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통합특위의 < 자사고 ( 자율형사립고 )· 특목고 설립 권한 이양 > 추진 논의를 즉각 중단하라 .
진정한 균형발전은 교육의 공공성 강화에서 시작되어야 하며 , 특정 계층을 위한 소수의 특권학교 설립은 인근 학교를 황폐화하고 사교육비를 높여 시민들의 삶을 옥죄는 길이다 .
현재 농어촌학교와 소규모학교들은 폐교 위기에 놓여 있는데 막대한 예산을 쏟아 특권학교를 유치하겠다는 발상으로 공교육 포기 행위다 .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행정 통합의 희생양이 되어선 안 된다 . 가장 심각한 것은 특목고와 영재학교를 설립 권한이 단체장에게 가면 , 교육은 정책이 아니라 표를 얻기 위한 던져주기 수단이 된다 .
교육현장을 정치 흥정터로 바꾸는 것으로 교육을 가볍게 보는 짓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