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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정말 처가와 연 끊었을까요?

00 조회수 : 7,236
작성일 : 2025-11-29 23:40:20

갑자기 요즘 방송 나와서 너무 행복하다고 하는데,

처가와 연끊고 사는게 그리 행복한가.... ? 

마음 너무 불편할 것 같은데...

 

장인 장모가 보면 서운하지 않을까요? 

IP : 218.145.xxx.183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끊는다는
    '25.11.29 11:45 PM (99.241.xxx.71)

    말 뜻을 잘 모르시는듯.
    장인장모가 서운하지않나 신경쓸정도면 연 못끊어요
    정말 한계치까지 다달아서 그쪽이 뭐래던 신경안쓰이는 정도까지가야
    연을 끊죠.

  • 2. 누가
    '25.11.29 11:51 PM (223.39.xxx.236)

    믿을까요???ㅋ

  • 3. 그럴리가요
    '25.11.29 11:55 PM (210.204.xxx.153)

    그럴리가요. 못믿겠어요. 사귀던 시기부터 이제까지 이승기 언행을 보면, 처가랑 결이 같은 사람 아닐까요?

  • 4. 똥을
    '25.11.29 11:56 PM (70.106.xxx.95) - 삭제된댓글

    뭐가 뭐를 끊겠네요

  • 5. 첫댓
    '25.11.29 11:56 PM (218.145.xxx.183)

    첫댓글은 본문 이해를 잘못한듯.

    장인 장모 입장에서 저런거 보면 서운하지 않을까? 라고 쓴건데

    왜 이승기가 장인 장모 신경 안쓸거라는 댓글을 달지...?

    문장 전체를 이해 못하고 '신경'이라는 단어만 기억하고 본인 맘대로 해석하는거 지능 낮은 사람 특징이랬는데;;

  • 6. 그것마저
    '25.11.29 11:57 PM (210.117.xxx.44) - 삭제된댓글

    그 장모계획 아닐지.
    하긴 행복한척 이라도 해야죠.

  • 7. 휴일
    '25.11.30 12:00 AM (210.117.xxx.44) - 삭제된댓글

    그 장모랑 상의한거 아닐지.
    방송은 해야하니.
    속은 시끄러울껄요?
    그때 막 성질내며 글쓴것도 그렇고.
    흑역사 여러개 남겼죠.
    그집구석이랑 엮인후 ㅎ

  • 8. ...
    '25.11.30 12:00 AM (1.243.xxx.162)

    안 믿어요
    설마 끊었겠어요 합의하에 그렇게 기사만 냈겠죠

  • 9. 그것도
    '25.11.30 12:01 AM (210.117.xxx.44) - 삭제된댓글

    장모랑 상의한거 아닐지.
    방송은 해야하니.
    속은 시끄러울껄요?
    그때 막 성질내며 글쓴것도 그렇고.
    흑역사 여러개 남겼죠.
    그 집구석이랑 엮인 후 ㅎ

  • 10. ㅎㅎ
    '25.11.30 12:02 AM (106.101.xxx.71)

    견미리가 시킨거같은데요

  • 11. ..
    '25.11.30 12:06 AM (112.151.xxx.75)

    누가믿을지

  • 12. 그것도
    '25.11.30 12:07 AM (210.117.xxx.44) - 삭제된댓글

    장모랑 상의한거 아닐지.
    방송은 해야하니.
    속은 시끄러울걸요?
    그때 막 성질내며 글쓴것도 그렇고.
    또 조용하다 싶으니 몇달전엔 마누라가 엠씨몽이랑
    인스타로 공개적으로 싸우고.

  • 13. 그것도
    '25.11.30 12:08 AM (210.117.xxx.44)

    장모랑 상의한거 아닐지.
    방송은 해야하니.
    속은 시끄러울걸요?
    그때 막 성질내며 글쓴것도 그렇고.
    또 조용하다 싶으니 몇달전엔 마누라가 엠씨몽이랑
    인스타로 공개적으로 싸우고.
    행복할리가ㅎ

  • 14. 똥개가
    '25.11.30 12:11 AM (59.6.xxx.211)

    똥을 끊었다는 말보다
    더 안 믿김.
    누굴 바보로 아나

  • 15. 남들이
    '25.11.30 12:13 AM (125.134.xxx.134)

