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40대초반 미혼여자가 연하남 쉽게 만난다는 분들 진심인가요??

궁금 | 조회수 : 10,562
작성일 : 2019-01-23 16:37:07
밑의 베스트글보고 쓰는건데 41살 미혼여성에게 50살 남성 소개시켜주는건 남자가 돈이
많거나 뭐 특별한게 있는게 아니라면 화날일이긴 한데

중간중간 41살이면 연하남 만난다,동갑이나 1~2살에서 찾아봐라 이러는분들은
정말 드라마 너무 많이 본 경우거나 예외를 일반화시키는 것 같아요

연하남들이 41살 미혼여성을 진심으로 사랑해서 만나는게 아니라
즐기는 관계로 만나는거라면 20대30대초반 남자들도 대쉬많이 할거에요
그게 남자들 습성이니..

가끔 보면 딴세상 이야기하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그런식으로 따지면 대학안가고도 성공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 뿐인가요? 주식으로 대박난 사람들도 너무 많고 번개맞기보다 힘들다는
로또도 한달에 30명이상씩 나오잖아요

그렇지만 누가 옆에서 주식으로 돈벌겠다 그러면 대부분 사람들은
한심하게 생각하잖아요

40대초반이면 재취자리거나 능력없는 또래 만나야되는데
요즘 남자들 능력없어도 40대초반여성 잘 안만나려고 하잖아요

불혹 넘은 아줌마가 조언하자면 연하남 좋아하지마요.
연하남 여자고생시킵디다
IP : 220.117.xxx.26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9.1.23 4:38 PM (58.230.xxx.242)

    뇌피셜이죠...

  • 2. ,,
    '19.1.23 4:39 PM (70.187.xxx.9)

    주변에 대부분 한 두살 연상 연하들이 대부분. 서로 비슷하게 결혼해요.
    연하라고 해봤자 한 두살이라서요. 띠동갑 위아래는 다른 세상 얘기고요.

  • 3. 엥?
    '19.1.23 4:40 PM (211.193.xxx.200)

    주변에 그런 친구들 없으세요?
    제 주변에는 40대 초반에도 연하남 아니면 비슷한 또래 만나는 미혼언니들 몇 명 있어요~
    40 다돼서 한참 연하랑 결혼한 언니도 있구요
    저는 결혼했지만 그런 언니들한테 50대 소개는 못해줄 듯요

  • 4. 그냥
    '19.1.23 4:40 PM (180.69.xxx.167)

    본인 희망사항을 트렌드인 양 퍼뜨리는 거에요.
    현실에선 거의 있지도 않은

  • 5. 그리고
    '19.1.23 4:40 PM (220.117.xxx.26)

    우리가 남자50대 생각하면 머리듬성듬성빠지고 얼굴에 누가봐도 주름 넘치는 할저씨로 보듯이 남자들도 여자40대 초반 생각하면 그냥 아줌마로 봐요, 오히려 그래도 피부는 젊어보이네,머리숱은 많네 여자들처럼 따지는게 아니라 그냥 본능적으로 아줌마 가 잘 꾸몄네? 이런 느낌으로 봐요

  • 6. ...
    '19.1.23 4:42 PM (49.1.xxx.69)

    세상 모든 일에는 예외라는게 있죠... 말 그대로 예외일뿐인데...나한테 그 예외는 잘 안온답니다^^ 그게 현실이죠... 사람들이 드라마를 재밌게 보는 이유가 바로 그 예외를 보여주니까죠... 그러다 잠깐 그 예외가 현실인것처럼 착각하기도 해요...

  • 7. ㅇㅇ
    '19.1.23 4:42 PM (117.111.xxx.247)

    현실은 그냥 40대는 결혼하기 힘들어요
    미래에 40대가 될 현재 20대랑 40대는 좀 다르죠

  • 8. ...
    '19.1.23 4:42 PM (119.64.xxx.92)

    성비 불균형 때문에 그또래에는 그런 케이스가 종종
    있어서 그럴듯

  • 9. ㆍㆍ
    '19.1.23 4:42 PM (122.35.xxx.170)

    이걸 뭘 또 진지하게 새 글을 써서 판을 까는지. 심심하신가봐요.

