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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남편 은퇴후 생활비

.. 조회수 : 14,800
작성일 : 2023-03-18 09:48:22
남편이 퇴직해서 생활비 절약 겸 가계부를 써보니 참 별 쓰는 거 없이 공과금 같이 고정 지출 없이 순수 생활비 200만원만 쓰기도 힘드네요 진짜 장도 많이 안보고 대충먹고 옷도 안샀는데 파마한번 피부과 한번 엔진오일 한번 이런 부정기기적인 일들이 끊임없이 생기니 식비같은건 절약해봤자고...남편은 노후 생활비 300이면 충분하지않냐고 하는데 어렵네요 거의 아무것도 안하고 사는 삶인데도 이러니 ...
IP : 114.207.xxx.5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18 9:49 AM (114.207.xxx.5)

    200만원 쓰기 힘들다는표현이 이상한데 200이하로 줄이기 힘들다는 뜻이에요

  • 2. 300도
    '23.3.18 9:50 AM (175.223.xxx.236)

    부족하면 다시 점검해보세요
    그돈으로 아이까지 키우는집 있어요

  • 3. ㅇㅇ
    '23.3.18 9:50 AM (125.132.xxx.156)

    피부과는 사치 아닐까요
    화상 같은 치료 불가피한거 아니면
    옛날엔 당연했던것도 다 줄여야죠

  • 4. 식구수에따라
    '23.3.18 9:52 AM (218.159.xxx.6)

    두분이 살면 아무것도 안하는생활이면 200만원이면
    될것이고 아이들이 있으면 힘들겠죠

  • 5. ..
    '23.3.18 9:52 AM (114.207.xxx.5)

    저도 이상해서 점검 좀 해볼려구요 진짜 필요없는 소비가 뭔지 파마 5000원 짜리했고 남편 점빼다고 20만원 쓴거말고는 생존 을 위한 돈 만 썼는데 ㅜㅜ

  • 6. 저희는
    '23.3.18 9:52 AM (112.104.xxx.112)

    은퇴하면 차부터 없앨계획이예요
    차가 의외로 돈먹는 하마죠

  • 7. ..
    '23.3.18 9:53 AM (114.207.xxx.5)

    파마 50000원

  • 8. ,,,,
    '23.3.18 9:53 AM (119.194.xxx.143)

    피부과 가는게 아무것도 안하는 삶 아닌데요
    점빼는게 ......
    파마는 5000원짜리(이런게 있나요?)하면서
    점빼러 20만원 쓰는게 앞뒤가 안맞는

  • 9. 200써요
    '23.3.18 9:54 AM (121.166.xxx.208)

    미용실엔 컷만 해요. 자동차가 없어요. 보험을 정리했구요. 기타 소형가전 정수기 비데등이 없어요

  • 10.
    '23.3.18 9:55 AM (39.115.xxx.102)

    퇴직 전에는 얼마 쓰셨었는지 보세요.
    소득이 줄어든다고 소비가 같이 줄긴 힘들어요.
    쓰는대로 쓰고 삽니다.
    그래서 평소 소비습관이 중요해요.

  • 11.
    '23.3.18 9:55 AM (58.231.xxx.119)

    저도 200이하 쓰시는 분 어찌 사는지
    대단타 생각
    그럼 식비로 30정도 둘이 써야 될것 같은데
    식비외 들어가는게 한둘이 아니니

  • 12. ?????
    '23.3.18 9:56 AM (112.104.xxx.112)

    혹시 그 점이 피부암 가능성이 있어서 뺀건가요?
    그게 아니라면 아무것도 안하는 삶은 아니죠
    파마도 그렇고

    이런 마인드면 다른 곳도 줄줄 새고 있을거예요

  • 13. 뭐래
    '23.3.18 9:57 AM (1.225.xxx.136)

    부족하면 다시 점검해보세요
    그돈으로 아이까지 키우는집 있어요. 222222

  • 14. 매주
    '23.3.18 9:58 AM (39.7.xxx.237)

    50만원이하로 써 보는 연습을 해보세요.
    초과되면 어디에서 나갔나 점검해보고요.
    근데 재산세 등 세금은 저축한 돈에서 써야죠.

