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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남편 공무원 최종 합격했어요..

발냥발냥 조회수 : 26,354
작성일 : 2020-11-25 22:14:33
남편 46인데 3년 만에 공무원 합격했어요..
면접 보기 전에 글 올린 적 있는데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결과 보고 드려요.
회사 다니고 애 보느라 힘들었는데
정말 다행이에요.
눈물이 다 나네요ㅎ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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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084927&page=3&searchType=search&search1=1&keys=공무원

IP : 222.110.xxx.211
8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짝짝짝
    '20.11.25 10:15 PM (114.206.xxx.59)

    축하드려요~~

  • 2. ....
    '20.11.25 10:15 PM (221.157.xxx.127)

    축하드려요 ~~~

  • 3. ..
    '20.11.25 10:15 PM (222.104.xxx.175)

    축하드려요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 4. 축하해요
    '20.11.25 10:16 PM (61.253.xxx.184)

    9급인가요?
    축하 드립니다. 공부 잘하신 분인가봐요.

  • 5. 냥냥
    '20.11.25 10:16 PM (49.170.xxx.78)

    와우!!! 축하드려요!!! 차가운 계절에 너무 따뜻하고 행복한 뉴스네요 ^^

  • 6. ㅇㅇ
    '20.11.25 10:16 PM (185.104.xxx.4)

    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

  • 7. 땡땡
    '20.11.25 10:18 PM (121.142.xxx.155)

    축하드려요~
    가족분들 모두 행복하세요^^

  • 8. Zmkssll
    '20.11.25 10:19 PM (118.46.xxx.153)

    우와 축하드려요.
    대단하시네요

  • 9. 추카
    '20.11.25 10:20 PM (39.115.xxx.181)

    축하드려요.

  • 10.
    '20.11.25 10:20 PM (106.101.xxx.44)

    축하 드려요~
    두분 다 넘 애쓰셨네요.

  • 11. 축하해요
    '20.11.25 10:22 PM (175.212.xxx.47)

    고생하셨어요 ~~
    짝짝짝 행복하세요^^

  • 12. ...
    '20.11.25 10:22 PM (117.111.xxx.160)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 13. ..
    '20.11.25 10:24 PM (39.7.xxx.151)

    진짜 좋으시겠어요.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십시오!

  • 14. ...
    '20.11.25 10:26 PM (118.235.xxx.11)

    어머나 링크 따라가니 원글님께서 고생 많이 하셨네요ㅠㅠㅠ
    82님들께서 기도 응원 많이 해주신 결과일까요?
    저도 축하드립니다^^

  • 15. ..
    '20.11.25 10:29 PM (223.62.xxx.212)

    축하드립니다~~~~~!!!!!!

  • 16. Bravo!!
    '20.11.25 10:29 PM (39.124.xxx.9)

    축하합니다.축하합니다.합격을 축하합니다~
    행복하세요!^^

  • 17. ..
    '20.11.25 10:31 PM (49.172.xxx.146)

    정말정말 축하드려요~~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요,
    오늘 두분이서 축하주 한잔 하시며 서로 꼭 안아주세요^^

  • 18.
    '20.11.25 10:31 PM (1.237.xxx.226)

    고생많으셨어요

  • 19. 넘 축하합니당
    '20.11.25 10:32 PM (175.215.xxx.162)

    진짜 축하드려요. 왜 제가 뿌듯하고 벅차고 그렇네요 ㅎㅎ

  • 20. 넘 축하드려요..
    '20.11.25 10:33 PM (111.118.xxx.150)

    저도 중요한 시험 앞두고 있는데 기 받아갑니다~~

  • 21. ㅋㅋㅋㅋ
    '20.11.25 10:35 PM (211.187.xxx.65)

    너무 축하드려요.좋은 아내신것 같아요.믿고 기다려주셨다니 존경스러워요

  • 22. 이건
    '20.11.25 10:36 PM (58.231.xxx.192)

    축하해야죠. 너무 너무 축하해요~

  • 23. 우와
    '20.11.25 10:37 PM (121.170.xxx.205)

