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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전 올케 소시오패스년.....

sd 조회수 : 17,029
작성일 : 2021-02-28 10:12:34
이가 바득바득 갈려요
결혼 10년차에 남동생 부부 이혼했는데
둘째 백일때 사치스런 산후조리 하더니 애는 어린이집에 맡기고
자기 취미활동 하러 다니더니.
결국 바람난듯한 눈치. 그리규 일년 뒤. 돈사고 치고 다니고.
남동생은 공황 장애까지 와서 이혼하게 됐는데
첫째가 올해 곧 입학해요.
자기 새끼 입학하는데 일절 관심 하나도 없어요.
가방부터 준비까지 남동생이 일하고 두아이 책임지고 살림하며 첫애 학교 둘째 유치원 준비하느라 바빠요.
양육비도 간호사 출신이라 얼마든지 일할수 있은데 일하기 싫다고
양욱비도 전 장인어른이 주고 있고 두명에 50받아요.
첫애 하교하고 봐줄 사람이 없어서 학원으로 6시까지 돌려야 하는데
학원비도 만만치 않아서 양육비 좀 더 달랬더니 돈 없다고 하더래요.
어떻게 지 새끼 학교입학에 관심도 없고
이주에 한번 면접날 만나는데 1시즘
데려가는데 6시에 오거든요. 저녁도 굶겨 보낼때 있고
방구석에 장난감 던져주고 지는
지 할일
한대요.
정말 이 소시오패스년땜에 남동생. 조카들 저희 부모님.모두 일상이 다 깨져버렸어요.
IP : 223.38.xxx.46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28 10:14 AM (68.1.xxx.181)

    저렇게 하는 남자들 흔하죠. 소패 남자들은 더 많더라구요. 이혼하고 애들 때문에 합가하면 원래 일상 깨지죠.

  • 2. ㅜㅜ
    '21.2.28 10:17 AM (122.36.xxx.75)

    이상한 여자들도 많아요 요즘
    제 전올케도 모성도 없는 이기주의자,,
    제손으론 한푼도 벌기 싫어하면서 남자 경제력만 좇아 그후로도 결혼 두번 더 했다네요
    현재는 또 싱글 상태,,그래도 돈벌기 싫어 친정에 빌붙어 있다고,
    자식 볼 욕심도 없어요, 그게 젤 이해가 안감,,

  • 3. ...
    '21.2.28 10:17 AM (58.234.xxx.222)

    저런 여자를 뭘 보고 결혼했을까요

  • 4. 미친
    '21.2.28 10:19 AM (112.154.xxx.39)

    이혼한큰올케
    항암치료하던 6살짜리 병간호힘들다고 집나갔어요
    남자만나 동거하고 바람나서 혼자 집에 있던 초등생 첫째도 방치
    우리가족이 병원생활하며 치료해서 집으로 오니 그때서야
    들어왔네요
    항암했던 아이를 바로 아파트 어린이집보내고 초등생은 주변식당에 한달씩 돈대놓고 혼자가서 밥먹게하고..
    그것도 힘들다고 집나가 남자랑 살면서 결국이혼
    양육비는 커녕 아이들도 새로 만난 남자가 싫어한다고 안만나더니 돈 필요하다고 어린 아픈둘째 꼬셔서 둘째 통장에 이쓴돈 홀라당 빼먹고는 소식 뚝 끊은여자
    악마같아요
    항암치료하면서 이식수술 받던날
    연락두절이더니만 인스타에는 남자랑 술마시고 사랑고객어쩌구 사진올리고
    집나갔을때 아이가 엄마보고 싶다 울고불고해 찾아보니
    외국에 남자랑 여행
    미친걸 떠나서 소시오패스같아요

  • 5. 정부에
    '21.2.28 10:23 AM (211.218.xxx.241)

    아이돌봄 신청하라고 하세요
    왜그런걸 이용안하고
    마음속에 불만 키우나요
    저런것들이 결혼은 왜하는지
    자식은 왜낳는지

  • 6. ㆍㆍ
    '21.2.28 10:24 AM (122.35.xxx.170)

    제정신 아니네요. 애는 왜 낳았을까

  • 7. 원글이
    '21.2.28 10:27 AM (39.118.xxx.16)

    아이돌봄에서 떨어졌어요.
    맞벌이 부부가 원칙이라 맞벌이 아니라 떨어졌어요
    학교. 교육청 항의해서 담 학기부터는
    우선으로 해주겠대요.

