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일 년 이상 묵은 30킬로짜리 천일염이 있긴 한데요..
손에 쥐어도 하나도 들러 붙지 않고 좋더니만 장마철이 되니까 도로 축축해지네요.
마치 간수가 하나도 안 빠진 것 처럼....-.-;;;;
소금은 집에서 볶으면 다이옥신 생기고 유해물질 땜에 절대로 안 된다고 해서 그러는데요
님들께서는 천일염을 어떻게 요리에 사용하고 계신지요?
맛은 확실히 달달한 감칠맛까지 느껴져서 좋긴 한데 쓰기에 영 불편하고 분쇄기로 갈아보려해도
넘 축축해서 안 되네요.
시중에 천일염을 볶은 소금이랄지 구운소금을 따로 파나요?
제재 가공염이 아닌 좋은 소금 중에 쓰기 편한 소금은 뭐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요리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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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이 지나니까 천일염이 도로 축축해져요.
Terry |
조회수 : 1,350 |
추천수 : 45
작성일 : 2006-08-01 11: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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