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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안내상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강아지 조회수 : 23,847
작성일 : 2021-07-21 22:14:22
수목드라마 로스쿨에 나오더니 그거 끝난지 몇달후 엠비씨 수목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에 나와요
월요일엔 라켓소년단 토일은 악마판사 화요일엔 쉬나요?
올해가 여름이 지나지도 않았는데 드라마를 6개나 했네요
조연도 급이 있는데 드라마 한회당 한컷 오분정도만 나오는 연기자도 많은데 안내상은 비중도 많고 캐릭터도 색깔있어요.

인터넷을 봤는데 앞으로 방영 대기중인 드라마도 세편 더 있고 나이는 50대중반에 그 많은 드라마들을 겹치기 할수 있다는 체력이 있는것도 대단하고 여러개의 대본을 외울수 있는것도 신기해요
남자조연들 겹치기 하는 분들 드라마 두개씩 드라마 하면서 영화하는분 많어요
근데 이분만큼 다작하는분 본적 없네요
남자배우도 50대 넘어가면 주말극 일일극 아빠역말고는
사실 주말극 아빠역도 늘 하는 사람만 돌려막죠
할수 있는게 거의 없다고 일이 잘 안들어온다고 어떤 연기자가 그러던데 이분은 예외인듯
그래도 조연급으로 잘 터지고 나서는
김순옥 문영남 같은 개막장작가하고는 안하는것 같어요

연기도 잘하고 인터뷰나 예능보면 사람도 좋아는 보이는데 일을 조금만 줄이시는게 다른조연들하고 일거리를 좀 나누심 어떨련지 ㅎ. 그런생각이 가끔 드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IP : 125.134.xxx.134
10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7.21 10:17 PM (175.114.xxx.161)

    수요가 있으니까 공급이 있겠죠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

  • 2.
    '21.7.21 10:18 PM (1.252.xxx.104)

    그렇게나 많이 출연하는군요~
    울아이들 라켓소년단 보길래 거기만 출연중인줄알았더니
    그렇게나 많이 하는군요. 체력좋고 그많은 대본 외우려면 머리가 좋은듯하네요.
    뭐 잘은모르겠고 전 안내상씨 좋아해요~
    나름 그만의 색도있고 연기력도 탄탄한거같고요~
    설경구랑 안엮이길바래요.

  • 3. 글쎄
    '21.7.21 10:19 PM (112.166.xxx.65)

    다른 사람 배역을 위해
    일을 줄인다는 건 좀....

    무슨 국가대표가 후배를.위해.양보하는 것도 아니구요

  • 4. ..
    '21.7.21 10:20 PM (39.123.xxx.94)

    이분만의 색깔이 드라마에 잘 녹아들어서
    중복 출연해도 어색함이 없어요

  • 5. ...
    '21.7.21 10:20 PM (223.39.xxx.103)

    일거리를 나눈다는것은 말이 안되고요
    원빈이나 현빈처럼 희소성으로 가치를 올리는 포지션도 아니잖아요
    할수있을때 해야죠
    그리고 김순옥 작품에도 나왔을걸요
    사월인지 오월인지 아빠로요.

  • 6. ㅁㅁ
    '21.7.21 10:21 PM (49.167.xxx.50)

    연기자도 일종의 프리랜서인데
    일 들어오고 체력될 때 바싹 벌어야죠
    이 분은 연기 잘해서 좋아요
    예전엔 문영남드라마에 불륜남으로 나오고 그랬던 것 같은데
    다른 데 좋은 역으로 캐스팅 많이 되면서
    막장드라마는 이제 안 하나봐요
    전 성균관 스캔들에서 정약용역이 기억에 남고
    해품달에서 특별출연같지만 왕역
    그리고 하이킥에서 윤유선씨와 부부로 나온 거 기억에 남아요
    지정생존자에서 서울시장역도요

  • 7.
    '21.7.21 10:21 PM (125.176.xxx.74)

    안타까워요.
    주연도 가능한데 요즘 계속 비중이 애매한 조연만 맡아요.
    굵직한 주연 응원해요!!

