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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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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정쩡한 생활 아이디어~

| 조회수 : 11,327 | 추천수 : 85
작성일 : 2008-08-12 19:38:45
하나~
설겆이는 괴로워~입니다~
큰애  작은애,   각자  1000미리  우유에  구멍 높이 조절해  가며  지들이 알아서  냉장고에서  꺼내서  
마시고들  있습니다~  우유 마시다   엎질렀다며  아이  등짝  때릴일도 없고...
단~ 아무래도   내용물이   들락~날락~거릴테니...  신선도는  좀  감안하셔야...

둘~
학습지  선생님 오셨을때  사용하는  공부상입니다~
가끔  티브이  보며  밥  잡수시겠다고  떼쓰는   남푠 때문에  밥상으로도  사용하기도   하지요~
그렇기에  이방~저방  상들고  옮겨  다니는  처지인지라.. ...  
나름~  머리  좀  썼는데...  

이상  어정쩡한  생활 아이디어였습니다~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ice
    '08.8.12 7:55 PM

    아~ 상에 붙은 저 손잡이! 저희집은 베란다 문 손잡이용으로 ㅎㅎㅎ
    상이 붙이니 좋네요...^^

  • 2. 혀늬맘
    '08.8.12 8:18 PM

    우유팩의 빨대! 넘 웃겨요^^
    발상의 전환이예요. 홧팅!!!

  • 3. 네오
    '08.8.12 8:55 PM

    상에 손잡이 다신거 정말 굿센스세요~옮기다 미끄러져 떨어뜨릴 염려없고 좋네요~^^

  • 4. 포시기
    '08.8.12 10:52 PM - 삭제된댓글

    당장! 따라할래요^^
    우유 빨대!

  • 5. 레드썬
    '08.8.12 10:54 PM

    비용과 효율면에서... 금메달 드립니다 ^^

  • 6. 뮤뮤
    '08.8.12 11:16 PM

    우유병 빨대...넘웃겨요...ㅎㅎㅎ 손잡이도 넘웃기고..어쩡정한 아이디어가 아니라 웃음을 주는 활력 아이디어예요...ㅋ

  • 7. 별이
    '08.8.12 11:22 PM

    우유 빨대 좋아요 ㅋㅋ 잼있어서 우유 시러하는 아이도 좋아하겠어요

  • 8. 푸른하늘바다
    '08.8.13 12:15 AM

    저 말씀하시는줄 알고 깜딱!!
    오늘도 저희 4살배기 엄마손에 등짝에 불났다는..
    이리 존 방법이 있었는데..
    전 설겆이는 겁안나는데 그넘의 홱~~ 쏟아버리는데 도는 엄마거든요
    당장 따라~쟁이 돌입!! ^^
    감사드려요 센스쟁이보람찬님~~

  • 9. 이태영
    '08.8.13 12:18 AM

    앙~ㅠㅠ 전 사진이 안보여요 사진 좀 보고 싶어요 플리즈~ㅠㅠ

  • 10. 행복지기
    '08.8.13 6:10 AM

    저두 우유빨대 해볼랍니다..넘 감사해요^^

  • 11. 또하나의풍경
    '08.8.13 10:22 AM

    ㅋㅋㅋㅋㅋㅋㅋㅋ 우유빨대 왕 공감 ㅋㅋㅋ 등짝 때릴일 ㅋㅋㅋㅋㅋㅋ
    저도 애들 우유나 물 엎지르면 화 많이 내는데 정말 공감되네요 ㅎㅎ

  • 12. 미모로 애국
    '08.8.13 11:25 AM - 삭제된댓글

    헉.. 저도 사진이 안보여요. 이상하게 이 사이트의 사진만 안보여요. 82가 절 싫어하나..

  • 13. 대박이
    '08.8.13 11:31 AM

    빨대...!!!!!
    감사해요... ㅠㅠ 이렇게 좋은 방법을 여지껏 몰랐다니.
    책상은 한동안 그림을 들여다 보았다는!
    그리고 깨달음!
    므핫! 혹시 가제트 여사 아니세요?

  • 14. 은랑
    '08.8.13 11:51 AM

    우유빨대.. 머리가 넘좋으세요^^ 진작알았으면 다 큰 우리아이 우유쏟는다고 혼안냈을텐데..

  • 15. 보람찬~
    '08.8.13 1:01 PM

    어렸을때부터 저렇게 키웠거든요~ 나름 덕분에 편하더라구요~
    우리집 왔다가는 아줌마들 기암을 하고 웃고들 가더라구요~ ㅎㅎ
    지금도 아주 유용하고요~

  • 16. BongS
    '08.8.13 9:16 PM

    저희집도 상에다가 저런 손잡이 붙여서 쓰고 있어요 접는 상은 아니고 그냥 뒤집어진 ㄷ자모양탁자인데 맨날 발로 밀어옮기다가 손잡이 붙였더니 정말 좋더라구요
    우유에 빨대는 저도한번 해봐야 겠어요

  • 17. 네오
    '08.8.14 12:31 AM

    우유에 빨때꽂아서 저희집 특대형어린이 주었더니 잼있어하면서 큰우유를 원샷해버리네요..ㅎㅎ
    냉장실 홈바에 넣어두고 꺼내먹으니 완전 좋습니다.역시 우유는 빨래로 빨아먹어야 맛있어요~
    보람찬님~ 감사합니다.^^*

  • 18. 황야의 봉틀이
    '08.8.14 3:51 AM

    기똥찬 아이디어 입니다.
    82님들 천재...ㅋㅋ
    여기 아님 어디서 배우겠습까?

  • 19. 도로시~
    '08.8.14 9:24 AM

    ㅋㅋ 우유빨래 저도 한번 따라해봐야겠어용~~ㅎㅎ

  • 20. 레지나
    '08.8.15 12:46 AM

    하하하 머리 정말 좋으시네요!! 굿입니다 굿~ *^^*

  • 21. 6층맘
    '08.8.15 11:16 AM

    이렇게 귀여운 살림팁을 주신 보람찬님께 감사!
    당장 실행모드 들어갑니다.

    이번 기회에 남들도 다 안다고 생각하시겠지만 모르는 저 같은 사람을 위해 다른 것도 알려주시는 댓글 좀 달아주세요. 플리즈~!(두손 모았습니다.)

    제가 알려드릴만한 것은

    냉동실 얼음을 얼리는 대로 비닐 봉지에 담아두고 쓴다는 것입니다.
    얼음칸에 놔두면 손으로 집어야 되는데 봉지에 담아두면 봉지채 잡고 얼음가는 통이나 냉커피잔에 넣으면 되네요.(다 아신다면 부끄럽습니다.오토바이타고 도망갑니다.=3=3=3)

  • 22. 보람찬~
    '08.8.15 5:40 PM

    아~ 정말 모르던 팁이네요~ 감사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정신없이 쑤셔 박아 이리저리 냉동실칸 엉망이다보니 얼음칸이 부족했었는데...
    감사합니다~-___________-

  • 23. bluemom
    '08.8.17 12:23 AM

    훗*2
    애들도 재미있어 우유를 더 마실것 같아요
    너무 웃겨요

  • 24. 짱가
    '08.8.17 2:20 PM

    새거에..저 높이 구멍 뚫으면 새어 나오겟죠?
    우리집도 툭하면 퍽~~쏟는지라 저거보니 눈이 번쩍한데
    지금 안딴 우유곽 노려보며...
    뚫어?
    말어?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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