  • 8. ..
    '21.2.28 10:28 AM (39.118.xxx.86)

    헐 정말 나쁜년이네요... 애 둘에 50 장난하나..?

  • 9. 하이고
    '21.2.28 10:36 AM (122.35.xxx.41)

    ㅠㅠㅠㅠ 정말 남자든 여자든 집안에 사람이 잘 들어와야해요. 원글님 참 속상하시겠습니다. ㅠ

  • 10. 마인드
    '21.2.28 10:36 AM (175.223.xxx.23)

    업소에서 일하는 여자들 마인드가 딱 이럴 것 같아요.

  • 11. 원글이
    '21.2.28 10:38 AM (39.118.xxx.16)

    전 올케 썅년도 남자랑 여행다니며 유튜버 될거라고
    유튜브 하며 여행. 음악 내용 올리며 살아요. 미친. 소시오패스년이라 그런듯 해요. 정작 지 새끼는 저리 살고 있는데.
    오히려 전 장인 어른이. 남동생 불쌍한지 이번에 애 입학금 50 주더래요. 와. 썅년....
    시댁에서 이때 한번도 뭐라한젇 없고 저도 멀리 살아서 뭐라고 이야기 한번 한적 없었는데 이혼한다고 사정 알고 보니 기차 가요.

  • 12.
    '21.2.28 10:43 AM (112.72.xxx.8)

    유튜브 링크 올려주심 같이 욕해드릴게요 ㅠ

  • 13. ㅇㅇ
    '21.2.28 10:45 AM (106.102.xxx.218)

    원글은 동생,조카한테 뭘 해줬는지 써있지는 않은데
    ㄴㄴ ㅆㄴ 소리만 줄기차게 하네

  • 14. ㅡㅡ
    '21.2.28 10:47 AM (124.58.xxx.227)

    우리 집에도 미친년 있네요.
    지가 바람나서 이혼당하면서
    애는 안뺏길라고 지랄지랄.
    발악해서 뺏어가고
    가끔 톡은 무슨 지식인인양 .... 양면성 ㅡㅡ
    이혼하고 몇달 지났나?
    왠 멀쩡한 놈이랑 데이트 중이던데...

  • 15. ...
    '21.2.28 10:49 AM (106.101.xxx.100)

    아이돌봄서비스라고 집에 등하원도우미처럼 오시는 서비스있어요.
    맞벌이원칙이지만.. 한부모도 자격 될텐데요..
    소둑에따라 판정되는거라서... 정부지원많이받으면 한시간에 천원꼴.. 절반정도 받으면 한시간에 5천원정도 비용들어요.
    동사무소 가셔서 다시 소득판정 받아보시라하시고..
    정기적으로 안쓰더라도 비정기적으로 이용하시면 그래도 큰도움 될거에요

  • 16. ...
    '21.2.28 10:57 AM (60.240.xxx.236)

    애들이 불쌍하네요. 그래도 그런 여자가 현 올케가 아니라는걸 위안삼아 사세요. 자꾸 화나면 표현 안해도 아이들이 느끼고 불안해해요.

  • 17. 원글이
    '21.2.28 10:59 AM (39.118.xxx.16)

    위에 원글인 지가 조카랑 남동생이 한게 뭐있는지 여쭤보심분?
    지금 그런 댓글이 왜나와요?
    다 나열할려면 손 아프도록 핸드폰 두들겨야 하는데....