  • 8. ....
    '21.7.21 10:22 PM (106.102.xxx.72)

    주연에 비해 조연은 시간을 그리 뺏기진 않을걸요. 밥벌이이기도 한데 배역을 나누고 말고 하는 마인드도 좀 이상하고요. 연기도 잘하고 존재감도 있으니 캐스팅도 잘되는 거 같고. 그 나이대 배우 중에 지적인 느낌 나는 조연배우 별로 없잖아요. 연화쪽은 너무 마초적인 조연배우들 선호하고.

  • 9. 괜찮아요..
    '21.7.21 10:22 PM (58.239.xxx.62)

    언급하신 드라마에서 맡은 배역들이 비중이 그리 크지 않은 역할이 대부분인데 연기는 중심 잡고 자연스럽게 잘 하셔서 괜찮다고 생각해요. 제가 연출자라도 이런 배우 선호할 거 같아요. ^^

  • 10. ㅇㅇ
    '21.7.21 10:23 PM (223.62.xxx.179)

    문영남꺼 많이 나왔는데요

  • 11. ....
    '21.7.21 10:27 PM (182.225.xxx.221)

    전 제2의 윤여정처럼 나중에 뭐하나 대박작품 터트리실것 같아요
    필모를 뭐 가리지 않고 많은생각없이 연기하는 배우중에 하나죠

  • 12.
    '21.7.21 10:27 PM (121.130.xxx.222)

    배우들도 정치성향 타요
    대표적인 운동권 출신 배우죠
    지금 정권실세들과 친분두둑하겠죠
    그렇다해도
    개인적으로 연기도 잘하고 성실해 보이고
    좋아하는배우에요

  • 13. 다작느낌
    '21.7.21 10:28 PM (118.221.xxx.115)

    안나요~~~
    질리지도 않고 똑같지도 않구요

  • 14. belief
    '21.7.21 10:28 PM (125.178.xxx.82)

    배역을 나누라는 말은..ㅎㅎ
    너무 웃긴데요?

    저도 안내상씨 연기 편해서 보기 좋아요~~
    승승장구 하시길~~~

  • 15. ..
    '21.7.21 10:29 PM (175.114.xxx.136)

    늘 똑같은 이미지예요
    어느 드라마에서나 사극이나 현대극이나
    너무 많이 나와서 좀ᆢ

  • 16. ..
    '21.7.21 10:29 PM (110.70.xxx.228)

    안내상 너무 좋아요..연기를 잘하잖아요.
    비중있는 역 해서 상도 받고 했음 좋겠어요

  • 17. ..
    '21.7.21 10:34 PM (175.119.xxx.68)

    회장님 아버지 역할에만 정해서 나오는 분들보단 나은거 같아요
    누구아버지인지 ..

    내상 아저씨는 아버지뿐만 아니라 역할이 그나마 다양
    다작해도 장면에 잠깐씩만 나오셔서 다작 하는지도 몰랐네요

  • 18. ..
    '21.7.21 10:35 PM (58.121.xxx.201)

    극중 이미지를 잘 표현해서 저는 좋아요
    맨날 똑같은 톤, 똑같은 연기만 하는 배우들보다 좋아요

  • 19.
    '21.7.21 10:36 PM (175.127.xxx.153)

    드라마계의 이경영 느낌
    처음에는 좋았는데 여기저기 너무 많이 나오면서
    연기가 다 똑같은 느낌
    그래서 질려요

  • 20. ..
    '21.7.21 10:39 PM (1.224.xxx.12)

    문통이 박그네처럼 블랙리스트 운영하는 것도 아닌데
    그런식으로 말하는거 불쾌하네요

  • 21. 그래도
    '21.7.21 10:39 PM (125.190.xxx.180)

    이경영이랑 연기력 차이가
    눈이 부시게에서 콧물까지 흘리며 연기하시는데

    주연급 배우는 맞구요
    조연급으로 흘러가기보다는 중요한 조연 맡으시는거 아닌가요?