  • 10. 엥?
    '19.1.23 4:43 PM (211.193.xxx.200)

    아니 40대라고 다 같은 40대인가요 ㅎㅎㅎ
    저 아는 싱글언니 77년생인데 작년에 저 결혼할 때
    신랑 후배들(85년 생들)이 저 분은 누구냐고
    소개해 달라고 물어본 사람이 한 둘이 아니에요

  • 11. ????
    '19.1.23 4:43 PM (211.186.xxx.134)

    저 그런 분들 많이 봤는데요???

    오히려 40대에 나이차이나는 결혼 하는분을 못봤는데요???????

  • 12. 엥?
    '19.1.23 4:44 PM (211.193.xxx.200)

    ????님 그쵸?
    저도 주변에서 많이 봤는데...
    주변에 없다고 무조건 없는 것도 아니고
    주변에 있다고 무조건 다 그런 것도 아니지만요^^

  • 13. 원글님은
    '19.1.23 4:45 PM (118.221.xxx.165)

    주변에 그런 친구나 지인 생기면
    뒤에서 질투하고 어떻게든 나쁜점 찾아내서 수근대고
    잘 안되면 거봐라 내말맞지...할거같아요ㅎㅎ

  • 14. ....
    '19.1.23 4:46 PM (110.47.xxx.227)

    현실적으로 결혼상대로는 힘들죠.
    일단 아이 문제부터 힘들어지잖아요.
    임신을 하더라도 아무래도 체력이 딸리니 요즘처럼 임신과 육아가 유세인 시대에 남편이 더 힘들어진다는 거 남자들도 압니다.
    남자들도 여자들과 마찬가지로 본인이 더 편하고 싶어서 결혼하는 것이지 아내의 종노릇 하려고 결혼하는 게 아니니까요.

  • 15. 여긴 웃긴게
    '19.1.23 4:47 PM (175.223.xxx.242)

    자기가 교제 폭이 좁거나
    자기가 지식이 없거나
    자기가 경험이 없는 일을
    누가 얘기하면

    거짓말로 몰아부치더군요.
    ㅋㅋㅋ

  • 16. 왜냐하면
    '19.1.23 4:48 PM (180.69.xxx.167)

    주변에 한두건, 그것도 전해들은 얘기들을
    수많은 사람들이 똑같이 다 전해듣고
    내 주변에는 많은데요~? 하니까 생기는 황당한 착시죠.
    위에 댓글들처럼요.
    많기는 뭐가 많아요...;

  • 17. ㅡㅡ
    '19.1.23 4:49 PM (117.111.xxx.180)

    전 제 주변에 60대 미혼 몇 명 있는데 그럼 60대 미혼이 일반적인 건가요?

  • 18. 엥?
    '19.1.23 4:49 PM (211.193.xxx.200)

    주변에 한 두건 갖고 많다고 말 안 하죠 ㅎㅎ
    믿기 싫으면 믿지 마세요
    없기는 뭐가 없어요^^

  • 19. 어떤
    '19.1.23 4:49 PM (183.2.xxx.49)

    남자를 만나고자 하는 가에 따라 달라요.

    아무 남자라도 괜찮으니 자겠다고 마음먹으면 몇 살 연하 정도가 아니라 10살 연하랑도 잘 수 있어요.

  • 20. 82에
    '19.1.23 4:50 PM (39.113.xxx.112)

    몰라오는 글은 알아서 걸러 들어야죠. 연하 만나라 한다고 만나지는것도 아니고
    30대 초반 집이 엄청 가난하고 얼굴 이쁘다니 결정사 등록해서 의사 만나라고 충분히 이쁘면 가능하다고 올라오는 사이트에서 하나 하나 반박할 필요 없어 보여요

  • 21. ㅋㅋ
    '19.1.23 4:50 PM (175.223.xxx.242)

    180.69님은

    40대가 또래랑 결혼한다는게
    인정하기 싫어서 부들부들
    난리네요.
    댓글을 몇번이나 썼다 지웠다 하시는지ㅋㅋ

  • 22. 드라마가
    '19.1.23 4:53 PM (121.167.xxx.173)

