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살림돋보기

알짜배기 살림정보가 가득!

맨 꼭대기층으로 이사했어요~~

| 조회수 : 16,921 | 추천수 : 146
작성일 : 2008-08-21 00:48:22
탑층으로 이사하면서..

드디어 이사를 합니다. 무엇보다 집에 대한 나의 관심과 잔소리에도 항상

좋은의견과 아이디어, 그리고 웃음으로 집공사를 마쳐준 J님께 감사드립니다.

탑층으로 이사를 오면서 우리 아이들이 너무 큰~ 기대를 했습니다.

이쁜계단과 넓은 집을 만들고 싶었는데 정말 너무너무 맘에들어요.^^




2층으로 계단을 통해 올라가면 아파트 옥상으로 나갈 수가 있죠.. 저곳에서 앞으로 고기도 구워먹고 가족간의 시간이 이뤄지겠죠..^^

사진을 잘 올릴줄 몰라서 몇번을 실패하다가..
한장의 사진으로 올리느라고... 내용들을...잘 못적었어요...

그냥 저도 한번 올려보고 싶어서 올리니까요... 이쁘게 봐주세용~~ ^^*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6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ooahancho
    '08.8.21 1:01 AM

    와~~ 진짜 멋져요!! 특히 계란 노른자색 벽은 갠적으로 무지 좋아하거든요. 입주하셔서 가구들이랑 제 자리 잡으면 또 한 번 올려주세요. 이사 축하드려요!!!

  • 2. 노쏭
    '08.8.21 1:05 AM

    호호... 감사해요~~~
    네... 제자리 잡으면 사진 한번 더 올릴께요~~~

  • 3. 몽실이
    '08.8.21 1:10 AM

    영화 한장면 같네요.
    부러워라~~~~~~
    행복하세요^^;
    추카추카~~~

  • 4. 노쏭
    '08.8.21 1:10 AM

    몽실이님.. 감사해용~~~

  • 5. 카후나
    '08.8.21 1:22 AM

    음... 말로만 듣던 펜트하우스...

    무지 깔끔하고 멋지네요. 축하드려요.

  • 6. 푸른하늘바다
    '08.8.21 1:29 AM

    헉~~ 전 잡지표지사진일줄 착각했어요
    저푸른초원위에..가 아니라
    저 높은꼭대기에 그림같은집이네요
    부러워요
    저두 이사후 사진 기대할께요
    좋은집에서 늘 행복하세요

  • 7. 노쏭
    '08.8.21 1:57 AM

    자유시간님.. 놀러오세용~~

  • 8. 노쏭
    '08.8.21 1:57 AM

    카후나님.. 감사합니당....^^

  • 9. 노쏭
    '08.8.21 1:58 AM

    푸른하늘바다님.. 과찬의말씀을.....
    네.. 노력할께용~~

  • 10. 아들만둘
    '08.8.21 7:28 AM

    한국인가요? 외국집 같아요...너무 이쁘다~
    집주인의 센스와 아이디어가 정말 좋네요
    공부방 책상도 너무 맘에 들어요...공부가 저절로 될듯...
    저도 나중에 이사하면 이렇게 해봐야징...인테리어 하신분 소개시켜 줘잉....
    다음 사진 기대 할께요!

  • 11. 퍼플하니
    '08.8.21 8:08 AM

    요즘은 탑층이 인기네요.요즘 새아파트 탑층 넘이뻐요...부럽습니다.

  • 12. 동네 맥가이버
    '08.8.21 9:06 AM

    너무 이쁘네요 언제 커피한잔 주세요

  • 13. 애랑낭자
    '08.8.21 9:11 AM

    부럽다는 말 밖에 ......

  • 14. 크리스탄티움
    '08.8.21 9:51 AM

    창문이랑 문이 빛이 환하게 들어올것 같아서 넘 좋네용. 축하합니다.

  • 15. 원주민
    '08.8.21 10:24 AM

    아우~~ 집이 깔끔하고 넘넘 멋져요~~~

  • 16. 여유
    '08.8.21 10:34 AM

    왕~ 멋지네요.
    한국맞아요?
    다른 곳들도 보고 싶어지네요..^^
    멋진 집에 이사하시는거 축하드립니다.
    부러워요~~~~~

  • 17. 박윤희
    '08.8.21 10:37 AM

    저희 딸 소원이 계단있는 집에서 살고싶은것인디.....이 엄마는 아직 못해주고 있네요. 넘 부러워요.

