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휴일엔가 친정 식구들과 근처 놀러 갔다가 유명하다길래 갔더니 그 근처 도로가 온통 주차장이더군요.. 결국 못갔는데
서울에 비가 오던 지난 목요일 남편 휴가라서 갔더니 분위기 괜찮네요.
날씨가 좀 춥길래 저는 묵밥(따뜻한 국물)을 먹고 남편은 냉면을 먹었는데 묵밥은 멸치 육수를 내어 시원하고 담백했고요, 냉면도 면이 쫄깃하고 괜찮네요.
허락을 구하고 몇장 찍어봤어요.^^
식당에가보니
외식의 즐거운 추억, 쓰라린 경험을 진솔하게 털어놓기
강마을 다람쥐 (사진 넣었어요~)
davut |
조회수 : 3,059 |
추천수 : 97
작성일 : 2007-04-01 12: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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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빨간풍선
'07.4.1 4:04 PM맛은 있고 경치는 좋은데 너무 오래 기다려서ㅠㅠ
가격도 쬐금 비싸죠.
평일날 가셔야 조금 괜찮을듯..
맛은 담백하고 괜찮아요.2. 수레국화
'07.4.3 3:05 AM양평가는길에 있는 곳이 맞나요?
경치는 좋지만 맛은 별로던데....3. 바다랑셋이서
'07.4.3 9:17 PM여긴 저희집에서 그닥 멀지않아 가끔 가긴하는데 피크시간때에 가면 기다리는 시간이 만만치 않죠.맛은 좋던데~~^^ 그런데 음식값은 괜찮은데 밥먹고나서 커피를 사서 마셔야하는 부담스러움이 좀 있어요.아이데리고 가면 그 비싼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꼭 사주게 되는데 밥값보다 더 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맛좋고 경치가 좋아서 자주 가게되여~ 넘 배고파가면 짜증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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