    여러 노처녀들 할처녀 만들어요

  • 23.
    '19.1.23 4:53 PM (220.117.xxx.26)

    제 주변에는 자산30억이상이 대부분인데 그럼 우리나라 평균자산은 30억인건가요? 노처녀비하하는게 아니라 예외를 일반화시키지 말자는건데 댓글에 날이 서 있는 분들 많네요

  • 24. 평균
    '19.1.23 4:54 PM (220.74.xxx.74)

    우리나라 40대 미혼 여성이 결혼할 확률 27%
    50대 미혼여성이 결혼할 확률 7%

  • 25. 진짜로
    '19.1.23 4:56 PM (223.62.xxx.104)

    많기는 뭐가 많아요..;
    드문 케이스 여기저기 회자 되니까 많아보이는 거지.
    거의 없다고 봐야죠.

  • 26. ㅋㅋ
    '19.1.23 4:56 PM (39.7.xxx.245)

    결혼생활이 불행한 여자들이
    여기 다 몰려왔네.
    ㅋㅋㅋㅋ

  • 27. ㅇㅇ
    '19.1.23 4:56 PM (117.111.xxx.110)

    혼인연령 평균은 남자가 3살 많아요
    군대로 사회진출 늦어지는 거 제외하면 그냥 또래랑 결혼하는 게 평균임
    대단한 게 아닌데.

  • 28. ㅎㅎㅎ
    '19.1.23 4:58 PM (110.47.xxx.227)

    섹파라면 10살 연상녀라도 특이한 경험으로 생각하며 자보기는 하는 게 남자의 속성이기는 하죠.
    하지만 진심으로 나이 많은 여자를 여자로 좋아하는 남자들은 별로 많지 않습니다.
    노총각이던 친척 아저씨와 같은 직장에 다녔는데, 그 아저씨가 노처녀와 결혼했어요.
    신혼초 동료들에게 쏘는 술자리에서 그 아저씨가 저보고 결혼 빨리 하라더군요.
    나이에 비해 어려보여서 결혼했는데 막상 살아보니 나이는 못속이겠다면서...
    여자는 그저 젊은 게 최고라나....흐....

  • 29. ..
    '19.1.23 5:01 PM (175.197.xxx.12)

    글쎄요.
    여자가 나이 많으면 오히려 나이비슷한 남자랑 결혼해요.
    주변보니깐 그래요.
    왜 여초 사이트에서 여자를 못깎아먹어서 난리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주변 상황보고 말하는것 뿐인데요.

  • 30. 나가요녀들
    '19.1.23 5:03 PM (14.41.xxx.158)

    얼굴 성형빨로 갈아엎고 몸땡이 하나는 타고난 나가녀 여자들도 40대로 나이들거 아닌가요 갸네들의 그런 외모를 쫒는 연하남들 당연 있죠ㅋ

    일반인 남자 40대들만 봐도 태반이 아저씨삘인데 여자는 더하면 더했죠 가뭄에 콩나듯 외모 괜찮은 경우 한명 볼까말까더구만 50데 동안 홈쇼핑 호스트의 경우가 흔하냔 말이에요 더구나 그사람은 연예인처럼 얼굴 걸고 방송 나오는 사람이니 일반인 여자는 아니셈 걍 관리쩌는 연예인이지

    남자나 여자나 중년이란건 성적매력이 마이 떨어져요 대분분이 그러하다 그게 핵심이니 그나이에 연하남과 어쩌구는 예외적인거

    흔한 현실은 41살 여자에게 50대남들이 찝쩍거린다는거

  • 31. 솔직히
    '19.1.23 5:09 PM (110.47.xxx.227)

    성별에 상관없이 연상의 상대를 노리는 건 경제력이나 사회적 지위 등의 상대가 가진 장점 때문이 아닌가요?
    저 윗분 말씀대로 경제력이나 사회적 지위 등으로 연하남에게 줄 수 있는 게 많다면 사십 중반 아니라 오십 중반 유부녀라도 연하남들 수두룩 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나이가 아니라 어떤 남자를 만날 수 있느냐는 거죠.

