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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동반자살이 아니고 살인이라고 하잖아요

..... 조회수 : 22,541
작성일 : 2022-06-28 23:46:02
전문가들이 그러잖아요.
동반자살이란 없다. 그냥 살해다.

누구하나 맡아줄 사람도 없고
천덕꾸러기 될까봐
눈치보며 살아야할게 걱정돼서
부모없이 어떻게 살까..
그런 생각하면 너무 가슴 아프고
그래서 같이 죽는다지만
엄연히 살해죠.

목숨을 함부로 할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습니다.

이해한다는 댓글을
저는 이해할수가 없어요.
IP : 223.39.xxx.66
8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니까요
    '22.6.28 11:47 PM (14.32.xxx.215)

    부모도 너무 젊고 체력도 있어 보이는데
    무슨 병치레하다 빚 생긴것도 아니고
    코인에 외제차에 ㅠ
    그냥 동정이 안생겨요

  • 2. ......
    '22.6.28 11:49 PM (39.7.xxx.234)

    애들 죽이고 자살하는 부모들
    애들이 스스로 죽는다고 했을까요?
    살려달라고 무섭다고 우는 애들 죽였을텐데
    엄연한 살인이죠.

  • 3.
    '22.6.28 11:51 PM (220.94.xxx.134)

    살인 맞죠

  • 4. 위험한 상황에서
    '22.6.28 11:51 PM (119.71.xxx.160)

    자기 애 목숨 구하고

    대신 죽는 부모들도 있습니다

    이해한다는 댓글 정말 미쳤네요

  • 5. 동반자살이란
    '22.6.28 11:53 PM (99.241.xxx.37)

    단어 바꿔야한다고 해요.
    외국처럼 살인후 자살 같은 말로요.
    20세미만 아이는 스스로 죽겠다고 했다고해도
    그건 부모따라 그런거지 본인의지 아니예요.

  • 6. 내가 키워줄수
    '22.6.28 11:55 PM (118.235.xxx.166)

    있었는데 같이 죽은거라면 욕해도 되겠죠
    근데, 부모가 다 가버리고 남은 아이에게 끝까지 관심가지고 조금이라도 도움 줄수 있을거 같애요?
    왜 죄없는 애 죽였냐고 욕하기전에 내가 뭘 해줄수 있는지 생각해보고 욕하자구요
    누구나 내는 세금 그거 뭐에 쓰냐고 말같잖은 소리 하지말구요
    당장 주변에 어려운 사람한테 눈길이라도 주고 있는지
    욕은 누구나해요
    다들 하는 욕 말고 가슴아프고 억울하면 그렇게 떠나고 남은 아이들이 사는 고아원에 기부라도 하세요

  • 7. 윈글님
    '22.6.28 11:59 PM (211.207.xxx.10)

    님 주위에 고아있으면 거둘실건거요?고아라고 편견이 완전 없나요?
    자제분들이 고아랑 친구해도
    무조건 오케이하실거죠?
    님자제분이 배우자로고아데려와도 무조건
    오케이인가요? 솔직히 아니시잖아요

    그 부모가 잘했다는게 아니라
    우리사회가 고아에게 어떤 나라인지 아닌깐 이해가 간다했지
    그행위에 찬성하느게 아닙니다
    여기글 다 찾아보세요
    다 고아원에 보내라하지요
    18살 되면 나와야하고 단500백만원만 준다들었어요

    사회복지가 튼튼하고 친지들이
    무조건 잘키워주는 나라라면
    님 말대로 무조건 지탄받아야 맞지만
    그런 사회가 아니잖아요?
    더구나 남자아이도 아니고 여자아이
    그사건 못보았나요 할아버지가 아프셔서 잠깐 보육시설에 맡겼는데
    동네똘아이가 찾아가서 성폭행하고 죽인사건?
    부모가 멀쩡히 있어도 강간하고
    나몰라라 하는 인간들이 많은 세상에 고아인 여자아이를 어찌 할까요?
    건전한 집안 자식들도 왜 나를 낳았냐고 불평하는 사회잖아요

    님 말도 맞지만 주위에 고아있으면
    님 맘은 또 틀리겁니다

    전 그런점에서 그 부모맘도 조금은 이해가고 혼자 이세상에서 살아갈
    그 아일 생각하면 도와주지도 못할처지인데 살해니 어쩌니 할 자격이 없다는 말입니다

  • 8. 원글
    '22.6.29 12:09 AM (223.39.xxx.253)

    자격요? 제가 왜 그런 소리를 들어야 하죠?
    두 분 참 이상하시네요.
    위에 다른분들 댓글에도 있지만
    그 아이들이 선택한게 아니잖아요.
    어떻게 사람이 사람 목숨을 마음대로 하나요?
    어떤 이유도 정당화 될 수 없다고 생각해요.
    전 그부분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거고
    님들에게 그런말 들을 이유 없어요.