  • 18. 노쏭
    '08.8.21 11:22 AM

    네.. 라벤다님~
    아둘만둘님.. 진짜 좋으신 분이에요~~ 쪽지주심 언제든지....
    퍼풀하나님.. 감사요~

  • 19. 노쏭
    '08.8.21 11:24 AM

    동네맥가이버님.. ~ 드리죵...
    애랑나낭자님... ^^
    크리스타니움님.. 감사요~

  • 20. 노쏭
    '08.8.21 11:25 AM

    원주민님. 감사합니다~~~
    여유님... 감사용~
    박윤희님.. 곧 해줄 수 있을거에요~~~^^

  • 21. 단비
    '08.8.21 11:33 AM

    너무 이뻐용...가구랑 완료되묜 사진 곡꼭 올려주세용...

  • 22. 노쏭
    '08.8.21 11:40 AM

    넵~~ 단비님...

  • 23. 민트초코
    '08.8.21 12:45 PM

    요새 짓는다는 소형 복층형 하부기본형인가요?
    저도 관심 많은뎅........이디예요?

  • 24. joy
    '08.8.21 12:46 PM

    너무 이쁘네요 ~
    부럽부럽 ...

  • 25. 퀼트쿠키
    '08.8.21 12:47 PM

    우와~~!!좋네요.
    전 언제 저런 집에서 살아보징..>_<)*
    부럽부럽

  • 26. 보람찬~
    '08.8.21 1:18 PM

    님~ 너무 축하드려요~ 이뿌게 정리하시고 꼭 사진 올리세요~ 넘넘 궁금해요~

  • 27. 도야엄마
    '08.8.21 1:22 PM

    우와.. 정말 한국인가 싶어 입이 쩌억~ 벌어집니다.....
    너무 예뻐요... 부러워요~
    저녁에 남편 퇴근하면 보여줘야 겠어요...^^
    정말 축하드려용~ 탑층, 전망좋은 곳으로 이사하게 되셔서..^^

  • 28. 딸기엄마
    '08.8.21 2:10 PM

    헉...너무 이쁘네요....
    오직 부러울뿐.,..할말을 잃음........입만 헤 벌리고~~~~~~~~~~~

  • 29. 마님
    '08.8.21 2:37 PM

    이런집 사는거 로망입니다~
    이렇게 묻는거 미안하지만,얼마면 살수있어요?대강만이라도...알려주세요.

  • 30. 지니
    '08.8.21 3:22 PM

    너무 아름다운 집이네요~

  • 31. 노쏭
    '08.8.21 3:26 PM

    lifeis... 님 아파트 맞아요~~
    민트초쿄님.. 소형복층은 아니구요~~
    밑에도 다.. 바꾼거구요~~~계단도 없던거 만든거에요~
    joy님 감사요~

  • 32. 노쏭
    '08.8.21 3:27 PM

    퀼트쿠키님.. 저도 꿈만 꾸다가 어케 이렇게 되었네요~~
    보람찬님... 알겠습니다...
    도야엄마님.. 꼭 보여주셔야 해용~~

  • 33. 노쏭
    '08.8.21 3:28 PM

    딸기엄마님.. 너무 감사요~
    헉.. 마님님.. 쪽지로 물어봐 주세용...
    지니님.. 감사요~~~

  • 34. 짱구유시
    '08.8.21 4:00 PM

    너무 너무 이뿝니다..
    머리속으로 생각하고 있던 집 구조, 인테리어... 다 한곳에 있네요..
    업체를 잘 선택(^ ^)하신것 같아요..
    부럽삼~~~

  • 35. 에셀나무
    '08.8.21 4:15 PM

    대체 어디이신가요????
    예쁜집이에요 ^^

  • 36. 윤옥희
    '08.8.21 4:38 PM - 삭제된댓글

    너무~~~부러워요...^~^

  • 37. 인생의봄날
    '08.8.21 4:39 PM

    와..정말 너무너무 이뿌네요...저기서 살림하면..밤새도록 할맛나겠어요..사진보다가..울집보니..막...화나네요 ㅋㅋㅋㅋ동네가 어디예요?

