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가서 마늘종 장아찌를 사왔는데요 별루 안돼는데 만원이나 하더라고요.
그래서 집에 와서 레시피를 찾았는데요.
간장물을 한번 식혀 담궈 놓고요. 몇일 뒤에 다시 간장물을 끓여 담궈 놓으라고 하더라고요.
새로 만들어서 하라는건가요? 아님 이미 해놓은 간장물로 하라는건가요?
글구여..제가 양파를 한망 샀는데요. 손이 큰 관계로 무지 큰걸 사버렸어여.
껍질째로 냉장고에 넣어두면 오래 가나요?
꼭쫌 알려주세요 (__)
요리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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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종 장아찌
울보 |
조회수 : 1,193 |
추천수 : 42
작성일 : 2008-02-24 02: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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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remy
'08.2.24 11:17 AM담아놓았던 간장물을 끓여서 담그라는 말이죠..
소금물에 담궈놓으면 물에 맛난 재료의 성분들이 빠져나오기도 하니까
독한 맛이나 쓴 맛을 빼려고 담아놓는거 아니라면 처음에 담았던 간장물 그대로 끓이고 식히고 그래서 써요..
양파도 적당량 양파장아찌 담아놓으면 여름에 맛나게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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