  • 9. 고아들 돕는
    '22.6.29 12:14 AM (119.71.xxx.160)

    사람들 많아요 기부하는 사람들도 있고요

    국가에서도 보호해 줍니다

    고아를 비참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잘못된 거 아닌가요

    강간 어쩌구 흉측한 얘기 입에올리지 마세요. 열심히 살아 성공한 고아들도 많아요

    자기애를 죽이는 건 무조건 살인 이외는 아무것도 아니예요

  • 10.
    '22.6.29 12:16 AM (122.37.xxx.12)

    예전에 보육원에서 학교 다니던 친구가 있었어요 부모님 돌아가시고 할머니가 키웠는데 친구 자는줄 알고 할머니가 지인들과 나누던 대화를 들었는데 교통사고 돌아가신줄 알았던 자기 부모가 실은 동반자살 했다는거...
    뉴스에 가끔 애랑 같이 동반자살 하는 얘기 나오면 반 아이들끼리도 어린 마음에
    "애기는 왜 죽여? 죽고 싶으면 자기들끼리 죽지..."했었는데 그 친구가 나중에 그러더라구요
    차라리 같이 죽는게 낫다고 ...남겨진 아이는 세상이 지옥이라고...
    물론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일 수도 있고 그 친구만의 생각 일 수도 있습니다만 남겨진 아이가 과연 ?하는 생각은 떨칠 수다 없네요

  • 11. 정말
    '22.6.29 12:17 AM (122.37.xxx.36)

    끔찍하네요.

  • 12. 122.37.
    '22.6.29 12:19 AM (119.71.xxx.160)

    누구나 죽고 싶다는 말은 합니다

    고아가 아니라도 그런 말 합니다

    다들 진짜 스스로 죽지는 않잖아요

  • 13. 211.207님
    '22.6.29 12:19 AM (221.139.xxx.89)

    님의 잣대로만 세상과 달,ㄴ 사람을 평가하지 마세요.
    님은 고아가 자녀들 친구로도 싫을지 모르지만
    저 같은 경우는 고아라도 우리 아이의 친구라면 교제 반대하지 않아요.
    배우자도 내 아이가 선택했다면 그 상대가 고이라도 받아들일 겁니다.
    고아들 이양해서 사랑으로 키우는 부모들 의외로 많습니다.
    님 같은 사람 주위에 없길 바래요

  • 14. 친척도 안 돌보는
    '22.6.29 12:24 AM (175.120.xxx.134)

    남이 뭘 거두겠어요? 남의 아이를요. 친척도 요새는 나 몰라라 하는 거 생각하면 뭐.

  • 15. .....
    '22.6.29 12:28 AM (39.7.xxx.234)

    천덕꾸러기 천애고아 되서 불쌍해질까봐 걱정되면
    죽질 말아야죠.
    비겁하게 자기 인생만 포기하면되지
    생명이 있고 스스로 생각도 하고
    고통,두려움 다 느끼는 애를
    자기 손으로 죽일수 있다니
    그 어떤 살인보다 더 잔인해요.
    부모 손에서 죽어가는 애는죽어가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 16. 그래도
    '22.6.29 12:28 AM (61.254.xxx.115)

    엄연히 살인입니다 아이의 의사를 물었을까요? 왜 자기 소유라고 생각하죠? 자식을 멋대로 소유권이 있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 17. 미친거죠
    '22.6.29 12:30 AM (175.114.xxx.96)

    자식 죽이는 부모나
    오죽 했으면 그랬겠냐고 두둔하는 사람들이나

    미래는 아무도 모르고
    아무도 다른 사람의 목숨을 빼앗을 권리는 없습니다.
    아무리 인생이 고달퍼도 그건 당사자의 것이고요

  • 18. 어린자식
    '22.6.29 12:32 AM (122.37.xxx.36)

    놔두고 자살하는것도 벌받을 일인데...
    너무 너무 이기적인거죠.

  • 19. 원글
    '22.6.29 12:37 AM (223.39.xxx.216)

    마녀사냥이라니요.
    이번일갖고 그러는게 아니라 우리나라에 유독 많은
    '동반자살'이라는 문제를 놓고 이야기 하는거에요.

  • 20. ㅇㅇ
    '22.6.29 12:37 AM (106.101.xxx.72)

    이런글쓸 정신 있으면..
    아동센터나 고아원 봉사라도 가든가요.
    고아 직접 거두는거,
    고아에게도 편견없는 결혼 승락
    까진 바라지도 않아요.

  • 21. 원글
    '22.6.29 12:39 AM (223.39.xxx.216)

    윗님 봉사는 아니어도 기부는 꾸준히 하고 있고요,
    그렇게 죽는 아이들이 불쌍하지 않나요?
    저는 그런 뜻에서 쓴 글인데 대체 왜그러시나요?

  • 22. ㅇㅇ
    '22.6.29 12:42 AM (106.101.xxx.72)

    네, 그 부부가 잘못했어요.
    그래도 내가 겪어보지 못한 상황에대해
    그무게를 쉽게 짐작하진 말자구요.
    이런 글 쓴다고 자살할 부모가 대오각성해서 자살 안하나요? 원글님 자기만족이예요.

  • 23. 원글
    '22.6.29 12:43 AM (223.39.xxx.216)

    윗님 참 말씀 함부로 하시네요.
    마녀사냥에 자기만족이라니...
    할말이 없네요.

  • 24.
    '22.6.29 12:47 AM (106.101.xxx.72)

    나도 안타깝고 답답해요.
    스무살때 고아원 나간후 자살하는 애들이 그렇게 많다네요.
    부모있는청년들조차도 취준생, 공무원준비생들 자살많이 한다고 관련 공무원 인터뷰를 봤어요.

    원글 쓴 취지는 알겠으나, 그 부모 성토는 너무 일시적인 감정같아요. 살지 왜죽냐 그렇게ㅈ쉽게 말 할 건 아닌 거 같아요.

