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냉이된장찌개

| 조회수 : 1,209 | 추천수 : 1
작성일 : 2005-03-21 13:25:42
냉이로는 된장찌개 끓이면 안되는건가요?
달래가..냉이인줄알고 샀는데..ㅜㅜ앙~~~초보의 실수여!
아무래도 달래는 길고 파처럼생겨서..냉이를 샀는데...
ㅡㅡ달래가 된장찌개 끓이는건가봐요..
어제 맛나게 해먹는다고 냉이를 넣었는데..
약간 시큼한 맛이 있더라구요..
된장찌개 끓여먹으면 안되는건가요?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리사
    '05.3.21 1:47 PM

    안 될거야없겠지만 냉이는 된장국을끌이는게 훨 맛나요
    멸치다시내서 된장풀어 끌여보세요
    음~구수하고 시원한 봄향을느끼실꺼에요
    맛있게드세요^^

  • 2. 소박한 밥상
    '05.3.21 2:18 PM

    나보다 더 요리에 서툰 사람 드디어 발견
    달래와 냉이를 구분 못하다니...얼레리 꼴레리=3 =3
    오늘 나 위로 받은 날
    어릴 때 시골에서 자라서 봄 되면 나물 캐봐서 구분은 됨

  • 3. rosawjd
    '05.3.21 3:01 PM

    안될거 없어요. 저도 얼마전 된장찌개 끓이면서 넣었는데 향긋하고 좋았어요.
    냉이된장찌개라는 요리명 원래 있는거 아닌가요?

  • 4. suk
    '05.3.21 3:48 PM

    우리집 오늘 저녁메뉴가 바지락 넣은 냉이된장찌게인데.........

  • 5. 뚜띠
    '05.3.21 3:50 PM

    저두 냉이 넣고 많이 끓이는데..... 냉이도 맛있어요^^

  • 6. 김흥임
    '05.3.21 4:08 PM - 삭제된댓글

    냉이라서 시큼한맛?은 절대 아닐거 같거든요^^

    냉이도 자작하니 청량고추 첨가하여 찌개끓입니다.

  • 7. morihwa
    '05.3.21 4:39 PM

    시판용 된장 사용한건 아닌가요?
    집된장 아니고 시판용은 오래 끓이면 시큼해져요.

    냉이나 달래 된장에 다 넣어도 됩니다.
    달래는 다 끓인 뒤 나중에 넣는게 좋구요.

  • 8. 초연
    '05.3.21 7:22 PM

    저도 이마트에서 냉이 151원어치 사서 뚝배기에 포로로 끓였는데 맛나던걸요?
    ㅋㅋ

  • 9. 돼지용
    '05.3.21 7:39 PM

    저는 된장찌개에 냉이 들어간 것을 최고로 칩니다.

  • 10. yuni
    '05.3.21 9:46 PM

    cj다담에선 냉이 된장찌개라는 제품도 나옵니다.
    집된장에 싫증난 우리 식구들 요새 그거 맛들여 날마다 해 먹어요. 흐흐흐...
    (게으름의 극치 아닙니껴?? 된장찌개까지 사먹다니 아흑...).

  • 11. 이지혜
    '05.3.22 12:08 AM

    우히히히 ^^ 그렇군요....냉이사놓고 찌개끓여놓고 깜짝널랐었는데..
    사실 저희엄마가 냉이된장찌개이런거 안끓여주셨었거든요..너무 막자랐네..ㅜㅜ
    사먹어보지도 못했고...^^ 그래도 결혼했다고 제철음식먹는게 좋다고 봐서는..
    함끓여먹었는데..ㅋㅋㅋ 다시금 꺼내어서 끓여먹어야 겠네요~^^
    원래 그런맛인가봐요..못먹어봐서 그래요...넘 놀리지말아욤..ㅜㅜ
    우히힣 이제 깨끗하게 씻어서(냉이확실하게 씻는거 알았음..우히히) 맛나게 먹을께요~
    참...냉이된장찌개할때...그때 냉이도 데쳐야해야해요?
    끝도없는....레시피없으면 아직 밥상이 완성되지 않는답니다.
    우히히히^^ 여러분~ 즐건 새벽~이제 12시넘었꾼요~^^

  • 12. 이지혜
    '05.3.22 12:09 AM

    참 글고 저 집된장쓰는데...아....쌈장을 넣어서 약간 시큼했나...아님 냉이를 덜씻었나..ㅡㅡ
    어찌했든....이제 다시한번 맛나게 끓여먹어볼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3950 등심 두장이 있는데요..... 3 유화실 2005.03.22 747 0
13949 캔통조림아닌 골뱅이로도~~~ 2 안나돌리 2005.03.22 642 9
13948 갈비탕을 하려면...갈비가 어느정도 필요한지... 3 이뿌지오~ 2005.03.22 745 0
13947 말린 해삼 구입하고 싶은데요? 4 데굴이.. 2005.03.22 1,018 1
13946 녹두 빈대떡 하는데 얼마나 걸릴까요? 7 소윤맘 2005.03.21 1,036 2
13945 회덮밥으로 간단 집들이 하려구 하는데요.. 11 인생의쓴맛 2005.03.21 1,724 9
13944 (급)돈까스를 만들었는데요.. 7 재민사랑 2005.03.21 1,333 24
13943 내일 매운탕하려고 하는데요. 3 Green 2005.03.21 673 2
13942 꽃게님 약식 질문 (급) 2 kimi 2005.03.21 717 4
13941 삼색나물에 관하여... 3 메밀꽃 2005.03.21 734 0
13940 생크림 거품을 내놓으면...얼마동안 거품이 살아(?)있나요..?.. 1 이뿌지오~ 2005.03.21 816 3
13939 육개장 레시피 어디있어요?...ㅜ.ㅜ 2 짱가 2005.03.21 859 1
13938 누룽지를 어떻게.. 4 나루나루 2005.03.21 908 5
13937 드롱기루 못만드는 빵 있나요? 글고 휘핑질문.. 6 김희정 2005.03.21 788 0
13936 크렙케잌(핫케익으로 층층히 쌓고 생크림 바른 놈이요.. 7 이뿌지오~ 2005.03.21 983 4
13935 슈가 파우더, 집에서 만들 수 있나요? 8 몽몽 2005.03.21 1,114 1
13934 수입 오렌지와 바나나 어찌생각하고 드세요? 16 쵸코하임 2005.03.21 1,784 0
13933 [질문] 돼지불고기 식사에는??? 4 suk 2005.03.21 925 1
13932 중국집 짬뽕향의 비결 아시는분~~ 6 착한색시 2005.03.21 1,469 0
13931 드롱기 오븐으로 쿠키 굽기 질문요~ 2 허진 2005.03.21 611 0
13930 집에서 떡만들기? 2 오니영맘 2005.03.21 1,223 5
13929 월남쌈에 땅콩소스. 2 쿠리스마스 2005.03.21 1,194 2
13928 아기에게 먹일려면 익혀야하나요? 1 교동마님 2005.03.21 634 10
13927 냉이된장찌개 12 이지혜 2005.03.21 1,209 1
13926 집에서만드는-요구르트 9 진달래 2005.03.21 1,28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