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면
도자기회사 디자인실에 근무하는 친구를 만나러
친구 회사에 자주 갔었습니다.
신기하고 재미난 그룻들을 구경하는것이
친구를 만나는 것 만큼이나
저를 설레게 했지요.
맘에 드는 그릇들을
요리조리 보고 있으면
"가져가..."
보고싶다...친구야...
ㅎㅎㅎ 넘 웃겨요
기분좋게 웃겨주는 그릇이네요 ^.^
저도 이 컵 두개 있어요.컵이라기보다는 소스 그릇스러운...
저는 작은 티스푼이랑 포크 각각 꽂아두는 그릇으로 썼었습니다.
그중 한개는 샐러리맨의 일주일 이라는 테마였던듯
월요일 씩씩하다가 화.수.목..가면서 점점 쓰러지는 재미있는 그림이었지요.
재치있는 스토리가 있고 만화같은 그림이어서 외국서 흘러들어온줄 알았는데
우리나라에서 그린것이군요. 오래되어서 버렸는지 어따 너무 잘 뒀는지..;;;;
Melot님.. 그쵸? 재미있죠? ㅎㅎ
yunah님..네..저도 작은스푼 꽂아두고 있어요.^^ 반가워요...
우하하하하하하하하.....갖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