫을 단단히 하는 모자입니다.
아이에게는 "사과같은 내얼굴~"의노래에 맞추어
잎파리 하나달아 사과모자로..
좋아하는 모습이 참 좋네요..
어제도 비오고 꾸물 꾸물.오늘은 더더욱이
음산한 제마음을 아이의 웃음이 환하게 해줍니다.

한국은 눈이 왔다면서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바랍니다.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andy
    '06.11.8 7:45 AM

    귀달이모자 따뜻하고 포근하겠어요~^^

  • 2. 봉처~
    '06.11.8 7:54 AM

    아~~ 미루 넘 이뻐요... 모자도 금새 만드셨나봐요... 넘 따뜻해 보여요...

  • 3. 제제의 비밀수첩
    '06.11.8 8:48 AM

    처음엔 어디 제품인가 했습니다. 미루가 정말 엄마를 좋아라 할 수 밖에 없네요. 이뻐요.

  • 4. 씽씽
    '06.11.8 9:30 AM

    도대체 못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너무 부러워요.

  • 5. 크리스티
    '06.11.8 9:36 AM

    와~ 손뜨개로 모자스타일도 넘 귀엽고
    모자쓴 미루는 더귀엽네요
    솜씨가 좋으시네요~~

  • 6. 소금별
    '06.11.8 9:54 AM

    미루가 너무 많이컸어요... 이긍.. 이쁜딸 너무 부러워요.. 타조님의 생활도 너무 부럽고, 이쁘시고.. 어른들두 안녕하시죠??? 저는 솜씨가 부족한탓에 미루꺼보다 훨~~~ 덜이쁜녀석을 이만칠처넌이나 주고 데려왔네요... 솜씨도 이쁜딸도 너무 부럽습니다..

  • 7. 페페
    '06.11.8 10:22 AM

    귀염둥이 미루는 정말 행복하겠어요^^

    하이!! 미루 안녕?

  • 8. 모찌엄마
    '06.11.8 11:07 AM

    너무 이쁘네요..도안 좀 공유할 수 있을까요?

  • 9. 레인보우
    '06.11.8 11:19 AM

    가족모두 이 모자 쓰고 나가심....와우~~너무 멋질것같아요`~~

  • 10. 스테이지
    '06.11.8 11:28 AM

    아이도 엄마의 정성도.. 너무너무 이쁩니다~~

  • 11. 보리차
    '06.11.8 11:54 AM

    미루는 뭘 해도 귀엽네요. 이제는 미루가 우리 옆집애 같습니다.

  • 12. 신부미
    '06.11.8 2:36 PM

    부럽워요.. 저도 배워서 목도리에서 벗어나야 하는데...

  • 13. 오렌지피코
    '06.11.8 3:17 PM

    으흐흐~~ 귀마개가 달려있으니 겨울이 장난아니게 추운 그 동네에서는 아주 쓸만하겠네요. ^^
    우리 나라 겨울이야 뭐 추워봤자 새발에 피지요..ㅎㅎㅎ
    저두 울 아들 모자 뜨고 있는거 게으름 떠느라 며칠째 마무리 안하고 있느데, 꺼내서 슬슬 마무리 해야 할까봐요. ^^

  • 14. 정환맘
    '06.11.8 11:54 PM

    미루는 진짜 자라면서 더 이뻐지는거같네요 모자두 넘 예뻐요
    울아들두 저 파랑이 씌워주면 좋겠다 ㅠㅠ

  • 15. 웃어요
    '06.11.9 8:01 AM

    미루는 좋겠다~!

  • 16. tazo
    '06.11.9 9:42 AM

    많은 답글 고맙습니다.
    모찌어머님 제가 주먹구구로 뜬것이라서 도안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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