  • 38. 영맘
    '08.8.21 4:40 PM

    쪽지드려요

  • 39. 민트쵸코칩
    '08.8.21 4:48 PM

    너무 멋지네요. 저도 꼭대기 복층에서 사는게 꿈이에요. ^^

  • 40. 하나
    '08.8.21 5:48 PM

    집이 너무너무 예쁘네요~!! 요런집에서 살면 매일매일 행복할거 같아요..^^
    좀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사진출처를 블로그를 가보니 따라가보니
    블로그는 인테리어 업자분인듯하여 좀 아쉽네요~
    살림살이 들어온후 보면 더 예쁠거 같아요~ ^^
    저랑 같은 동네 사시네요~ 반갑습니다..ㅎㅎㅎ

  • 41. 노쏭
    '08.8.21 6:33 PM

    네.. 짱구유시님.. 좋은분 만나서 편하게 공사했어요~
    에셀나무님.. 하남이에요~
    윤옥희님.. 감사요~~

  • 42. 노쏭
    '08.8.21 6:34 PM

    인생의봄날님.. 저도 예전에 그랬어용...
    동네는.. 하남이요...
    영맘님 확인하고 답장 보내드릴께께요~
    하나님... 사진 편집을 그분이 해주셨어요...

  • 43. 정경숙
    '08.8.21 6:58 PM

    진짜 이런 집에서 살면 정말 청소도 열심히 하고..
    정말 정말 깨끗하게 살텐데..
    보기만 봐도 부럽네요..
    언제쯤 살아볼지..후기도 넘 기대되요..

  • 44. 노쏭
    '08.8.21 7:55 PM

    정경숙님.. 또 글치도 않더라구요... ^^

  • 45. jhhp
    '08.8.21 7:55 PM - 삭제된댓글

    와우~멋져요...옥상을 마당처럼 ...인테리어도 예뻐요. 축하드려요~

  • 46. 참살이
    '08.8.21 7:59 PM

    추카드려요^^

  • 47. 노쏭
    '08.8.21 8:00 PM

    jhhp님... 네~~~ 밖에 나갈일은 글케 많지는 않지만서도... 좋더라구용.~~
    참살이님.. 감사요~~

  • 48. 도야엄마
    '08.8.21 8:05 PM

    또, 글을 남겨요. ^^ 배고프다며 부산떨며 들어오는 신랑에게 컴터부터 켜서 보여줬네요~
    신랑도 넘 멋지대요. ^^ 예쁘게 꾸미셔서, 또 보여주셔요~

  • 49. 미니쭈니
    '08.8.21 10:32 PM

    꿈꾸면 정말 저렇게 되나요?? ^^*
    너무 이뻐요

  • 50. 김혜경
    '08.8.22 1:38 AM

    아~~요즘 옥탑방 있는 집 이사가자고 노래를 부르는뎀 ㅠㅡㅠ
    5년계획 세우고 있는데 과연...
    제가 사고 있는 부산은 꼭대기층을 저렇게 해놓은곳이 잘안보이긴 하더라구요

    목공사 진짜 럭셔리 하게 하셨어요~~
    좀 가격이 쎄겠는데요??
    요런것만 보면 눈만 높아져서리 저도 저렇게 하고 잡은데 현실은 ㅜ,ㅜ
    아흑...
    잘밤에 또 불지르셨어요 ㅠ,ㅠ

  • 51. 우아미
    '08.8.22 10:56 AM

    처음 보는 순간 광고용인줄 알았더니만...
    넘 멋진집을 만드셨군요 계단을 이용해 옥상으로~
    이쁜집, 멋진집에서 알콩달콩 재미나게 사시면서
    다음에 또 올려주셔요^^

  • 52. 사랑하는걸
    '08.8.22 12:32 PM

    하남이라~~여동생이 이번에 풍산지구아이파크(?) 입주하는데 혹시 그곳인지???
    같은단지내이면 구경가고프네요~~축하드려요~~예쁘게 잘사시길~~

  • 53. 유리그릇
    '08.8.22 2:47 PM

    레테에서도 봤었는데..
    언제 봐도 이쁘네요^^

  • 54. 부엉
    '08.8.22 3:53 PM

    아이보리? 베이지 ? 거실 벽 컬러톤 참으로 맘에 드러요~~~~ 부럽삼~

  • 55. 또하나의풍경
    '08.8.22 8:09 PM

    저 처음에 사진보고 '어머! 잡지 사진이네?'라고 생각했다는거 아닙니까..ㅎㅎ
    정말정말 멋지네요!! 저도 꿈 꾸면 이런집에서 살수 있는건가요? ^^

  • 56. ubanio
    '08.8.22 8:35 PM

    정말 부러버라~

  • 57. 황야의 봉틀이
    '08.8.22 11:01 PM

    계단이 정말 멋집니다.인테리어를 잘하셧네요.
    행복하게 사세요.