    고진감래라는 말이 절로 생각나네요
    축하드려요
    저도 기쁜데 님은 얼마나 기쁘실까요

  • 24. ..,
    '20.11.25 10:37 PM (211.250.xxx.201)

    세상에나
    너무너무축하드려요

    앞으로 좋은일만있으시길바랄께요

    진짜진짜 축하^^

  • 25. 축하드립니다
    '20.11.25 10:38 PM (175.195.xxx.214)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남편분 멋지시네요 얼마나 열심히 하셨겠어요

  • 26. 오예
    '20.11.25 10:40 PM (211.231.xxx.126)

    고생 많으셨어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ㅡㅡㅡ
    어저께 면접본 내 조카도
    이번에 꼬옥 붙기를
    온마음 모아
    기도합니다
    _()()()_

  • 27. 곰배령
    '20.11.25 10:43 PM (220.88.xxx.39)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남편분도 부인분도 너무 좋으시겠어요 정말

  • 28. 살빼자^^
    '20.11.25 10:47 PM (219.250.xxx.222)

    와 대박^^
    저의 일처럼 기쁘네요ㅎ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 29. 축하드려요
    '20.11.25 10:49 PM (113.118.xxx.21)

    두분 고생 많으셨네요. 남편분께도 82가족들이 축하드린다고 전해드리면 좋을 거 같아요.

  • 30. ^^
    '20.11.25 10:52 PM (175.116.xxx.72)

    저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31. 우왕~~
    '20.11.25 10:54 PM (1.253.xxx.55)

    안 그래도 그때 댓글달고 궁금했어요. 제 남편이랑 동갑이라서..
    정말 축하합니다!
    저도 좋은 기운 받아갑니다.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 32. ㅇㅇ
    '20.11.25 10:54 PM (180.230.xxx.96)


    축하드려요

  • 33. ...
    '20.11.25 11:02 PM (58.237.xxx.175)

    고생많으셨어요
    축하드려요^^

  • 34. 공뭔 27년차 계장
    '20.11.25 11:03 PM (223.39.xxx.164)

    울산입니다 재작년부터 발령받아온 늦깍이 40대 공뭔 모구 적응 못하시고 휴직입니다 공뭔조직 늦게 들어오심 적응에 힘드실겁니다 각오 단단히 하셔야해요 합격에 찬물 엎은 말 죄송합니다만 현실이 그래요

  • 35. 오늘아주
    '20.11.25 11:13 PM (203.81.xxx.82)

    좋은소식이 많은 게시판이네요~~^^
    축하드려요~~
    시작이 반이랬는데 반하셨네요~~행복하시길^^

  • 36. ..
    '20.11.25 11:14 PM (221.167.xxx.150)

    축하드립니다^^

  • 37. 00
    '20.11.25 11:17 PM (219.251.xxx.55)

    축하드려요.^^

  • 38. 발냥발냥
    '20.11.25 11:18 PM (222.110.xxx.211)

    모두 감사해요~

    안 그래도 앞으로 힘든 일 많을 테니
    오늘 기쁜 맘 잊지 말고 하라고 했어요.

    공부는..애 보기 싫은지 독서실에 살더라구요ㅋㅋ
    영어는 원래 강사였어서 공부 안 해도 됐구요.

    그리고 믿고 기다린 게 아니라 한다고 하니 냅둔 거예요.. 하고 싶음 하고 안 되면 같이 노동하면 된다고 하니 기를 쓰고 하더라고요..ㅋㅋ 워낙 몸 쓰는 일을 못하는 사람이라..

    암튼 그동안의 고생이 헛고생은 아니라 다행이에요.

  • 39. ..
    '20.11.25 11:18 PM (118.32.xxx.104)

    7급.. 축하해요

  • 40. ..
    '20.11.25 11:37 PM (49.169.xxx.133)

    아내 분이 더 대단하시네요
    온가족 행복하세요.

  • 41. ..
    '20.11.25 11:41 PM (183.98.xxx.5)

    축하합니다. 저도 기 받아갑니다.

  • 42. Oo
    '20.11.25 11:59 PM (122.45.xxx.233)

    축하합니다!!!