  • 15. ..
    '23.3.18 10:00 AM (114.207.xxx.5)

    파마나 점빼는거는 해야되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그런것도 되도록이면 안해야되는거네요. 커피같은거 이제 안사먹기로 했구요. 뭘 안해도 되는건지 점검좀 해봐야겠네요

  • 16. 00
    '23.3.18 10:07 AM (182.161.xxx.233)

    얼굴전체 잡티제거는 20만원이면 몇년은 깔끔할수있는건데 전 합니다
    파마도 매달은 그렇고 봄 기분전환삼아 5만원이면 하고

  • 17. ..
    '23.3.18 10:08 AM (114.207.xxx.5)

    그동안도 막쓰고 살진 않았지만 (아니 그렇게 생각했지만) 막상 가계부를 써보니 이런저런 이유로 소비하게 되는데 생각없는 소비가 될수도 있었네요 쿠팡같은것도 생각나면 그냥 시키고 편하게 받고 이제 퇴직했으니 소비 하나하나에 신경이 쓰이는데 아직 커피 마시는가 말고는 딱히 뭘 줄여야 할지 감이 안 잡히네요 댓글들 보면서 참고하고 있어요

  • 18. 모모
    '23.3.18 10:09 AM (223.62.xxx.225)

    저도 같은상황인데요
    다행히 아이들은 다 결혼했고
    두부부만 사니 특별히 돈안쓰면
    식비만 월100 으로 맞췄어요
    매주 두번 시장에서 장보고
    한번에 5만원 일주일 십만원으로
    맞추고 옷은 관심 안가지면
    살수있어요
    식비가 젤 크잖아요

  • 19. Ss
    '23.3.18 10:10 AM (221.140.xxx.80)

    원글님
    점,파머 안해야 되는게 아니라
    엄살같은 소리하니 말하죠
    빚내서 하는거 아님 소소하게 하고 사세요

  • 20. ..
    '23.3.18 10:11 AM (114.207.xxx.5)

    수입은 개인연금도 있고 모아둔 저축도 있지만 100세인생이라 돈을 펑펑 쓸수는 없잖아요 아껴야지 자식들한테 짐되기도 싫고..월급받을때랑 이제 모아둔 돈 쓰는거랑 완전 마음이 틀려요. 여러분 되도록이면 오래오래 일하세요.

  • 21. ,,,,,
    '23.3.18 10:22 AM (210.219.xxx.34)

    파마고 점이고 할건해야죠.저는 그달 목표액 초과면 우선 담달로 미룹니다.그러면 잊고 안하기도하고요.그러면서 소비패턴이 정리돼요.

  • 22. 은토후의 삶은
    '23.3.18 10:22 AM (118.235.xxx.74)

    은퇴 전과는 달라야하죠
    생활면에서 이걸 깨달으면 은퇴후의 삶도 나쁘지않지만
    깨닫지 않고 살던대로살면 모자르죠

  • 23. .....
    '23.3.18 10:23 AM (14.35.xxx.21)

    이번 인플레 오기 전에는 노인 혼자 소박하게 사시면 150도 살았죠. 그게 300된 거죠.
    제 예상연금 400인데 그 나이되면 저게 600되지 싶어요.

  • 24. ㅁㅇㅁㅁ
    '23.3.18 10:26 AM (175.223.xxx.68)

    형편에 맞게 자꾸 줄여가야죠 뭐
    가계부 매일 쓰면서 한달 200넘지않도록

  • 25. ..
    '23.3.18 10:27 AM (121.179.xxx.235)

    우리도 남편 퇴직자임
    겨울공과금 가스전기수도 폰요금이 75
    보험25
    장은 최저로 봐도 50~60
    여튼 아무리 안쓰고 안써도 300은 그냥 들어가네요
    다행이 전 아직 제가 벌고 있지만 ...

  • 26. ..
    '23.3.18 10:29 AM (211.206.xxx.191)

    건강보험 실비 보험 관리비, 통신비, 차량유지비..
    이렇게 무조건 나가는 비용만 100만원 될둣하고
    저도 점은 뺄 것 같아요.
    파마도 해야죠.
    혹시 커피값 처럼 새는 비용이 있는지 점검하고
    소비 할 때 과연 꼭 필요한 지출인지
    자기검열은 필요하겠네요.

    맞아요 벌때랑 달리 돈이 들어 오면 술술 나간다고 하더라고요.
    같은 소비도 체감 온도가 다른거죠.