  • 25. 그대안의 블루
    '22.6.29 12:57 AM (218.238.xxx.68)

    어휴 미쳐도 곱게 미쳐야지 이해한다고요? 안겪어보면 욕하면 안된다고요? 왜 욕도 안먹으려 하죠? 욕이라도 먹어야죠! 자식 죽이고 욕도 안먹으려는건 욕심인데요!
    같은 상황에서도 어찌됐는 살아보려는 사람도 있고 자식 죽이고 끝내는 사람이 있죠 저도 제가 어떤 사람인지 겪어보지 못해서 모르지만 욕도 못하나요?
    빚있어도 사지 멀쩡하면 탕감받는 사회제도가 있습니다 개인회생해서 일하고 빚갚는 사람들은 바보라서 그런건지??
    생명을 빼앗은거에요 그냥 자기 의지가 아닌데 삶이 끝난거라고요 고아의 삶이 처참하다면 그때가서 그 아이가 삶을 끝낼지 선택할 문제입니다 동정의 여지가 없어요

  • 26. ㅋㅋ
    '22.6.29 1:04 AM (112.158.xxx.107)

    이야 여기 지들 힘들어지면 자식 죽일 예비 살인범들 천지네ㅋㅋ

  • 27. 그저
    '22.6.29 1:15 AM (1.236.xxx.12)

    자식 살해한 살인자일뿐
    자식목숨까지 지껀줄아는 또라이부모가 왜이리 많은지.
    사랑하니까 죽이냐?
    사랑해서 애인 죽인다는 인간이랑 뭐가 다른데
    너무 사랑해서 죽인다는 인간이랑 뭐가 다른데

  • 28. ..
    '22.6.29 1:23 AM (211.246.xxx.200)

    이해는 해도 동조는 못하는 게 이런 사례죠.
    터널 시야라고 사람이 너무 극단적인 감정에 몰두하면
    사고의 시야가 좁아지면서 판단력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대처 방법이 떠오르지 않고 비관에 절망만 하게 돼요.
    그 상태에서 내리는 결정은 망이 돼버립니다.
    가족 살해는 비정상적인 심리+ 사고의 결과인 거예요.
    미친 사람은 동정할 만 하지만
    미친 짓까지 두둔할 필요는 없어요

  • 29. 어떻게 헤어져
    '22.6.29 1:35 AM (61.105.xxx.165)

    초등 저학년 딸이라면....
    전 저 부모 이해가 갑니다.
    딸을 많이 사랑했을 거예요.
    하늘나라에서 엄마아빠랑 행복하게 살아.

  • 30. 입찬소리하네
    '22.6.29 1:47 AM (23.240.xxx.63)

    원글이나 함부러 재단하고 판단해서 이런 글 올리지마세요.

  • 31. 물론
    '22.6.29 1:58 AM (1.241.xxx.216)

    지금 평범한 삶을 사는 우리는 절대 하면 안 될 일이지요 또 아이는 아이에게 살 권리가 있고 앞으로 어찌 될지 아무도 모르니까요
    하지만 벼랑 끝에 몰려 죽을 방법 밖에 없고 주변에 누구하나 의지할 데가 없는 사람들은 어떤 판단이라는게 굉장히 협소해진다는 걸 어렴풋이 비난 보다 아프게 느끼는겁니다
    잘했다가 아니라 오죽 힘들면 그런 어리석고 이기적인 판단을 했을까 이겁니다 세상에 홀로 남겨질 피붙이가 자신들이 없을 세상을 이렇게 있어도 힘든게 앖으면 어찌 살아낼까 생각해 버리는거지요
    세상을 놓아버리는 사람들이 제대로 생각할 수 없었을겁니다 저도 잘못된 이기적 애착이라 생각하지만 고인들을 마냥 비판하고 비난하고 싶지는 않아요 그냥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고 친했던 친구의 자살도 그 트라우마가 어마하다는데 하물며 부모의 자살과 고아라는 상황 참 그인생도 평생 정말 모질고 모진 인생이지요.

  • 32. ㅇㅇ
    '22.6.29 2:56 AM (61.75.xxx.28)

    이런거 이해해주니까 저런 가족살인자가 계속 나오는 겁니다
    애가 고아가 되어서 살기 힘들다고 한들 죽이는것만 할까요 왜 애의 목숨을 부모가 결정하려고 하나요
    부모라도 그런 권리는 없어요

    게다가 요즘은 전과 달리 고아라고 굶주리고 못배우고 남의 집에 구박만 받는게 아니라 보육원도 있고
    여러가지 아이들이 살아갈수 있는 길이 있어요

    저런 개쓰레기 부모들 자꾸 이해해주지 마세요 그러니까 저런 쓰레기들이 자꾸 나오는겁니다
    저것도 엄연한 친족살인에 천륜을 어긴 범죄예요
    우린 자식이 부모 죽이는건 엄하게 대하면서 부모가 자식 죽이는건 그럴수 있다고 이해하는게 너무 많아요
    저 아이는 멀쩡하고 우리나라 고아라도 어느정도 해줄수 있는 정도 나라입니다.

  • 33. 한국문화가
    '22.6.29 3:24 AM (99.241.xxx.37)

    자식을 자기소유물로 보죠
    그래서 이런 결정을 두둔하는 사람들도 나오고
    특히 젊은 세대보다 나이든 세대의 사람들이 더 그런거 같아요.
    가족을 하나의 단위로 보니
    그것을 잃는것보다 다 같이 죽는게 낫다...이런 생각도 가능한거 같아요

    위에서 살아남았지만 죽는게 나았다고 하는 친구분
    정말 죽는 상황이였으면 자길 죽이는 부모가 원망스러웠을수도 있어요

    생존본능은 절대의 본능인데 이걸 거스르는건 그만한 화와 원망과 절망이 속에 쌓였을때 가능한건데
    어린아이에게 그런게 있을수 없죠.