  • 32. 엥?
    '19.1.23 5:25 PM (211.193.xxx.200)

    일반화가 아니라 주변에 많으니까 많다고 하는 거죠
    원글님이나 다른 분들도 주변에 없는데 왜 있다고 하냐?
    저도 주변에 있는데 왜 없다고 하냐? 이겁니다.
    바운더리가 다를 뿐 누가 옳고 그른 건 아니죠^^

  • 33. ..
    '19.1.23 5:26 PM (175.197.xxx.12)

    어차피 남자가 한창 연하 여자 만날경우 스펙은 안보고 나이만 보는 거잖아요?
    여자도 자기기 더 나이가 많은 경우 남자의 스펙이 좀 떨어질수 있어도 젊은거가 메리트가 되니 둘이 좋음 된거죠.
    한참 어린 여자랑 결혼한 남자 보고 결혼 실패했다 안하잖아요.
    어린거 하나로 스펙이 된거죠

  • 34. 여기
    '19.1.23 5:59 PM (223.39.xxx.46)

    40대싱글,모쏠 많아요
    현실적인 얘기함 막 화내더라구요ㅋ

  • 35. ....
    '19.1.23 7:05 PM (59.15.xxx.141)

    제 주변에 40중반된 싱글들 보면요
    30대 후반쯤 되면 아예 결혼 생각이 없어지거나 거의 포기해요
    자기 조건이 괜찮은데도 그때까지 안간 애들은
    남자보는 눈이 좀 까다로운 경우거든요
    나이먹으면 만날 수 있는 남자들 레벨이 급격히 떨어지고
    아무리 관리 잘했다 해도 이제 아재삘 나는거 어쩔수 없는데
    내가 겨우 저런 남자랑 하려고 이때까지 기다렸단 말이냐
    그럴바엔 차라리 혼자산다 이렇게 되더라고요.
    열살 차이나는 남자랑 결혼할 정도로 결혼이 꼭 하고 싶었던 사람이라면
    그전에 벌써 적당히 타협해서 결혼합니다
    그러니까 나이먹고 결혼하는 애들은 비슷한 나이또래 남자
    마음이 끌리는 괜찮은 사람이랑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치만 그런 경우가 대단히 드물죠

  • 36. 제 주변
    '19.1.23 7:05 PM (110.13.xxx.2)

    아는엄마
    41살에
    여행갔다가 10살연하남자
    만나 결혼
    남자도 여행온 사람

  • 37. . .
    '19.1.23 7:38 PM (211.188.xxx.105)

    솔직히 까놓고 사람은 나이로 퉁치긴 너무 개인차가 커요. 여기는 희한하게 40대 다 거기서 거기, 미모 평준화 이러지만 결코 그렇지 않아요. 본인이 옵션이 없다고 남한테도 없을 거란 억지는 버려요. 하루가 멀다 하고 여자 나이 운운하며 결혼이 급하다며 결혼하거나 결혼한 여자들 치고 다른 여자들 인정해주는 사람들 없죠. 솔직히 결혼적령기 서둘러 가는 여자들 대부분 나이 말고 외모 거기서 거기죠. 본인이나 그랬지 결혼이 필수도 아니거니와 늦은 나이에도 엇비슷한 나이차 남자 가능한 여자들 많아요. 아니면 아들 가진 어머니라서 그럼 맘보 곱게 쓰세요.

  • 38. 내 얘기
    '19.1.23 7:38 PM (223.38.xxx.224)

    저 여자고 싱글 43때 35살 연하남 만났었어요. 지인 소개로.
    내가 소개해달라고 한게 아니라 남자쪽에서 소개해달라고 했었어요.
    난 독신주의자고 남자도 그러해서 연애만 하기로 했었는데 만날수록 남자가 집착 심해지고 결혼하자고 해서 제가 헤어지자고 했어요.
    남자는 학벌, 능력, 외모, 재산 등 모든 조건에서 나보다 한참 떨어졌어요.
    내가 30대였어도 절대 거들떠도 안보고 만나지도 않았을 남자였지만 결혼할거 아니니까 젊음과 풋풋함이 좋아 만났어요.
    저는 집 있고 차 있고 그 남자보다 연봉 높고 학력도 집안도 모든게 나았어요.
    그 남자는 모든게 나보다 못했고요.
    만나보니 사람은 성격과 가치관이 중요하더군요.
    무식하기도 하고 대화가 안통해서 접은 것도 커요.

