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의 비율로 지난 일요일날 오이지를 담았는데
오늘 보니 거품이 막 올라와 있어요.
냄새를 맡아보니 군내라고 해야하나 곰팡이 냄새 비슷하기도 하고,,,
하여튼 뭔가 상해가는 냄새 같아요.
그래서 지금 물을 따라내어 거품 걷어내고 끓이고 있는 중입니다.
저 물을 끓여 식혀 부으면 괜찮아지는건지,,,,
아예 소금물을 새로 만들어서 부으면 어떨까요?
귀찮아서 오이를 씻지 않고 그냥 담은 것이 잘못이었나 싶은 생각도 드는데,,,
조언 좀 부탁드려요....
요리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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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지 만들기에 관한 질문이예요
Toa |
조회수 : 2,323 |
추천수 : 7
작성일 : 2008-05-28 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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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별슴슴
'08.5.28 2:06 PM좀 싱겁지 않았나요?
그리고 오이지 담을때 씻지않고 그냥 하는것은 맞습니다
그리고 소금물의 비율은 소금 1 kg : 물 6.5 kg 정도면 생달걀 넣었을때 500원 동전만큼 달걀이뜨거든요,,,그 비율이면 맞습니다. 지금 같은경우는 다따래내고 다시 소금을 더 넣어서 비율을 맞춘다음 끓여서 식혀서 다시 부어주어야 되겠네요,,,2. 쐬주반병
'08.5.28 4:10 PM그러면 상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어서요. 저는 다 버렸어요.
나중에 알았는데, 오이가 뜨지 않게 무거은 것으로 꾹 눌러줘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안그러면, 상한다네요. 썩은내 나구요.
오이지는 소금 물을 식혀서 붓는 것이 아니고, 끓는 물을 부어야 더 아삭아삭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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