    어떤 이유로도 다른 생명을 죽이는건 정당화 될수 없고
    그 아이가 살아야할 생이 걱정이 되면
    어떻게든 살아남아 곁에 있어줘야하죠.
    그러긴 싫고 두렵고 그러니 데려간다...이게 말이 되나요?

    상황바꿔 내가 자살하면서 내가 키우던 개 고양이 죽이고 가면
    아..그것도 동반자살이라고 하실건가요?
    사람 목숨이 개 고양이 목숨보다 가벼운가요?

  • 34. .....
    '22.6.29 4:52 AM (223.38.xxx.204)

    자식을 자기소유물로 보죠22222

    코인 망했는데 외제차 타고 다니는것도 그렇고
    악질범한테 동정심이 생기질 않네요.
    가족동반자살이 아니고 패륜 존속 살해범죄입니다.

    건너건너 아는 사람중에 빚 때문에 경매 넘어가기 직전인데도 정신 못차리고 외제차 바꾸고 고가의 캠핑용품 자랑하며 허세떠는 ㅆㄹㄱ있어요.
    그놈의 허세 때문에 정신 못차리더군요.
    책임감있는 사람은 코인으로 일확천금 꿈꾸며
    빚더미에 살면서 외제차 타고 다니지 않아요
    부모 자격없는 사람입니다.

  • 35. ㅇㅇㅇ
    '22.6.29 5:28 AM (120.142.xxx.17)

    와, 저 부모 두둔하는 댓글들은 뭐지?
    본인이 저 아이들 입장되면 같이 죽겠다고 동의할 생각인가보다.

  • 36. illiilllil
    '22.6.29 5:50 AM (112.155.xxx.109)

    자식이 지들 소유물인줄이는것들 천지네…
    왜? 니들 맘데로 세상에 내놓았으니 거둬가는것도 니들맘이라고하지?

  • 37. 어이없다
    '22.6.29 6:17 AM (222.104.xxx.19)

    약 먹여서 애 축 늘어진 거 보고도 저런 말 하는 사람들은 애는 왜 낳는지, 결혼은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지 맘대로 결혼하고 애 낳았다가 힘들면 애까지 죽이려고 낳는 거에요? 뉴스 보니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쯤 되면 눈치도 빠르고 분위기 금방 알아챈다고 살려고 저항할까봐 약 먹였을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오죽하면 애까지 데리고 가는데 감정이입하지 마시고, 살려고 저항하는 아이에게 약 먹이면서까지 죽이려는 걸 보시라구요. 여기 보니까 저항하는 애까지 죽이려는 사람들 많나 봐요. 저게 납득이 된다니. 정말 부모라면, 진짜 아이를 키운다면 죽고 싶어도 애 때문에 어떻게든 살려고 하겠죠. 정말 부모로써 아이에게 책임감이 있다면. 여기 책임감없는 부모도 천지에요.

  • 38. 어이없다
    '22.6.29 6:19 AM (222.104.xxx.19)

    부모가 아이를 더 행복하게 해주지 못할 망정, 애를 학대하고 죽이고 그러면서 철저하게 자기 연민에 합리화..정말 악마 같아요. 아이 누가 강제로 가지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자기 멋대로 애 낳아놓고. 낳지 말라니까요.

  • 39. 부모로서의책임감
    '22.6.29 6:54 AM (24.62.xxx.166)

    이란 개념이 그렇게 절대적인게 아닙니다. 상대적인거고 주관적인거라고 판단해서 저런 결정을 내렸다해도 누가 뭐라 비난할수 없는 사안임. 부모없고 형제없는 10살 딸아이…그 부모의 판단에 밑길수밖에 없는 상황일수 충분히 있죠.

  • 40. ....
    '22.6.29 7:06 AM (211.179.xxx.191)

    이해할것이 아무리 없어도 그렇지 자식 죽이는걸 이해를 하나.

    자식이 고아원 가고 혼자 남아 천떡꾸러기 될까봐 걱정이면 이를 악물고 빚을 갚던가.

    파산신청 같은 것도 있고 구제 방법을 찾아봤어야지.

    공감능력을 살인자한테 쓰지 마세요.

    덧글보니 왜 저런 인간들이 계속 나오나 알만하네요.

  • 41. 어이없다
    '22.6.29 7:07 AM (222.104.xxx.19)

    절대적인게 아니라는 건 누가 판단내려요? 정신차리세요. 전문가들도 가장 극단적인 아동학대라고 하는 판에 상대적이고 주관적이라니. 살인이 상대적이고 주관적이라고 누가 말합니까? 애 때려도 부모의 판단이라고 하니까 여기 아동학대하는 사람들이 많은 거에요. 아이는 피살당한 겁니다. 죽은 애 앞에서 너를 죽인 부모를 이해한다고 말해보시죠.

  • 42. ..
    '22.6.29 7:13 AM (211.110.xxx.165)

    논점은 자식을 소유물로 본다 이겁니다.
    그렇게 혼자 남아 살아 가야 할 자삭아 걱정되면
    어떻게든 살 생각을 해야지

    사정이 딱하니 이해하고
    살인을 정당화 하면 안.되.는 거죠.