  • 58. 돈벼락
    '08.8.23 2:39 AM

    진짜 원글님집인가여?어디서 퍼온거 아니구ㅋㅋ에고 돈이 많이 들었겠구나!!!하는 생각뿐이네여^^

  • 59. 바람
    '08.8.23 10:48 PM

    외국 잡지에 소개된 집인 줄 알았어요. 부럽네용~~ ^^
    담에 또 다른 살림들과 멋진 음식으로 세팅된 사진들 기다려도 되죠? 기대 기대 ㅎㅎ

  • 60. 아젤리아
    '08.8.23 10:49 PM

    어머...너무 예쁘요~~~ 추카드려요....행복하게 사세요~

  • 61. 코코댁
    '08.8.25 2:41 PM

    ..저도 잡지 샘플만 올려 놓으 셨군 이라고 생각하며 본 1인 되겠습니다. 털썩. 부럽.

  • 62. 행복지기
    '08.8.25 9:56 PM

    와..탑층은 이런 매력이 있군요..넘 멋져요..^^

  • 63. 레몬트리
    '08.8.25 11:24 PM

    잡지사진인줄 알았어요. 아파트라도 너무 멋진걸요~ 축하드립니다.^^

  • 64. 잠원동아줌마
    '08.8.26 10:28 AM

    오늘 가입했는데 넘 이쁜 구경 마니 하네요.
    동생이 독일에 있는데 거기처럼 이국적이예요.
    담에 또 사진 올려주세요*^^*

  • 65. 쫑이맘
    '08.8.27 8:05 AM

    정말 잡지에 실린건줄 알았어요....
    저도 지금 조명보구 있는데... 서재있는 유리관등은 어디서구입하신건지
    쪽지주실수있슴...부탁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2113 저도 반은 살돋 반은 키톡. 11 P.V.chef 2008.08.28 8,760 35
12112 남대문 소품들.. 25 헵번 2008.08.28 17,932 127
12111 아보카도나무(?)키우기 19 tazo 2008.08.28 11,582 68
12110 이사후의 선물 14 강혜경 2008.08.28 11,302 65
12109 신**백화점에서 산 분홍뚜껑 뚝배기 구경하세요- 17 호리 2008.08.27 11,521 66
12108 제가 농사지은 것이랍니다. 11 황야의 봉틀이 2008.08.27 6,013 85
12107 드럼세탁기 반품했어요~~ 21 러블 2008.08.27 9,256 44
12106 살돋은 위험해... 11 돌돌이 2008.08.27 7,969 45
12105 와이셔츠 깃- 빨리 할 수 있고. 깨끗해요. 스트레스가 확 줍니.. 21 샐리 2008.08.26 11,348 72
12104 프릴 선풍기 커버~ 15 예주맘 2008.08.26 6,185 69
12103 칫솔살균기 9 프로방스 2008.08.26 6,618 91
12102 화장실청소 번개초치기~~~ 21 30년뒤 2008.08.25 13,502 186
12101 네비게이션 구입하실 분은 확인 하세요~ 7 qaick 2008.08.25 4,678 51
12100 세제 액체 무료로 받으세요. 57 molly 2008.08.25 7,498 64
12099 제가 산 살림살이 구경하세요. 52 jasmine 2008.08.25 27,683 322
12098 내가 부러웠던 동생의 부엌살림 84 jasmine 2008.08.22 29,274 354
12097 82에서 구입한 중고 주방기구, 냄비등... 49 으니 2008.08.22 15,626 139
12096 인테리어 지인에서 무료시공 이벤트해요..^^ 4 행복지기 2008.08.22 3,954 54
12095 필립스 다리미 구입예정이라면 참고하세요..^^ 16 하나 2008.08.22 12,629 83
12094 겨울의 필수품 전기매트에관한 아주 유익한 정보예요. 14 규현맘 2008.08.22 7,050 55
12093 오븐 유리창 청소 tip 7 랄라 2008.08.21 9,774 61
12092 딤채 체험단 응모해보세요~ 3 현아맘 2008.08.21 2,461 46
12091 맨 꼭대기층으로 이사했어요~~ 63 노쏭 2008.08.21 16,921 146
12090 케익서버하고 치즈 슬라이서 샀어요. 2 달걀지단 2008.08.21 6,220 190
12089 벼룩시장에서 건진 그릇들... 15 래인 2008.08.20 9,365 43
12088 쇼핑하면 돈을 환급해주는 사이트가 있어요~ 9 molly 2008.08.20 4,906 45
12087 아미쿡에서 50% 세일하네요^^ 21 혀늬맘 2008.08.20 11,271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