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무언의 메시지

| 조회수 : 395 | 추천수 : 0
작성일 : 2024-05-23 13:18:25

 

통행을 제한 할 목적으로 의자를 펼쳐 놓았다

 

의자이니 앉으라고 가져다 놓은 것으로 생각하고

이리 저리 자리를 옮겨가며 사진을 찍고 방치하고 간다.

 

내가 앉은 자리는 그렇게 보잘 것 없는 자리가 아닐 텐데....

예쁜자리 아름다운 자리가 목적과 의미를 상실한다.

 

지금 내가 앉은 자리가 목적에서 벗어나지는 않았는지 생각에 빠진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이슬
    '24.5.23 9:25 PM

    꼭 말하지 않아도 느낄수 있는걸 느끼지 못한다는건
    남을 생각하지 못하고
    나만을 생각하는 짧은 생각탓이겠죠
    저 또한 오늘 하루도 '나'만이 중심이 되게 살진 않았나
    조용히 되돌아봅니다

  • 도도/道導
    '24.5.24 5:58 AM

    한장의 사진과 함께 늘 묵상하고 가시는 님이 있어 이 공간이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이타적인 삶은 함께 생각할 수 있어 즐겁습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2701 해무리(solar halo) 1 miri~★ 2024.06.19 110 0
22700 아름다운 관계 1 도도/道導 2024.06.19 98 0
22699 여름날의 공원 4 도도/道導 2024.06.18 157 0
22698 자유 게시판 6 도도/道導 2024.06.17 183 0
22697 하나가 된다는 것은 4 도도/道導 2024.06.16 213 0
22696 새소리 4 마음 2024.06.15 282 0
22695 더위가 시작되면 2 도도/道導 2024.06.14 294 0
22694 감사할 마음 2 도도/道導 2024.06.13 289 0
22693 유리병님 임신냥을 위한 조언 - 길위의 세상 불쌍한 냥이들 밥집.. 4 챌시 2024.06.13 509 0
22692 시골집 일주일 살기 6 까만봄 2024.06.12 740 0
22691 끼어들이 못하는 이유 2 도도/道導 2024.06.12 297 0
22690 자유게시판에 올린..이젠 매일 집에 오는 길냥이 사진입니다~ 22 유리병 2024.06.11 1,013 0
22689 돈이 되지 않아도 2 도도/道導 2024.06.10 521 0
22688 제한된 범위는 나를 보호한다. 2 도도/道導 2024.06.08 496 0
22687 반지만 잠깐 보여드려도 될까요? 18 요거트 2024.06.08 7,048 0
22686 여름꽃들 2 시월생 2024.06.07 420 0
22685 접시꽃은 2 도도/道導 2024.06.07 333 0
22684 사랑하지 않을 아이를 왜 데리고 갔나요. 2 양평댁 2024.06.06 1,019 0
22683 이런 컵은 어디 제품일까요? 2 권모자 2024.06.06 874 0
22682 행복하는 방법 2 도도/道導 2024.06.06 338 0
22681 환경을 탓하지 않는 삶 4 도도/道導 2024.06.05 477 0
22680 편백나무 아래 2 도도/道導 2024.06.04 458 0
22679 일은 한다는 것은 2 도도/道導 2024.06.03 450 0
22678 닫을 수 없는 마음 2 도도/道導 2024.06.01 434 0
22677 아기고양이 입양 7 suay 2024.05.31 1,192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