    그래도 건강하고 검소하면 걱정할 필요가 없죠.
    건강하지 않을 때를 대비해 소비도 줄이는 거니까요.

    과도기라 그런것이고 차차 소비의 지혜가 생길거예요.

  • 27. 서울 아파트
    '23.3.18 10:35 AM (59.8.xxx.220)

    자식 둘이 독립시키면서 살게하고 부부만 지방 내려와 살아요
    서울집엔 한달에 서너번 다녀오고

    야채는 텃밭 있고 이삭줍기해서 넘치도록 먹을수 있고
    재래시장 가서 신선한 생선 과일 사고
    가끔 하나로마트 가서 육류 정도 사면 식비는 최고급으로 풍성하게 먹을수 있고

    아파트가 아니라 관리비 전혀 안들어서 공과금은 정말 부담 없어요
    물욕 사라지니 사고싶은거 별로 없고

    200이면 50정도는 저축도 가능하지 싶은데
    저희는 애들한테 들어가는 돈이 많아 따로 계산은 안해봤어요
    부부만 산다면 여유 있을거 같은데

  • 28. 숨만쉬어도
    '23.3.18 10:42 AM (219.255.xxx.153)

    지역의보, 실비, 통신비, 케이블티비,
    아파트관리비, 자동차유지비(세금, 보험),
    재산세...

  • 29. ...
    '23.3.18 10:43 AM (1.235.xxx.28)

    파마하고 점빼고 이런건 당연해야죠. 이걸 타박하는 글은 왜?

  • 30. 은퇴연습
    '23.3.18 10:46 AM (211.234.xxx.49)

    작년에 일에 치어서 이러다 죽지 싶어 회사 그만두고 6개월째 쉬고 있는데 결론은 충분한 캐쉬플로우 만들려면
    한 라운드 더 일해야겠구나 입니다. 일종의 은퇴연습이라고 생각했는데 일단 소비는 일할때 보다 더 많아지구요
    시간 있을때 여행도 가야하고 회사차 있었는데 자차도 사고 등등…
    제가 가진 자산이 적은 편은 아니지만 거의 현금성이라 이자 배당금 받아봐야 소비를 못 따라가네요.
    평생 열심히 일했는데 은퇴했다고 숨만 쉬고 살아야 한다면 너무 우울할 듯 해서 딱 4-5년 더 일하고 그 사이에
    현금흐름 좀 만들어 놔야겠다고 결심 중입니다. 솔직히 2백만으로 사는건 생각만해도 어렵지 싶네요.

  • 31. .......
    '23.3.18 11:16 AM (121.168.xxx.91)

    남일같지 않네요.

  • 32. ..
    '23.3.18 11:24 AM (106.101.xxx.121)

    그런데 퇴직금을 어떤 형식으로 받으시나요. 일시불. 연금형식? 65세 지나야 국민연금은 나올텐데 개인연금이 없는 사람은 예금 이자로 살아야 하나 싶네요. 임대료 말고 매달 나오는 금액을 어떤 방식으로 설계 해 놓으세요?

  • 33. 남편
    '23.3.18 11:31 AM (112.155.xxx.85)

    퇴직후 살아보니
    퇴직 전과 생활비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아요
    퇴직 전에도 흥청망청 쓰고 산 게 아니니까요.

  • 34. 생활비
    '23.3.18 4:20 PM (211.243.xxx.85)

    필수 생활비ㅡ 의료보험 실비보험 아파트관리비 인터넷 통신비 자동차보험료 등등. 이것만 해도 돈이 아주 많이 들어요.
    알뜰폰 요금으로 바꿔도 어짜피 인터넷요금은 내야하고 자동차도 운전자보험는 내야하죠.
    은퇴한다고 인너텟 안하고 차도 팔아버리지는 않잖아요.
    돈이 안줄어요.

    그리고 좋은 직장에 다녔던 사람들은 은퇴후에 지출이 더 안줄어요.
    왜냐하면 좋은 회사에서는 생각보다 회사에서 지불해주는 비용이 많거든요. 식비 통신비 교통비 보험까지 제공해주는 회사도 많잖아요.
    은퇴하면 회사에서 먹던 밥까지 집에서 다 먹어야하니 돈이 생각만큼 많이 안줄어듭니다.
    시간은 많으니 또 돈을 쓰게 돼죠.
    딱히 낙이 없고 시간은 있으니 집에서 삼시세끼 해먹으면 돈 더들어요.

