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시작한 남자친구와
같이있으면 행복하고 좋은데
아직은 조금 서먹서먹하고.... 이상 야릇해여~~
이런거 쫌 줄여줄 수 있는
데이트 코스 머 있을까여??
식당에가보니
외식의 즐거운 추억, 쓰라린 경험을 진솔하게 털어놓기
데이트 장소..
예향진도 |
조회수 : 2,573 |
추천수 : 48
작성일 : 2006-10-22 13: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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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ad_hj
'06.10.22 1:32 PM1. 좀 유치하지만 도시락(간단한 샌드위치,김밥) 싸들고 가까운 놀이동산 또는 공원함가세요. 유치하고 식상한 아이템이지만, 널위해 준비한 도시락에..뿅가지 않는 남잔 드뭅니다 ㅎㅎㅎ
키친토크보면 엄청난 소풍레시피 있답니다..한번보세요.
2. 미술관 한바퀴 보시고..인사동가서 전통차도 먹고.. 조금늦어지면 파전에 간단하게 동동주 한잔도 좋을꺼 같아요..
즐겁게 보내세요 *^^*2. 얼~쑤우
'06.10.24 12:55 AM놀이동산..절대 토요일, 일요일엔 가지 마세요 ㅜ.ㅜ
기다리다 지쳐서 (요즘엔 사람이 더욱 많은 듯..) 너무 힘들어요. 흑
저번주 일욜에 에~~~ 갔었는데 돈아까우니 그냥 와버릴 수도 없고..
3분짜리 타느라 60분을 줄서서 기다리는데..아..체력만땅의 저도 버틸 수가 없더군요.
놀이동산 정말 좋지만 절대 사람 적당한 시기에 가시라는....
그러나 강추이지요.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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