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누들은 그 꼴 못 봐요
차례 제사 올케들 시킬 목적으로 악착같이 지낼려고 하네요
절에 올리면 돈 들고 올케들 노는 꼴 못 봐서요
주위에 제사 절에 올린 집 엄청 많던데
우리 시누들은 듣는 소리도 없나봅니다
우리 시누들은 그 꼴 못 봐요
차례 제사 올케들 시킬 목적으로 악착같이 지낼려고 하네요
절에 올리면 돈 들고 올케들 노는 꼴 못 봐서요
주위에 제사 절에 올린 집 엄청 많던데
우리 시누들은 듣는 소리도 없나봅니다
절에 올린다고 하고
반대하면 반대하는 시누이들이 제사상 차리라고 하세요
지들이 무슨…
시집 제사나 지내라 하세요
웃긴 ㄴ들이네요
한마디 하세요. 못하는것도 지팔지꼰입니다
그 집 시누들은 제사 비용도 안내고
제사음식 하는 일도 안하고
입만 들고와서 공짜밥 푸지게 먹고
자매들과 놀다가니까요.
시누가 시킨다고 시키는대로 하나요?
저는 힘들어서 더이상 못한다했더니 시누 둘이 이삼년 하더니 음식 가짓수 많이 줄이고 한해 하다가 결국 없앴어요
시누들한테 음식 나눠서 하던지 너네들이 다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시누따위가 뭐가 무서워요
음식도 싸가져 가고 남은 음식 냉동시켜놓고 꾸역꾸역 먹는지
음식 줄이라는 소리는 일절없네요
그냥 원글님이 음식을 줄이세요
식사하고 끝낼만큼만
주문하거나 사오세요
많은 재산이 아들에게만 갔다면
열불이 나서 그럴 수도요
왜 시누가 결정하나요?
왜 시누가 줄이라고하면 줄이고 늘리라고하면 늘리냐구요
시누 몸종이에요?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세요
시누가 칼들고 협박한거 아니잖아요
왜 시누들한테 쫄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