  • 22.
    '21.7.21 10:40 PM (121.165.xxx.96)

    별소리 다듣네 무슨 배역을 나누는건지 전 안내상 좋은데 역할도 많지도 않던데

  • 23. 주인공을
    '21.7.21 10:42 PM (125.134.xxx.134)

    하기엔 연세가 56살이죠. 드라마들이 대부분 여자중심이고 특히 나이 많은 중견연기자의 경우 어머니롤은 커도 아버지롤은 크지 않어 윤여정처럼 되긴 힘들죠. 어느정도 자리잡고 미니나 영화 드라마 장르물 사극 조연으로 잘 터지고 나서는 김순옥 문영남이랑은 일 안하는것 같더라구요

    막장이 오죽해야죠. 예전에 문영남 드라마 오디션봐서 들어온 신인남자배우가 인터뷰마다 안내상한테 정말 고마워하더군요. 선배님들한테 잘하고 감독이나 선생님이 후배들이나 신인들 혼낼려고 하면 중간에서 내가 다스릴테니 봐달라 하고 그렇게 으쓱한데 끌고가서 달래기만 하고 표정관리 하라고 한다고 ㅎ. 여자연기자들이나 신인급한테도 선을 지킨다고
    사람이 약자한테 너그럽기가 참 힘들죠

    연기잘하는것도 인정하구요
    성실하고 사람 괜찮으니 그렇게 많이 나오시겠죠
    그 많은 대본을 외울려면 머리도 좋아야겠죠 ㅎㅎ

  • 24. 무슨
    '21.7.21 10:44 PM (39.7.xxx.238)

    배역을 나눠가지라니 마니 하네요 프로의 세계에서 .. 무슨 취미로 연기 하나요? 님이나 님 후배들이랑 일자리 나눠 가지세요 남한테 그런 소리 하지 말고

  • 25.
    '21.7.21 10:45 PM (121.165.xxx.96)

    안내상 이분 사연도 많고 대학때 운동권 그리고 여동생이 나돌아갈래 그놈 이혼당한 전부인 이죠 이분 잘됨 좋겠어요.

  • 26. ....
    '21.7.21 10:49 PM (182.225.xxx.221)

    그렇게 말하면 대배우 송강호도 비슷한 패턴이죠 발성도 그렇고
    표정도, 흥분하면 그때 넘버3 조폭때처럼
    윤여정씨 톤도 그렇고 김혜자도 그렇죠
    우리야 너무 익숙하게 봐온탓이라고봐요
    전 안내상배우 너무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보편적이고 소시민 서민들의 정서 공감대를 너무 잘아는것 같고 너무 잘표현해요
    그런 배우 진짜 얼마 없어요

  • 27. ..,
    '21.7.21 10:51 PM (175.198.xxx.100)

    안내상 배우 성균관스캔들 대제학, 사극의 세도가 대감, 유나의 거리 형사 출신 노래방 주인 등 무슨 역을 해도 잘 어울리고 잘하는 것 같아요.

  • 28. ㅇㅇ
    '21.7.21 10:51 PM (110.11.xxx.242)

    하루종일
    일주일내내
    드라마만 보는것도 아니고

    전 미치지않고서야 딱 하나보는데
    여기 나오시네요

  • 29. ...
    '21.7.21 10:52 PM (210.178.xxx.131)

    악역 했다가 선역 했다가 요새 버라이어티하던데요. 많이 나오긴 함.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죠. 연기자는 불러주는 데가 많다는 게 행복이죠

  • 30. ㅇㄹ.
    '21.7.21 10:54 PM (125.132.xxx.58)

    좌파 라인 제대로 타는 거죠.

  • 31. 거너스
    '21.7.21 10:55 PM (27.1.xxx.113)

    능력만큼 하는거죠 저는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배우로써 좋은 눈빛을 가졌고 쓸쓸한 연기 최고에요

  • 32. ...
    '21.7.21 10:55 PM (211.226.xxx.65)

    프리더러 일을 나누라니...

    원글이나 번 돈 나눠요.
    힘든 사람들 얼마나 많은데 벌면 팍팍 나눠써요.

  • 33. 여기서도
    '21.7.21 11:01 PM (118.221.xxx.115)

    좌파 운운ㅎㅎㅎ
    태극기 엄마부대 납시셨네

  • 34. 이 분 좋아요.
    '21.7.21 11:02 PM (219.248.xxx.248)

    우현씨랑 연대 신학과였나..동기라 하지 않았나요?
    우현씨는 외모와 다르게 부잣집 아들이었고, 안내상씨는 가난한 시골출신인데 우현씨보다 부티나서 그런 상황으로 둘이 친했다는 기사 봤었어요.
    우현씨는 고등때까지 소고기만 먹고 자라 삼겹살은 대학교가서 첨 먹어봤다 했었구요.