    그냥 단지 나이만 어린 연하남이었는데, 그냥 나이만 어리고 다른건 다 꽝인 연하남이 가능하냐고 묻는다면
    가능했어요.

  • 39. ....
    '19.1.23 8:03 PM (119.69.xxx.115)

    나 43살 남편 42 (가족소개) / 친구1 41살 남편 40(직장동료 소개 같은 업종)/ 친구2 42살 남편 38 (같은 휘트니스 다님) / 남편대학여동기 44살 남편 48 ( 소개팅)
    나이는 뭐 그렇다고 치고 다들 초혼이에요. 왜 40대 여자는 정신차려라 재취자리라도 갈려면 가라.. 이렇게 싸잡놔요. 지금이 70년대에요? .. 연애해서 가면 초혼이든 재혼이든 알아서 가겠죠.. 나이들면 그렇게 낮잡아봐서라도 가야할 만큼 결혼을 꼭 해야하는 사람들이라면 벌써갔죠... 누가 40대까지 있었겠어요? 이렇게 전국민이 난리치는 세상인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8883 알고 샀는데 다뜯어보니 너무알이커서 돼지감자를 사버렸... 생강인줄 14:10:54 32
1248882 47세 얼굴 모양 멀쩡하신가요 . . . 14:10:30 45
1248881 다이슨 스타일러 컴플리트 사용후기 ryumin.. 14:09:08 61
1248880 '민주화 보상법'으로 지급된 보상금 1100억.. 2 ... 14:08:02 51
1248879 고3학부모님들께 여쭤요. 1 단풍나무 14:06:27 99
1248878 엠비 해외 은닉 재산이 약 4 ㅇㅇ 14:04:51 197
1248877 나경원의 알리미 황희두 고소 혐의없음 판명 4 ... 14:04:30 93
1248876 대구예수중심교회 관련 확진자 9명 추가..누적 19명 뉴스 14:04:00 71
1248875 3시부터 유튜브 라이브로 축제 콘서트 함께 즐겨요^^ 1 덩실덩실 아.. 14:01:02 83
1248874 몸살감기 기운 있는데..약 먹고 집에서 쉴까요, 아님 해 아래서.. 3 ... 14:00:02 146
1248873 단풍 예쁜 시기 언제까지일까요? ... 13:56:30 62
1248872 친구아버지가 하늘나라가셨어요... 조문 사양한다는데 ㅜ 9 슬픔 13:56:18 689
1248871 ㅋㅋ 딩크 대문얘기 너무 웃겨서..ㅋㅋ 9 ㅇㅇㅇ 13:56:17 584
1248870 복통이 태동처럼 와요 47세 13:56:11 59
1248869 의자에 엎드리거나 앉아서 쉬는거랑 침대에 누워 쉬는 차이있나요 1 휴식 13:56:08 90
1248868 이런 것도 스팸인 거죠? ... 13:54:13 66
1248867 엄마의 노력인가요? 13 아이는 13:54:13 603
1248866 서울 아파트가격 어떻게될까요 5 부동산 13:53:52 336
1248865 같은 평수라면 어느 아파트를 사시겠어요? 1 13:53:34 127
1248864 방송대 석사 청교과 쓰신 분 계시나요 경쟁율 13:52:51 76
1248863 내몸에 삐짐 2 삐짐 13:51:58 166
1248862 부동산 대책 이번주에 나온다고 하지 않았나요? 6 ... 13:45:12 277
1248861 CoQ10, 폴리포사놀, 크릴오일 차이점이 뭔가요? 2 고혈압 13:42:11 112
1248860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국회국민동의청원에 함께 해주세요! 10만명 13:39:51 69
1248859 비보호 좌회전 구간에서 유턴 알려주세요 14 ... 13:35:18 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