  • 43. 동반이란
    '22.6.29 7:27 AM (121.162.xxx.174)

    양쪽의 합의를 말합니다

    두 개는 별개에요
    본인 잘못이든 아니든 자살을 택하는 심정은 가엽지만
    타인의 생존권을 박탈한 건 중범죄에요

    고아원에 기부라도 하세요?
    합니다
    저희 아이들 돌에 아버지가
    큰 선물로 정기 후원 해주셔서
    할애비 살아있는 동안 해주마 하던 걸
    이제 작고하시고 제가 이어오고 아이들 서른이에요
    근데 그게 고아인 아이들에게 큰 도움은 아닙니다.
    이땅에서- 어디라 다르리요 마는
    고아로 살아간다는게 얼마나 척박하고 고된 일일까 가끔 생각해보죠
    그럴까봐ㅜ죽인다면
    절대 빈곤층, 노숙자 등은 죽여도 되는 건가요?
    부모니까 그래도 된다
    는 부모 권리에 대한 무한한 환상이네요

  • 44. ...
    '22.6.29 7:42 AM (1.240.xxx.148)

    부모가 30대인데..친정,시댁에 부모님 안계심?
    왜 손녀딸 하나인데 천덕꾸러기라고 단정해요?

    왜 자식의 목숨을 부모맘대로 하늕지? 진짜 살인마죠.
    축늘어진 딸을 꾸역꾸역 업고 나가서 수장시키니...악마가 따로 없죠.

  • 45. ㅡㅡ
    '22.6.29 8:38 AM (220.95.xxx.85)

    이해하는 것들이 ㅂㅅ 이라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애초에 집을 팔든 차를 팔든 혹은 개인 회생, 파산 신청이라도 해서 원룸에서 살고 부부 둘이 고작 애 한 명인데 아르바이트라도 못 한다구요 ? 나참 ..

  • 46.
    '22.6.29 10:22 AM (61.80.xxx.232)

    안타까워요 아이가 무슨죄ㅠㅠ

  • 47. ...
    '22.6.29 11:03 AM (39.7.xxx.53)

    이런거 이해해주니까 저런 가족살인자가 계속 나오는 겁니다222

  • 48. 이런 사람들
    '22.6.29 11:10 AM (210.90.xxx.75)

    대체 어떤 정신세계이길래 자녀살해 후 자살하는 부모편을 끈질기게 드는걸까....

    내가 키워줄수
    '22.6.28 11:55 PM (118.235.xxx.166)
    있었는데 같이 죽은거라면 욕해도 되겠죠
    근데, 부모가 다 가버리고 남은 아이에게 끝까지 관심가지고 조금이라도 도움 줄수 있을거 같애요?
    왜 죄없는 애 죽였냐고 욕하기전에 내가 뭘 해줄수 있는지 생각해보고 욕하자구요
    누구나 내는 세금 그거 뭐에 쓰냐고 말같잖은 소리 하지말구요
    당장 주변에 어려운 사람한테 눈길이라도 주고 있는지
    욕은 누구나해요
    다들 하는 욕 말고 가슴아프고 억울하면 그렇게 떠나고 남은 아이들이 사는 고아원에 기부라도 하세요

    윈글님
    '22.6.28 11:59 PM (211.207.xxx.10)
    님 주위에 고아있으면 거둘실건거요?고아라고 편견이 완전 없나요?
    자제분들이 고아랑 친구해도
    무조건 오케이하실거죠?
    님자제분이 배우자로고아데려와도 무조건
    오케이인가요? 솔직히 아니시잖아요

    그 부모가 잘했다는게 아니라
    우리사회가 고아에게 어떤 나라인지 아닌깐 이해가 간다했지
    그행위에 찬성하느게 아닙니다
    여기글 다 찾아보세요
    다 고아원에 보내라하지요
    18살 되면 나와야하고 단500백만원만 준다들었어요

    사회복지가 튼튼하고 친지들이
    무조건 잘키워주는 나라라면
    님 말대로 무조건 지탄받아야 맞지만
    그런 사회가 아니잖아요?
    더구나 남자아이도 아니고 여자아이
    그사건 못보았나요 할아버지가 아프셔서 잠깐 보육시설에 맡겼는데
    동네똘아이가 찾아가서 성폭행하고 죽인사건?
    부모가 멀쩡히 있어도 강간하고
    나몰라라 하는 인간들이 많은 세상에 고아인 여자아이를 어찌 할까요?
    건전한 집안 자식들도 왜 나를 낳았냐고 불평하는 사회잖아요

    님 말도 맞지만 주위에 고아있으면
    님 맘은 또 틀리겁니다

    전 그런점에서 그 부모맘도 조금은 이해가고 혼자 이세상에서 살아갈
    그 아일 생각하면 도와주지도 못할처지인데 살해니 어쩌니 할 자격이 없다는 말입니다

  • 49. 저도 너무
    '22.6.29 11:44 AM (211.211.xxx.96)

    힘들어서 애들 차 뒤에서 놀때 그냥 절벽에서 구를 준비하고 차몰고 나갔어요
    남편이 사고쳐서 온갖 빚더미에 돈은 한푼 없고.. 제가 일한다지만 제 능력으로 벗어나는 빚에.. 제가 아니면 집안에 거둘 사람이 없고 소중히 예쁘게 온힘을 다해 키운 내 애들이 여기저기 고아원 전전긍긍하며 천덕꾸러기되는게 너무 가슴아파 죽자 했죠. 저는 더이상 앞이 안보이고 까마득하고 눈물이 앞을 가리고 더 이상 희망이 없었어요. 그런데 딱 핸들 틀려는 순간 일 관련 전화가 왔어요. 평소보다 조건이 조금 더 나은... 대답을 망설이던 차에 애들이 뒤에서 재잘재잘 웃고 꺄르르 장난하는 모습이... 에휴.. 아직도 선해요... 눈물은 앞을 가리고 그 일 하겠다고 했죠.. 그런 케이스가 딱 두번 있었어요 절대 잊지 못하죠.. 일이 날 살렸구나.. 내 애들 죽이지 말라는구나.. 그후로 10년 정말 주말도 안쉬고 365일 일하며 살았던거 같아요. 지금도 일하고 있구요. 어느절에 끝도 안보이는 빚에서 해방되고 수중에 돈이 조금 모이기 시작하네요. 물론 여전히 집은 없지만 그때 죽지 않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애들도 지금 둘다 대학생이고 착하게 잘 컸습니다..