  • 43. 세상에
    '20.11.26 12:48 AM (220.70.xxx.218)

    아내분 애쓰셨네요.
    장하세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44. 그린티벳
    '20.11.26 3:37 AM (112.214.xxx.148)

    정말정말정말 축하드려요!!!!!

  • 45. 대기업
    '20.11.26 4:06 AM (211.206.xxx.180)

    중년에 퇴사 후 어중간한 사업 벌여 망하느니
    그 돈으로 공시 준비해 합격들 더러 하더라구요.
    2년 올인해 바짝해서 7급 붙은 거 봤네요.
    고생하셨고 축하드립니다.

  • 46. ㅇㅇ
    '20.11.26 4:18 AM (49.142.xxx.36)

    와와... 젊은 애들도 삼년 안에 힘들다고 하는데 정말 대단하세요. 축하드립니다.

  • 47. 반짝반짝 빚나는
    '20.11.26 5:12 AM (59.24.xxx.89)

    격하게 축하합니다. 님의 미래는 앞으로 반짝이는 일로만 채워질거예요~~

  • 48.
    '20.11.26 5:50 AM (116.41.xxx.56)

    정말 축하합니다. 내가 왜 찡하죠.
    그동안 애키우랴 집안일 하랴 직장다나랴 얼마나 고생허셨어요.
    제가 그렇게 살아온 사람(맞벌이)이라 그 힘듦을 알아서 그런가봐요

    혼자서 다 감당하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꽃길 펼쳐지길 바랍니다.

  • 49. eofjs80
    '20.11.26 6:11 AM (223.33.xxx.115)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동안 고생 정말 많으셨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꽃길만 걸으세요!^^

  • 50. 축하드려요
    '20.11.26 6:24 AM (59.15.xxx.141)

    원글님도 축하드리고요.

  • 51. 그루터기
    '20.11.26 7:03 AM (114.203.xxx.24)

    축하합니다~!!!! 내내 코로나때문에 우울한 뉴스들뿐인데 82회원님이 잘 되어서 좋아요!! 앞으로도 좋은 일만 있을거에요

  • 52. Dkdk
    '20.11.26 7:32 AM (211.36.xxx.80)

    나이들어 합격한 1인입니다

    들어가서 텃세나 직급이 낮은데 나이는 있고
    고통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공무원들 말이 너무많아요
    사소한거로 말이 돌고 힘들겁니다

  • 53. 월급이
    '20.11.26 7:36 AM (175.208.xxx.235)

    아주버님이 대기업 다니다 나이 40에 공무원이 되셨어요.
    대기업 다닐땐 일이 너무 힘들어서 죽을거 같아서 근무 환경 조금 나은 공무원의 길을 택했는데.
    합격의 기쁨은 잠시 막상 근무해보니 이번엔 월급이 너무 작아서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다행이 형님도 공무원이시라, 이제는 여유있게 사십니다.
    퇴직후엔 공무원 부부이니 빌딩 가진 사람 부럽지 않을거 같더군요.
    원글님 축하드려요.

  • 54. 아이고
    '20.11.26 9:05 AM (223.194.xxx.71)

    넘 축하드려요~ 그동안 고생 많으셨으니 앞으로 꽃길만 걸으소서~ 항상 행복하세용^^

  • 55. ..
    '20.11.26 9:06 AM (125.184.xxx.238)

    내조의 여왕이시네요
    육아와 가정경제까지 도맡으셨다니
    축하드립니다 ~~~

  • 56. 씩씩이
    '20.11.26 10:12 AM (210.101.xxx.3)

    축하드려요~~ 앞으론 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

  • 57. 조아조아
    '20.11.26 11:08 AM (39.115.xxx.201)

    두분 다 대단하세요.
    아내분은 아내분대로
    남편분은 남편분대로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하셨겠어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58.
    '20.11.26 11:18 AM (211.109.xxx.251)

    축하합니다~~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요.

  • 59. 샬롯
    '20.11.26 12:41 PM (211.184.xxx.110)

    축하드려요.
    울 아들도 어제 오후 6시에 최종합격 문자받고 너무 기뻤어요.