  • 35. ㅋㅋㅋ
    '21.7.21 11:03 PM (211.36.xxx.213)

    좌파라니....미치겠다. 너님은 우파세요?

  • 36. 눈이부시게의
    '21.7.21 11:05 PM (1.237.xxx.156)

    김혜자 아들이랑 라켓소년단의 팽감독은 완전 다른 사람

    소보다 열심히 일하는 이경영은 이태오 장인이거나 로펌 대표이거나헤어스타일 표정 말투 똑같..

  • 37. Mmm
    '21.7.21 11:07 PM (122.45.xxx.20)

    좋기만 하구만.

  • 38. 그만큼
    '21.7.21 11:08 PM (180.65.xxx.50)

    연기를 잘하죠 연기폭도 넓고 자연스러워서 좋아요
    윤여정 배우처럼 더더더 멋진 배우가 되시길 바래요

  • 39. 드라마
    '21.7.21 11:12 PM (112.161.xxx.15)

    거의 잘 안보는데...댓글에 운동권이니 좌파니 정치성향 하는거 황당해요. 국힘당 지지자인걸 티내네...!

  • 40.
    '21.7.21 11:13 PM (218.55.xxx.159)

    열심히, 성실히 하시는 분께 왜 시비?
    안내상님, 연기 좋아요. 물 들어올때 노 저으세요, 화이팅!

  • 41. 허허
    '21.7.21 11:18 PM (175.120.xxx.167)

    뭘 나눠요..나누긴 ㅎㅎ
    재밌는 분이시네요.

  • 42.
    '21.7.21 11:41 PM (211.244.xxx.70)

    프리더러 일을 나누라니...

    원글이나 번 돈 나눠요.22222222222222222

  • 43. 운동권
    '21.7.21 11:46 PM (116.122.xxx.232)

    출신이라도 우현은 별로 더 나오는거 없던데요.
    좌파 타령 웃기네요.

  • 44. 888
    '21.7.22 12:05 AM (1.249.xxx.59)

    연기가 깊고 진심이 느껴져서 좋아요.
    배역에 삭~스며들어서 무리없이 억지 없어서 좋은 배우중 한명인것 같아요.

  • 45. 미문화원에
    '21.7.22 12:06 AM (124.49.xxx.61)

    폭발물 설치해서 감옥 다녀왔다면서요?

  • 46. ㅡㅡㅡㅡ
    '21.7.22 12:21 AM (61.98.xxx.233)

    어디에 나와도 식상하지 않아요.

  • 47. 경력과
    '21.7.22 12:27 AM (218.234.xxx.4)

    다작에 비해 연기는 별로죠.
    틀면 나오니 지겹구요.

  • 48. ..
    '21.7.22 12:37 AM (175.119.xxx.68)

    황후의 품격인가 최근 드라마 아닌가요
    거기도 나오셨을걸요

  • 49. 연기 좋은데요
    '21.7.22 12:47 AM (1.241.xxx.131)

    조연이라 잠깐 나오니까 아무생각없는데요
    연기는 잘하신다고 생각해요

  • 50. 가이드상
    '21.7.22 1:03 AM (125.186.xxx.208)

    연기잘하니 여기저기 나와도 좋던데요

  • 51. 딱한캔
    '21.7.22 1:06 AM (175.116.xxx.90)

    지적인 역과 맹한 역, 선역과 악역 등을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 드문 배우라 생각해요. 오래 전에 공원에서 이 분과 마주친 적 있는데, 혼자 산책나와서 그런지 몰라도 굉장히 진지하고 생각많은 분위기였던 걸로 기억해요. 우스꽝스런 역을 해도 어울리고 비겁한 소시민역을 해도 찰떡이고 정조임금이나 정약용처럼 대단한 역을 연기해도 어울리니 분명 희귀한 배우이긴 해요.아마 이런 소화력때문에 캐스팅이 많이 되는 것도 있을 거예요.

