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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이 씁쓸하다는데요,원인이 뭘까요?

| 조회수 : 1,128 | 추천수 : 7
작성일 : 2006-04-10 10:55:12
어제 저녁국을 멸치 다시내서 두부만 넣고 맑게 끓였어요..간은 국간장 조금,소금으로 간하구요..
맛소금은 조미료 첨가되었다고 해서 잘 안쓰고,주로 꽃소금을 쓰고 있는데요 남편이 국맛이 좀 씁쓸하다고 하네요..(남편이 인공조미료 들은거 먹으면 두드레기가 납니다~ㅠㅠ)
원인이 뭔지 잘 모르겠는데,혹시 소금이 아닐까 싶은데요,맛있는 소금이 어떤게 있나요?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명진
    '06.4.10 10:59 AM

    볶은 소금은 쓴맛이 조금 덜하구요...꽃소금이나..바다...굵은 소금중...중국산은 씁쓸한 맛이 더하다는데..천일염..국산 써보세요...

  • 2. 다래
    '06.4.10 11:04 AM

    간을 한가지로만 했어야 햇는데
    소금+국간장 여기서 원인이 된듯합니다

    요리할때 꼭 소금간을 해야할때는
    구운소금을 쓰시는것이 더 좋겠어요
    일반적으로 국에다는 국간장을 사용하는데
    맑은색이 필요할때는 소금으로 간하시고요

  • 3. 보라돌이맘
    '06.4.10 11:04 AM

    혹시 다시멸치때문은 아닐런지..
    다시멸치 잘못사면 다시물이 씁쓸하게 우러나더라구요.

  • 4. 수피야
    '06.4.10 11:16 AM

    저두 멸치다시물에 한표 던집니다...
    어쩌다 저두 이런 국을 끓이는데요.... 전 간장과 소금보다는 새우젓을 넣고 끓이는데..
    맛이 깔끔하고 좋읍니다.

  • 5. 은하수
    '06.4.10 11:24 AM

    멸치내장을 빼지 않고 통째로 넣으면 국물 맛이 씁쓸하고 텁텁해져요.

  • 6. 위험한처자
    '06.4.10 12:00 PM

    소금에 한표...저희집 김치에 맛없는 소금을 넣었떠니
    김치조차 씁쓸해지더라구요

  • 7. chatenay
    '06.4.10 12:41 PM

    음....님들 말씀에 종합해보니,멸치 일수도있고 소금일 수도 있겠네요...(멸치를 며칠 전 새로 구입했거든요..다행히 조금만요..)
    천일염이라..그건 마트에서 파나요?
    답글 주신분들!감사해요~즐거운 오후 되셔용!

  • 8. 고추잠자리
    '06.4.10 4:01 PM

    전 굵은 소금 갈아서 쓰는데 저두 항상 음식맛이 써요
    소금은 어떤걸로 써야 되나요

  • 9. louis
    '06.4.10 11:14 PM

    아무래도 멸치 때문인 것 같아요.
    멸치 내장,머리 제거하신 후 팬에 살짝 볶았다가 국물내시면 떨떠름하거나 비린내 안나요.

  • 10. 민트향
    '06.4.11 3:53 AM

    볶은 소금이나 죽염으로 써보세요. 아무래도 굵은 소금은 간수가 함유되어서 그러지 않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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