  • 60. ,.
    '20.11.26 12:59 PM (58.230.xxx.18)

    축하드려요!!
    지금 이 순간 얼마나 행복하실까^^
    합격의 기운 받고싶네요^^

  • 61. 어머
    '20.11.26 12:59 PM (222.120.xxx.113)

    축하드려요
    아울러 위에 샬롯님도 축하드려요
    너무들 좋으시겠다 ㅎㅎ

  • 62. ㅡㅡ
    '20.11.26 1:24 PM (116.37.xxx.94)

    축하드려요
    적응도 잘하시길

  • 63. ....
    '20.11.26 2:29 PM (211.218.xxx.194)

    축하드려요.
    공무원이 장땡이죠..

  • 64. ....
    '20.11.26 2:37 PM (118.43.xxx.211)

    젊은 애들도 힘들다는 공무원
    진심으로 합격을 축하드려요

  • 65. **
    '20.11.26 3:12 PM (106.245.xxx.150)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 66. ...
    '20.11.26 3:48 PM (106.102.xxx.88)

    정말 축하드립니다
    두분 다 고생하셨어요

  • 67. 대박
    '20.11.26 3:50 PM (175.120.xxx.219)

    멋진 커플이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행복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 68. 똥이
    '20.11.26 4:06 PM (182.231.xxx.82)

    저두 늦게 공무원된 사람인데요
    박봉에 텃세에 격무에... 늦게 들어와 힘들더군요
    적응 잘 못하고 휴직했네요
    늦게 들어온 다른 분들은 잘 다니세요.
    어려울수도 있으니 잘 헤쳐가시길 바래요
    축하드립니다!

  • 69. 와~~
    '20.11.26 5:34 PM (211.227.xxx.165)

    정말 부럽습니다
    축하드려요

  • 70. //
    '20.11.26 6:09 PM (211.215.xxx.168)

    본인도 힘들었겠지만 가족들이 애많이 쓰셨네요 축하합니다.
    이제 맘의 짐이 없어지니 좋겠습니다. 이제부터는 대박만 남았네요

  • 71. .....
    '20.11.26 6:25 PM (14.6.xxx.48)

    두분 다 힘드셨겠네요.
    뒤늦게 공무원 준비한다면 다들 추천하고 1-2년 안에 합격한다고 하지만 영어강사도 3년 정도 공부해야 합격하는게 현실이네요.
    요즘 20대 대졸자도 2년 반 소요된다는데 대단하십니다.

    이제 녹봉을 받으시니 ... 부럽습니다.
    건겅하세요.

  • 72. 막대사탕
    '20.11.26 6:48 PM (1.237.xxx.47)

    정말 축하드려요
    행복하세요 !

  • 73. ㅎㅎ
    '20.11.26 7:04 PM (211.194.xxx.37)

    와~~멋지네요~
    축하드려요~^^

  • 74. ㅇ__ㅇ
    '20.11.26 7:28 PM (110.70.xxx.248)

    축하드려요!!!!!!

  • 75. 와~~
    '20.11.26 7:40 PM (1.241.xxx.28)

    축하합니다~~

  • 76. ...축하
    '20.11.26 7:45 PM (211.186.xxx.27)

    축하드립니다!!

  • 77. 하니
    '20.11.26 7:47 PM (218.238.xxx.85)

    축하드립니다

  • 78.
    '20.11.26 8:39 PM (202.150.xxx.51)

    40대합격한 사람입니다 적응은 어려우나 이건 젊어도 마찬가지 텃세는 없었어요 그리고 본인만 조금 낮추면 무난히 잘다녀요
    넘 위축되지마시라고 말씀드립니다

  • 79. 축하축하
    '20.11.26 9:05 PM (1.243.xxx.43)

    두팔벌려 축하드려요~12월한달 응원 많이 받아야하는데 좋은기운 받아갑니다.그간 마음고생 많이하셨습니다.토닥토닥~

  • 80. 굿굿
    '20.11.26 10:11 PM (220.95.xxx.85)

    꽃길만 걸으세요.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남편분도 즐겁게 일 하셨음 좋겠네요. 제 동생도 올해 3 년만에 합격해서 그 기쁨 이해하고도 남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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