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돌아버린 남자 이야기 맞죠?
저 어릴때 읽었을때는 여주 남편을 괴롭히는
악당같아서 ㅎㅎ
나이 먹고 보니 사랑에 미친 남주구나 하네요
사랑에 돌아버린 남자 이야기 맞죠?
저 어릴때 읽었을때는 여주 남편을 괴롭히는
악당같아서 ㅎㅎ
나이 먹고 보니 사랑에 미친 남주구나 하네요
제 청소년기 임팩트가 컸던 책인데
나이들어서 읽으면 느낌이 다르려나요
그냥 극혐 남주가 지 감정 이해 못해서 여주 괴롭히는
글쎄요 그냥 님이 작품 이해도가 떨어지는거 아닌지...
중,고등 때 여러번 읽었는데 그때도 진짜 미친 사랑 얘기구나 싶었어요
굉장히 좋아해서 여러번 읽었거든요
아 이 책 당시 열심히 읽다가
현실이 더 자극적이게 박원순 사건 터져서
책을 그대로 놓았다가. 흐름을 잃어서 그대로 포기했는데
올해는 꼭 다시 봐야겠네요.
당시엔 사랑, 광기.... 그 남주 캐릭에 몰입되는 게 있었는데 이젠 내면의 흥미가 줄어서
어떨지 모르겠음..ㅠ
내 인생 최초로 밤새서 읽은 책이네요.
중1때였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