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이 철이니만큰 생파래를 사다...10초정도 데친다음...
식초,설탕으로 새콤달콤하게 무쳤어요.
어제저녁 냉장고에 넣어놓고 오늘아침 보니...
조금 누렇게 변했어요.
원래 이렇게 색깔이 변하나요?
색깔이 변하니 맛없어 보여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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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파래..식초에 무치고 나면 누래지나요?
봄이 |
조회수 : 1,810 |
추천수 : 35
작성일 : 2008-12-29 16: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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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깍지
'08.12.29 5:46 PM혹~데쳐서 그런 것 아닐까요?..
데쳐 무침도 하나봐요. 전 늘 생으로 무쳐 먹었기에..
생것을 소금 반줌 넣고 표현이 좀 이상하지만 빠닥빠닥 한참 파래를 주물러
이물질(돌. 바닷물때)을 깨끗이 씻어 내고
식초, 간장, 마늘, 참기름,깨소금(식성에 따라 고춧가루) 넣고
채썬 무와 함께 무치면 입맛 돋구는 개운하고 시원한 파래 무침이 됩니다.
이렇게 하면 2~3일 두고 먹어도 맛과 색 변하지 않았어요.2. 봄이
'08.12.29 5:55 PM"하나"님 글에 데치면 비린내가 없어진다기에 데쳤는데..그래서 그런가 보네요.
예전에 생으로 먹었을땐 변하지 않았던거 같아요.ㅠㅠ3. 장윤정
'08.12.30 11:09 PM네... 아무래도 식초때문에 그런거 같아요...
저는 그래서 무만 단촛물에 담궈서 만들어놓고 파래는 살짝 삶아서 물기꼭짜서 다른그릇에 담아놓았다가 먹기직전에 깨소금만 뿌려서 무친답니다... 그렇게 먹음 삶아논 파래가 한 2-3일은 괜찮은거 같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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