  • 50. 살인맞죠
    '22.6.29 11:44 AM (125.131.xxx.232)

    아이는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나요?
    자기들이 낳았으니 자기들이 죽여도 되나요?

    껍데기뿐이고 다 빚이었겠지만
    차팔고 집정리하고
    부부 둘 다 젊고 아이도 5학년이던데
    단칸방이든 시골이든 내려가서
    부모가 편의점 알바를 하든 쿠팡배달을 하든
    아이 학교 보내며 살면 왜 못 살아요.
    정상적인 사람은 그렇게들 해요.

  • 51. ㅉㅉ
    '22.6.29 11:55 AM (106.246.xxx.66)

    큰일날 분들 많네요~
    그 아이가 어떻게 살아가건 부모에게 아이 생명을 어쩔 권리는 없습니다. 그 누구에게도 생명을 어찌할 권한이 없다는데 무슨 말이고 핑계가 필요해요?? 생명은 자기꺼고, 자기 자신도 어쩌지 못하는 거예요! (자살도 안되는데 하물며 다른 생명을? 그게 내 자식이어도 안되죠)

  • 52. ㅉㅉ
    '22.6.29 12:03 PM (106.246.xxx.66)

    글쓴님 옳은 말씀 하셨구만
    이 글에 반박 댓글 쓰는 사람들은 어디 조선시대에서 오셨나
    아이 부모는 어떤 논리로도 이해받지 못할 엄연한 살인입니다
    다시 잘 생각들 해보시길..

  • 53. ...
    '22.6.29 12:08 PM (14.32.xxx.134)

    미친분들 많이 보이네요
    고아로 사는게 불쌍하니 그냥 죽여버리는게 낫다구요?
    그 아이의 인생이 불쌍할지 역경을 이겨내고 훌륭한 인생을 살지 누가 결정을 하고 미리 죽여버리나요.
    죽으려면 합의한 두부부나 죽지 세상에 아이를 약에 취하게 까지 만들어서 정신 없게 만들어서 물에 빠져 죽인 인간들을 이해한다느니 아이를 많이 사랑한 부부였을거라느니 소름 끼쳐요.
    니가 그 아이 거둘거 아니면 입닥치고 있으라구요?
    얼마나 평소에 고아에 대한 편견이 가득차 있르면 부모가 죽여버리는게 낫다고 지껄이나요.
    그 아이의 목숨에 대한 권리는 그 누구도 가지고 있지 않은거에요. 값싼 동정심에 쯧쯧거리며 같이 죽길 잘했다며 부모가 이해간다는 인간들은 정신 감정 좀 받어보세요

  • 54. 여기보니
    '22.6.29 12:20 PM (118.221.xxx.29)

    살인자에게 공감하는 사람이 많네요.
    그래서 살인이 끊이지 않나봅니다.

  • 55. ㅁㅇㅇ
    '22.6.29 12:41 PM (175.223.xxx.20)

    우리나라는 그냥 자살자체가 많아요.. 무슨뜻일까요

  • 56. ...
    '22.6.29 1:12 PM (218.51.xxx.95)

    물론 왜 애까지 그랬는지 알긴 알겠는데
    애를 죽아는 건 어떤 경우든 넘지 말아야할 선 아닌가요?
    애 죽이고 자살한 인간들 열심히 두둔하고 역성 들고
    원글님한테 되려 뭐라고 막말 하는 분들은
    절망적인 상황일 때 애들 다 죽일 건가 보네요.
    아무리 아이를 낳았다 한들
    아이는 별개의 인간이잖아요.
    아무리 그래도 자기 자식을 어떻게 죽이죠??

  • 57.
    '22.6.29 1:20 PM (112.214.xxx.204)

    그 상황이 되어 보지 않은 사람이
    이미 이 세상에 없는 사람들에 대해
    칼로 잣대 대는것도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가슴아파하는것, 앞으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 사회가 되는 방법을 간구하는 것.
    이게 남은 자들의 일 같습니다

  • 58. 미친 인간들
    '22.6.29 1:26 PM (211.115.xxx.203)

    뭐가 이해된다는 건지?
    82쿡 댓글 쓴 이래로 가장 강력한 어조로 말하고 싶어요.
    아닌 건 아닌겁니다.
    부모라 할 지라도, 태어나 열 살이 넘은 아이의 목숨을 앗아갈 권리는 없습니다.
    범죄자가 죽어서 공소권이 없을 뿐..
    살인자들 입니다.

  • 59. ..
    '22.6.29 1:29 PM (61.32.xxx.42)

    아이는 그렇다 하더라도 살고싶었을껀데...
    자기들은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아놓고 인생시작도 제대로 못해본 아이 목숨을 빼았아가다니...