    뭐라하든 내가 좋아하는 여자랑 결혼할 권리는 있고 열심히 살겠으니 잘 봐달라 했음 민심이 사그라들었을텐데
    인스타에 처가 두둔하는 글 올리고 처가 욕한 사람들 고소하겠다고 난리친것 때문에 민심이 더 등돌린거죠

    드라마는 이제 섭외가 안될테고 이미지랑 여초인기가 훅 갔는데 그렇다고 연기가 이병헌 수준도 아니고
    팬미팅 콘서트 예능 영화 다 망하고 연예인은 해야하니 어쩔수없이
    처가랑 절교하는 포지션이라도 취하는것이 살길이죠
    연예인 그만둘 생각 없어보이더군요 어쩌겠나요

  • 16. 딸이
    '25.11.30 12:34 AM (125.134.xxx.134)

    엄마때문에 우리오빠 욕 먹잖아 징징대고 칭얼대면 부모가 어쩔수있나요? 견씨 마음은 모르나 연예인 남편이 하는일마다 망하고 민심에 서리발 날림 내가 그녀여도 징징대고 난리쳤을듯

    처가 전업만 할 스타일 아니겠던데 조연급으로 한번씩 불러주면 나오겠죠. 이승기 돈 루팡만 할 스타일 아니고 누구처럼 반 기러기하면서 기함할 액수 돈 외국에 퍼다나르며 살것도 아니고
    이 경우는 백수되면 가정 시끄러워짐

    작은 공연이나 행사로도 만족해가며 살것 같음
    이승기도 행복하겠죠
    표정이나 얼굴은 좋아보이데요
    사람이 정말 힘들고 속상하면 얼굴색이랑 눈빛이 거짓말을 못하죠.

  • 17.
    '25.11.30 12:58 AM (58.120.xxx.112)

    이승기 아내
    예전에 가르친 적 있는데
    착하고 공부도 잘하는 귀여운 아이였어요
    엄마랑 짝짜꿍 스타일도 아니었고요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 18. 맞다
    '25.11.30 12:59 AM (222.232.xxx.109)

    몽이랑 싸운거.
    그부부는 상의도 안하나?
    눈빛 거짓말 경우도 많죠.
    이 케이스 사람들 아니라도.

  • 19. 라라
    '25.11.30 1:04 AM (1.252.xxx.183)

    엄마랑 짝짜꿍 스타일도 아니었고요
    ㅡㅡㅡㅡ
    내방거실이 둘째인거는 아는데
    아빠 깜빵서 나오면 행복하자는 첫째예요?
    짬짜미 가능할거 같은디.

  • 20. 처가는
    '25.11.30 2:09 AM (221.153.xxx.127)

    둘째치고, 기사에 뜬 사진 보니 왜 이리 느끼해 졌어요?

  • 21. ㅎㅎㅎ
    '25.11.30 6:39 AM (115.40.xxx.89)

    요즘 방송 나와서 아내와 자식자랑 결혼해서 너무 행복하다 마음이 안정되어간다는데 옛날 이승기랑 많이 다르다는 느낌이 들어요 예전에는 불필요한 말들 사전에 소속사에서 다 쳐내서 이미지 관리해줬다는데 지금은 관리 없는 이승기 기사들을 보면 저게 진짜 본 모습이구나 하네요
    결혼생활 아내얘기는 말안하는게 좋을텐데 팬들한테나 결혼으로 돌아선 일반인들한테도
    좋은 부부 이미지로 빨리 바꾸고 싶어서 발악하는거 같아요

  • 22. ...
    '25.11.30 7:11 AM (223.38.xxx.106)

    끊긴 뭘 끊어요..
    친하게 붙어다니던 3모녀인데,
    그들이 연을 끊어요?
    견미리는 연예계 대선배이기도 한데 연을 끊어요??
    그걸 누가 믿어..

