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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벽지로 봄단장.

| 조회수 : 5,959 | 추천수 : 8
작성일 : 2007-03-13 10:26:57
포인트 벽지(시트지)로 봄단장 해봤어요.
..
민무늬벽지였다가 꽃무늬로 바꿔서 그런지
처음엔 좀 어지러운 듯 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적응이 돼더라구요.
이젠 우아해보이기까지 ㅋㅋㅋ..
거실 분위기 바꾸고 내친김에 거울까지 리폼해 달아봤어요.
거실 앞 면 보다 화장실 쪽 거울에 자꾸 맘이 가네요. ^^..

작은 변화지만 한동안 마음이 새로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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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태현모
    '07.3.13 11:13 AM

    예뻐요~유럽의 이쁜 집 같아요.

  • 2. 러블리핑크
    '07.3.13 11:42 AM

    울집 친정집과 같은 무늬네여..^^
    저거 실제로 보면 참 이쁜거 같아요..^^

  • 3. 충후 맘
    '07.3.13 4:31 PM

    저희집은 방안의 벽지가 얼룩이 많아서 바꾸고 싶은데...
    도저히 엄두가 안나요. 살림을 빼고 벽지를 하기도 그렇고...
    포인트 벽지가 패브릭벽지 인가요?
    아니면 붙이는 접착제가 있는 일반 시트지인가요?
    천장은 다들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옷장이 있는 쪽은 보이는 부분만 하시겠죠?
    여러 가지로 궁금한데, 신랑은 그냥 살아라 하는데, 우리는 살다보니 모르겠는데,
    다른 사람들이 오면 되게 우중충한게 이상한가봐요.
    제가 혼자 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고..
    부럽습니다. 진짜로..

  • 4. 둘이서
    '07.3.13 5:11 PM

    울집도 벽지 다시 하려구 준비중인데.. 님처럼 이쁘게 잘 될까 모르겠네요..ㅎㅎ

  • 5. 까꿀까꿀
    '07.3.14 2:06 AM

    와~이뻐요 시트지 붙이지 쉽지않던데

  • 6. 미소천사
    '07.3.14 10:39 AM

    정말 이쁘네요 ~

  • 7. 도로싱
    '07.3.14 12:00 PM

    충후맘님 패브릭 아니고 그냥 시트지예요.
    인터넷 쇼핑몰에서 15m 한 롤 주문해서 거실앞면만 하려다가 욕심이 생겨
    한 롤 더 주문해서 화장실쪽까지 보이는 면은 다 붙였는데 그닥 어렵지 않았어요.
    무늬맞추는 것만 빼고... 힘든부분은 남편이 좀 도와주고 했어요.
    시작할 땐 일 벌린다고 투덜대더니 완성된모습보고는 남편도 애들도 다들 좋아하더라구요

  • 8. 꼬마
    '07.3.14 4:54 PM

    넘 화사하구 이쁘네요...
    그중 거울테두리의 패브릭 정말 근사한데요...

  • 9. 지미
    '07.3.22 10:22 AM

    화사해요.붙이기 쉽지않을것 같은데 초보자도 할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 10. 김선미
    '07.4.10 12:24 PM

    너무 예뻐요. 솜씨가 참 좋으시네요

  • 11. ♡세일러문♡
    '07.4.17 11:45 AM

    흠.. 이쁘네요.. 흠.. 저도 한번 도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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