  • 60. 살인동조
    '22.6.29 1:30 PM (211.195.xxx.7)

    여자가 맞을짓을 햇으니 때린거다. 남자가 바람피울만하니 피운거다. 죽일만하니 죽인거다..
    내아이니 내가 죽인거다.. 그상황 안겪어본사람 말하지말아라 음.. 정말 상황 안좋아지면 지새끼 다 죽일껀가봐요들??

  • 61. ㅂㄱ
    '22.6.29 1:31 PM (45.2.xxx.139)

    존속살인 저지르고 자기 목숨까지 버렸는데,
    천일 공노할 살인자니 부관참시 해야하나요?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저지른 일에 무슨 말들이 그리 많은지.

    이땅에 숨쉬고 살아가는 모두가 공범자예요.

    자살한 사람 욕하면 자신은 그 공범에서 제외되는줄 아시나.

  • 62. ...
    '22.6.29 1:39 PM (218.51.xxx.95)

    자살하면 자식 죽인 죄가 무마되나요?
    지금 자식을 죽인 그 행위를 욕하는 거잖아요.

  • 63. ...
    '22.6.29 1:45 PM (218.51.xxx.95)

    뭘 그만해요?
    그만하라는 소리나 그만하시죠.
    살해 당한 애가 불쌍해서 화가 납니다.

  • 64.
    '22.6.29 1:46 PM (118.235.xxx.40)

    제친부가 지 화나는 일 있으면 나죽을때 다같이 죽는거라고 입버릇처럼 그소릴 했는데 어릴때는 당연히 같이 죽는거라고 생갹했지만 그말할때마다 무섭고 두려웠는데 초등고학년때부터 미친거같고 그말할때마다 너나죽지 왜 같이 죽어야하는지 이해도 안되고 하기도 싫고 할수만있다면 집을 나가고 싶었어요. 내가 낳았다고 같이 죽어줘야할 이유는없죠. 고아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더라도 저는 살고 싶었어요.

  • 65. 원글
    '22.6.29 1:54 PM (223.39.xxx.51)

    그렇게 죽는 아이들이 너무 불쌍하고
    안타까워서 쓴 글이에요.

  • 66.
    '22.6.29 2:00 PM (210.219.xxx.244)

    고아원 아이들이 그렇게 비참하고 죽지못해 사는 인생이라고들 생각하시나봐요.
    우리집은 특기있는 애들을 가르치는 학원을 하는데 가끔 보육시설에 특기있는 아이가 있어서 보육하는 분이 상담 오실때도 있고 아이를 학원에 보내는 경우도 종종있어요.
    요즘 고아들도 잘 케어받는구나 감탄하게 되기도 하구요.
    우리 학원에 오는 시설 아이들 열심히 하고 공모전 상도 잘 받고 하거든요. 엄마 손에 억지로 이끌려 오는 아이들과 천지차이예요.
    애들 생명을 자기없으면 잘 못지낼거라 생각하고 멋대로 거두다니.. 그건 그냥 교만한 살인일 뿐이예요.
    거기에 동조하는 댓글이 너무 많아 깜짝 놀라 썼습니다.

  • 67. 살해후자살
    '22.6.29 2:01 PM (116.34.xxx.24)

    자녀 살해 후 자살
    이렇게 용어라도 명확히 하는게 맞다고 봐요

    가려면 스스로 선택한 사람이나 가지
    자녀 목숨이 자기꺼도 아니고
    명백한 살인행위

  • 68. ...
    '22.6.29 2:21 PM (106.101.xxx.240)

    살인 맞아요.
    동반자살이란 말 이제 안쓰고요
    살해후 자살이 맞아요

  • 69.
    '22.6.29 2:32 PM (182.229.xxx.215)

    살인을 살인이라 하는데 살인자 이해해주는 사람도 이렇게 많고 참

  • 70. 남의일이라고?
    '22.6.29 2:48 PM (1.236.xxx.12)

    그럼 살인범 강간범 아동학대 다 이해해 줘야겠네
    핑계없는 무덤있어요? 사람죽인게, 저항도 못하는 어린자식죽인게
    제일 최악 아닌가 어이가없네

  • 71. ...
    '22.6.29 3:01 PM (203.234.xxx.207)

    자녀 살해 후 자살이죠.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니.
    자기 자식이라고 함부로 죽이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게 먼저라고요.
    자기가 낳았다고 사람 목숨을 함부로 거둘 수도 없어요.
    그 부모의 자살을 함부로 말할 수 없는 건 맞지만
    자기 자식을 죽인 건 비난 받는 분위기가 되어야죠.
    적어도 아이 데리고 죽는 게 동정 받는 분위기는 없어져야 해요.
    책임 져주지 못할 거면 입 다물라 하는 분들 어이 없습니다.
    당신들이 이상한 거예요.

  • 72. 미친
    '22.6.29 3:18 PM (121.166.xxx.101)

    자살하면 살인이 없던게 되나요?
    미친것들이 진짜 입만 살아서 부모팔이 하고 있네

    안 도와주면 살해니 어쩌니 할 자격이 없다고 운운?
    그 자체가 자식을 부모 소유로보는 무식한 사고거든요
    자격 운운하는 당신들이나 개소리 입 다물어요

    그리고 불행에만 감정이입하고 살해 언급이
    부관참시라 느껴지시면 쓸데 없는데 감정이입 말고

    아~~이게 죽고 나서도 욕먹는 짓인거나 깨우치세요

  • 73. ...
    '22.6.29 3:21 PM (124.49.xxx.81)

    원글님 제말이요
    죽인게 살인이지 애가 죽고싶다고 했나요? 부모도 나빠요. 애낳지말고 혼자 살던가 아니면 자기 혼자 죽던지

  • 74. 돌았나
    '22.6.29 3:39 PM (211.234.xxx.223)

    죽고 싶으면 자기만 죽으라구요
    오히려 남의 일처럼 함부로 내뱉는건
    살인심정 이해한답시고
    훈수두는 것들이 말 함부로 하네

    여기도 힘들면 자식 죽이고 자살 하고싶은
    심정 살인범들이 설치나?
    모르면 그냥 외우세요
    어떤 살인도 이유는 없다!