  • 52. 딱한캔
    '21.7.22 1:11 AM (175.116.xxx.90)

    요즘 이 분 별명이 '안내상스'예요 ㅎㅎ 전참시 김남희편에서 이 분이 너무 웃겨서 전참시같은 프로에 한번 나와줬으면 싶더라구요.

  • 53. 이분
    '21.7.22 1:15 AM (121.141.xxx.149)

    한국의 숀펜 같은 역할 가능할듯. 예전에 음란서생에서 왕으로 나온적 있었는데 연기 ㅎㄷㄷ. 그 이후로 팬됐어요. 굉장히 섹시하심. 지성미있음

  • 54. ..
    '21.7.22 1:17 AM (119.206.xxx.5)

    요즘은 드라마 생방촬영 아니고 사전제작 하잖아요. 우연히 겹칠 수도 있는 것 같네요.

  • 55. ㅇㅈ
    '21.7.22 1:31 AM (211.49.xxx.118)

    선역, 악역, 찌질, 코믹 다 잘해요. 더 잘됐음 하는 배우에요.

  • 56. ㅅㅅ
    '21.7.22 1:53 AM (118.37.xxx.74)

    안내상 흥해라
    잘 늙은 아재라서
    뭔가 동지의식 같은게 느껴지는 배우라고나 할까..

  • 57. 안내상씨
    '21.7.22 2:24 AM (210.187.xxx.156)

    성균관스캔들에서 정약용으로 나온이래로 쭈욱 팬입니다.
    젊은시절 열정에 넘치는 생활로 감옥도 드나들고 우상호의원 신혼집에서
    꼽사리생활도하고 파란만장 인생인데 운동권감옥이력으로는 취업의길이 막혀
    시작한게 연기, 우현님도 비슷하죠. 신기하게도 연기에 재능이 많네요.

  • 58. 수구꼴통
    '21.7.22 7:07 AM (222.238.xxx.49)

    저어기 블랙리스트 잘만드는 수구꼴통 편 납셨네.

  • 59. 별걸 다 나누래
    '21.7.22 8:36 AM (223.38.xxx.179)

    저번엔 노처녀 아무놈이나 잡아 번돈 나누며 살라더니

  • 60.
    '21.7.22 8:36 AM (211.250.xxx.224)

    다른 조연을 위해 일거리를 나누다니요? 님도 다른 사람 밥그릇위해 회사자리 양보하시는지. 그런 맥락이라면 주연배우들 회당출연료를 낮춰 단역들도 먹고 살수있게 하자는게 훨씬 설득력있어요. 이전 어떤 배우는 겹치기 해서 거의 30분 차이 다른 채널에 나오는 사람도 있던데. 요일 다르면 괜찮지 않나요?

  • 61. 좋게
    '21.7.22 8:39 AM (75.142.xxx.20)

    좋게 생각함

  • 62. ...
    '21.7.22 8:46 AM (112.133.xxx.154)

    다작이긴 하나 응원함
    연기를 못 하는 것도 아니고

  • 63. ㅎㅎ
    '21.7.22 8:55 AM (211.227.xxx.207)

    잘 읽다가 일거리 나누라는 데에서 황당하네요.
    안내상 나오는 드라마 다 보지도 않고, 캐릭터 겹치는 것도 모르겠고. ㅎㅎㅎ
    나참. ㅋㅋ 진짜 어이없네요.

  • 64. 나야나
    '21.7.22 8:57 AM (182.226.xxx.161)

    무슨 이런 선넘는 말이 있나요? 어이없네요..그럼 강호동 김구라 유재석 박나래 전현무..등등 다작하는 예능인들은요? 원글님 웃겨요

  • 65. 완전 좋아해요
    '21.7.22 9:12 AM (125.191.xxx.252)

    예전 한성별곡에 정조로 나왔는데 이제껏 나온 정조역할맡은 배우중 단연 최고라 할수 있어요. 정조가 가진 깊은 우울감 좌절 고통 고뇌 의지.. 정말 좋은 배우예요. 비중이 작은 역할로 나올때는 안타까울정도예요.