  • 18. 배드마더스
    '21.2.28 11:00 AM (121.166.xxx.63)

    똑같이 이혼하고 남자에게 애맡기고 양육비 안내는 여자들 신상도 공개해야죠..
    나쁜ㄴ들

  • 19. ..
    '21.2.28 11:01 AM (66.27.xxx.96)

    여기 답글 중에도
    그런 것들 있네요
    원글은 뭐해줬냐
    남자가 더 많다 운운

  • 20. ㄷㄷ
    '21.2.28 11:37 AM (14.38.xxx.149)

    지새끼 지가 키워야지
    시누가 뭘 해줘요
    ㅁㅊ냔은 어디에든 있네

  • 21. 저위소시오패스
    '21.2.28 11:40 AM (116.38.xxx.241)

    원글이 이정도로열받아글올릴정도면 진짜 조카들위해열일하고 속이 천불이 난건데.
    위로는커녕 초를치냐.초를.
    알바인지.일베인지.

  • 22. ㅎㅇㅅ
    '21.2.28 11:53 AM (97.70.xxx.21)

    여기도 있겠죠.저런류의 여편네들
    그러니 저런 댓글도 뜨끔해서 달지

  • 23.
    '21.2.28 11:56 AM (218.48.xxx.98)

    애미년이 진짜 나쁜년이네요.
    애들이 안스럽겠어요.

  • 24. ㅇㅇ
    '21.2.28 12:04 PM (211.219.xxx.63)

    애 잘키우는 전업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이런 것을 보아도 잘 알 수 있습니다

  • 25. ....
    '21.2.28 12:13 PM (221.157.xxx.127)

    그런년 죽고없다 생각하세요

  • 26. ..
    '21.2.28 12:18 PM (116.39.xxx.162)

    저리 게으른 인간이
    간호사 실습은 어떻게 핬는지 신기허네.

  • 27. 욕하기
    '21.2.28 12:27 PM (125.179.xxx.79)

    싫은데 진짜 욕쳐먹어야하는 ㅁㅊㄴ이네요
    아가들이 불쌍해요ㅠ
    엄마의 사랑과 결핍안에서도 건강하게 꿋꿋히 바르게 자라길 모르는 아줌마가 기도할게
    너희 잘못이 아니란다ㅠ

  • 28. 누구냐
    '21.2.28 12:45 PM (221.140.xxx.139)

    이 와중에 돌봄 떨어졌다는 말이 왜 이렇게 황당하게 들릴까요.

    편부가정이 맞벌이 가정보다 우선 순위가 밀린다는게 말이 되나요. ㅜㅜ

  • 29. 원글
    '21.2.28 1:09 PM (119.149.xxx.74)

    뭐해줬냐고 묻는 인간은 일상생활 가능한가요?

    사고과정이 정상이아님

  • 30. ㆍㆍㆍ
    '21.2.28 2:25 PM (59.9.xxx.69)

    조카들이 엄마복은 없지만 고모복은 있네요. 원글님이 조카들 안스러운 마음에 자식버린 여자한테 말이 험하게 나오는거지요. 나몰라라하는 고모들도 많은데 원글님이 계셔서 그나마 그애들은 복받은 거임.

  • 31. ... .
    '21.2.28 4:02 PM (125.132.xxx.105)

    근데 그련 NYUN 좋다고 결혼해서 집안으로 들여오고
    아이까지 낳는 동생이나 오빠는 뭘 그렇게 잘했나요?

  • 32. ...
    '21.2.28 4:08 PM (58.122.xxx.168)

    125.132.xxx.105
    근데 그련 NYUN 좋다고 결혼해서 집안으로 들여오고
    아이까지 낳는 동생이나 오빠는 뭘 그렇게 잘했나요?
    =====================

    처음부터 그런 사람인줄 알았으면 결혼했겠어요?
    살다보니 본색이 드러난 거겠죠.
    125.132는 올케 본인이든지 그런 분인가 봄.