  • 75. 2222
    '22.6.29 4:09 PM (118.235.xxx.148)

    그리고 불행에만 감정이입하고 살해 언급이
    부관참시라 느껴지시면 쓸데 없는데 감정이입 말고

    아~~이게 죽고 나서도 욕먹는 짓인거나 깨우치세요
    222222222222

  • 76. ...
    '22.6.29 4:14 PM (58.123.xxx.110)

    "동반 자살"이라는 말 대신 "살해후 자살"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용어가 일반화 된다면 단어가 주는 무거운 죄라는 인식으로 차후 이런 행위가 1번이라도 덜 발생할 것 같아요.

    차 인양하는 영상보니 전체를 망으로 감쌌는데,자동차가 상복을 입을 것 같아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피지도 못한 꽃, 좋은 곳에서 다시 태어나길 기원합니다.

  • 77. 아이를
    '22.6.29 4:21 PM (203.142.xxx.241)

    고아만드느니 같이 죽는걸 이해한다는 일부 댓글 진짜 황당하네요. 그냥 아이를 고아만드느니 같이 죽자니. 아이가 불쌍하니. 그냥 같이 살아야겠다. 뭐든해서.. 이렇게 결심하는게 부모입니다. 아이를 위해서 다시 시작해봐야겠다고 결심하는게요

  • 78. 유독
    '22.6.29 4:31 PM (210.2.xxx.181)

    한국에 동반자살이라는 게 왜 많은지 생각을 해봐야 해요.

    그게 아내와 아이에 대한 책임감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 때문인지.......

  • 79. ㅇㅇ
    '22.6.29 5:00 PM (218.235.xxx.95)

    저두요
    살인이죠

  • 80. 경제적으로
    '22.6.29 5:30 PM (222.120.xxx.44)

    어려워진 부모들이 일정기간 아이를 맡길 곳이 필요한 것 같아요

  • 81. ...
    '22.6.29 7:05 PM (223.38.xxx.251)

    빚이 2천만원이었대요. 수 억도 아니고.
    부부 둘이 막노동 파출부해서 1-2년이면 갚을 돈이죠.
    저 망할 아우디 팔아도 갚았겠어요.
    2천만원으로 사랑하는 아이 목숨 앗아간다는 게 어떻게 이해가 돼죠? 저 수 억 빚이 있어도 그렇게는 못합니다.

  • 82. 의무
    '22.6.29 7:32 PM (222.106.xxx.251)

    부모로서의책임감
    '22.6.29 6:54 AM (24.62.xxx.166)
    이란 개념이 그렇게 절대적인게 아닙니다. 상대적인거고 주관적인거라고 판단해서 저런 결정을 내렸다해도 누가 뭐라 비난할수 없는 사안임. 부모없고 형제없는 10살 딸아이…그 부모의 판단에 밑길수밖에 없는 상황일수 충분히 있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부모로써 책임감이 무슨 상대적이고 주관적 인겁니까?
    의무입니다. 의무! 의무 불 이행시 법적 처분도 가능
    무슨 상대적 주관적 같은 헛소리 하세요?

    부모는 무슨 성역이고 자식은 소유물입니까?
    부모가 자식 죽여도 살인이고, 자식이 부모 죽여도 살인
    즉, 존속살인 일 뿐입니다

    피의자가 자살로 사망 피의자인 범인이 존속하지 않아 공소권 없음 이라구요. 무식하면 입 다물어요! 어줍잖게 헛소리하면서 가르치려 들지말고

  • 83. 존속살인 맞음
    '22.6.29 7:40 PM (116.127.xxx.220)

    진짜 화나네요

    보육시설에서 안 받아주는 것도 아닌데 아이 위탁하고 어디 원양어선 고기잡이 배라도 타서 돈 벌어 올 생각은 못 하나봐?

    애 엄마도 두 다리 멀쩡하게 걸어다니면서 건물 청소도 못 하냐

    진짜 부모같지도 않은 것들

  • 84. dkdl
    '22.6.29 8:16 PM (175.114.xxx.96)

    감성팔이 좀 하지 마쇼
    어떤 핑계로도 안되는게 살인,
    특히 자기 자식 죽이는거..
    편드는 인간들 다 똑같아 이 동조자들아

  • 85.
    '22.6.29 9:40 PM (61.80.xxx.232)

    아이가 넘 불쌍해요

  • 86. 동반 자살 심리
    '22.6.29 10:17 PM (116.127.xxx.220)

    저 심리 뭔 줄 아세요?

    자식 혼자 남겨지면 힘들까봐서 저러는거 아녜요
    나 가는 길 혼자 가는게 무섭고 외로워서 저러는거예요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데려가고 싶다..
    마치 나 죽으면 같이 묻어 달라는 심리랑 같은거죠

    솔직히 무인도에 딱 하나만 데리고 갈수있다고 하면
    세상 어느 부모가 제 자식 데리고 가겠다고 하겠어요
    저런 종자들은 꼭 끌고 가는거죠
    극도의 이기주의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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