  • 66. 치열한
    '21.7.22 9:19 AM (211.108.xxx.209)

    연기판에서 힘들게 따낸 배역을 왜 나눠요ㅡ.ㅡ
    안내상씨 배역없어 힘들었을땐 누가 배역 나눠줬겠어요
    그렇게 여러군데 나오는지도 모를만큼 배역소화도
    너무 잘하시는 분인데 상도 많이 타시고 연기력인정도
    제대로 받으셨음좋겠어요

  • 67. .....
    '21.7.22 9:23 AM (121.181.xxx.37)

    잘 나가다가 뭘 나눠요 나누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박하네요 ㅋㅋㅋㅋㅋㅋ

  • 68. 찾아보니
    '21.7.22 9:40 AM (61.83.xxx.150)

    우상호의원과 친분이 두텁다고 하는데
    운동권이라 블랙 리스트 만드나요?

    진짜 연기 잘하는데
    원글님이 배가 아픈가봐요?
    원글님 번돈이나 나눠요3333333

  • 69.
    '21.7.22 9:47 AM (183.97.xxx.26)

    저는 좋게 생각해요. 참 고도로 안내상씨 까는 글이네요. 어떻게해요..원하는대로 안되서요. 안타깝네요. 뭘 나눠가져요... 별로 나오지도 않는 사람에게. 그런 얘기는 주연급에나 하셔요. 옛날 운동권이었지만 조용하게 잘 계셔서 운동권임에도 불구하고 유일하게 좋아하네요.

  • 70. 인내
    '21.7.22 9:58 AM (116.126.xxx.28)

    안내상씨 동생이 설경구 전부인 아닌가요..
    그때 저의 성격이라면 억울해서 인터뷰하고 물불 못가리고
    난리 떨었을텐데
    현명하게 잘 넘긴 것 같아요.

  • 71. ......
    '21.7.22 10:01 AM (125.136.xxx.121)

    배우가 역활들어오면 다 해야지..뭘 나눠요??

  • 72. ...
    '21.7.22 10:04 AM (39.7.xxx.93)

    저는 티비 잘 안봐서 그렇게 많은 작품을 하시는줄 몰랐네요.
    아마 저처럼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 것 같은데.
    대부분 보는 것만 보니까요.

  • 73. ㅇㅇㅇ
    '21.7.22 10:04 AM (120.142.xxx.19)

    미문화원 사건은 그 이전에 광주 민주화 운동이 배경이예요. 지금 와서 보니까 미국이 뒷배는 맞는 것 같아요. 전두환이 저리 당당한 것은 미국의 허락이 있었으니 저러는거예요. 그 시대를 살았던 젊은이로 시대정신에 맞는 올바른 삶을 살았던거죠. 원글님은 그런 시대가 오면 뭘하실까요?

  • 74. ..
    '21.7.22 10:05 AM (61.77.xxx.96)

    하다하다 열심히 사는 사람을 까네.
    댁 인생이나 돌아보세요.

  • 75. 비중이
    '21.7.22 10:11 AM (203.142.xxx.241)

    다 크진않잖아요. 작은 비중도 많고. 중반엔 비중없다가 막판에 비중 커지는것도 많고.. 그리고 그 드라마들이 지금 다 촬영하고 있는게 아닐꺼에요. 사전제작까지는 아니래도 어느정도 찍어놓고 시작하더라구요. 요즘엔.

  • 76. ...
    '21.7.22 10:15 AM (222.236.xxx.104)

    진짜 말도 안되는 소리 하시네요 ...ㅠㅠ 원글님이 프리랜서라면 ....다른사람들 일하게 나눠서일하나요 .????? 안내상 그사람의 과거는 연기자이니까 상관없이. 자기한테 들어온것들을 나눠서 일하나요 원글님은 그런식으로 일하시나요 .????

  • 77. 00
    '21.7.22 10:28 AM (1.214.xxx.234)

    더 잘되서 이성민씨 처럼 주연급 비중있는 역할도 하셨으면 좋겠네요.
    안내상씨 응원합니다!

