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을 쑤어서 잘라 보니 덜 끓였는지 가운데가 풀같은데 이를 어쩌나요.
많이 만들었는데, 이를 다시 냄비에 넣고 끓이나요? 전자렌지에 하나를 익힘으로 돌려보니 쓴맛이 심해지던데..
좋은 방법 있으면 말해주세요.
요리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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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묵을 쑤어서 식혔는데 중간이 찌걱거려요
둘리 |
조회수 : 1,499 |
추천수 : 58
작성일 : 2008-03-17 04: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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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영희
'08.3.18 12:49 PM이걸 어떻게 하셨을지??
^^;;;...
이글을 읽고 계속 고민(?)을 해봤는데...
가늘게 썰어 말려서 나중에 불렸다 끓는 물에 끓여 부드럽게 한뒤 볶아 먹는 묵 잡채로 ....2. pine
'08.3.18 8:26 PM참,,난감한데요
다시 끓이는건 불가능할것같고 전자렌지에 익히는건 글쎄요...
잘 쑤어진 부분만 잘라서 먹어야하지않을까요?
묵을 쑤실땐 끓기시작하면 불을 줄여 오래 저어야하더라구요
안그러면 금방 눌어붙어요
끓고나서 소금을 약간 넣으면 윤기도 생기고요
그리고 많이 필요한게 아님 그때그때 쑤어 먹는게 좋아요3. 둘리
'08.3.19 12:56 PM여긴 미국인데요...
한살림 묵가루 가져와서 나눠 먹을려고 쑤었다가 생긴 일이라,
그냥 전자렌지 익힘기능으로 돌렸더니 수분이 날라가고, 색이 짙어졌어요.
식은 후 썰어보니 먹을만해서 그냥 썰어서 맛있게 먹었지요.
제가 센불에 했는데, 불을 약하게 줄여야 하는군요.
다음엔 더 맛있게 먹을 수 있겠어요.4. 허브향기^^*
'08.3.29 3:05 PM묵을 어떻게 만드시나요?? 대단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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