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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올리브 통조림 -.-;;

| 조회수 : 3,283 | 추천수 : 6
작성일 : 2007-07-08 16:43:24
  TV에 나오는 음식들은 죄다 먹어보고 싶은 불쌍한 중생입니다

내 남자의 여자에서 화영이가 신경질날때 마다 먹었던 올리브...
전 그 맛이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분명 이 곳엔 이미 맛보신 분들, 즐기고 계신 분들이 있을거라 생각하면서
여쭤 봐야지 했는데 그만 마트갔다가 눈에 띄길래 젤루 싼 제품으로 사왔습니다
혹시라도 입에 안 맞으면 버려도 아깝지 않을 정도의 값으로
근데 제 생각이 살짝  틀린것 같습니다

별다른 맛두 느끼지 못하고 있으며 이 맛이 진정한 올리브 통조림(?)의 맛인지
조차 몰라 그러니까 맛이 있는지 없는지 조차 모르겠습니다
다음에 사게 된다면 어떤 제품을 사야 올리브의 제대로 된 맛을 즐길수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병포장에 mario라고 써있는 제품을 구입하였습니다
궂이 맛을 설명드리자면 아주 짭니다 이 맛이 맞는 건가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fiz
    '07.7.8 5:26 PM

    그 제품을 먹어본적은 없지만
    올리브 병조림이나 통조림.. 원래 맛이 짭짤하고 찝찔하고 그래요.
    그 맛을 모르는 사람 입맛에는 맛이 없는게 보통일거예요~ ^^;

  • 2. 곰부릭
    '07.7.8 6:41 PM

    보르게스(스펠링이 borghes 였던가 가물)에서 나온 가느다란 병에 들어있는 블랙 올리브 한번 드셔보세요~ 짜지않고 고소합니다. 날로 마구마구 먹을 정도는 아니어도 안주나 간식거리로 조금씩 드시기 좋아요~ (이마트에서 구입했어요)

  • 3. 가을
    '07.7.8 6:42 PM

    언니가 호주살적에 김치대신 올리브를 먹었다고 하더군요 요즘도 올리브를 사서 드시던데.. 어떤맛일까 저도 한번 맛보았더니 그런데로 먹을만하더군요 짭짤하면서 뭐라고 말할수없는맛..상표따라맛이다르니까 ..

  • 4. 맑은날
    '07.7.9 1:13 AM

    처음 먹고 아 맛있다 하기 쉽지 않은 맛인 것 같아요. 조금 익숙해지면 더 맛있어지죠.
    그리고 처음 먹는 음식이나 식품은 저는 제대로 된 걸로 먹어요. 잘못해서 처음에 제대로 안된 싸구려 먹었다가 맛도 알기 전에 싫어지는 경우가 있어서요.

  • 5. 후다닥
    '07.7.9 2:34 AM

    20년전 비행기안에서 기내식으로 첨 본 검은 통올리브를...덥썩 입에 넣고 씹었다가 깜짝 놀랬던 기억이
    나네요.....피자에 있는 슬라이스도 그리 좋아하지 않았었는데.........이젠 그 맛을 알게 되었어요....
    짜긴 한데...김치 안먹고 빵만 먹다 보면 소금이 그리워져 그 짠 것도 좋아지구요...씹다보면 올리브 기름에서 나는 향기도 느낄 수 있고 고소함까지 느낄 수 있더라구요....

  • 6. 됴됴
    '07.7.9 11:37 AM

    아~~ 네,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이번엔 좀 좋은 제품으로 구입해서 맛을 봐야 겠습니다 그러면 뒹굴뒹굴 굴러다니는 올리브는 어찌 재활용 해야 잘했다 소문날까요 싼제품이긴 하지만 막상 버리기엔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것도 좀 갈쳐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 7. 상하이송
    '07.7.9 11:17 PM

    저는 코스트코에서 깡통에 들은 통조림으로 사서 먹어요,,,

    아이들이 좋아해서,, 간식으로 몇개 놓으면,, 왔다갔다하면서,, 집어먹고요,,

    멸치조림이나,, 기타 반찬에 다 만든후에 색감을 더 넣어보려고,,, 슬라이스해서,, 살짝 올려놓으면,, 별로 맛에 차이를 주지않고,,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먹고요,, 저도 다양하게 응용되는 것 같아서,, 잘 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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