  • 78. 웃긴다
    '21.7.22 10:31 AM (58.123.xxx.140)

    좌파라인 ? 웃긴다

    이전정권 연예인 블랙리스트와 머가 다르지? ㅋ

  • 79. ㅎㅎㅎㅎ
    '21.7.22 10:33 AM (218.39.xxx.62)

    한성별곡에서 한 왕 역을 제일 좋아해요. 그 다음은 송곳

  • 80. 새벽
    '21.7.22 10:40 AM (121.166.xxx.20)

    정의로운 스타일.
    그의 첫 광고가 안터지는 부탄가스.
    왜냐면 설치했던 폭발물이 안터지고 감옥행.
    참된 사람이고 선한 사람이고 인품좋은 사람이니 잘될겁니다.

  • 81. 우연히
    '21.7.22 10:46 AM (218.232.xxx.27)

    아닙니다.
    제가 1,2년전에도 딱 이런 생각 했어요.
    여기도 나오고 저기도 나오고 주 7일중 6일을 보고 있네라고,,,그래도 다 잘 하시더라고요. ^^

  • 82. 허허허
    '21.7.22 11:08 AM (211.246.xxx.11)

    일을 줄여 다른조연들하고 일거리를 나누라니.
    님이나 일 줄여 다른사람들과 일자리 나누시구랴
    날 더우니 ...

  • 83. 연기력갑
    '21.7.22 11:09 AM (218.152.xxx.49)

    다른 사람 배역을 위해
    일을 줄인다는 건 좀....

    무슨 국가대표가 후배를.위해.양보하는 것도 아니구요2222

    안내상씨 연기도 잘하고 어떤 역이든 짤떡이예요
    은근 섹시미도 있는거같고 찌찔역도 잘하고~
    더 나와 주세요 꼭 챙겨 봐요~
    남자윤여정 안내상 씨가 되길 응원해요!!

  • 84. 폴리
    '21.7.22 11:15 AM (211.244.xxx.207)

    저도 좋아해요 ^^
    정약용 같은 역도 좋고 조강지처클럽 그런 막장에서
    찌질한 역할도 완전 찰떡이고 ㅎㅎㅎㅎ
    여기저기 많이 나와서 좋아요

  • 85. ㅇㅇㅇ
    '21.7.22 11:18 AM (27.117.xxx.175)

    저는 연기자로써 안내상씨 무지 좋아하구요
    TV에 주구장창 매달리는 편이 아니라서
    진저리 나는건 없습니다.

    그리고
    방송계가 참 냉정하고 매정해요.
    출연제의 거절하면 그것으로 그 연예인은 끝장이에요.
    한번 미움털이 박히면 다른데서도 안불러줍니다.
    누구누구 예를 들지 않아도 잘 아시잖아요.

    체력이 되고 암기력이 좋을때 뛰고 보는거지요.
    방송계는 사장이 아니라 피디 방송작가 제왕중의 제왕..
    안내상씨가 희안한것은 그렇게 많이 해도
    캐릭터마다 개성이 뚜렷하다는 것.
    이런 연기자 흔치 않지요.

  • 86. ...
    '21.7.22 11:32 AM (220.95.xxx.155)

    드러내지 않는 팬분들이 많네요
    저도 그래요

    왜인지 신뢰감이 있어요
    그리고 출연하는 작품에도 이분때문에 호감갖게 되요

  • 87. 날팔이
    '21.7.22 11:59 AM (222.106.xxx.42)

    한성별곡에서 정조역 최고였어요.

  • 88. ㅇㅇ
    '21.7.22 12:17 PM (119.18.xxx.216)

    그 나이대 배우 중 연기 다양하게 제일 잘하는거 같고 인격 출중한것 같아 호감이었어요

  • 89. 안내
    '21.7.22 12:22 PM (27.1.xxx.224)

    안내상 최고 작품은 '송곳' 이죠. 의아스럽게 JTBC 방영작이지만... 정말 최고의 작품이었습니다.

  • 90. 오~
    '21.7.22 1:01 PM (221.153.xxx.79)

    저도 왕으로 나왔을 때 음청 섹쉬.
    몸 좀 만들고 그런 역 한번 더 해주심 감사....

  • 91. ...
    '21.7.22 1:49 PM (58.234.xxx.21)

    이분 연기 좋아합니다.
    같은 사람이라고 느끼지 못하고
    캐릭터들이 다 개성이 있어요.
    손더게스트 안내상님 인상깊었습니다.