  • 33. ㅁㅊㄴ들
    '21.2.28 8:53 PM (118.235.xxx.198)

    많아요.
    그러는 너는 동생이나 조카에게 뭘 해줬냐니ㅠ

  • 34. 참 신기한게
    '21.3.1 3:43 AM (188.149.xxx.254)

    모정없는 모진여자들은 왜 애들도 많이 낳을까?
    일본에도 엄마는 가출하고 애들 셋이서 굶어죽은 사건 있었죠. 아빠와는 이혼하고.
    왜 애들은 많이 낳는건지. 이해가 안가요.

  • 35. bbb
    '21.3.1 4:57 AM (223.62.xxx.164)

    저런 여자인줄 모르고 결혼한거에요?

  • 36. ..
    '21.3.1 5:09 AM (58.233.xxx.245)

    누가 저럴줄 알고 결혼할까요? 나중에라도 알고나니 이혼하는거죠.
    부부와의 관계, 아이들과의 관계를 모두 하나로 묶어서 생각하는 분별력 없는 여자들 있어요.
    부부관계는 서로 성인이니까 좋을수도 나쁠수도 헤어질수도 있는거지만
    아이들은 이유불문 절대적으로 보호 받아야하는데도 자기 합리화에 빠져서
    나몰라라 내인생은 나의것 하는 장애성 인격체를 가진 여자들 있어요

  • 37. 단념
    '21.3.1 5:43 AM (121.162.xxx.174)

    슬프지만
    그런 사람
    저 어릴때도 보고 살면서도 봤는데 변하지 않아요ㅜ
    남동생이 단념하셔야 합니다

    첫댓님
    남자들이 많이 그런 죗값을 왜 원글님 남동생이 받아야 하죠?
    여자들이 솔까 돈 때문에 참는 거지 저 집 아이들과 아빠 위해 참았나요
    라이혼 무섭죠
    근데 애들은 글쎄요
    저 아는 집은 저 상황에서 애들 때문에 이혼했습다
    아이 하나가 심각한 우울증이 오면서 계기가 되고 그 후 몇년에 걸쳐 자리 잡았어요
    웃긴 건 나중에 그 어미 찾아옵디다
    이래저래 변명?했다는데 애가 다 기억해서 다시 상처만 받구요

  • 38. ㅇㅇ
    '21.3.1 6:52 AM (117.111.xxx.62)

    121.161
    뭔소리예요
    첫댓이 언제 그 죗값을 원글남동생이 받는거라고 했어요?
    올라가서 다시보고왔네

  • 39. 첫댓을
    '21.3.1 7:44 AM (154.20.xxx.235)

    지웠겠죠 윗님아

  • 40. ..
    '21.3.1 8:02 AM (121.174.xxx.234)

    마지막 줄은 좀 오버라고 생각되네요.
    그 여자와 결혼해서 애를 둘 낳은건 남동생 선택이니까요.
    힘드실 상황이라서 속상하실 것 같아요.
    아이들 커가니까 몇 년만 지나면 좀 나이질거라는 희망을 보시라고 하고 싶네요.

  • 41. ㅇㅇ
    '21.3.1 9:39 AM (211.36.xxx.126)

    154.20/

    안지웠어요 154.20님아
    121.162가 댓글달기전에 이글봤는데 첫댓글 그대로였어요

  • 42. ㅇㅇ
    '21.3.1 9:55 AM (39.121.xxx.71)

    진짜 유투브 올려줘봐요~가서 면상좀 보게

  • 43. ㅇㅇ
    '21.3.1 10:28 AM (180.226.xxx.68)

    울 집안에도 그런 미친년 하나 있어요 애새끼 낳고 세달만에 시어머니한테 애 맡기고 지 엄마랑 지 여동생년들이랑 여행갔다 오고,,,애 5년간 맡아준 시어머니 큰 병 걸리니 병원 한번 안 찾아오고, 애때매 시부모 집 옆에 살다가 도움 못 받게 되니 멀리 이사가더군요...천벌을 받을 년.....남동생도 미친놈이라 그런년 데리고 사는거겠죠.....생각할수록 역겨워서 가능한 생각안하려고 하는데, 생각이 나버렸네요....천하의 쓰레기들아,,,똑같이 받으며 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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