  • 23. ㅎㅎㅎ
    '25.11.30 7:26 AM (115.40.xxx.89)

    결혼전에는 아버지가 주가 조작했어도 내방거실 아빠 감빵 나오면 우리 가족 행복하자 방송에서 한남동 대주택 공개등 이런거보면 주가 범죄에 대해 가족으로 아무 생각 없이 살았던거 같은데 결혼했다고 바로 그게 나쁜 범죄라고 생각이 바뀌는것도 웃기네요

  • 24. ㅇㅇ
    '25.11.30 8:06 AM (51.159.xxx.151)

    저는 이승기 말 그대로 받아들였거든요.
    이승기 입장에서도 피해 막심한데 아내만 있으면 됐지 안 끊을 이유가 없는 거 같아요.
    안 끊어놓고 끊었다고 하면 그건 정말 대중기만 쓰레긴데 .. 그렇게까진 안했을 거 같습니다.

  • 25. ,,,,,
    '25.11.30 8:40 AM (14.47.xxx.241)

    연을 끊었든 아니든
    가족이 함께 하는건 못하겠죠
    아이 돌부터 사소한 가족 외식, 여행 등등

  • 26. 어머
    '25.11.30 9:12 AM (211.197.xxx.13)

    이승기 애도 있어요??? 소속사와 다툴때 그리 칭찬받다가
    저렇게 나락간거보면 참

  • 27. ㅇㅇ
    '25.11.30 10:15 AM (61.100.xxx.249)

    개가 똥을 끊지라는 옛말 생각나네요.

    개미들 속여 그 피눈물로 호화롭게 떵떵거리고 사는 집안
    그 집에서 호화롭게 살고
    같이 골프치는 사진 올리고 유난 떨더니
    쉴드질하다 이제 도저히 쉴드 불가한 증거나오고 법적 판단 나오니
    이제사 연 끊는다 시전하며
    여전히 대중들 사랑받고 돈벌겠다고?
    에라이..

  • 28. 견사위
    '25.11.30 11:45 AM (58.232.xxx.49) - 삭제된댓글

    발악에 공감222
    우리 많이 보잖아요.
    나 행복해요 나 좋아요 광고하는 사람치고 마음에 허전함 있다는거.
    행복한 사람은 말로 안해도 다 나중에 드러나게 되있는데.
    부부사이 좋다고 하고 이혼하는 것처럼.
    지난 행보도 자기 결혼 사람들이 말 많이 나오니 파르르해서 글 썼잖아요.
    막 저격하면서.
    지금도 자기를 얼마나 불행히 볼까...싶으니 행복하다 나 좋아요 떠드는거죠.

  • 29. 견사위
    '25.11.30 11:48 AM (58.232.xxx.49) - 삭제된댓글

    발악에 공감222
    우리 많이 보잖아요.
    나 행복해요 나 좋아요 광고하는 사람치고 마음에 허전함 있다는거.
    행복한 사람은 말로 안해도 다 나중에 드러나게 되있는데.
    부부사이 좋다고 하고 이혼하는 것처럼.
    지난 행보도 자기 결혼 사람들이 말 많이 나오니 파르르해서 글 썼잖아요.
    막 저격하면서.
    지금도 자기를 얼마나 불행히 볼까...싶으니 행복하다 나 좋아요 떠드는거죠.
    소속사는 뭐하나요.
    방송에서 저런거 금지 안시키고.
    자동으로 견미리 생각나는건 어쩔수 없고 이미지도 않좋은데.

  • 30. 견사위
    '25.11.30 11:53 AM (58.232.xxx.49)

    발악에 공감222
    우리 많이 보잖아요.
    나 행복해요 나 좋아요 광고하는 사람치고 마음에 허전함 있다는거.
    행복한 사람은 말로 안해도 다 나중에 드러나게 되있는데.
    부부사이 좋다고 하고 이혼하는 것처럼.
    지난 행보도 자기 결혼 사람들이 말 많이 나오니 파르르해서 글 썼잖아요.
    막 저격하면서.
    지금도 자기를 얼마나 불행히 볼까...싶으니 행복하다 나 좋아요 떠드는거죠.
    소속사는 뭐하나요.
    방송에서 저런거 금지 안시키고.
    자동으로 견미리 생각나는건 어쩔수 없고 이미지도 않좋은데.
    그리고 댓글에 있는 아빠 감옥에서 나오면 우리 가족 행복하자 저거도 이승기 와이프가
    쓴건데 뭐 갑자기 지금와서 우리 아빠 나쁜사람! 이걸 믿으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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