  • 92. ...
    '21.7.22 2:02 PM (67.160.xxx.53)

    연기자보고 배역 나누라니요 ㅋㅋ 그 나이를 먹어도 연기 못하는 배우들도 차고 넘쳐요. 젊은 날 연극판에서 구른 사람들이니 감독들이 연기 믿고 맡기는 거죠. 저만큼 하는 것도 이미 스케줄이며 캐릭터며 다 따져서 걸러서 선택한 걸지도요. 그런 뒷배경 있어도 무게잡지 않는 것 참 좋아보여요. 따지고 보면 지난날의 유인촌이니 강부자니 유정현이니 이런 사람들보다야 훨씬 더 정치사회 관련한 얘기하면서 무게잡을 수 있는 명분이 있지만, 전혀 그런 것 없이 자기 스스로가 가벼운 사람으로 남들에게 보여지는데 아무 거리낌 없는 태도가 좋아보여요. 허세 같은 것 없고 위선 가식 없는 것 같아서. 문영남 작가 조강지처 클럽에서 진짜 욕 많이 먹는 그런 원수떼기 남편 역할 했었는데...참 드럽게 얄밉게 연기 잘 했던 게 생각나요. 최근에는 눈이 부시게 아버지/아들 역할, 참 좋았어요.

  • 93. ........
    '21.7.22 2:21 PM (58.78.xxx.104)

    좌파라인..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우파라인은 누가 있나요.
    가세연, 일베충들 뭐 이런것들 일까요.

  • 94. 저도 넘 좋아해요
    '21.7.22 2:45 PM (14.138.xxx.71)

    연기도 잘하는데
    인품도 좋아보여서요.
    예전에 시트콤 하이킥에서
    엑스트라 알바하다가 하도 잘 울어서 캐스팅된 에피소드.
    배꼽잡고 웃었던 기억이 아직도 ㅎㅎ

  • 95. 이분
    '21.7.22 2:57 PM (125.186.xxx.54)

    입매가 참 예쁘지 않나요ㅎㅎ

  • 96. 이 나눔천사인가
    '21.7.22 3:19 PM (112.171.xxx.99)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253737&page=1&searchType=sear...

  • 97. 이분
    '21.7.22 3:40 PM (125.191.xxx.148)

    미문화원 방화? 이런거 했던 운동권이죠?

  • 98. 나옹
    '21.7.22 4:18 PM (112.168.xxx.69)

    한성별곡에서 정조 역할 레전드 였죠.

  • 99. 맞아요
    '21.7.22 4:49 PM (218.152.xxx.49)

    입매가 참 예쁘지 않나요ㅎㅎ2222
    섹쉬미도 있어요 ㅎㅎ

    안내상씨가 이 글 보면 좋겠어요
    아리 응원하는 팬들이 많다는 것을 ㅋㅋ
    더더 높이 날아 오르세요!!

  • 100. ....
    '21.7.22 6:41 PM (182.217.xxx.115)

    열심히 연기를 잘 하니 불러주는 곳이 많겠죠.
    어떤 연기든 찰떡같이해서 응원하는 배우입니다

  • 101. 둘기
    '21.7.22 8:53 PM (112.155.xxx.29)

    저도 너무 좋아해요. 계속 흥하시길..

  • 102. 아이고배야
    '21.7.22 9:27 PM (58.230.xxx.146)

    프리더러 일을 나누라니...

    원글이나 번 돈 나눠요.
    힘든 사람들 얼마나 많은데 벌면 팍팍 나눠써요 4444445555555555555

    아 진짜 사이다네요

    여러군데 나와도 워낙 연기를 잘하셔서 자주 나오는지도 몰랐어요
    쓸쓸한 연기 정말 최고에요 더 흥하셨으면 좋겠네요

  • 103. 연기파 배우
    '21.7.22 10:15 PM (121.190.xxx.215)

    주연이면 눈에 띄어 식상할테지만 그게 조연의 최대 장점인거죠!

    배우 안내상님! 오래 오래 가슴에 남는 연기파 배우로 남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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