    애들 다 독립시키고 부부 둘만 은퇴해서 살면 돈이 줄거라고 생각하는데 별로 그렇지가 않습니다.

  • 35. ..
    '23.3.18 10:36 PM (112.140.xxx.115)

    커피도 팍팍 줄어든다는 말 공감요 ㅎ
    가끔 회사에서 정말 많은걸 제공했구나.. 하는 생각이
    분기별로 나오는 포인트로 제가 소소하게 책사고 하던것도
    망설이고 회식으로 온갖 산해진미 먹고 다니던 남편은
    늘 식탁앞에서 불쌍해 보이고 ㅎ
    300~350정도면 그냥 관리비 내고 그럭저럭
    자식세대하고 소통할려면 400 이상은 필요하네요
    가끔 만나는 자식들 아직은 밥값 커피값 우리가 내고싶고
    손녀한테는 나는 딸기 못 먹어도 최상급 딸기 갈치 사주고싶고
    퇴직연금 국민연금 개인연금 3중으로 해놨는데
    퇴직연금은 원금이 줄어드는게 팍팍 느껴지니까 마음도
    조급하고 재취업은 사실상 어렵고

  • 36. 윌리
    '23.3.18 11:03 PM (211.216.xxx.136)

    그런 상황 이면 일간 막연히 불안해져요
    근데 살아지고, 또 익숙해져요
    남과 비교만 안하면 행복도 지킬 수 있고

  • 37. ...
    '23.3.19 3:25 AM (123.100.xxx.32)

    퇴직하면 소비 오히려 더 늘어요....퇴직하면 소소한 부업이라도 해야돼요.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여가시간을 줄이기 위해서요

  • 38. ㅇㅎ
    '23.3.19 5:03 AM (118.235.xxx.51)

    아는 언니가 두식구 숨만 쉬어도 180만원 든다고 하더군요.
    오히려 목돈이 더 든대요.
    며느리 애기 가졌다고 얼마, 또 낳았다고 얼마,
    목돈이 끝도 없이 든대요

  • 39.
    '23.3.19 5:51 AM (149.167.xxx.243)

    이건 일률적으로 적용하기가 어려워요. 사람마다 살아온 생활방식 습관이 있고 소비습관이 달라서요. 진짜 아껴쓰면 200도 충분한 가정 있고, 진자 아껴쓴다고 해도 300도 부족한 가정이 있어요.

  • 40. ....
    '23.3.19 8:09 AM (110.13.xxx.200)

    진짜 남일같지 않네요. 에고..

  • 41. 그럴듯요
    '23.3.19 8:13 AM (61.82.xxx.228)

    지금은 계산안하고 살고 있지만
    퇴직한다면 생활비 반을 갑자기 어찌 줄일지.
    닥치면 다 하겠지만요.. 해야죠 어쩌나요?ㅠㅠ

  • 42. ..
    '23.3.19 8:46 AM (58.235.xxx.36)

    미용실, 피부과 다 사치입니다
    그냥 집에서 파마, 커트하시고
    머리스타일을 셀프로하기쉽게 단발같이 못생긴스타일로 바꿔야죠
    피부과는 완전히 끊고
    생활비 월200쓴다는데 좀 이하가 안갑니다
    사실 장보고 어디가거나 차는 있어야하니 엔진오일까지는 할수없는데
    월200이면 차도 사치죠

  • 43. ..
    '23.3.19 10:16 AM (114.207.xxx.5)

    솔직히 세금 보험 빼고 월 200이면 쓸것 같았지만 옷안사고 사람들 거의 안만나고 주말에 국밥 중국음식정도 외식하고 그랬는데 200넘어요 가계부 다시 체크해보니 커피만 눈에 띠더라구요. 파마도 옷도 이젠 안하고 ..삶의 모양새가 많이 바뀌어야하는데 즐거움을 이제 다른곳에서 얻어야 하나 고민이 생기네요. 여러가지로 퇴직은 삶을 다음단계로 바꿔주네요. 노년을 준비하는게 마음도 경제적인것도 쉽지않아요. 아지구퇴직 전이신분들 아는 얘기지만 정말 오래 일하시고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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