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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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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김치담갔는데, 국물은 시큼한데, 열무는 풋내가 느껴져요

| 조회수 : 1,141 | 추천수 : 0
작성일 : 2005-05-06 22:35:35
1시간절여 애기다루듯 씻고 살작 양념켜켜이발랏는데 뭐가 잘못된건가요.
용량대비 너무큰통에 넣어서 그리고 몇번열어보아서  그런건지 아님 다른 것때문인지 모르겠어요.
글구 글을 읽어보니 절이지않고 바로 양념을 세게 해서 담그는 방법도 있던데 절이는게 더 낫나요, 아님 안절이고 바로 하는게 더 나은가요? 1단으로 2가지로 실험해봤는데 둘다 위 ㅈ제목처럼 되어버렸답니다.
문제가 무엇인가요? 고수님들 가르쳐주셔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손
    '05.5.6 11:54 PM

    원래 익을때 국물에선 익는 냄새가 폴폴나도 열무는 익을 기미도 안보여요... 그러다가 좀 지나면 열무도 익어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요. 그리고 열무가 익을때쯤 되면 처음에 열무국물에서 기이하게 나던 시큼한 냄새도 사라지고 열무랑 잘 어우러진 냄새가 나요.
    음... 그리고 전 절여서 담는데요. 절여야 흙씻어내기가 수월하고 마음이 놓여서...

  • 2. 들들맘
    '05.5.7 1:15 AM

    절이는 시간을 잘 보세요
    열무가 여리면 30분만 해도 될때도 있어요
    아무리 살살 다뤄도 열무가 잘 절여지지 않은면 풋내가 나죠
    이런경우는 완전히 익을때까지 밖에 두세요

    전 씻지도 않고 절구는데요
    절궈지면 더 다루기가 쉬워요

    찹쌀죽을 해서 담그면 더 빨리시고 맛있어지죠
    소금을 좋은걸로 쓰고 절굴때 꼭 물이 푹 담겨지게 절궈주세요
    물없이 그냥 절구면 초보자는 실패하기 쉬워요

  • 3. 김흥임
    '05.5.7 8:18 AM - 삭제된댓글

    풀물 부족일수도 있겠다 싶네요.

  • 4. 맹순이
    '05.5.7 10:50 AM

    국물을 많이 넣는 시원한 김치를 담으려면 안 절이고

    국물을 잘박하게 만들어 빨갛게 만드는 것은 보통 절여서 담급니다

  • 5. 솔향기
    '05.5.11 10:23 PM

    안절이고 하면 김치가 싱싱해보이구요..절이고 하면 김치가 누렇게 되거나..언듯한 색깔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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